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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um 2008. 8. 6. 23:23

새로운 웨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블로그의 흐름이 다음의 블로그뉴스를 통해 집결하고 있다.

자유자재로 블로깅을 하는 이들에게 자신의 글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고 싶은 충동까지 일게 하며 다음 블로그로 몰려든 것이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이로 풍부한 자료를 제공한다. 자신의 이런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블로그는 미디어다음의 블로그뉴스를 통해

자신의 블로그 알림역할을 하고 질 높은 글의 인정을 받는 욕구를 충족시켜준 것이다.

 

그럼 이런 흐름속에 블로그뉴스 AD는 어떤 역할을 할까?

광고배너를 달게 하고 더 많은 수익을 블로거들에게 전달해 준다.

이를 통해 블로깅 햇수는 더욱 많아 질 것이다.

 

문제는 정보의 저급화 현상이 일어 날수 있을 것이다. 트랜드 위주로 많은 사람들은 글을 쓸 것이고 순수 블로그의 정신에 반하는 움직임이 시장에서 나타날 수 있다. 아직까지 어느 정도 수익이 블로거들에게 이번 블로거AD를 통해 보장이 될지 모르지만 블로그의 수익보장은 앞으로 계속해서 커질것이다.

그런 반면 클릭수를 높이기 위해 선정적이거나 주관심분야에만 블로깅이 몰려 다양한 웹 문화의 공간을 저해할 수가 있고 저급한 글들이 속출할 수 있다.

 

 

고로 이를 흐름을 막기위해 블로거들의 수익보장과 함께 블로거의 고급화 전략에도 관심을 가지고 블로거 시장에 새로운 메카니즘도 형성해 주면 좋겠다.

예를 들어 블로거 지식 순위를 블로거AD에서 각 블로그에 달아 준다던지 아니면 고급정보를 다루는 좋은 블로그를 블로그AD에서 광고를 해주어 블로거들에게 고급정보와 다양한 문화를 다루고 싶어하는 욕구를 일으키는 것은 어떨까?

 

저도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건전한 블로그 수익모델을 개발한다면 더 양질의 컨텐츠를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대중지성을 계발하는 데에도 좋은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