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핀풍경

윤라파엘의 탐방사진 함께보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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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s 공간/┕ 신앙의 길 한국천주교성지 은이성지

은이 마을은 한국 교회 최초의 방인사제였던 성 김대건 신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깊은 인연을 간직한 곳이다. 김대건 신부가 소년 시절을 보낸 골배마실에서 불과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은이 마을은 소년 김대건이 모방 나 신부로부터 세례를 받고 최양업, 최방제와 함께 신학생으로 간택되어 마카오로 파견된 곳이다. 또 사제 서품을 받고 귀국한 김대건 신부의 첫 사목지가 바로 은이 공소로서, "용인 천주교회사"(오기선 신부 감수, 조성희 지음)는 이에 대해 "은이 공소는 조선 교회 사상 최초의 본당"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은이성지에서 복원된 상해 김가항성당 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에 있다. 2020년 3월 13일 용인시의 향토유적 제71호로 지정되었다.

26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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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관심일까?? 진중권의 퍼스펙티브

[진중권의 퍼스펙티브] "애국가 버리란 김원웅, 일장기 든 광화문 다 미쳤다" [중앙일보] 입력 2020.08.26 00:49 수정 2020.08.26 10:18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김원웅 광복회장이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쓸데없는 발언을 했다. 이승만이 ‘친일파와 결탁’했으며 안익태는 ‘민족반역자’였다는 것이다. 개인의 견해라면 존중할 수 있다. 심지어 그의 견해에 동의하는 부분도 있다. 문제는 발언의 화용론적 맥락이다. 제 개인적 견해를 공식행사에서 공인의 자격으로 발화한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부적절해 보인다. ‘하나의 시각’ 절대화해 역사 재단 국민에 필요없는 ‘국부 논쟁’ 불러 애국가를 버리라는 광복회장 일장기 나온 광화문, 다들 미쳤다 나라를 둘로 쪼갠 광복회장 여기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

1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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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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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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