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공~백련사~오수자굴~중봉~향적봉~설천봉~무주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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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대전外)/덕유산

2020. 11. 5.

 

덕유산의 단풍은 산 아래 흔적만 조금 남아있을 뿐 거의 사라지고..

해발 9벡미터 위로는 완전히 겨울 분위기.. 그래도 이틀 추웠던 날씨가 오늘 풀려서

산행하기에 아주 좋았다

곤도라를 타고 설천봉으로 단풍 구경하러 온 사람들로 향적봉이 북적거린다

단풍도 없는데..

단풍 대신 엄청난 개체수의 겨우살이만 보고 왔다

해발 1 천미터 부근에서

 

 

 

 

삼공매표소~백련사~오수자굴~중봉~향적봉(1.614m)~설천봉,13.8km(6시간) 설천봉~무주리조트(곤도라 편도, 12천원)

                      무주리조트~삼공매표소, 택시 1만원(010-6476-3307)

 

오수자굴 1km 전 계곡에서 사진의 담비를 봤다 너무 빨라서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30여미터 앞 계곡을 질러가는 노오란 담비를.. 이번이 덕유산에서만 2 번째 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