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1년 07월

06

音樂/演歌 恋挽歌 / 伍代夏子

日暮れまぢかの 駅裏通り 해 질 무렵 역의 뒷길 指でふきとる 涙つぶ 손으로 훔치는 눈물 방울 あなたいいのよ 背中を向けて 괜찮아요 당신 내게 등을 돌려도 きれいごと等 云わないで 그럴듯한 말일랑 하지 말아요 夢もつかのま 夢もつかのま 한 순간의 꿈 한 순간의 꿈 あゝ 恋挽歌 아아 슬픈 사랑노래 二・六・十二の 一年すぎて 둘, 여섯, 열 두달 한 해가 갈수록 人の情が 身に沁みる 누군가의 정이 온 몸에 사무치네 肩を寄せ合う 赤ちょうちんに 나란히 걸린 붉은 초롱불에 雨のしずくで 秋がくる 내려앉은 빗방울을 보니 곧 가을이 오겠지 肌がさみしい 肌がさみしい 사무치게 쓸쓸한 사무치게 쓸쓸한 あゝ 恋挽歌 아아 슬픈 사랑노래 ひとり手じやくの お酒とかけて 혼자서 따른 술을 한 잔 걸치고 橋の通わぬ 川ととく 다리가 없는 강을 따라 ..

댓글 音樂/演歌 2021.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