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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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대전外) 보은 속리산

모처럼 더위가 주춤하는 틈을 타서.. 속리산 한 바퀴 오늘은 전에 돌았던 방향과 반대로 천왕봉부터 올랐는데.. 문장대보다 거리가 짧아서 오르기에 오히려 수월한 편이었다 상고암 근처에서 고라니 한 마리가 겁도 없이 내 바로 앞으로 지나가더니 한동안 노려본다. 속리산에는 주말을 맞아 산객 보다는 계곡에 물놀이 나온 가족단위 피서객이 많았다 정부에서 거리두기를 아무리 강조를 해도.. 귀담아 듣지 않는 사람들이 이곳에도 많은 듯 했다 참으로 염려스런 현상. 갈 때 - 복합터미널에서 09:10 속리산행 버스(9,000원) 올 때 - 17:40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