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그리고 재미/절대 이러면 안돼

계룡도령春月 2014. 12. 31. 01:30

 

 

아폴로 11호 닐 암스트롱 고백, 나는 달에 가지 않았다.

 

 

2014년을 보내는 마지막 날..

이제 인류 최대의 사기극인 달 착륙 우주인 사건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아래의 글은 계룡도령이 2010년 6월 10일 잊지 않기 위해 올려 둔 글입니다.

 

아직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 아폴로11호의 달착륙에 관한 진실 '그들은 달에 가지 못했다?'

http://blog.naver.com/mhdc/150087911078

 

여러가지 의문이 눈덩이처럼 커져 많은 사람들이 달 착륙 자체가 쇼였다는 것을 이야기 해왔는데...

"한 사람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That's one small step for a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이라는 명언을 남겼으며 '인류최초 달 착륙'의 대명사 닐 암스트롱의 입에서 이를 부정하는 이야기가 흘러 나왔으니 누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미국이 전 세계를 상대로 벌인 희대의 사기극이었음이 밝혀진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착륙의 직접 주인공이었으며 관상동맥 협착 증세로 심장 수술을 받았으나 수술후 합병증으로 인해 2012년 8월 25일 82세의 일기로 눈을 감은 닐 암스트롱이 79세 때인 2009년 3월30일 자택인 플로리다에서 기자들에게 고백했다는 내용은

"1969년 아폴로11호는 달에 갈수있는 기술이없었다"

"지난 세월동안 미국정부때문에 사실을 숨겨야만했다"

"나는 달에가지 않았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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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수 많은 사람들이 제기한 의문에 답을 한 것인데...

미국 NASA는 닐암스트롱의 고백을 전면 부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ㅎㅎㅎ

나라도 그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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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했던 당시의 세계정세는 미.소양국이 대치하는 냉전의 시기로 소련과의 과학기술 경쟁이 극에 달했던 때로 소련이 최초로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면서 소련과 미국의 과학기술전쟁은 시작되었고 미국은 우주기술에 있어서도 소련보다 더 높은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자 치열한 기술전쟁을 벌이던 때로 인류의 오랜 소망이었던 달 착륙을 닐 암스트롱이 성공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사건으로 기록되었고, 암스트롱은 최초로 달에 착륙한 인간의 대명사가 되면서 엄청난 명성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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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州) 워퍼코네타 출생의 암스트롱은 퍼듀대학에서 항공공학을 전공했으며, 해군에 입대해 전투기 조종사로 한국전에 참전한 뒤 미 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비행사로 활동했으며 지난 1962년 제2기 우주비행사로 선발돼 1966년 제미니 8호의 지휘조종사로 첫 우주 비행길에 올랐으며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 미션을 통해 전 세계인 5억 280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달 표면 `고요의 바다'에 무사히 착륙해 최초로 발을 디딘 것으로 묘사되어 미국의 영웅으로 최초의 달 우주인으로 떠올랐습니다.

 

 

암스트롱이 달 착륙설을 부인하기 전에 사실은 달 착륙에 대한 의심들이 돌기 시작했었는데 그 시초는 미국의 작가 빌 케이싱으로, '우리는 달에가지 않았다'라는 책을 냈는데 이 책이 바로 달착륙 조작설의 시초입니다

그는 달착륙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의심되는 점들을 들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별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었는데 위 사진을 보면 빛이 있는데도 별하나 없는 까만 밤하늘 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주는 수 많은 별들의 세상인데 어떻게 반짝이는 별 하나 볼 수 없다는 것은 정말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보면 공기가 없는 곳에서 미국의 성조기가 펄럭거리는 동영상과 사진이 찍혀있는 것을 볼 수있는데 우주가 무중력상태이고 무중력상태에서는 깃발이 펄럭일 수 없다는 것이 상식이고 당연하다면 성조기의 펄럭임은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아닐 수없습니다.

 

 

나사는 아직 달에 착륙할 만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던가 엔진분사한 흔적이 없다는 자잘한 부분도 의혹을 사는 일이지만 위의 두 가지 부분이 달착륙 조작설에 가장 크게 힘을 실었던 주장들인데 그러나 확실한 증거나 사실을 증명할 방법이 없어 달착륙 조작설과 달착륙은 실제로 있는 일이라는 공방전은 계속되어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차대한 시점에 닐 암스트롱의 죽음을 앞 둔 고백은 그러한 공방전의 종지부를 찍어버리는 확실한 증언이기 때문에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헤프닝???

지구 인류를 상대로 한 엄청난 사기극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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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1일 인류 최대의 사기극[?]인 달 착륙 우주인 사건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계룡도령 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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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달착륙을 믿던 안믿던 이들은 정상입니다. 부족한 정보과 자신의 상식을 기준으로 판단한거므로 어느것이 사실이더라도 둘 다 정상인겁니다.

그런데 지구가 평평하다는 등신쓰래기들은....달이 홀로그램이라고 하질않나 태양이 풍선처럼 떠있다고하질않나
적어도 니말에 설득력이 있으려면 출처라도 밝혀린
조작설 댓글다는 애들은 무식한게 보이고, 재반박하는 애들은 유식하게 달아줘도 못알아쳐먹네
ㅁㄴㅇ
아니 멍청한 샛기들 ;;; 깃발이 펄럭거리는 이유 반박한 넘들 다 다르게 적어놓고서 지들도 정확한 이유도 모르면서 달에간게 진짜다. 라고 옹호하고있네;;;
어떤 샛기는
1.달에 꽂으면서 그 힘으로 펄럭거리는거다.
2.꽂아놓고 펄럭거리는것처럼 하기위해 줄을 매달아 효과를 준거다;;;
등......
일관성이 있어야지 이샛기들은 정확한 근거도 없이 진짜다라고 말하고있네;;
반면 음모론이다. 라고 말하는사람들은 전부 일관성있음.
어느게 진짤까 무식하고 무지한것들아.
일관성이 있냐 없냐로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판단한다는 것 자체가 자신의 무지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믿는새끼들은 지구안에 또다른 지구가 있다라는거랑 우리가 사는 우주는 어느 거대생명체의 뇌속이다 (시냅스 구조와 우주의 모습이 유사함) 이런거도 맹신할듯 ㅋㅋㅋ
은하수라도 한 번 찍어서 오지 그랬어 ... 대기도 없어서 아주 그냥 별빛이 쏟아질텐데
노출시간 조절해서 한장만 찍어오지 ㅋㅋ 그걸 하나 안찍어왔네 ㅋㅋ
그게 진실이라는 증거죠. 조작이면 왜 그것하나 않했을까요?
위에놈은 뭔 개소리냐?ㅋㅋ 조작이니까 그거하나 안찍어온거지.
사람은 원래 자랑하고싶은 심리가 있어서 진짜였으면 제대로 잔뜩 찍어왔을거다 멍청한놈아ㅉ
레이븐스 매트릭스 테스트 기준 지능최대측정치 iq 160찍은 사람인데요
이후에 달에 갔을수는 있지만 , 적어도 아폴로 11호 즉 닐 암스트롱은 달에 못갔습니다. 조작입니다. 믿으세요
빼박못하는 증거 있습니다
거 조금 웃기네요 달에 갔단걸 무조건 믿는다고 멍청하다 하시는데 조작설 믿으시는 분도 그걸 무조건 믿으시는건 아닌지 ,.,.,. 그냥 자기들한테 더 자극적인 쪽을 더 믿는거 아니십니까 ^^~~~
미래에서왔습니다. 안챙피하시나요^^ 저거 다 루머라고 다 밝혀졌는데 애초에 암스트롱 죽기도 전에 퍼진 유언비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걸 믿는 사람이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당시엔 갈만한 기술력이 안됐을듯
달착륙설
ㅋㅋ이란 놈과 짱가라는 새끼는 논리도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네라는 놈도 무식한 새끼네 일단 이 글 올린 놈은 걍 한심한 개병신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탐 9등급도 안 나올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룡도령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믿는 무식하고 멍청한 인간 같으니라고는..." 계룡도령 이 미련한 것아 이거 기억나니?? 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님한테 단 댓글인데 ㅋㅋㅋ 이게 니 자신에게 하는 말이다라는 건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무식한 놈은 자기가 무식하고 멍청한지 모른다더니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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