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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nJ 2014. 7. 3. 08:32

GS&J 제 2기 출범 선언, 이제 놀라운 도약이 시작된다.

 

 

GS&J인스티튜트는 창립 9년차를 맞아 7월 1일자로 조직과 인력을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제2기 출범을 선언하였다.

 

이번에 농정전력연구소를 농정전략연구원으로 개편하여 농정연구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고, 김명환 박사를 원장으로 임명하였다. 또한 북한·동북아연구원을 신설하고, 권태진 박사를 원장으로 임명하여 창립 당시부터 관심분야였던 북한 및 동북아 지역의 경제협력과 통합에 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아시아·아프리카센터는 국제농촌개발센터로 개편하여 ODA 사업 등 해외 농촌개발에 관한 연구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김한호 연구위원(서울대 교수)을 미래기획위원장, 오덕화 운영위원(전 농민신문사 편집국장)을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위촉하였다.

 

GS&J는 이사장과 양 원장, 양 위원장, 그리고 임정빈 연구위원(서울대 교수)과 서진교 연구위원(내외연 박사) 등 7명으로 집행위원회를 구성하여 구심적 역할을 하도록 하였다. 이번 개편으로 GS&J는 이정환 이사장 중심 체제에서 양 원장을 중심으로 이사, 연구위원 등이 운영의 전면에 나서서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J는 이날 연구원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모여 진행된 제2기 출범식에서, 이제까지의 성과와 한계를 성찰하면서 '철저한 탐구와 최고의 신뢰'라는 핵심가치를 재확인하고 '가장 신뢰받는 싱크탱크'가 된다는 각오를 새롭게 하였다.

 

 이날 행사는 'GS&J의 꿈과 약속', 그리고 'GS&J 제2기 출범의 뜻은' 이라는 주제의 영상음악에 이어 지난 9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변화구상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한편, 이정환 이사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난 9년간이 일생 가장 보람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두 원장은 물론 이사, 연구위원, 운영위원 모두가 '나의 GS&J'란 마음으로 가꾸어 이런 보람을 온몸으로 느끼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양 원장 이외에 이경태 전 OECD 대사가 이사로 위촉되고, 이선철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와 최지용 서울대 교수를 연구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출범식이 끝난 후 새로 설치한 스마트 오피스의 공식 테이프커팅을 하고 자축연을 가지며, 앞으로 스마트 오피스를 임직원 모두의 작업공간이자 정보교환의 장, 그리고 친교의 장이 되어 모든 임직원의 힘을 결집하자는 덕담과 의지를 나누었다.

 

 여기 이날 행사의 음악영상과 인사말, 그리고 스냅사진을 게시한다.

 

음악영상: GS&J의 꿈과 약속

이사장 인사말: 이정환의 GS&J는 끝났다.

음악영상: 제2기 출범의 뜻은

GS&J가 걸어온 길, 그리고 계획

 

 <출범식 풍경>

 

 

 

 

 

 <자축연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