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품

GSnJ 2016. 9. 22. 10:16




“언제쯤 좋아질까…” 농축산물시장 전망 우울



한우 판매량 크게 감소…“내년 설까지 전망 어려워”
중만생종 과일류 수확 시작…홍수출하 우려 목소리



풍요를 상징하는 가을 수확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주요 농축산물 시장이 불투명해 농가경제가 더욱 침체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올 추석을 전후해 주요 농축산물 시세가 약세로 돌아서는 등 예년과 사뭇 다른 시장 흐름이 벌어졌다. 또한 추석에 출하되지 못한 과일 등 농산물의 홍수 출하에 대한 불안감도 겹쳐지고 있다. 

주요 농축산물 품목 중에서 한우 전망이 가장 어렵다는 의견이다. 이미 지난 추석의 한우시장은 예년 흐름을 역행했다. 일반적으로 추석 한 달을 앞두고 산지 가축시장과 도매시장은 상승기조였지만, 지난 추석에는 공급량이 줄어든 것에 비해 탄력을 받지 못했다. 또한 추석 이후 내년 설까지 시장전망을 내릴 수 없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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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농어민신문(2016.09.23)






 
 
 

우리식품

GSnJ 2016. 8. 16. 15:59




로컬푸드 재배지 옆 GMO의 습격




■ ‘눈 가리고 아웅’식 표지판만 철거 주민 한영숙(81)씨는 “마을과 아주 가까운 곳에서 유전자변형 작물 시험재배가 이뤄져 매우 불안하다. 이를 처음에 알았다면 못 하도록 막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이 정보공개를 요구하며 항의하자, 지엠작물개발사업단을 운영하는 농진청은 마을 쪽 길가 표지판을 철거하고 주민들이 접근할 수 없는 재배지 구석에만 ‘유전자변형생물체’ 표지판을 남겨두었다...

여성만씨는 “비가 오면 지엠오 시험재배지에서 물이 마을 논으로 다 쏟아져 들어온다. 가로세로 각 5m 크기의 침수정이 있다고는 하지만 제대로 관리가 안 돼 넘친다. 꽃가루가 바람에 날리고 새들도 수시로 왔다 갔다 한다. 안전시설이 허술한데도 농진청은 문제가 없다고만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3년 5월 미국 오리건주의 한 밀농장에서 재배가 승인되지 않는 유전자변형 밀이 나와 안전성 논란이 일면서, 미국산 밀 국내 수입이 그해 5월부터 8월까지 중단된 바 있다. 이 유전자변형 밀은 농장 근처에서 한 업체가 시험재배를 하다 상업화를 포기해 없앴는데 10년 뒤에 일반 밀밭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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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겨레(2016.08.16)




 
 
 

우리식품

GSnJ 2016. 7. 26. 16:32




본산지에서 밝혀진 GMO 식품의 독성




미국 내셔널뉴스 닷컴 7월 20일자에 의하면 이렇다 할 GMO(유전자조작식품)에 대한 표시제가 없었던 2014년에만도 40%가 넘는 미국 소비자들이 나름대로 판단하여 GMO 식품 소비를 기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비(非)GMO 식품은 연간 80억 달러(약 9조원) 이상이 판매되고 해마다 새로운 비GMO 표시제품이 약 2000가지 이상씩 시중에 출하되었다. 유기농식품은 수년째 해마다 두 자리 숫자씩 소비가 늘어났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 소비자들의 90% 이상이 화학(농약)에 찌든 GMO 식품을 식별케 하는 완전표시제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급격히 늘고 있는 이상 건강현상

그 이유는 미국인 9명 중 1명꼴로 치매 또는 극심한 건망증에 걸려 있다는 사실과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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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농어민신문(201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