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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소녀 2007. 8. 6. 13:44

 

수상하는날~~완전히 얼었습니다.

 

 

상장을 몇년만에 받아보는지...개근상 이후 처음인 거 같습니다
울님에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울소녀님은 시골아낙네 모습이
아니옵니다 시골에서 가마솥에
누룽지나 뻑뻑 글어대는 아줌씨인줄 알았는디
넘넘 아름답고 이뻐버려 어메 세계최고선진용인
꽃남이가 뽕 가버리겠네유 어쩜 좋태유 울1촌칭구해유*^^*
에구...몇년전 이야기인디..챙피해라 이 사진 몇번이나 삭제할려고 했는데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네요
친구등록할께요
과분한 칭찬 감사드려요
그런데 블로그가 너무 허접하니까 이곳저곳 다니지 말아요 알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