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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소녀 2011. 2. 1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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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찬서리가 가실려면 먼~길이 남은 듯 한데

사람들의 입가에서는 봄을 품어 안은 듯

어느새 귓가에는 봄의 이야기들로 인사를 건네줍니다.

 

지난번 보내드린 메일 내용중에 냉이에 대한 내용을 읽으시곤

벌써 가족들과 함께 들녘으로 나가 냉이를 캐어보았다는

이야기를 전해 오셨습니다.

이처럼 봄은 멀지 않았겠죠....

 

우리 가슴엔 벌써 봄이 와 있는지도 모르지요.

설레이고,새로움이 싹트고,희망이 샘솟는것이 말이에요.

저도 봄을 맞으면서 지나온 세월들을 함

되돌아보았습니다.

그 속에는 열정,젊음,배움,인연,그리움...그리고 아픔이 베어 있더군요.

그렇지만 제 나름대로 지나온 인생은 아름다웠다고

이름짓고 싶네요.

그것은 진실했기 때문이리라....

 

누군가가 저에게 이런 문자를 보내오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이가 누구냐"고 그분이 물으신다면
"미숙"씨라고 모든이들이 답하는

그러한 한해가 되소서 그리되리라 난 확신하오......

참 얼마나 가슴깊이 와닿는 좋은 글인가요.

울 님들도 이 글처럼 모든이들에게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되어지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나온 시간 돌이켜보면서

 가슴으론 새 희망을 꿈꾸어 보면서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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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보면 늘그때가 좋은날입니다......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굳이 세상과 발 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 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하지 말고
욕심을 타이르면서 천천히 가자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저위에 섬진강님의 사진이 예쁘게 나왔네여
제대로 한번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이가 누구냐"고 그분이 물으신다면
"미숙"씨라고 모든이들이 답하는
그러한 한해가 되소서 그리되리라 난 확신하오......

별도 이리 되리라 빌어들이지요
자기 기준에 맞춰 소신 것 사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이듭니다
좋은 말들을 많이 써놓았네요ㅎㅎ
인생은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좋은 말을 새겨듣습니다
봄이 오고 있습니다. 한해 농사 잘 짓고 농산품으로 신뢰받아 발전하기를 바랍니다...섬진강소녀님

반갑습니다별님....
님께도 올 한해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글도 많이 집필하셔서
베스트셀러에 등록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한해가 되시옵소서
베스트셀러...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타고 나야 되고 시기도 잘 만나야 되고
두루 갖추어야 될 텐데도 항상 모자라다는 생각에서 쓰고 있지요
봄이 물오른 나뭇가지에 찾아들었겠지요
항상 건강하게 씩씩하게 아름답게 사세요...소녀님
봄이 앞에 왔습니다
따사로움이 우리에게 다가 오듯
우리의 따사로운 마음이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함께 하시었으면 합니다
미숙씨....
올만이지요.

리더반 시절.... 사진에 미소를 지어 봅니다.
우리들이 함께 공유한 추억이 있다는것이 참 좋네요.

주말 잘 지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