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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소녀 2012. 5. 13. 23:59
  • ajtwlssk 01:53|yozm
    [Daum블로그]아름다운 계절: 문밖엔 봄을 밀쳐내려는 여름이 서성이고 세상은 온통 초록빛으로 5월의 계절답게 눈이 부시도록 신록의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매화나무에선 내리쬐는 햇빛을 받으면 작은 매실 알갱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영글어 가고 동글동글 귀여운 열매에 탐스러운 영..
초여름 농촌에서도 보내기다
밭일이다 바쁘게 지내겠습니다
종교는 다르겠지만
초파일 행복하고 기쁘게 보내십시요
7월을 맞이합니다
비는 흡족하게 내렸습니까 ?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세요...강언덕님
예전에 미처 몰랐던 새벽은 고요한 숲처럼 설레이는 모습으로 창가에 다가와 서서 님을 바라봅니다. 창문을 열어 이슬젖은 새벽 속으로 반갑게 손을 잡고 새로운 날을 열어 봅니다.
오늘도 무의미한 과거를 반복하지 말고 새로운 페이지를 열어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며칠 있으면 사라질 뜨거운 여름은 남쪽바다 파도소리를 따라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카나리아 같은 새가 이른 아침을 서늘하게 열어주는 평화스럽게 살아가는 자연과 국가 사회 삶의 마당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서울가양동에서 서리꽃피는나무♬.
무더웠던 8월이 갑니다
태풍에 농사 피해는 었었나요 !
9월은 아름다운 일들로 채우시고 행복하세요 ^.^
기쁘고 즐거운 자리되시며

행복이 함께 하세요
계사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저기 뜨는 해를 우렁찬 기상으로 다가옵니다
한해를 기쁘고 아름답게 희망으로 맞이하십시오!ㅡ섬진강님
세상을 보는 지혜 55

기다릴 줄 알라.
성급함에 밀리지 않고
정열을 잠재울 줄 알 때
인내의 위대한 정신이 드러난다.
무엇보다 그대 자신의 주인이 되라.
그러면 다른 것도 지배하게 될 것이다.
길고 긴 시간을 거쳐야만
그대는 사물의 중심에 도달한다.
여기 위대한 말 한 마디가 있다.
“시간과 나는 또 다른 시간 그리고 또 다른 나와 겨루고 있다.“

주말 아침 입니다.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을 보니
겨울이 시작된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블친님..
한주간 수고하셨어요
조석간으로 느껴지는 큰일교차에 감기.. 피해가시고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따뜻한 차 한잔으로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내세요..
내리는
빗물따라
그리움이 찾아옵니다,

이런날은
따뜻한 아랫목이 더 좋은날입니다
늘 강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