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팔각채

    트레커 2007. 12. 2. 00:11

    중국 최대의 강인 장강에 삼협땜을 앉히면서 삼협의 수위가 135미터로 올라가 세계 유일한 유람선관광이 가능한 대협곡에 새로운 경치가 나타났다.
     
    청장고원에서 발원한 장강은 수천굽이를 돌아 중경시와 호북성에 이르러 길이 200킬로미터의 협곡인 삼협을 형성하는데 12년전부터 삼협하류에 수리공사를 시작해 현재 땜수위가 135미터로 올라가고 그로 하여 삼협에 변화가 생기게 되였다.  삼협의 새로운 경치는 험준한 협곡에 장려한 호수가 생겼다고 할수 있다. 그래서 오늘은 더 아름다운 삼협으로 부상하였다.
     
    과거 삼협은 웅장함과 험준함으로 이름이 났는데 땜의 수위가 올라간 지금에는 강물의 흐름이 완만해지고 수질이 맑아져 협곡호수의 수려함이 생겨났다. 하여 삼협의 운치는 여전하고 새로운 경치 또한 무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