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천안함 사진

산호랑이 2011. 5. 7. 19:57

 

 

(백령도=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 11일째인 5일 오전 백령도 주민들이 사고해역에 도착한 대형 크레인을 바라보고 있다. 2010.4.5

[ 2010-04-05 09:39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 11일째인 5일 오전 백령도 연화리에서 주민들이 사고해역에 도착한 대형 크레인을 바라보고 있다. 2010.4.5
[ 2010-04-05 10:16 송고 ]

 

 

 

(백령도 독도함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 위해 5일 오전 대형 크레인이 광양함과 함께 천안함 함미 부분이 있는 백령도 사고 해역에 정박해 있다. 2010.4.5

[ 2010-04-05 14:15 송고 ]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이 침몰한지 11일째인 5일 오후 인천 백령도 해상에서 구조대원들이 천안함 인양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5 14:50:18]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천안함 인양 준비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전 백령도 앞 함미 침몰 해역 해상크레인에서 잠수사들이 수중탐색을 위해 투입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4:49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천안함 인양 준비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전 백령도 앞 함미 침몰 해역 해상크레인에서 잠수사들이 수중탐색을 위해 투입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4:53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천안함 인양 준비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전 백령도 앞 함미 침몰 해역 해상크레인에서 잠수사들이 수중탐색을 위해 투입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4:54 송고 ]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이 침몰한지 11일째인 5일 오후 인천 백령도 해상에서 구조대원들이 천안함 인양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5 14:50:58]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천안함 인양 준비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오전 백령도 앞 함미 침몰 해역 해상크레인에서 잠수사들이 수중탐색을 위해 투입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4:57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5일 오전 백령도 앞 천안함 함미 침몰 해역 해상크레인에서 잠수사들이 수중탐색을 하기 위해 투입되는 등 인양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2010.4.5
[ 2010-04-05 15:04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인양을 위해 5일 오후 민간 인양업체 잠수사들이 함미 침몰 지점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5:08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인양을 위해 5일 오후 민간 인양업체 잠수사들이 함미 침몰 지점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5:21 송고 ]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이 침몰한지 11일째인 5일 오후 인천 백령도 해상에서 취재진들이 천안함 인양작업 준비중인 크레인과 구조대를 취재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5 15:09:01]

 

 

 

(백령도=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인양을 위해 5일 오후 민간 인양업체 잠수사들이 함미 침몰 지점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4:48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5일 오전 백령도 앞 천안함 함미 침몰 해역에서 2200t급 해상크레인이 고정작업을 마치고 수중작업을 위한 바지선이 배치되는 등 인양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2010.4.5

[ 2010-04-05 15:25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5일 오전 백령도 앞 천안함 함미 침몰 해역에서 기자들이 2200t급 해상크레인 등 천안함 인양 준비작업을 취재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5:42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5일 오전 백령도 앞 천안함 함미 침몰 해역에서 2200t급 해상크레인이 고정작업을 마치고 수중작업을 위한 바지선이 배치되는 등 인양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2010.4.5
[ 2010-04-05 15:43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5일 오전 백령도 인근 해상에 안개가 끼는 등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천안함 함미 침몰 해역에 2200t급 해상크레인이 고정작업을 마치고 인양 준비작업에 한창이다. 2010.4.5

[ 2010-04-05 16:33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인양을 위해 5일 오후 민간 인양업체 잠수사들이 함수 침몰 지점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4:34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인양을 위해 5일 오후 민간 인양업체 잠수사들이 함수 침몰 지점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4:32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인양을 위해 5일 오후 민간 인양업체 잠수사들이 함수 침몰 지점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4:54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인양을 위해 5일 오후 민간 인양업체 잠수사들이 함수 침몰 지점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2010.4.5

[ 2010-04-05 14:40 송고 ]

 

 

 

【서울=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5일 오후 서울 용산동3각 국방부 지휘부 회의실에서 열린 천안함 침몰 관련 한.미 군 고위급 협조회의에서 이상의 합참의장(왼쪽)과 월터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이 회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5 16:40:58]

 

 

 

(백령도=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5일 오전 해병대원들이 현장지휘소가 차려진 백령도 장촌 포구에서 고무보트를 점검하고 있다.
해군은 선체인양 작업과 실종자 해상수색 작업을 병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10.4.5

[ 2010-04-05 15:11 송고 ]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자매결연 함정인 ‘포항함’을 무상 임대해 관광자원화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포항함은 지난1984년 취역한 이래 25년만인 2009년6월 진해 군항부두에서 퇴역식을 가진 바 있다.
이 함은 1178톤급 최대속력 31노트의 초계함(PCC)으로 지난 3월 26일 서해 백령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초계함인 천안함과 동일한 제원의 함정이다. 76미리 자동함포, 어뢰, 대함미사일 및 자동화 사격통제체계 등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사진=포항시 제공)

기사등록 일시 [2010-04-05 19:04:31]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1일째인 5일 저녁 기상 악화로 작업이 중단된 백령도 앞바다에서 등대가 인양준비중인 대형 크레인 방향으로 불을 밝히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5 22:49:42]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1일째인 5일 저녁 기상 악화로 작업이 중단된 백령도 앞바다에서 등대가 인양준비중인 대형 크레인 방향으로 불을 밝히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5 22:50:30]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1일째인 5일 저녁 기상 악화로 작업이 중단된 백령도 앞바다에서 인양준비중인 대형 해상크레인이 불을 밝히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5 22:50:57]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1일째인 5일 저녁 기상 악화로 작업이 중단된 백령도 앞바다에서 인양준비중인 대형 해상크레인이 불을 밝히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5 22:5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