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천안함 사진

산호랑이 2011. 5. 11. 18:56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해군 천안함의 침몰 사고 14일째인 8일 오후 함수 침몰 해역에서 해양개발공사 잠수사와 UDT 대원들이 체인을 함수 밑으로 통과시켜 함체에 두르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0.4.8

[ 2010-04-08 14:21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해군 초계함인 천안함이 침몰한지 14일째인 8일 오후 백령도 장촌포에서 바라본 함수 침몰지역에서 민간 해난구조업체 요원들이 크레인을 이용해 대형 쇠사슬을 바다의 선체에 결박하고 있다. 2010.4.8

[ 2010-04-08 14:28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해군 초계함인 천안함이 침몰한지 14일째인 8일 오후 백령도 장촌포에서 바라본 함수 침몰지역에서 민간 해난구조업체 요원들이 크레인을 이용해 대형 쇠사슬을 바다의 선체에 결박하고 있다. 2010.4.8

[ 2010-04-08 14:28 송고 ]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4일째인 8일 오후 인천 백령도 함수 침몰 해역에서 민간 소형크레인이 인양작업을 위해 체인을 함체에 두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8 17:00:28]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4일째인 8일 오후 인천 백령도 함미 침몰 해역에서 대형 크레인이 인양작업 도중 강풍으로 인해 작업이 중단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8 17:23:30]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천안함이 침몰한지 14일째인 8일 오후 인천 옹진군 행정선을 이용해 백령도 앞바다에서 바라본 함미쪽 인양을 위한 대형크레인이 높은 파도속에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날 백령도 앞바다에서 진행된 천안함 인양작업은 조류의 흐름이 완만한 조금을 맞이해 오전에는 빠르게 진행됐지만 오후에는 높은 파도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다. 2010.4.8

[ 2010-04-08 16:36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천안함이 침몰한지 14일째인 8일 오후 인천 옹진군 행정선을 이용해 백령도 앞바다에서 바라본 함미쪽 인양을 위한 작업선 유성호에서 관계자들이 작업에 사용할 얇은 케이블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앞바다에서 진행된 천안함 인양작업은 조류의 흐름이 완만한 조금을 맞이해 오전에는 빠르게 진행됐지만 오후에는 높은 파도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다. 2010.4.8
[ 2010-04-08 16:42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천안함이 침몰한지 14일째인 8일 오후 인천 옹진군 행정선을 이용해 백령도 앞바다에서 바라본 함미쪽 인양을 위한 작업선 유성호에서 관계자들이 작업에 사용할 얇은 케이블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앞바다에서 진행된 천안함 인양작업은 조류의 흐름이 완만한 조금을 맞이해 오전에는 빠르게 진행됐지만 오후에는 높은 파도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다. 2010.4.8
[ 2010-04-08 16:43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천안함이 침몰한지 14일째인 8일 오후 인천 옹진군 행정선을 이용해 백령도 앞바다에서 바라본 함미쪽 인양을 위한 대형크레인이 높은 파도속에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날 백령도 앞바다에서 진행된 천안함 인양작업은 조류의 흐름이 완만한 조금을 맞이해 오전에는 빠르게 진행됐지만 오후에는 높은 파도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다. 2010.4.8
[ 2010-04-08 16:54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천안함이 침몰한지 14일째인 8일 오후 인천 옹진군 행정선에서 바라본 해군 참수리급 고속정이 북한 장산곶쪽으로 함수를 향한 채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앞바다에서 진행된 천안함 인양작업은 조류의 흐름이 완만한 조금을 맞이해 오전에는 빠르게 진행됐지만 오후에는 높은 파도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다. 2010.4.8

[ 2010-04-08 16:54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백령도 심청각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장연군 장산반도. 이곳에는 북한의 해안포 진지들이 구축돼 있다.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이 전군에 고도의 긴장상태를 유지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2010.4.8

[ 2010-04-08 15:30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백령도 심청각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장연군 장산반도. 이곳에는 북한의 해안포 진지들이 구축돼 있다.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이 전군에 고도의 긴장상태를 유지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2010.4.8

[ 2010-04-08 15:31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백령도 심청각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장연군 장산반도. 이곳에는 북한의 해안포 진지들이 구축돼 있다.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이 전군에 고도의 긴장상태를 유지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2010.4.8

[ 2010-04-08 15:32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 14일째인 8일 오후 백령도 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자 해군 단정이 해상수색을 중단하고 평택함 위로 끌어올려지고 있다. 2010.4.8

[ 2010-04-08 16:29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 14일째인 8일 오후 백령도 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자 해군 단정이 해상수색을 중단하고 평택함 위로 끌어올려지고 있다. 2010.4.8

[ 2010-04-08 16:29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 14일째인 8일 오후 백령도 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자 함수 사고 해역에서 체인 결속 작업을 하던 해양개발공사 크레인이 작업을 임시 중단하고 대청도로 철수하고 있다. 2010.4.8

[ 2010-04-08 16:33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천안함이 침몰한지 14일째인 8일 오후 인천 옹진군 행정선을 이용해 백령도 앞바다에서 바라본 함수쪽 인양을 위한 바지선과 크레인선이 높은 파도속를 버티지 못하고 대청도로 피항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앞바다에서 진행된 천안함 인양작업은 조류의 흐름이 완만한 조금을 맞이해 오전에는 빠르게 진행됐지만 오후에는 높은 파도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다. 2010.4.8

[ 2010-04-08 16:54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천안함이 침몰한지 14일째인 8일 오후 인천 옹진군 행정선을 이용해 백령도 앞바다에서 바라본 함수쪽 인양을 위한 크레인선이 높은 파도속를 버티지 못하고 대청도로 피항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앞바다에서 진행된 천안함 인양작업은 조류의 흐름이 완만한 조금을 맞이해 오전에는 빠르게 진행됐지만 오후에는 높은 파도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다. 2010.4.8
[ 2010-04-08 16:54 송고 ]

 

 

 

(인천=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지난 2일 백령도 해역에서 천안함 실종자 수색 작업에 참여했다가 조업현장으로 돌아가던 중 침몰한 금양98호의 실종선원 가족들이 8일 해경 경비함을 타고 서해 대청도 서쪽의 금양98호 침몰 해역을 찾아 수색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2010.4.8 << 인천해양경찰서 제공 >>
[ 2010-04-08 17:38 송고 ]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5일째인 9일 오전 인천 백령도 함수 침몰 해역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수색 준비를 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0:10:36]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5일째인 9일 오전 인천 백령도 함수 침몰 해역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수색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0:30:11]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5일째인 9일 오전 인천 백령도 함수 침몰 해역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수색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0:36:25]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5일째인 9일 오전 인천 백령도 함수 침몰 해역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수색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0:36:33]

 

 

 

【백령도=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9일 아침 해병대원들이 백령도 장촌리 해변에서 침몰한 천안함 잔해와 실종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7:59:42]

 

 

 

【백령도=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9일 아침 해병대원들이 백령도 장촌리 해변에서 침몰한 천안함 잔해와 실종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8:00:03]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 15일째인 9일 오전 대청도로 피항했던 크레인선단이 백령도 앞 함수 침몰해역으로 복귀하고 있다. 2010.4.9

[ 2010-04-09 09:53 송고 ]

 

 

 

(인천=연합뉴스) 최정인 기자 = 천안함 인양을 위해 8일 오후 8시께 인천 대청도 선진포 앞 해상에 도착, 정박 중인 3천600t급 해상크레인 '대우 3600호'. 대우 3600호는 천안함 함수 부위를 인양하기 위해 9일 오전 대청도 해역을 출발, 백령도 사고해역에 도착할 예정이다. 2010.04.09. <<지방기사 참고>>
[ 2010-04-09 10:31 송고 ]

 

 

 

【인천=뉴시스】강종민 = 9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 앞 해상에 천안함 인양을 위해 지난 8일 도착한 3천600톤급 해상 크레인 대우 3600호가 백령도 앞바다로 이동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사진=옹진군 제공)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0:20:38]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5일째인 9일 오후 인천 백령도 함수 침몰 해역 앞으로 거제도에서 출발한 대우조선 해상크레인 '대우 3600호'가 인양작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우 3600호 앞 뒤로 광양호와 독도함이 보이고 있다.
대우 3600호는 지난 4일 경남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출발해 이날 새벽 도착, 강풍으로 인해 백령도 앞 대청도에서 피항해 있다 이날 오후 이동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2:55:22]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5일째인 9일 오후 인천 백령도 함수 침몰 해역 앞으로 거제도에서 출발한 대우조선 해상크레인 '대우 3600호'가 인양작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우 3600호 앞 뒤로 광양호와 독도함이 보이고 있다.
대우 3600호는 지난 4일 경남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출발해 이날 새벽 도착, 강풍으로 인해 백령도 앞 대청도에서 피항해 있다 이날 오후 이동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3:05:31]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5일째인 9일 오후 인천 백령도 함수 침몰 해역 앞으로 거제도에서 출발한 대우조선 해상크레인 '대우 3600호'가 인양작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우 3600호 앞 뒤로 광양호와 독도함이 보이고 있다.
대우 3600호는 지난 4일 경남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출발해 이날 새벽 도착, 강풍으로 인해 백령도 앞 대청도에서 피항해 있다 이날 오후 이동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3:08:02]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5일째인 9일 오후 인천 백령도 함수 침몰 해역 앞으로 거제도에서 출발한 대우조선 해상크레인 '대우 3600호'가 인양작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우 3600호는 지난 4일 경남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출발해 이날 새벽 도착, 강풍으로 인해 백령도 앞 대청도에서 피항해 있다 이날 오후 이동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3:46:12]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지 15일째인 9일 오후 천안함의 함수를 인양하는데 사용될 대형크레인 대우 3600호가 사고해역에 도착해 본격적 작업을 실시하기 위해 자리를 잡고 있다. 2010.4.9
[ 2010-04-09 15:25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지 15일째인 9일 오후 천안함의 함수를 인양하는데 사용될 대형크레인 대우 3600호가 사고해역에 도착해 본격적 작업을 실시하기 위해 자리를 잡고 있다. 2010.4.9
[ 2010-04-09 15:29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지 15일째인 9일 오후 천안함의 함수를 인양하는데 사용될 대형크레인 대우 3600호가 사고해역에 도착해 본격적 작업을 실시하기 위해 자리를 잡고 있다. 2010.4.9
[ 2010-04-09 15:35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함수 인양을 위해 투입된 3천600t급 크레인선 '대우 3600호'가 9일 오후 백령도 함수 침몰 해역에 선체를 고정시키는 작업중에 있다. 2010.4.9

[ 2010-04-09 16:10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지 15일째인 9일 오후 천안함의 함수를 인양하는데 사용될 대형크레인 대우 3600호가 사고해역에 도착해 본격적 작업을 준비하는 동안 함수 인양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중앙호에 해군 해난구조대원들이 내리고 있다. 2010.4.9

[ 2010-04-09 15:42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지 15일째인 9일 오후 천안함의 함수를 인양하는데 사용될 대형크레인 대우 3600호가 사고해역에 도착해 본격적 작업을 준비하는 동안 함수 인양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중앙호에 해군 해난구조대원들이 내리고 있다. 2010.4.9

[ 2010-04-09 15:44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10일 오전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중인 백령도 앞바다에서 함수 인양작업중인 대형크레인인 대우 3600호와 민간 해난구조대원들이 탑승한 중앙호가 짙은 안개속에서 선체를 인양하기 위해 체인연결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해상은 높은 바람이 없어 높은 파도는 치지 않았지만 짙은 안개로 인해 작업의 세부사항을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2010.4.10

[ 2010-04-10 13:49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10일 오전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중인 백령도 장촌해안에서 방송국 촬영기자들이 안개비속 함수인양 작업 상황을 취재하고 있다. . 2010.4.10
[ 2010-04-10 13:57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의 선체 인양작업이 궂은 날씨속에 진행중인 가운데, 10일 오후 천안함의 함미 부분을 인양해 탑재할 바지선인 현대 오션 프린스 12001호가 백령도 용기포항에 도착해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이 바지선은 현재 진행중인 함미 부분의 체인연결 작업이 끝나고 인양하게 되면 선체를 탑재할 배로 대형 H빔으로 만든 선체 고정부분과 선체를 탐색할 수 있는 철제 구조물이 탑재 돼 있다. 2010.4.10

[ 2010-04-10 19:25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의 선체 인양작업이 궂은 날씨속에 진행중인 가운데, 10일 오후 천안함의 함미 부분을 인양해 탑재할 바지선인 현대 오션 프린스 12001호가 백령도 용기포항에 도착해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이 바지선은 현재 진행중인 함미 부분의 체인연결 작업이 끝나고 인양하게 되면 선체를 탑재할 배로 대형 H빔으로 만든 선체 고정부분과 선체를 탐색할 수 있는 철제 구조물이 탑재 돼 있다. 2010.4.10
[ 2010-04-10 19:26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의 선체 인양작업이 궂은 날씨속에 진행중인 가운데, 10일 오후 천안함의 함미 부분을 인양해 탑재할 바지선인 현대 오션 프린스 12001호가 백령도 용기포항에 도착해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이 바지선은 현재 진행중인 함미 부분의 체인연결 작업이 끝나고 인양하게 되면 선체를 탑재할 배로 대형 H빔으로 만든 선체 고정부분과 선체를 탐색할 수 있는 철제 구조물이 탑재 돼 있다. 2010.4.10

[ 2010-04-10 19:26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의 선체 인양작업이 궂은 날씨속에 진행중인 가운데, 10일 오후 천안함의 함미 부분을 인양해 탑재할 바지선인 현대 오션 프린스 12001호가 백령도 용기포항에 도착해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이 바지선은 현재 진행중인 함미 부분의 체인연결 작업이 끝나고 인양하게 되면 선체를 탑재할 배로 대형 H빔으로 만든 선체 고정부분과 선체를 탐색할 수 있는 철제 구조물이 탑재 돼 있다. 2010.4.10

[ 2010-04-10 19:31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의 선체 인양작업이 궂은 날씨속에 진행중인 가운데, 10일 오후 천안함의 함미 부분을 인양해 탑재할 바지선인 현대 오션 프린스 12001호가 백령도 용기포항에 도착해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이 바지선은 현재 진행중인 함미 부분의 체인연결 작업이 끝나고 인양하게 되면 선체를 탑재할 배로 대형 H빔으로 만든 선체 고정부분과 선체를 탐색할 수 있는 철제 구조물이 탑재 돼 있다. 2010.4.10

[ 2010-04-10 19:31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의 선체 인양작업이 궂은 날씨속에 진행중인 가운데, 10일 오후 천안함의 함미 부분을 인양해 탑재할 바지선인 현대 오션 프린스 12001호가 백령도 용기포항에 도착해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이 바지선은 현재 진행중인 함미 부분의 체인연결 작업이 끝나고 인양하게 되면 선체를 탑재할 배로 대형 H빔으로 만든 선체 고정부분과 선체를 탐색할 수 있는 철제 구조물이 탑재 돼 있다. 2010.4.10

[ 2010-04-10 19:26 송고 ]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6일째인 10일 오전 백령도 앞바다 함미 침몰해안에서 대형 크레인이 인양준비를 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0 14:31:37]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6일째인 10일 오전 백령도 앞바다 함미 침몰해안에서 대형 크레인이 인양준비를 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0 14:31:52]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이 북한 정보국의 소행이라는 한 언론의 보도가 나온 가운데 10일 오후 백령도 심청각에서 바라본 북한 장산반도가 짙은 해무로 가려져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0 18: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