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천안함 사진

산호랑이 2011. 7. 11. 19:53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전 백령도 함미 침몰해역에 함미를 인양하기 위한 바지선이 이동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0:25:49]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전 백령도 함미 침몰해역에 함미를 인양하기 위한 바지선이 이동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0:26:01]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전 백령도 용기포항에서 관계자들이 현대오션킹 15001호 바지선으로 함수를 인양하기 위한 철제구조물을 옮기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0:47:40]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전 백령도 용기포항에서 관계자들이 현대오션킹 15001호 바지선으로 함수를 인양하기 위한 철제구조물을 옮기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0:47:56]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전 백령도 용기포항에서 관계자들이 현대오션킹 15001호 바지선으로 함수를 인양하기 위한 철제구조물을 옮기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0:47:29]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전 백령도 용기포항에서 관계자들이 현대오션킹 15001호 바지선으로 함수를 인양하기 위한 철제구조물을 옮기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0:57:58]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전 미군 살보함 대원들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 백령도 용기포항으로 들어서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1:04:09]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전 미군 살보함 대원들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 백령도 용기포항으로 들어서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1:04:09]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백령도 연화리 해안에서 바라본 함미 인양 작업중인 대형 크레인이 거칠어진 조류때문에 작업을 멈춘 채 정조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2010.4.11

[ 2010-04-11 13:18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백령도 연화리 해안에서 바라본 함수 인양 작업중인 대형 크레인이 거칠어진 조류때문에 작업을 멈춘 채 정조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2010.4.11

[ 2010-04-11 13:18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백령도 연화리 해안에서 바라본 함수 인양 작업중인 대형 크레인이 거칠어진 조류때문에 작업을 멈춘 채 정조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2010.4.11

[ 2010-04-11 13:19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백령도 연화리 해안에서 바라본 함수 인양 작업중인 대형 크레인이 거칠어진 조류때문에 작업을 멈춘 채 정조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2010.4.11

[ 2010-04-11 13:19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천안함의 함수를 인양한 뒤 탑재될 바지선에 조사작업에 사용할 철제계단이 세워지고 있다. 2010.4.11
[ 2010-04-11 13:18 송고 ]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 함수 침몰해역에서 철제구조물을 실은 바지선이 대형크레인과 함께 함수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5:53:28]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 함수 침몰해역에서 철제구조물을 실은 바지선이 대형크레인과 함께 함수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5:53:34]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 함수 침몰해역에서 철제구조물을 실은 바지선이 대형크레인과 함께 함수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6:06:16]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 함수 침몰해역에서 철제구조물을 실은 바지선이 대형크레인과 함께 함수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6:17:53]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 함수 침몰해역에서 철제구조물을 실은 바지선이 대형크레인과 함께 함수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6:12:28]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 함수 침몰해역에서 철제구조물을 실은 바지선이 대형크레인과 함께 함수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6:18:12]

 

 

 

【백령도=뉴시스】서재훈 기자 = 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후 백령도 용기포항에서 인양작업 관계자들이 함수를 인양하기 위한 철제구조물과 고정시킬 H빔을 만들고 있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6:39:35]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로 출항한 행정선에서 바라본 함미 선체 인양작업 현장에서 대형크레인과 민간 해난구조요원들이 탑승한 바지선이 선체에 체인을 걸기위해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해상은 사리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조류가 거칠어져 함체를 묶는데 쓰일 체인을 거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0.4.11
[ 2010-04-11 15:47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로 출항한 행정선에서 바라본 함미 선체 인양작업 현장에서 대형크레인과 민간 해난구조요원들이 탑승한 바지선이 선체에 체인을 걸기위해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해상은 사리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조류가 거칠어져 함체를 묶는데 쓰일 체인을 거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0.4.11
[ 2010-04-11 15:47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로 출항한 행정선에서 바라본 함미 선체 인양작업 현장에서 대형크레인과 민간 해난구조요원들이 탑승한 바지선이 선체에 체인을 걸기위해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해상은 사리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조류가 거칠어져 함체를 묶는데 쓰일 체인을 거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0.4.11
[ 2010-04-11 15:47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로 출항한 행정선에서 바라본 함미 선체 인양작업 현장에서 대형크레인과 민간 해난구조요원들이 탑승한 바지선이 선체에 체인을 걸기위해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해상은 사리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조류가 거칠어져 함체를 묶는데 쓰일 체인을 거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0.4.11

[ 2010-04-11 15:47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로 출항한 행정선에서 바라본 함수 인양현장에서 취재진들이 작업 상황을 취재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해상은 사리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조류의 유속이 빨라져 함체를 묶는데 쓰일 체인을 거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0.4.11

[ 2010-04-11 15:58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로 출항한 행정선에서 바라본 함미 인양현장에서 민간잠수사가 대형 쇠사슬을 결박하기 위한 작업을 하는 모습(빨간원)을 해군 해난구조대원과 관계자들이 바라보고 있다.이날 백령도 해상은 사리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조류의 유속이 빨라져 함체를 묶는데 쓰일 체인을 거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0.4.11

[ 2010-04-11 16:44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로 출항한 행정선에서 바라본 함미 인양현장에서 대형크레인과 민간 해난구조요원들과 해군 해난구조대원들이 탑승한 바지선이 선체에 추가 쇠사슬을 걸기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해상은 사리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조류의 유속이 빨라져 함체를 묶는데 쓰일 체인을 거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0.4.11
[ 2010-04-11 16:45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로 출항한 행정선에서 바라본 함미 인양현장에 선체 묶인 대형 쇠사슬과 두번째 쇠사슬을 묶기 위한 얇은 와이어가 연결 돼 있다. 이날 백령도 해상은 사리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조류의 유속이 빨라져 함체를 묶는데 쓰일 체인을 거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0.4.11

[ 2010-04-11 16:50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로 출항한 행정선에서 바라본 함미 인양현장에서 민간 해난구조업체 요원들이 작업을 하는 배경으로 함수인양을 하고 있는 대형 크레인이 작업하고 있다. 이날 백령도 해상은 사리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조류의 유속이 빨라져 함체를 묶는데 쓰일 체인을 거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0.4.11

[ 2010-04-11 17:09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모처럼 안개가 끼지 않은 백령도 심청각에서 바라본 북한 장산반도 일대가 조용한 모습이다. 2010.4.11
[ 2010-04-11 12:59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모처럼 안개가 끼지 않은 백령도 심청각에서 관광객들이 해병대 M48전차 아래서 북한 장산반도를 바라보고 있다. 2010.4.11
[ 2010-04-11 13:00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모처럼 안개가 끼지 않은 백령도 심청각에서 관광객들이 북한 장산반도와 백령도 사이 NLL에서 조업중인 중국 어선들을 바라보고 있다. 2010.4.11

[ 2010-04-11 13:00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모처럼 안개가 끼지 않은 백령도 심청각에서 바라본 북한 장산반도 앞바다에 북한 어선이 조업을 하고 있다. 2010.4.11

[ 2010-04-11 13:00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모처럼 안개가 끼지 않은 백령도 심청각에서 바라본 북한 장산반도 앞바다에 북한 어선이 조업을 하고 있다. 2010.4.11
[ 2010-04-11 13:01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모처럼 안개가 끼지 않은 백령도 심청각에서 바라본 북한 장산반도 해안암벽 일대에 북한군이 설치한 해안포 진지가 남측을 향해 뚫려 있다. 2010.4.11

[ 2010-04-11 13:01 송고 ]

 

 

 

(백령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침몰한 천안함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11일 오전 모처럼 안개가 끼지 않은 백령도 심청각에서 바라본 북한 장산반도 해안암벽 일대에 북한군이 설치한 해안포 진지가 남측을 향해 뚫려 있다. 2010.4.11

[ 2010-04-11 13:01 송고 ]

 

 

 

【백령도=뉴시스】권주훈 기자 =11일 오후 백령도 천안함 침몰사고현장을 방문한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일행이 고속단정을 타고 천안함 구조현장을 돌아보고 있다.
왼쪽부터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 정병국 사무총장, 황진하 의원, 박상은 의원.

기사등록 일시 [2010-04-11 17: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