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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1. 9. 18. 08:39

[구미인터넷뉴스]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김세경)는 2021년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관리 7급에 최종 합격생을 배출했다.

 

서류전형, 필기전형(NCS 직무적합도), 1차 구조화 역량면접 전형(PT/토론/심층), 2차 심층면접 전형까지 133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하며 공기업 취업의 메카로 우뚝 섰다.

 

박채연 학생

대구 경북 내 유일한 HUG 합격생인 3학년 박채연 학생은 "교내 취업대비반(NCS반)에서 필기전형을 준비했고,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비대면 줌(Zoom)으로 연습하며 구조화 면접에 대비하였다."면서 "코로나로 외부활동을 참가하긴 어려웠지만 교내 동아리, 학생회 활동에 충실하면서 취업스토리를 쌓아갔다."고 했다 "무엇보다 진로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꿈의 공기업에 합격한 선배로서 용기를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미여상은 코로나 사태 및 고용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2021년도에 공기업 합격생 5명을 배출하며 취업명품학교임을 입증했다. 한국임업진흥원,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장학재단, 우체국금융개발원에 이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합격생을 배출해 낸 것은 점점 까다로워지는 다각화 면접전형에 철저히 대비하는 NCS 맞춤형 취업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의 결과이다.

 

김세경 교장은 "꿈과 열정이 함께하는 꿈드림 행복학교를 만들기 위한 본교의 직업교육 프로젝트가 빚어낸 결실이다."면서 "특성화고 수준은 취업의 질로 평가될 것이라는 확신으로 전교직원이 직업교육에 열과 성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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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상 # 주택도시보증공사 # 공기업취업메카 # 구미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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