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구미인 2021. 10. 16. 11:06

[구미인터넷뉴스]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 힐링가든봉사단은 10월 15일 오전 구미시 송정동에서 반려식물 보급사업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구미지역 도민에게 반려식물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과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해 운영됐다.

 

생활 속 탄소저감을 위한 공기정화식물 보급 활동으로 대표적 종인 몬스테라, 벵갈고무나무를 나누었으며, 가정에서 키우던 화분을 가져오는 도민에게는 식물의 특성에 맞춘 식물관리 방법 안내와 분갈이 제공 등의 반려식물 키우기 컨설팅 활동도 10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했다.

 

반려식물 보급사업은 올해 시범사업으로 운영되었으며, 2022년도에는 힐링가든봉사단의 정규사업으로 확대 도내 4개 지역의 공동주택을 찾아가 반려식물을 나눔을 추진할 예정이다.

 

심학보 연수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도민들께서 지친 심신을 가정 내에서 반려식물을 통해 힐링을 통해 위드코로나 시대를 건강하게 맞이하시길 바란다.면서 "탄소중립이 중요한 시대인 만큼 가정내 반려식물 키우기를 통해 탄소저감 실천에도 많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Tag

#경상북도환경연수원 # 힐링가든봉사단 # 공동주택대상 # 반려식물보급 # 구미인터넷뉴스

 

 

구미인터넷뉴스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