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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1. 10. 21. 09:59

[구미인터넷뉴스]양포동(동장 박상호)에서는 10월 20일 오전 9시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광자)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진행이 늦어진 만큼 이른 아침부터 팔을 걷고 모여 회원들이 모여 손수 반찬을 준비했으며, 마련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10세대와 홀로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가족 11세대에 전달됐다.

 

김광자 새마을부녀회장은 "계속된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더불어 사는 양포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박상호 양포동장은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원을 격려하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포동 전역에 나눔이 계속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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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 양포동새마을부녀회 # 반찬나 행사 # 구미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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