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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1. 10. 22. 08:49

[구미인터넷뉴스]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는 산동읍 적림리 음식점화재에 신속한 신고 및 초기대응으로 약 3억7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경감한 구미경찰서 이재욱 경위(남,41세)와 최찬희 순경(남,23세)에게 22일 화재진화 유공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오전 4시 50분경 이재욱 경위와 최찬희 순경은 순찰 중 산동읍 적림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신속히 119에 신고하는 한편 순찰차 내에 있는 소화기를 사용하여 신속하고 적극적인 진압활동으로 연소 확대방지 및 재산피해 경감에 큰 기여를 하였다.

 

건물 전체로 연소가 확대될 수 있었던 화재를 적극적이고 침착하게 초기진화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차량 내 소화기를 비치하고 있었으며 주기적으로 화재발생시 초기대응방법을 교육받았기 때문이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신속한 화재초기진화로 인명피해 및 연소확대 방지에 힘써준 이재욱 경위, 최찬희 순경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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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 화재초기진화유공 # 구미경찰서 # 이재욱경위 # 최찬희순경 # 표창패수여 # 구미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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