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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1. 12. 3. 08:43

[구미인터넷뉴스]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는 12월 2일 옥계119안전센터에서 소방안전협의회 관계자와 소방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계 소방안전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옥계 소방안전협의회는 옥계안전센터 관내 유해화학물질 및 다수인명피해 우려대상 LG이노텍 2공장 등 20개 업체가 참여해 소방안전정보공유 및 화재 등 재난관리기능 강화를 위한 민관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옥계 소방안전협의회 창립총회 및 임원구성, 간담회,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발대식 참석 회원 간 대화의 장을 통해 앞으로 협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화재예방을 확대하고 안전문화 운동 전개에 앞장서주신 참여 업체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옥계안전센터를 시작으로 10개 안전센터 관내 소방안전협의회를 창립하여 안전한 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