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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2. 1. 21. 07:57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주)휴먼코리아와 구미시청노동조합(환경관리원) 등에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월 20일에는 마스크 제조 통신판매업체인 (주)휴먼코리아(대표이사 모동환)에서 재난취약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구미시에 마스크 10만매를 전달했다.

 

(주)휴먼코리아는 2002년 설립하여 2013년 100만 달러 수출탑 포상, 2019년 구미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표창을 받는 등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여 왔다.

 

이 날 환경관리원 구미시청노동조합(위원장 어상훈)에서는 성금 200만원과 360만원 상당의 쌀(10kg) 100포를 기탁했다.

 

매일 도심의 어둠을 깨우며, 이웃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묵묵히 청소업무를 수행하면서도 매년 조합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이웃돕기 성금품을 후원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며 설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