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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2. 1. 22. 08:35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월 21일 오전 10시 금요장터에서 서부환경기술인협회원, 공무원 등 20여명과 함께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설명절을 맞이하여 온맵시(내복,장갑,목도리 등) 착용, 외출시 대기전력 차단, 성묘 시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5가지 수칙과 함께 '조금만 수고로운 나의 행동이 더해지면 탄소배출은 줄어든다'라는 주제로 금요직거래장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송조호 환경정책과장은 참석한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2022년 새해 설명절을 맞이하여 귀성길 대중교통 및 친환경 차량 이용, 알맞은 양의 명절음식 준비, 외출 시 대기전력 차단하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생활실천에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