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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2. 1. 27. 07:09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설 연휴를 앞두고 오미크론변이 확산 등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한 관내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다음달 6일까지 외국인 고용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이번 기간 동안 고용노동부 외국인 고용허가사업장 223개소 사업장 내 환기·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기본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근로자 채용이나 의심증상 발생 시 PCR 검사 결과 확인할 것 등을 요청한다.

 

한편, 26일 외국인 고용사업장을 방문한 이창형 경제지원국장은 사업주에게 근로자 신규채용 및 휴가복귀 시 PCR 음성확인서를 확인할 것과 3차 백신 접종 등을 당부했다.

 

특히 설 연휴기간동안 소속 외국인 근로자들의 나라별 커뮤니티 모임 및 타지역 이동자제를 당부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