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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2. 1. 27. 21:12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이하여 1월 19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61개소에 국거리용 고기, 쌀, 김 등 2천2백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인정이 넘쳐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구미시에서는 시장 등 간부공무원이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관내 장애인복지시설과 노인요양시설, 아동ㆍ청소년보육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의 시설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1월 27일(목) 선산 소재 노인요양시설 성심요양원과 성심셀린의집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코로나19로 가족간 만남이 제한되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풍요로운 연휴가 되기를 바라며, 구미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배용수 부시장과 간부공무원들도 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입소자들의 손발이 되어 주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