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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2. 1. 28. 09:03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23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RPC 및 DSC관계자, 농업인단체대표 등 11명이 참석해 심의회를 개최했다

 

구미시에서는 2019년 - 2022년도는 일품벼와 해담벼를 선정하여 공공비축미를 매입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일품벼와 영호진미'를 선정하였다.

 

일품벼는 도복이 잘 되지 않고, 벼 알 탈립이 잘 되지 않아 기계화율이 높은 우리지역에 알맞은 품종이다. 영호진미는 중만생종으로 밥맛이 좋고 흰잎마름병 및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다.

 

엄성렬 농업정책과장은 "2023년도 매입품종(일품벼, 영호진미)을 선정하여 종자준비 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