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구미인 2022. 6. 25. 07:30

[구미인터넷뉴스]신평2동(동장 김동환)에서는 6월 24일 오전 9시 다울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변승일)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기운찬 밥상' 폭염대비 삼계탕 나눔행사 및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오전에는 신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기운찬밥상 사업의 일원으로, 갖은 약재를 넣어 정성을 담아 끓인 삼계탕을 준비해 독거노인, 1인 중장년층, 장애인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24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전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과 향후 활동계획에 대한 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상반기 구미행복 나눔가게 현황 점검 등 토의의 시간도 가졌다.

 

김동환 신평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주민을 위해 기꺼이 나눔활동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를드리며, 다가올 폭염에 대비하여 지역주민들이 건강히 무더위를 이겨내기를 기원하고, 앞으로도 신평2동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