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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2. 6. 28. 09:04

[구미인터넷뉴스]도개면(면장 강신석)에서는 금오산밴드&도개면민 '행복나눔 콘서트'가 지난 26일 밤 도개행복나눔센터 1층 야외공연장에서 금오산밴드, 도개전망대카페360 주최·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콘서트에는 양진오·장미경 시의원, 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명나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판소리 한마당, 댄스 퍼포먼스, 밴드공연, 색소폰 연주 등이 이어지며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공연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강신석 도개면장을 비롯해 지역주민이 직접 공연에 참여했으며,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 김정명 댄스아카데미, 명창 박록주 소리보존회, Music난타 팀이 특별출연하여 판소리, 경기민요 장고부터 통기타&하모니카 연주, K-pop 댄스 퍼포먼스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강신석 도개면장은 "코로나19로 멈춰있던 일상이 회복되는 시기에 면민 화합의 장을 마련해준 금오산밴드, 도개전망대카페360에 감사를 전한다"라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위에 지친 면민들의 일상에 활기가 넘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