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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2. 6. 30. 22:05

[구미인터넷뉴스]고아읍(읍장 강호근)에서는 6월 29일 10시, 구미금오로타리클럽(회장 김영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쌀20kg 41포, 10kg 1포(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이·취임식 축화 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를 더하여 더욱 의미가 있다.

 

구미금오로타리클럽 김영만 신임회장은 "쌀 화환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호근 고아읍장은 "구미금오로타리클럽의 의미 있는 기부 활동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와 어려운 이웃 돌봄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