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구미인 2022. 1. 28. 19:27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구미 당기는 구미맛집 홈페이지(food.gumi.go.kr)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앱 '구미맛'을 개설하여 2월 3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

 

구미시 선정 구미맛집은 시민참여 공약사업으로 구미시에서 2019년부터 많은 노력과 지원을 기울여 현재 구미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100대 구미맛집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2021년에는 '일품일미 구미맛집 라이브경연&품평회'를 개최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 동안 홍보책자와 구미시 관광홈페이지를 통해 개괄적으로 제공한 구미맛집 정보를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 확충․반영하여 음식점을 클릭하면 사진, 운영시간, 메뉴 가격은 물론 포장․배달 여부, 객실․어린이놀이시설 유무, 주차장 정보 등 폭넓은 정보 확인이 원클릭으로 가능하다.

 

또한 7개 권역별, 27개 테마별, 관광지 주변 구미맛집 검색 기능과 모바일앱과 웹에서 사용자 인근 구미맛집 찾기, 내비게이션앱 연동, 전화걸기 기능으로 구미맛집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금오산 백숙골목, 금리단길, 진평음식특화거리 등 구미를 대표하는 6개 음식거리․단지와 구미시가 상표권을 갖고 있는 구미빵베이쿠미, 안심식당, 모범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확인,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식당․카페 코로나19 방역수칙 전용 게시판을 운영하여 최신 방역수칙과 지원내용을 알리고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구미시 위생분야 정책과 사업 공고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릴 계획이다.

 

이명희 식품위생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상권이 어려운 상황이나 기대하며, 구미맛집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이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