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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0. 10. 17. 16:41

[구미인터넷뉴스]선산읍(읍장 유경숙)에서는 10월 16일(금) 12:00 선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헌기) 임원진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식당 1개소를 신규 발굴하여 '구미행복 나눔가게'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나눔가게인 마굿간(대표 박옥연)은 홀몸어르신 및 식사준비가 어려운 청장년 독거가구 5세대에 매월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며 선산읍에서는 현재 6개 식당이 나눔가게에 참여하여 취약계층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헌기 민간위원장은 힘든 시기임에도 기꺼이 지원을 약속한 나눔가게 대표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로 더 많은 이웃이 좋은 일에 동참해 나눔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유경숙 선산읍장은 "한사람의 나눔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나눔을 동참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파급효과로 관내 착한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마을보듬이 위원들이 다양한 지역사회의 욕구와 문제해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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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 선산읍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구미행복나눔가게 # 신규협약체결 # 구미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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