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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2022. 1. 20. 08:30

[구미인터넷뉴스]임오동(동장 김진오)에서는 지난 1월 15일 한우리봉사회(회장 하태윤) 회원 10여명이 참여하여 관내 어려운 가구에 연탄 500장(4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우리봉사회 회원들이 500장의 연탄을 손수 전달하며 추운 겨울을 맞이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김진오 임오동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소중한 연탄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한우리봉사회 하태윤 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임오동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우리봉사회는 2016년도에 설립하여 현재 6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금오산 정화활동, 정기적인 요양원 봉사 등 구미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활동 및 물품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