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의 구미

2008. 10. 24. 22:03

##_5, 우공이산의 도

 

첫번째:

  옛날 어느 나라에 가뭄이 극심하여 세상이 좀 어지러웠다. 모두 일자리를 잃고 산적과 마적이
출몰한 것이다. 그러던 어느 마을 농부들은 재산을 지키려고 7인의 사무라이처럼 칼잡이를 구
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때 음식점 주방장으로 일했던 사람이 하나의 묘기가 있었는데 젓가락으
로 팥이든 콩이든 마늘이든 던지는대로 젓가락으로 받아내는 것이다. 기술이라기보다 묘기를
보여준 것이다. 그러나 농부는 그가 고수인줄 알고 융성한 대접을 하며 산적과 마적들을 막아
줄 것을 바랬다. 그런데 진짜 마적들이 쳐들어 온 것이다. 그때 자객을 업으로 살던 어느 고수
가 살생의 회의를 들어 그 마을에 가장 낮은 분료를 처분하는 천한 대접을 받으며 기거를 했는
데 마적의 횡포에 나서 밤마다 마적을 하나 둘식 처치하더니 얼마 남지 않은 마적을 상대로 갈
을 휘둘러 무찌르고는 몰래 떠났다. 당연히 어수룩한 묘기를 보여 사람들에게 허위 과장을 한
주방에서 일했던 남자는 마을에서 호된 모욕과 몽둥이로 두둘겨 맞고 �겨난다는 내용이다.


두번째:

  내가 아는 어느 친구는 그때 당시 내가 아는 관점에서 그림을 무척 잘 그렸다. 멀리서 보면 진
짜 그림이 아니라 바닷가나 산처럼 보였다. 그래서 당연히 나는 그가 좋은 대학에 가는 줄 알았
다. 그러나 그는 번번히 미끌어졌다. 그러다 국전이든 뭐든 출품했는데 그 결과도 좋지 않아 결
국 간판쟁이가 된 것이다. 심사를 맡은 교수들은 한결같이 "자네의 그림은 이성이 없네, 그런 그
림이라면 사진을 찍지 무엇하러 그리겠나. 그림은 베끼는 것이 아니라네" 라고 했지만 그는 그
것을 이해하는데 20년이 넘게 걸렸고 얼마 전 그가 깨달았는지 45을 훨씬 넘어 국전에 겨우 입
상을 했다.


세번째:

  축구를 너무 좋아해 한때 공부는 뒷전으로 놓고 축구만 한 어느 사람은 그것으로 홍대 건축학
에 특기생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축구는 박지성 등 프로에 비해 큰 실력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냥 좋아했던 것인데 축구로 성공을 할 것 같지도 않아 공부를 봤더니 알파벳도 어렵더라는 것
이다. 그러나 그는 집안 아버지로부터 가정교육을 잘받아 이성과 논리적 사고의 수학을 좀 좋아
했는데 부인의 충고로 공인중계사를 보고 그곳에 법의 논리성을 너무 좋아해 2년만에 사시에
합격하고 만다. 김미화의 U => 이중재변호사 (현재 34세) 


네번째:

  예전에 전파사라는 것이 많았다. 테스터기로 IC가 나간 것을 확인 하고 그곳에 납뎀을 하는 것
이다. 그런데 현재 모든 부속은 끼우고 마추고 하게 되어 만들어 나온다. 또한 전자제품의 빠른
발전으로 고장난 것을 고쳐쓰는 사람이 드물다. 결국 이런 사람이 대부분 천계천이나 용산으로
갔다. 그러나 그들은 컴퓨터를 아는 것이 아니라 그냥 조립을 할 뿐이고, 약간의 세팅에 따른 프
로그램에 기본을 숙지한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몇 가지 테그(스크립트. 엠베드 등 링크로
그림이나 음악, 동영상을 올릴 줄 아는 수준인데 대단한 컴퓨터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줄 알고
사람들은 착각을 한다. 그것은 공부라는 것에 기본도 모르는 우리 사회의 교육시스템으로 무엇
을 하면 겁을 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인터넷에 활개를 친다.


다섯번째:

 "만물의 근원이 물이라는 탈레스와 공(무-아톰))라는 데모크리스트의 진술 이후 아낙시만더의
존재와 생성의 대립상개념으로 시작된 그리스 과학은 20초 러더포드의 핵이라는 용어가 정의되
기까지 원자에 대한 사고였지만 사실 원자의 구조에 관하여 전혀 알려진바 없다고 해도 관언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보다 세부적인 지식은 25년이 지난 후 정립되기 시작했는데 비록 가설이긴
했지만 더이상 쪼개거나 분해할 수 없고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물질이 결합하여 순수한 다른
물질을 만들 수 없다는 원자의 개념은 돌턴과 아보가르드로의 가설 이후 사실상 무의미해졌다."

  사실 이 글은 과학책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배운 중,고등학교 윤리시간에 나오는 이야
기다. 왜? 이들은 모두 기초과학인 수학자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린 유치원부터 언어와 수를
배운다. 언어는 감성이고, 수는 이성이다. 이미 다 과학에 무의미해진 이야기를 다시 윤리에 넣
은 것은 합리적 사고의 논리에 따른 이성의 분별력을 배우고자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문과와 이과를 선택하게 되고 다시 수능이라는 시험을 친다. 그래도
수학의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이성적 사고에 따른 분별력이 부족하면 다시 그 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친다. 왜 이성적인 인간이 되게 하려는 것과 모든 학문은 그 기초과학으로 파생되기 때문이
다. 즉, 수학적 사고로 운동을 증명하면 물리가 되고, 두 개 이상의 물질에 반응을 증명하면 그
게 바로 화학이다. 배열을 증명하면 그게 나노이고 생명공학이며, 경제를 증명하면 경제학이 되
는 것이고, 수 많은 자료의 통계를 가지고 증명하면 그는 통계학자가 되는 것이다. 칸트라는 유
명한 철학자가 있다. 그는 수학 즉 이성을 위해 순수이성비판이라는 책을 내놨고 그게 부족했던
지 실천이성비판도 모자라  판단력비판을 희대의 저서를 내놨으면서도 죽을 때 내가 너무 무식
하다고 했다. 아인쉬타인은 자신의 상대성이론을 발표하면서 내가 신의 점 하나 발견 했다고 했
다. 그런데 내가 안 해본 조합이 없고, 안 해본 연구가 없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수학을
끊임없이  배우는 것은 곧 이성을 배우는 것이고 그것은 바로 분별력 때문이다. 얼마 전 건국대
교수로 교수로 초빙된 18세 알리아사버교수는 대학에서 석사까지 수학을 전공하고 박사로 나노
를 연구했다고 한다. 그냥 너 물리해, 너 화학해, 너 경자학자해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런 기초과학 즉, 수학의 이성적 분별력을 보다 깊게 숙지를 해야 그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
다.


여섯번째: 

  수학은 곧 수열이다. 모든 수학적 법칙은 끊임없는 규칙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
로 수학이고 수열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순열이라고 한다. 순열은 무작위로 뽑아 나열하는 것을
순열이라고 한다. 로또번호처럼 그것은 수학이 아니다. 단 그 로또의 확률은 수학이 된다 45개
의 번호에서 6개를 차출하는 수열공식은 뒤 6자리를 곱하고 앞에 6자리를 서로 곱해 나누면 그
게 확률을 알 수 있는 수열(수학)공식이 되는 것이다. 40*41*42*43*44*45 나누기 1*2*3*4*5*6
= 하면 답이 나온다.

 14게이트 복승식은 14*13/1*2로 182/2=91 복승식은 어떤 것이 들어오든 수학에 관계없는 순열
이 되지만 그 복승식에 확률은 수열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수학적인 개념조차 없는 사람
이 순열이라고 가로닫고 가로 열고 확실하게 쓴다. 맨 정신이나 술먹고 하는 이야기나 같다. 다
시 말해 이성의 분별력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학교를 어떻게 다녔는지 그 지식으로 데모크리
스트가 웃고, 돌턴이 웃고, 피보나치가 웃는다고 한다. 그의 분석서는 페이지도 숨기지 못해 자
료가 어지럽다. 누가 엑셀 자격증은 가졌는지 묻자 혼자 했다고 한다. 기초가 안 된 사람이 어떻
게 혼자 독학을 할수 있는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문의하면 형사고발 당할 것이니 정품을 쓰라
고 할 것이고, 실력을 물으면 웃어버릴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어떤 데이터에 대하여 5백만원 7
백만원의 프로그램을 사면 30분에 다 할 수 있다고 남의 자료를 폄하한다. 폄하할 정도라면 왜
그런 데이터를 돈으로 살려고 하는가? 자신이 배워 확실하게 구축하면 되지 않는가?

 엑셀 2급이면 끝에서 메크로를 배운다. 좀 실력이 늘면 완전 자동화하여 자신이 명승부도 만들
고 신마도 만들고 서울경마도 만든다. 자신의 포지션에 따라 다양하게 30분 안에 만들 수 있다.
그런데 무슨 프로그램에 어쩌고 저쩌고? 즉, 그는 엑셀 프로그램 등 스프레트쉬트가 가지고 있
는 통계학적 구조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5만원에 5개월 만 수강하면 된다. 모든 오피스 즉
워드와 엑셀 그리고 파워포인트는 다 비트멥 파일이다. 스프레트쉬트가 다 그렇다. 그래서 텍스
트파일이면 자신이 원하는 포지션의 색과 크기를 모두 맞출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일단 만
들어 놓으면 마사회가 주는 텍스트파일을 받아 각 예상지는 자신에 맞는 포지션으로 책을 30분
에 만들어 인쇄소에 보내는 것이고, 인쇄소는 그것을 필림화해서 싼 인쇄기기의 마스터로 찍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체계를 밟지 못하는 것은 공부에 돈을 아끼기 심리 때문이다. 자신의 머리
는 생각하지 않고 너도 저런 천재처럼 해보라는 것이다. 그 집안의 아이들이 불상하다.  


일곱번째:

  얼마 전 출마표가 부산대상에서 창구와 노조, 이쿠에 말 등의 자료로 인해 그 배열순서가 바뀌
어 마사전산팀이 헤맨 것이다. 여러 명의 전산요원이 있을 마사회가 다음 날 제대로 된 출마표
가 나왔다. 한번 오류나면 그것을 고치는 것이 여간 시간이 들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자동화가
되지 전에 먼저 모든 기록을 수동화로 만들어 기록을 정리해야 함을 때문이다.그런데 출마표도
안 나왔는데 분석서라라고 내놓은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 중에 그것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다
는 것은 그만큼 이성적 분별력은 없다는 사실이다. 하기사 펜스와 결과탑이 직각으로 사진을
찍어야 하고 또 모든 동영상이 직각에서 멈춘다. 그런데 펜스의 직선이 사선으로 만들고 결과
탑의 우측면이 보이게 찍어놓고 임의로 사선을 그려 이게 부정이니 뭐니 하니? 건수 하나 만들
려고 여당 아니라 야당의 수많은 보좌관 등 다 확인 감사를 하는데 카메라가 옆으로 숨겨진 것
이 있다니 뭐니? 이런 이성이 없는 분별이란 것 어째 생각을 해야 하는가? 그런 사람들이 경마
를 이야기 한다. 하기사 수년 아니 수십년 경마를 했다는 사람들이 조교사 이름도 기억하지 못
하면서 자신의 자료를 해킹했다느니, 마사회 직원이라느니 황당무계한 알프스(아르바이트, 프
락치, 스토커)들이나 찾는다. 그런 분별력이 없는 과대 피해망상증 환자들에게 어떻게 일일이
답변하겠는가? 개인 컴퓨터를 해킹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존재하는가? 그런 실력이라면 삼
성가나 국회위원 등 고위공직자의 개인컴퓨터를 해킹하지 껄뱅이의 자료가 뭐가 대단하다고?
대화가 안 되는 것이다.  


여덜번째

  윌리암 골딩의 파리대왕이라는 노벨상 수상소설이 있다. 소년들이 난파되어 처음 구조되기를
바라면서 이성있는 분별 즉 민주적으로 투표를 하고 지도자를 뽑고 여러 규칙을 세워 구조를 기
다린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소년들은 힘의 논리로 갈려지고 결국 랄프는 잭의 살인과 파
괴적인 복종의 무서움에 도망치다가 어른들의 구조선에 구축된다는 이야기다. 여기 경마 게시
판이 그렇다 사나운 개가 있으면 그 집안은 망한다고 사람이 찾지 않으니 정보가 부족하고 그
정보의 부족은 더욱 궁핍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도 경마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한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런 분별력이 없는 행동으로 자신이 맞으면 편들고 안 맞으면 욕이
나 하고 한 가정을 책임지는 어른들이 마치 파리대왕과 같지 않는가? 그것은 동물적인 저급한
행동이다. 경마하는 사람들 중에 일본의 철도원의 아사다 지로의 작가처럼 경마를 아주 좋아하
고 이기는 고수들이 많다. 그런데 그 사람을이 다 사라지고 기웃하지 않는다. 왜?  


아홉번째:

  신정아사건은 그가 자신을 속였기 때문에 파문이 커진 것이다. 고등학교를 땡땡이로 나놨는지
수학적 개념도 없고 분별력도 없다. 요즘은 개나 소나 다 대학이지만 40이 넘은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그래도 고등학교 성적증명서도 있고 여러 자격증도 있다. 그것은 거대사
회가 이미 그 사람을 인정한 것이다. 그런 것 없이 신문의 쪼가리에서 얻은 지식, 내용은 별로
인터넷의 지식, 혹 다 숙지도 못한 책의 메뉴얼을 입맛에 맛게 만들어 저작권이 어쩌고 저쩌고
하니 대한민국 저자권법이 호구라고 생각하는가? 체계적으로 누구한테 배울려는 자체를 아까
워하는 것이다. 그러니 맨 그자리 아닌가?

  우리가 그래도 한 집안에 가장의 어른인데 분별력이 있는 행동을 하고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나쁜 것은 나쁜 것이고 그것을 깨고 수긍하고 자신을 어리석음을 깨닫고 하는 것이 인간이지 너
를 건드리면 불편하니 하다가 그들과 야합을 하고 편을 만들어 세력화 해 좋은 사람들의 글과
정보들이 다 사라지게 하는 것이 어찌 어른들이 할 짓이라 할 수 있겠는가?


열번째:

  우리가 캄보디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에 수출한다고 한다. 한달 5주면 7마리가 뛰는 경주가
많아 말이 없는데 말을 수출할 수 있겠는가? 조랑말 6백마리? 그것은 할 수 없는 케이스다. 그
렇다고 기수, 조교사를 수출할 수 있나? 경마장이 펜스를 치고 모래를 뿌리고 관람석만 되면 경
마장이 만들어지는 것인줄 착각하지만 경마장은 토목공학적 진법에 관한 결계의 노하우를 파는
것이다. 외국인 기수 이쿠, 노조무, 우찌다, 와타세, 다니엘도 있지만 우즐리 조교사도 있다. 그
사람들에게 마사회가 조교사가 마주가 경마는 "이렇게 짜웅해야 하는 것이야" 하고 부정을 가르
치겠는가? 그리고 그런 부정과 비리의 노하우를 수출할 수 있겠는가? "어이 캄보씨 안 되면 기
수와 조교사와 짜웅해, 어이 베트콩씨 아! 카메라조작 잘 암시롱?" 이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지난 2008년 3월 30일 경기중단은 소금이니 어쩌니 하지만 그런 결계의 붕괴는 외국의 많은 사
례로 보아 한꺼번에 몰려 압사한 기수나 말(馬)들이 많기 때문이다.


열한번째
*****
  19세기 말 이후 경마가 미국으로 넘어오면서 상업화가 되기 시작했는데 그때 존 어밍스턴이라
는 기관토목학자에 의해 주로가 설계되면서 진보,변화되었다. 그 이후 주로 안에 "驅迷(=진법)
이 있다"고 막연한 생각을 했다. 그 이후 2000년대 컴퓨터가 486으로 넘어가면서 경마를 무척
좋아한 물리학자 겸 펀드메니저인 위너 제임스는 경마를 무척 좋아 연구를 했는데, 주로 안에 1
마일(1609.344m)당 편성에 따른 능력에 질서의 이점으로 각 말에 능력의 차는 1.5마신 정도(약
3.5m)으로 12두 기준, 약 42m가 있다면, 구미(驅迷)의 이점 또한 약 50m 이상도 있다는 사실을
계산해 냈다. 그 이후 전 세계적으로 능력마 위주로 배당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능력과 구미
가 반반식 형성되어 선진경마로 흐르고 있다.

  주사위를 돌리면 그 1이 나올지 6이 나올지 모른다. 단 확률이 1/6로 60번, 600번, 6,000번 할
수록 그 정확성에 도달한다. 경마가 1년 1,100여 경주가 치뤄지는데 현재 15년 결과 인기 1순
60.6%, 2순 42.6%, 3순 30.3%, 4순 21.2%, 5순 15%, 6순 10.5%, 7순 7.4%, 8순 4.9% 9순 3.1%,
10순 2.0%로 나간다. 왜, 이런 %를 가지는가? 명함이라는 것을 보면 황금분할이라는 이론이 있
는데, 그 명함은 1:1.6180의 비률로 되어 있다. 즉, 가로의 비률이 64.72mm 라면 세로의 비률은
40mm이다. 그것을 계속 반으로 자르면 32.36mm, 20mm, 16.18mm, 10mm, 8.09mm, 5mm,
4.1mm, 2.5mm로 경마와 비슷하게 나간다는 것이다. 이것을 수학으로 피보나치의 수열이라고
한다. 때문에 주사위를 돌리면 1이 연타석으로 나올 수도 있듯이 1순위가 많이 나오지만 7순은
물론 10순 이하의 똥말도 온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그것은 피보나치 수열이 갖는 황금
비 때문이다. 피보나치 수열의 황금비는 항상의 현상, 군화의 원리, 바탕, 도형의 원리, 착시현
상이 있는데 그림, 조각 등 사물 뿐 아니라 건축, 토목에 잘 쓰이는 이론이다. 즉 주로에 따라 日
력과 月력이 교차되면서 그날 어떤 코스는 오르막의 착시현상을 보이는 등 위 황금분할의 이론
에 적용되어 능력마가 죽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마는 순차열로 된 주렴구(신라 안압
지의 주사위)의 게임과도 같아 驅迷를 연구해야 이긴다. 그런데 그런 개념조차 모르고 경마를
한다. 
  세상 일이 다 그렇듯 남들이 하지 않는 때 먼저 충분한 조사하고 모험을 할 용기가 있어야 돈
이 된다.그러나 그런 노력은 없고 의심과 불신만 한다. "살을 주고 뼈를 얻는다"는 말이 있다. 경
마 역시 저배당 능력 1,2,3순(42%)으로 하루 종일 오는 날도 있지만 버릴 수밖에 없는 것은 구
미(驅迷)가 52%의 적중률로 이기는 환수률을 가지기 때문이다. 구미는 입맛에 맛는 조건이 아
니라 배열과 결계의 수학이다. 때문에 경마는 어떤 승부의 선택이 아닌 위 구미의 조건으로 일
관된 규칙으로 가는 것이 이기는 습관이다.
*******   

  이 글 10년이 넘은 내가 만든 사이트의 대문의 글이다. 한경정 검빛과 함께 이야기 될 만큼 비
슷한 시기에 생긴 사이트고 10년 동안 1,150만 여 클릭에 34평 과천오피스텔을 얻어 크게 사업
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여기서 광고할 일은 없고 경마란 연구한 것처럼 대길(인끼 1/2순)이
240여번 온다면 준대길(1/3순)은 150여번 오고 1/4순은 100번 1/5순은 70번 등 순차열을 이루
고 있다. 그런데 대길 240번 적중하나 준대길 150번 적중하나 준대길 100번 적중하나 아니 중배
당 1/7순, 2/6순, 3/5순 등 25번 정중하나 6/10순, 5/11 순 한 두개 적중하나 그 배당은 1,100경
주 기준 세금을 뺀 800여배당 모두 같다. 마권에 ALL이라고 있는데 매 경주 전구멍을 가도 세
금을 뺀 800여배당의 환수률을 준다. 그래서 ALL을 표기해 어느 경주는 전 구멍을 가도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즉, 저배당을 공략하는 업자나, 중배당을 공략하는 점포주인이거나 고배당을
가는 어린 대학생, 할아버지 모두 똑같이 만족시키는 것이 경마고 그게 황금분할론이라는 이론
으로 편성의 배열과 주로의 진법이 수 백년을 하면서 그런 구조로 진보 연구 설치되었기 때문
이다. 그래서 驅迷(구미)라고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능력마가 왜 안들어오냐고 하는데 위 글처럼 편성이 되면 능력마가 있는 가운데
보조마와 방해마가 생긴다. 그런데 그 보조마와 방해마에 구미의 배열마가 형성되는 것이다. 여
기 능력마는 고정되어 있지만 구미의 배열마는 컴퓨터로 추첨을 통해 생기고 주로에 진법적인
결계가 진자의 운동을 한다. 이 진자는 힘의 에너지로  움베르토 에코는 "푸코의 추"라는 소설을
통해 통해 수학적 과학은 물론 종교, 정치, 사회의 여러 힘을 이것에 비유하여 썼듯이 이게 시계
추처럼 모래 함수률과 월과 달의 자전과 공전에 따른 바람의 영향에 따라 수시로 변경되면서 42
m 더 유리한 능력마에 가면 대차로 이기고 약 30m 배열마에 가면 고배당의 구미 배열마가 들
어오는 것이다. 1년에 한두번 오는 해남의 바다길과 매일 열리는 제부도의 바다길이 다르듯이
그렇게 주로에서 힘의 에너지가 시계추처럼 움직이기 때문이다. 미, 유럽은 물론 호주, 마카오,
홍콩 에 이어 일본까지 대부분 경마하는 나라의 예상 혹 그와 관계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배열
구조(structure of arrangement) 이론이다. 때문에 세계경마가다 똑같이 그 나라의 세금의 뺀
배당으로 각 순위들이 들어오는 것이다. 조선이라는 나라은 이미 없지만 대한민국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적어도 고등학교를 나왔다면 6년을 영어를 배웠을 것이다. 외국어고등학교, 민족사관고 다 영
어로 수업을 한다. 그런데 님들은 고등학교도 안 나왔다고 우길 것인가? 아니면 공부를 잘못한
것일까? 영문 야후나 구글에 가면 인터넷에 세계경마 1,000개도 넘는 사이트가 다 나와 있다. (
밑에 표시) 그것에 각 배당이 어떻게 들어왔는 가를 적어도 한달만 조사하면 다 안다. 그런데
무슨 조선경마고 어쩌고 하는지? 조선이란 나라 망한 게 언제인데? 그럼 이북의 조선인민공화
국에 사는 것인가? 그럼 간첩 아닌가? 그곳도 경마를 하는가? 그러면서 공정경마가 어쩌고 선
진경마가 어쩌고 한다. 갖잖게 실력이 없는 것들이 외국에 나가 수박 겉할듯이 보고는 선진경
마가 어쩌고 하지만 마찬가지다. 모르면 알려고 파고 들고 노력해야 하며 의심이 나면 "왜? 그
렇게 들어왔는가?" 하고 자료를 찾고  학문적인 의심을 해야 하는데 자신의 실력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부터 의심한다. 그리고 엉뚱한 상상을 한다. 그들이 엉뚱한 상상을 하고 의심하는 과
대 피해망상증 환자가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닌데 그래도 올바른 사람까지 경마를 하면 욕을 먹
는 데 있다.


열두번째


 (구미란 무엇일까? 구미라는 단어는 일본어에서 파생되었고 대부분의 경마용어가 그렇듯 일제
강점기부터 시작된 우리경마의 현실로 지금도 사용되어지고 있는 일본어 중에 한 단어이다. 원
래는 "조" 라는 뜻이다. "조" 란 작업 단위의 구성을 말한다.군대서 사용하는 1조 약진 앞으로, 2
조 착검, 하고 명령을 내릴때 처럼 분류된 하나의 집단을 표기하는 단위이며, 대개 구성원의 최
초의 집합체의 표기이기도하다. 일본의 폭력인 조직인 야쿠쟈의 소단위도 "조" 라는 단위로 되
어있다. 예를 들면 "야마구치구미" 라고 하면 야마구치란 두목을 필두로한 집단 이란 뜻이다.
                                                                         - 어느 예상 전문가위원의 글 중에서 - )

*** 사실 구미쵸라는 단어가 조직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지만 발음이 비슷할 뿐이지 의미나 모든

것이 틀리다. ***


구미(驅迷)란? 한자어다. 배열, 위치, 자리 등을 나타내는 원래 사마중의 사기열전, 손자의 병
법, 나관중의 삼국지연의 등에 나온 한자로 수천년된 용어다.


"병사들에 구미가 좋습니다."  (병사들의 사열에서 사기를 말할 때)

"그 구미에서 어찌 너희들이 패했단 말이냐?" (그 좋은 위치에서 어찌 패했단 말이냐?)

"그 구미에서 당신이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그 직위의 자리에서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이 구미에서는 들리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습니다." (영화관이나 음악회 등의 자리에서)


  이런 예들이 있는 엄연히 살아있는 말인데 그들은 꼴리는 대로 해석을 하는 것이다. 사과를 수
박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언어란 그 수학적 이치가 있어야 정당한 것이
다. 그런데 깡패새끼들에게 "너희가 조가 어찌 그럴 수 있느냐?"고 법과 세상의 윤리적 이치를
따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무식의 상상속에 저들의 언어를 만들고 저희들 끼리 경마
를 하려고 하는 것이다. 우끼지도 않는다? 그렇게 황당무개한 상상으로 말을 만들고 그것에 맞
추려고만 하는 것이다. 그게 그들의 공부다. 그리고 그렇게 수십년을 공부를 했단다. 그리고 안
된단다. 사실 "공부할 줄 알기나 아는가?"를 묻고 싶다. 우리가 대학까지 시험을 보는 것은 그
런 공부를 할 기본 소양을 갖췄는지 약간의 지식을 판단하기 위해서 시험을 치루는 것이지 그게
공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공부를 많이 한 석사, 박사 학위를 가진 교수님들은 시험을 보지 않는
다.그들의 진짜 공부는 연구성과다. 수년 혹 수십년에 걸쳐 자료를 찾고 실험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다. 그런데 일년에 대길이 몇 개나 나왔는지는 고사하고 총 구멍수, 총 배당, 마번, 기수의
기승술, 조교사의 작전능력, 마주의 조건 등 단 한번도 조사하지 않고 마사회의 결과만으로 이
뤄진 출마표에 따른 예상지를 가지고 빨간팬. 파란팬 노란팬을 그리며 이것은, 저것은 한 것을
공부라고 하는 것이다. 세상이 그래서 경마를 하는 사람들을 비웃는 것이다. 그것을 깨야 하는
데 황당하기만 하다. 단지 愚公移山(우공이산)의 마음이라면 언젠가 우리도 진실한 선진 경마
를 접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해서 쓴는 말이다.


                                                      아직도 꺼지지 않는 도서관의 불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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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aardenshow.nl/Links/070901hors--E-racing.html  세계경마 사이트주소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