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의 구미

2008. 10. 29. 00:38

##_7, 구미는 과학이다.

 <"예, 하고 그리 도를 믿으면 모니가 붙으니 세상에 내려가 마을마다 알려라">

=>"예"(예수 = 긍정) 하고 그리스도를 믿으면 석가께서 모니(돈)를 붙여(부타)주니 세상에 내
려가서 마을마다(마호메드) 알려라(알라).

그 예전, 신(하느님)께서 아담과 이브에 사과를 따먹은 죄로 에덴의 동산에서 �아냈다.그래도
마음이 아파, 당신의 자식인 예수, 석가, 알라님을 파견해 위 말을 전하려고 했는데, 인간의 욕
심으로 바벨탑을 만들면서 다시 신이 노하여 파괴되고 언어가 서로 다르게 했다는 성경의 말이
떠올라 상상력을 동원해봤다. 그래도 다른 모든 나라의 사람들은 신이 빚어 만들었지만 우리는
하늘서 내려온 신(단군)의 자손이고 그런 면에서 우리의 언어는 최고라고 상상할 수 있지 않겠
는가?

1998년 6월 6일, 지난 5개월 미쳐가던 나를 정립하고부터 도서관과 인터넷의 경마 관련 수많은
책(논문 포함)과 자료를 확인한 후, 복조검산표를 만들었다. 우리가 오랜 경마를 경험한 나이
든 사람들이 "1이 가면 뭐고, 2가 가면 뭐다" 라든가 "안쪽 게이트가 보다 유리하다" 등 막연한
습관적 경험을 말한다. 그래서 그런 것이 진실인지 통계를 내서 정리를 해보았다. 사실 그런 경
험은 맞는 것이 많았다. 단지 자전과 공전의 주기에서 양력과 음력의 차이가 최대 50여 일(8주)
인데 그 차이로 잘 오던 복승조합도 어떤 날과 달은 쉽게 오지 않는 복승조합도 있다는 것이다.
즉, 구미에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또한 모든 경주가 14게이트에서 뛰는 경주가
아닌 7게이트, 8게이트, 10게이트, 11게이트 ,12게이트, 13게이트 등 1년에 안 뛰는 마번 만큼의
허수를 계산하여 값을 냈더니 우리가 생각하는 안쪽 게이트가 반드시 유리하지도 않았다는 것
이었다.

그리고 나는 이러한 사실을 가지고 1998년 말 천리안과 하이텔 경마동호회에 자료를 보여주자,
일약 유명해졌다. 그리고 그 적중률은 비록 평균 60% 이하였지만 자신이 하루 가지고 할 수 있
는 총 자금을 각 경주 균등하게 나눠 분할베팅을 하면 총 환수률이 평균 2.5배로 아주 높았다.
즉,12경주로 할 때 한 경주당 5만원씩 하루 60만원을 베팅하면 본전 60만원에 90여만원을 이기
게 한 것이다. 물론 매일 그런 일은 벌어진 것은 아닌 만큼 지는 날도 있었지만 올인이라는 것이
없고 한달 아니 보통 3개월 이상 그대로 분할 베팅하면 그 모든 것이 찾아지고 그 만큼 이겨진
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일은 2000년 4월 1일, 만우절같이 당나루가 들어왔는데 그때 인끼순위 3위인 수재
라는 말에 당나루가 구미 최고 값이었다. 나는 사이트 뿐 아니라 마사사이트 게시판에 단방으로
올려놓은 사건이 있었는데, 3/6 마번에 인끼 3과 9순으로 824.1배였다. 물론 그때 나는 5,000원
으로 이겼고 우리 회원들이 얼마를 더 먹었는 알 수 없지만 분명 놀랄만한 사건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2002년 절정을 이뤘는데 스포츠조선에 이런 기사가 났다.


***  50만원 걸어 4억2175만원 843.5배 초고배당(2002년 09월 15일) ***

  한사람이 한꺼번에 50만원 베팅은 안돼 발매 창구 옮겨 다니면서 구입땐 가능 관계자 "동일인
추정 - 부진마중의 부진마에 건 고수" 경마장에서 쏟아진 한가위 돈벼락 4억2000여만원의 주인
공은 누구일까? 추석 연휴를 앞두고 마지막 주 경마로 열린 14일, 제5경주에서 전혀 예상치 않
았던 말이 입상하면서 843.5배 의 대박이 터졌는데 누군가가 50만원을 건게 적중돼 4억 2175만
원의 돈벼락을 맞았다. 이 경주에선 20번 출전해 준 우승만 한번 한 '플러키'와 8번 출전해 한번
도 2위 이내에 들어보지 못한 '해양강국'이 강력한 입상 후보인 '화답, 태봉, 드림캐처' 등을 제
치고 1, 2위로 골인하는 이변이 일어나 복승식 마권(1, 2위 두 마리를 순서에 관계없이 맞히는
마권)에 올들어 3번째로 높은 고배당이 터진 것이다.

  이 처럼 고배당이 터질 정도의 부진마에 마권을 거는 사람은 드물며 걸더라도 푼돈 정도다. 그
러나 베팅 상한선인 10만원을 걸어 적중한 마권이 무려 6장이나 나왔는데 이중 한장은 서울 창
동 장외발매소에서 팔렸고, 나머지 5장이 서울 서초 장외발매소 4층에서 팔렸다. 마사회는 상한
선을 초과한 마권을 발매하지 않기 때문에 한 사람이 한꺼번에 50만원을 베팅하기는 불가능하
다. 그러나 발매창구를 옮겨다니면서 마권을 사면 50만원 베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일인일 가
능성도 없지 않다는게 마사회의 분석이다. 마사회관계자는 "화답, 태봉, 플러키, 해양강국, 아스
가르드" 등을 묶은 복승식마권 10만원짜리 35장이 서초 장외발매소 4층의 인접한 발매창구에서
집중적으로 팔려나갔는데 이중 5장이 적중했다"며 "모두 현금이 아닌 예치권을 사용한 점으로
미루어 동일인이 직접 창구를 옮겨다니면서 구입했거나 친지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구입했을 가
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만약 50만원을 건 사람이 동일인이라면 그는 국내 경마 사상 최고의 돈
벼락을 맞은 사람으로 추정된다.

  지난 98년 12월 5일 4경주 사상 최고 배당(7328.8)이 터졌을때 2만원을 걸어 1억 4,657만여원
을 받은 사람보다 3배에 가까이 높은 횡재다. 예상 전문가들은 그가 전문가를 능가하는 놀라운
추리력을 지닌 경마의 고수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 전문가는 "입상 후보마인 `화답'과 '태봉'
은 초반부터 선두에 나서야 입상이 가능한 말인데 레이스편성으로 미뤄 초반부터 선두에 나서
기가 어려울 수도 있었다"며 "그는 이런 점을 감안, 어부지리로 덕을 볼 복병마를 골라 '대박'을
잡은 고수임에 틀림없다" 고 말했다. 
                                                                                       <스포츠조선 -  이규승 기자>

그때 우리는 나를 믿고 천리안부터 시작한 분이 4분이나 더 있었는데 그날 2경 주에 5/8로(내이
름-805) 태종이의 구미가 너무 좋아 2만원씩 합의하여 베팅을 했는데, 42.8배로 이정표의 하비
동주와 들어와 모두 본전하고도 70여 만원을 더 이긴 것이다. 그리고 4경주는 7번 세한의 노모
어솔트와 3번 용배의 네이비배틀이 너무 능력이 뛰어나지만 구미가 불안하여 포기를 하고 5경
주를 봤는데 당일 앞 3경주와 비슷한 구조이고 당나루 때와 거의 같은 포지션의 구조를 갖는 경
주라고 생각한 것이다. 아주 흥분되었다. 몇 분은 4경주를 베팅한다고 왔다갔다 했지만 나는 집
요하게 설득하여 한 사람 당 60만원을 받았다. 그것은 우리가 6구멍이 기본이기 때문이다. 기본
에 한장 씩 창구를 돌며 30구멍을 사기 시작했다. 300만원어치다. 그리고 7번 무선이의 플러키
와 귀배의 해양강국이 추입하여 들어오는 것이다. 이미 999배당의 별도 22%의 세금인 기타소득
세와 주민세가 이미 제한 배당이었다. 플러키는 외구미 최고값이고, 해양강국은 능력마사의 가
운데 말로 전갈의 침, 정석 1순위다. 모두 수학적 도해에 의한 추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후 999 몇 번은 더 알차게 잡고 2003년 5월 18일 12경주 6번마 창기의 천추비상과 5번
마 정일의 플라잉캣으로 93만원(축이 있어 3구멍으로)을 쏜 것 중 31만원이 맞아 25,265,000원
을 먹은 것이 전갈의 침, 사이트 적중의 기쁨에 사진을 찍어 올려놓았다.

그리고 그 이후, 마사회의 경기지침이 바뀌었는데 그것은 바로 출발 후 100m 안에서 안쪽 진입
을 불허하고 위반자는 경고조치 외 출전이나 벌금을 무는 법으로 바뀌었다. 이것은 마사회 자체
단독으로 만들고 수시로 변화시키는 것이 아닌 정부나 국회 등에 감사를 받아야 하는 것인데
그 이후로 구조가 거의 반 이상이 바뀐 것이다.

결국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만큼 모든 구조가 바뀌었는데도 인간이라 지난 성적과 자료를 믿고
베팅을 했으나 바뀐 자료도 없거니와 몰라 약 1년을 더 고생을 했다. 사실 구조가 바뀌면 그것
이 바뀐 것을 잘 모른다. 적어도 1년 이후에 그 마사 자료에 통계를 내고 그 방향을 아는데 바뀐
직후 하루 이틀 알아 지는 것이 세상에 어디 있겟는가? 더구나 못 맞추면 욕이나 듣고 또 그런
것에 아랑곳 없이 거짓 광고를 해되는 일반 예상지와 달리, 물론 그것도 이 사회를 살아가는데
능력임을 인정한다. 그러나 내게 그런 능력도 없지만 성격이 있어서 모욕적고 이치에 맞지 않으
면 피하는 사람이라 사이트의 글을 모두 지우는 것은 물론 회원 쓰기 금지를 한 다음 사업을 접
고는 다시 연구와 실험을 반복 것이다. 뭐, 사이트에서 예전 회비가 3만원 5만원 하던 것이 월
20만원 년 180만원 하니 그 많은 회원(200여 명에 걸쳐간 잠재 회원이 2000여명) 대부분 사라지
고 끝까지 믿는 15분만 남았다. 그래도 그분들이 년180만원에 년 100만원의 회비를 내고 끝까지
전갈의 침을 지켜준 것이다. 특히 일반인에 비해 경마는 양아치부터 정말 상대도 하기 싫고, 죽
어서도 만나고 싶지 않은 인간 쓰레기들이 더 많은 이 경마 베팅사회에서 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기에 사이트 회원 150여명과 SMS 회원 200여 명 등 무참히 삭제, 해지를 한 것이다. 뭐, 그
만한 돈을 내고 들어올 사람도 아니지만 말이다.

최근(2008년 10월 27일 월) 마사 게시판에 2008년 10월 25일 5경주 때 도수의 뉴카이저가 들어
온 것을 보고 유재길조교사를 "도적 놈"이라고 분을 풀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대부분 자
신의 실력과 노력은 고사하고 그렇게 불신과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전 날 10
월 25일인 1경주에서 4경주와 과천시민의 날 기념경주 때 동균의 당당한과 성열이의 금순이가
들어온 경주가 모두 비슷한 구조이기 때문이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복병에서 중요한 것
은 선,후구미와 외구미 가운데 말인데 이들이 모두 여기에 해당되는 수학적 도해가 있고, 전갈
의 침의 자료는 이들 모두 별표로 이미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토요 1경주 3번 삼관왕과 2경
주 8번 유조선은 3착을 했지만 나머지는 모두 1,2착을 했고 9경주는 당당한과 금순이로 159.8배
를 들어 온 것이다. 구미에서 배열이 좋은 말은 능력에 상관없이 2,3,4착을 자주 한다. 주로에서
결계(진법)의 진자운동이 받쳐주면 1착도 많아 쌍식의 역전 현상도 나오는 것이다. 확인하고자
한다면 전갈의 침, 사이트에 가면 이 지료가 나와 있다. 적어도 10월 한달은 공유할 것이다. 

얼마 전(10월 초) EBS에서 "다큐드라마로 피타고라스에서 아인쉬타인의 딱정벌레까지"를 3일
간에 걸쳐 방영했다. 과연 이번 2008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일본인 난부교수 등 아인쉬타인은
3,000년 전 바빌로니아인이나 2,500년 피타고라스의 그리스시대에 태어났다면 상대성원리나 쿼
크의 비밀을 풀 수 있었을까?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언어를 배우고이어 수학을 배운다. 언어는 감성이고 수학은 이성이다. 
그러면서 집합에서 수에 종류를 알고 4칙연산을 배우며 인수분해와 방정식 그리고  함수를 걸
쳐 도형을 이해하며 보다 고차원직인 미,적분과 수열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이 유치원에 이르
면서 조금씩 구체화 되고 그 이후 끊임없이 반복을 한다. 결국 오늘날 하나의 문제를 풀기 위해
서는 집합, 수, 사칙연산, 인수분해, 방정식, 도형, 미적분, 수열 등 계속이어지고 그 중 하나만
몰라도 뒤에 오는 보다 난해한 문제는 결국 풀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유치원부터 초,중,고에서
비록 각각의 난의도와 무게는 다르지만 끊이없이 반복하는 것은 그런 추리력과 인내의 분별력
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고 그것이 제대로 못 되면 결국 대학에서도 다시 기초수학을 가르치게 되
는 것이다.

우리가 오늘날 이렇게 기하 급수적은 빠른 이기의 문명사회가 된 것은 바빌로니아의 부기부터
피타고라스의 정의(3제곱 + 4제곱 = 5제곱), 아르키메데스의 유래카, 유클리드의 기하학, 뉴톤
과 라이프니치의 미,적분 그리고 아인쉬타인의 바퀴벌레(E=mc제곱) 등 쿼크와 반도체 유전공
학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수많은 업적과 실험적 통계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라는 유명한 명언이 있다. 경주가 끝난 오늘 내일 하루 하
루 지난 결과를 인끼순위로, 마번으로, 총 구멍수로, 배당으로 편성으로 등 수 많은 자료를 그날
그날 기록하여 통계를 낼 만큼 자료가 확보될 때까지 꾸준하고 묵묵히 할 때 그게 공부고 연구
인데, 마사회가 주는 결과만을 나타내는 출마표에 나름에 포지션으로 30분에 자동화로 만든 예
상지를 가지고 빨간팬, 파란팬, 노란팬으로 당일 혹 벼락치기식 보고 쓰고는 그것을 공부와 연
구라는 것이다. 눈 속임의 마술 하나 인간의 눈으로 판별되지 못하는데 자신의 눈만 눈이라고
우긴다. 어찌 그런 것들이 공부고, 연구이겠는가? 그런 공부와 연구는 천만 년을 지나도 각성이
되지 않으면 제로 베이스로 늘 그자리일 뿐이지만 마이너스게임의 경마에서는 모든 것을 잃고
앞서 이야기한 돼지를 치는 사람이나 빵을 파는 아가씨처럼 자격지심만 높은 사람이 되는 것이
다. 그리고 그런 것을 가지고 썰을 풀고 기수, 조교사, 마주, 마사회를 넘어 국가 사회를 욕하기
만 한다. 사회는 그들은 ADHD(결핍) 환자라고 한다. 이런 사람들은 사실 어떻게 보면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연예기사부터 정치, 경제, 사회는 물론 하다 못해 노가다의 이야기로도 밤을
세운다. 그러나 정작 무엇을 해보라고 책임을 지워 하라고 하면 할 줄 아는 것이 하나도 없고 어
느날 그 나이에 김씨, 이씨, 박씨 등으로 불리는 잡부나 하잘 것 없는 일을 하는 것을 본다. 그리
고 그런 사람들은 끝에 너슬한 지난 자신의 실패담을 털어놓으며 경험이 많음을 강조하지만 왜
실패하였는가? 자신을 한번도 돌아보지 않고 또 개인적인 조언도 먹히지 않는다. 다만 거대한
사회에서 그들을 도와만 한다. 그게 사회인데 마사회의 유캔센타의 소장조차도 현재 경마의 본
질을 모르고 도박이라는 생각만으로 치료를 하려고 하는데 있어 별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그렇듯이 하루 한편의 책을 읽고 그것의 독후감을 쓴다면 그리고 그것이 세월이 지나
고 자료가 4~500여 개 이상 모이고, 마찬가지로 비디오나 돈은 좀 들겠지만 각각의 음식점에서
맛본 맛을 나름에 지식과 경험으로 이런 불러그에 쌓아 가다 보면 어느날 사람들이 많이질 것이
고 불림을 받을 것이다. 그것이 인간의 기본이요. 통계이며 진실한 연구와 공부인 것이다. 세상
어느날 갑자기 되는 것은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은 언어와 수학(과학)적인 이치를 담고 있다. 그래서 경마 역시 같다. 미국이 유
럽, 호주, 뉴질랜드, 마카오, 홍콩에서 최근 일본에서까지 마장 주변에 다음과 같은 플랜카드가
걸려있는 것을 각국의 불러거들이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경우를 외국 사이트 인터넷 심심치 않게
본다.

경마를 하루 10달러, 한 경주 1달러 내외로 즐기는 사람은 진정한 레저로 행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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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승부해 경마를 이기겠다고를 수십, 수백달러 이상을 베팅하는 사람은 미친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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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경마의 본질을 알고 투자를 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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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친 사람에 crazy as a loon이라는 숙어를 쓴다. 매니아나 워롱 등 다른 숙어들이 많은데
crazy를 쓴 것은 환자라고 못을 박는 것이다. 포커의 제왕 차민수님도 어느 신문의 인터뷰에
서 절대 60% 이상의 확률이 있을 때 따라가지 승부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경마가 세상에서 가
장 어렵다고는 하나 증권이나 펀드는 경기가 침체되면 수요가 감수하여 그 돈이 증발하는 대신
경마는 세금을 뺀 돈으로  하는 한정된 게임인 만큼 증발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기
기만 한다면 장땡 아니겠는가? 그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자 키보드를 두두리는 것이다.

전갈의 침은 코에 걸면 코걸이요, 귀에 걸면 귀걸이가 아니라 모든 것이 수학적인 결과를 기초
로 한다. 그래서 이곳에서 매주 각 경주의 상황을 증명하고자 한다.

아직은 그렇지만 하루 하루 한 두 사람씩 늘어나는 것에 대해 글을 쓰는 즐거움도 있다.

 
                                                   아직도 꺼지지 않은 도서관의 불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http://xcyit.com  전갈의 침, 사이트

http://www.paardenshow.nl/Links/070901hors--E-racing.html  세계경마 사이트주소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