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의 구미

2008. 11. 6. 12:38

##_9, 구미는 인생이자 역사이고 진리다.

어제 있었던 일이 전에도 계속해 있었고 오늘도 있었으며 내일 아니 그 이후도 끊임없이 벌어진
다면 그것은 상식을 넘어 세상의 이치이자 진리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그대들은 타인의 보고 혹
말만을 믿고 자기 눈으로 관찰하거나 보려고 하지 않는가? 우리는 사람들에게 어떤 것도 가르
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을 찾도록 돕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신에 얽매일 필요나 이유가 없다. 신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그를 따라야 할 이유가 없으
며, 신이 없다고 해서 불안해하거나 허무주의에 빠질 이유도 없다. 우리의 가치는 신의 존재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관건이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세상을 최
선의 상태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과거에 일천한 지식을 가진 이들이 만든 논리에 갇혀서
독단에 빠지거나 자기 비하를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우리의 후손들이 좀더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각자가 온정을 가지고 지성과 창조력을 발휘하여야 할 것이다. 때문에 그들이 무엇이
라고 하던 간에 "지구는 돌고 있다"는 것이다.

                                                                                               --- 갈릴레이 갈릴레오,

1299년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이 이탈리아에서 발표된다. 그 여파로 1492년 콜럼버스는 아메
리카를 발견했다. 그리고 1543년 폴란드 출신 코페르니쿠스는 이탈리아로 유학, 학문을 연구하
면서 지동설을 주장한다. 그리고 1564년 갈릴레이 갈릴레오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영향을
받고서 "지구가 돈다"고 주장하지만 종교재판에 회부된다.

이미 마르코폴로가 비단길을 통해 인도를 거쳐 중국을 다녀오고, 콜럼버스와 아메리카 베스프
치가 아메리카를 탐험했으며, 코페르니쿠스가 다시 지동설로 증명을 했지만 무식한 종교관의
로마는 새로운 시대를 맞을 준비를 하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 루터, 칼빈의 종교개혁의 사회적
흐름도 있어 트리노공의회와 아우크스부르크회의 등 종교회의를 열었지만 결국 자신들의 입장
만 주장하다가 1861년 취히리조약의 이탈리아왕국이 성립하기까지 약 400년의 암흑기를 만난
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 하고 자부한 이탈리아 로
마의 제국은 몰락하고 신흥 열강에 밀려 유럽의 중심에서 변방으로 전락하고만 것이다.

비단 이탈리아뿐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인 일본과 달리 쇄국의 무지에서 자격지심만 내
새운 우리 조선조와 비교하여 그랬듯이 이것이 역사다. 주류를 형성한 인간들의 무식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사례고, 그것은 한 인간의 인생 역정도 마찬가지다. 차라리 돈을 강제로 뺐
는 강도보다 더 나쁜 것이 무식한 사고로 세상을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솔찍히 강도 짓은 그 사
회의 얼마나 나쁜 일인지 바로 즉심에 넘어 간다. 그러나 강도 짓은 강도와 그것에 당한자만이
피해를 보지만 무식한 인간이 주류를 형성하면 수많은 사람들의 행복에 대한 기회의 발전을 막
고 역사를 퇴보시키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게 얼마나 무서운 사회 병폐가 되는지
아이러니하게 그들은 모른다는 것이다. 아니 알고도 그런다면 더욱 끔찍할 뿐이다. 포퓰리즘으
로 세상을 이야기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정권을 잡은 이가 있었고, 그것은 광활한 땅과
자원을 가진 나라의 국민들을 절망적인 고통에 몰아넣고 후진국으로 전락한 남미나 동남아시아
등 세계사를 본다. 또 그것이 바로 파리대왕의 실체 내용이다.

그것은 인생이나 역사가 그렇듯이 경마도 마찬가지이다.

"고전적인 유재길류의 도적떼들, 썩은 조교로 홀로 내뺀 당당한, 11일 1일 토요일 8경주는 사기
다" 라는 글을 쓰는 사람이나 그것에 추천을 하고 함께 하는 무리들의 현실을 보면 대한민국의
낙후된 경마인식의 미래를 보는 것 같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공정경마, 선진경마, 경마소비
연대를 위한 노력이라고 추천을 하지만, 지난 로마제국이나 우리의 역사가 다를바가 없듯이 그
것은 기수, 조교사는 물론 경마를 주체하는 마사회조차 경마의 진실성에 대해 모르고 있기 때문
이다. 아니 그만큼 베팅에 관해 연구한 사람이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리고 실패한 과거가 그
렇듯이 그 사회의 주류자들은 그런 비판의 주장들이 로마를 지키고 조선을 지키는 것이라고 착
각했겠지만, 역사는 그들을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왜? 그런 무지가 드러나면 엄청난 사회문제
가 되기 때문이다. 그게 신의 두려움인데, 그들은 찾고 배우고 연구해야 할 시간들은 없고 아직
도 자신의 소리만을 낸다. 그렇게 대한민국 경마는 80년이 넘었다고 하지만 외형적일뿐 변한 것
이 없다는 것이다.

가끔 일요일 KBS에서 하는 골든벨을 보면 아너운서의 질문에 황당무계한 답을 내는 어린 친구
도 있지만 정답보다 더 정교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답들도 더러 있다. 그러나 그 어린 친구들은
정답에 깨끝이 수긍을 한다. 그러나 나이가 30을 지나 40을 넘은 실패한 사람들의 삶을 보면 자
신의 잘못된 지식과 습관을 변화시키려고 하지 않는다. 타성에 젖고 에고(이기주의)를 넘어 도
그마(독단)에 빠지는 것이다. 그리고 얼마의 일천한 지식으로 교과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대한
민국 아니 세계에서 99%가 그 교과서로 공부를 하여 고등학교나 대학을 나와 이 사회의 주축을
이루는데, 어느날 갑자기 새로 등장한 1% 대 희대의 천재들의 운이 자신에 있기를 간절히 바라
고 그런 자리에 오르려고만 하는 것이다. 그들의 삶이 그렇게 황당무계하지만 그것을 그들은 모
른다는 데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역사적 사실만으로도 갈릴레이의 이론은 이미 세상의 용감한 모험가들이 다
증명을 했는데, 그들은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세우고 갈릴레이가 만원경으로 입증을 했으
니 모험가들이 세상을 당당하게 모험한 것이 아닌가?" 하고 답을 내는 것이다. 역사의 많은 것
들이 그렇게 용기있는 자들에 의해 이뤄졌고 그런 순서의 연표가 교과서지만, 일천한 지식과 자
신의 상상력만 가지고 세상을 대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은 우물 안에 갖혀버린다.

          ○                  이것은 갈릴레이가 발견한 진자의 등시성인데 등의 흔들림을 관찰하다
         / I↘                발견한 것이다. 여기서 A추와 B의 추에서 "어느 것이 더 빨리 왕복할 수
       /  /I↘↘            있는가?"를 물어보면 교과서를 알차게 배운 사람은 정답을 말할 것이다.
     /  /  I  ↘↘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B의 추가 더 빨리 왕복한다고 답하는 것을 우리는
   /  /    I   ↘ ↘        종종 볼 수가 있다. 이 문제의 정답은 A나 B나 같다는 것이다. 그러니 어
◎ ◎     I     ◎ ◎      느 추가 더 빨리 왕복하느냐는 의미가 없는 질문이다. 거리가 먼 A 추는
A   B            B  A      가속에 따른 힘의 에너지가 더 쌔고, B의 추는 반대로 거리가 가깝기 때
                               문이다.

마찬가지로 경마가 기록경주가 아닌 착순 경주인 만큼 능력이 월등한 말이 있지만 변마가 그 말
을 이길 수 있는 조건은 같은 거리에서 이 진자의 힘의 에너지가 어디로 가는 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게 주로에 따른 결계의 진법이다.

어떤 사람은 경마를 단순히 해야 한다고 한다. "단순하고 평범한 것이 가장 위대한 비범함이다"
라고 했듯이 그 말이 맞는 말이다. 그러나 금강산 만물상도 수천 만년을 지나 이뤄졌고, 지난 수
천년의 수학이 바빌로니아인부터 피타고라스, 아르키데메데스, 유클리드, 뉴톤, 라이프니츠, 아
인쉬타인 등 선대 학자들의 인고의 세월과 노력에 따른 유물적 통계가 있기에 그것을 단순화하
여 공식화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 우공이산의 세월이 없었다면 오늘날 이런 문명시대가 어찌
창조될 수 있었겠는가?   
 
전갈의 침에는 다음과 같은 "뚝방전설, 비비탄, 쭉쭉빵빵, 무방비"라는 공식의 용어들이 있다.
이것은 최고기록, 평균기록, 화롱타임, 착순기록, 습성변화, 상금조건, 출주간격, 형통조건, 조
교상태 등 말의 9가지 조건을 가지고 기수의 눈, 조교사의 눈, 핸대캡퍼의 눈을 통해 만들어진
729가지의 데이터를 다시 마사회, 예상지, 경마팬, 마주, 사회, 세상의 눈을 수치화하여 4,374가
지의 데이터를 가지고 말의 능력을 잰 프로그램인데 그게 세월이 가자 다음과 같은 조건이 생긴
것이다. 그것은 14게이트를 기준으로 능력마 4마리와 구미마 4마리가 생기는데 능력마 4마리를
제외한 선구미가 3마리, 후구미가 3마리, 줄구미가 3마리 외구미가 3마리가 구분되었다. 그런데
이것에 능력마 4마리(1,2,3,4순)는 능력이 있어 별도로 친다고 하더라도 각 구미마 3마리씩 구
조상 16마리로 보일지 모르나 이것들은 단독으로 생긴 것이 아니라 서로 교집화하면서 중복이
되고 그 최고값이 바로 뚝방전설이고 비비탄에 쭉쭉방빵이며, 무방비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베
팅에서 갈 수 있는 말은 능력마 4마리와 능력에 전혀 상관없는 구미 최고값 4마리로 총 8마리
가 나온다는 것이다.

경마란 1년에 1,100여 경주를 치루는데 그 환수률은 대길이나 준대길이나 중배당 순위나 고배
당 순위나 모두 세금 28% + @999를 뺀 770여 배로 형성되어 사실 14게이트는 4마리만 지우면
반으로 10복조 45구멍인데 그렇게 각 게이트에 출마한 말의 반만 가도 전 경주를 잡는다면 경마
는 1년 1.4배로 이겨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매 경주 8복조 28구멍만 가면 얼마나 이겨질까?
그런데 여기서 능력마 4마리와 최고 구미마 4마리 중에 조합하여 갈 수 있는 구멍(복조가 아님)
수는 최소 2구멍이고 최대 18구멍이라는 것이다.

구미의 영역이란 3단위의 합을 말하는데 여기서 선구미란 능력마 1,2,3순의 우측 말이고 후구미
는 능력마들의 좌측 말이라면, 줄구미는 능력마를 제외한 3마리 합의 점수가 가장 쌘 구미 말이
고, 외구미는 3마리의 능력 점수의 합이 가장 작은 말들을 말한다. 이것은 매주 매일 일어나는
일로 전갈의 침, 자료로 증명하고자 한다.

11월 2일 1경주:         11월  2일 4경주:         11월 2일 5경주:         11월 01일 8경주           
게,기수,   마계           게,기수,   마계           게,기수,   마계         게,기수,    마계
1, 노조:     27             1, 미라:      3             1,  세영:   105           1, 희진:   114
2, 시천:    105             2, 철호:     28            2,  정일:    87           2, 범현:     79
3, 경호:     30  ★        3, 상혁:    104            3,  동민:    12           3, 효섭:     65
4, 기회:     93             4, 범현:      60           4,   평수:    27 ★      4, 승완:       3
5, 효섭:      5              5, 세영:     48            5,  준철:      5           5, 옥성:     52
6, 이쿠:      8              6, 기회:      9            6,   성열:    103         6, 춘식:      28
7, 세영:    114             7, 희진:     12            7,   희진:    18          7, 상완:      98
8, 인권:     18              8, 인권:     80           8,   동철:     67         8, 경호:      37
9, 준동:      3              9, 창민:     17            9,   효섭:    108        9, 세영:     102
10,취소:    77             10, 성열:     37 ★      10,   이쿠:     40       10, 동국:       3
11,태종:    52             11, 동균:      6                                        11, 이쿠:       5 
12.수홍:    81             12, 효섭:    106                                       12, 준철:      17
                               13, 노조:    117          
                               14, 경호:     72 

  여기 지난 4경주로 보면 1경주 경호가 있다. 그런데 1경주는 경호는 시천이와 기회가 탄 능력
마 2,3순에 가운데를 탄 기수다. 전갈의 침, 정석 1은 비 능력마 사이에 있는 능력마는 뺄 수 있
어도 능력마 사이 구미마는 1순 최고값이라고 정의한다. 즉 경호는 비록 능력이 30점 밖에 되지
않지만 구미 배열마로 최고값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당일 생문이 1,2,7,10 이다. 당연
히 경호를 놓고 사야 한다. 이것을 전갈의 침에서는 1순 능력마보다 더한 값으로 친다. 그런 경
주가 능력마의 조건이 있어 매 경주 일어나지는 않지만 그렇게 편성이 되면 적중률은 40여 %이
고 그 환수률은 평균 5배가 넘는다. 우리는 이것을 뚝방전설이라고 하는데 "친구 따라 강남 간
다, 줄 잘 서라"든지 하는 이치와 같이 마치 변마가 뚝(능력 축) 옆에 붙어 뚝방처럼 보인다는
말이다. 
 
  4경주를 보면 9,10,11 마번은 3단위가 구미의 영역이라 그 점수의 합이 가장 작은 수를 만들어
외구미가 되는데 그 가운데마가 외구미의 축이다. 이것을 우리는 "무방비"라고 하는데 무능하고
빵점이고 비실한 것들이 모이면 한마디로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된다고 그 위치는 아주 강한 구
미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다시 5경주 때와도 같이 일어나는데 4경주에 그 위치가 확인되
고 증거가 된다면 5경주는 바로 실탄을 쏠 수 있는 구미다. 평수기수는 올해 1착 한번도 하지 않
았는데 결국 세영이에 잡혔다. 그래도 그 능력으로 2등을 한 것이다. 왜? 구미의 작용 때문이다.

말 많은 11월 2일 토요일 8경주 10,11,12번 마는 가장 작은 수로 외구미를 형성했다. 그런데 이
쿠가 갈 수 없는 1점대 말이다. 수천 만원의 과외 등 밀어줘도 안 되는 놈 있듯이 얼마의 능력이
라도 되야 하는데, 이 경주의 편성은 이쿠가 탄 스타군단에서는 힘든 구조가 되는 것이다. 그때
외구미는 능력 축에 붙은 말을 민다. 이것이 "비비탄"인데 12번은 1번에 좌측으로 붙은 말이다.
이것은 경마의 구조가 진자의 운동을 하기 때문에 원으로 생각하면 12번 게이트는 시계와 같이
1시와 11시 사이에 있는 말이라는 것이다. "비비탄"은 비실비실한 두 놈 중에 탄, 즉 능력 축에
바로 붙은 말을 말한다.

사실 이런 구미의 진자운동의 황금분할을 알게 되면서 태종이 효섭이 세영이 경호 하지만 "방석
귀신 원성도 평회(춘식, 석봉, 귀배, 대전, 정일, 성이, 도수, 평수, 기회)"라는 타이틀을 가진 기
수들과 그 실력 차이는 20% 내 외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태종이, 효섭이, 세영이, 경호의 기승
술은 우리가 가장 평가절하 하는 평수, 춘식(요즘 잘 탐) 고성이, 원정일, 이기회 등 기수들과
아주 큰 차이는 없지만 이들 기수들이 실력적 대접을 받지 못하는 것은 엉뚱한 상상력에 자신을
가두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는가 한다.

그렇다면?

수홍이는 안 되고 세영이는 된다는 것인가?
서도수는 안 되고 태종이는 된다는 말인가?
아니면 경호는 되고 준철이는 안 된다는 것인가? 

그런데 이런 것을 누가 말하는 것처럼 조교사들이 해처먹는 비리의 온상이라고 실체도 없는 카
더라를 주장하고, 분노의 욕설을 퍼붓는 수홍의 홍지와 도수의 뉴카이저의 등에 일어난 신마경
주 물론 이준철의 리치패밀리가 들어온 사건도 아닌 것을 사건이라 우기며 말을 만들고 일반인
들은 이를 옳다고 강력 추천한 글이다. 정말 우끼지도 않는 인간들 아니겠는가? 그런 것들이 주
류를 이루려고 한다. 그들이 주류를 이루던 말던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은 아무 상관없는 이야
기지만 지금 그런 마사회의 사이트를 비롯한 수많은 경마포털 게시판의 글들이 심리학자, 사회
학자 등의 좋은 표본 자료가 된다는 사실은 그들은 모른다. 정말 자신 스스로 노력하고 연구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자신이 실험용 쥐의 몰모트가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끊임없이 증거없는 부정
과 비리의 불만만을 터트리고 자신을 위안 삼는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 동조하는 인간들은
또 누구인가? 아주 끔찍할 뿐이다.

참고로 전갈의 침은 사업을 위해 이 블로그를 개설한 것이 아니다. 나 역시 이 자료를 끊임없이
만들기 위해 지금 아르바이트를 고용하여 자료를 만들고 자료를 내는 것이다. 그것은 내가 20여
년을 넘게 통계를 위해 노력한 대가로 남들이 인정하고 생각한 직장에서 스카웃 되어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혼자 전적으로 할 수 없고 현재 아르바이트를 고용하여 지속적인 자료를
만들고 있으나, 아예 이 분야의 일을 충실이 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싶은 것이다. "경마를 그렇
게 잘하면 자신이 베팅해 벌지"가 정답이듯이 사업적인 회원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자료란 어제는 하기 싫었고, 오늘은 너무 피곤해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눈이 오나 비가 오
나 각자의 생활에 필요한 시간이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끊임없는 우공이산의 도를 가지고 그것
이 자신의 일이자 비상의 날개라 생각하고 책임을 가지고 완수를 하는 일이다. 절대 게으름을
필 수 없고 그 일만을 생각할 때, 우리는 그것을 장인의 최고 칭호인 마에스트로라 불리 것이다.
그때 보다 당당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놈은 또 어설픈 지식으로  마에스트로가 지휘자라고 한
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영향이다. 그러나 마에스트로라는 단어는 어느 한 부분에 최고의
정도를 이뤄낸 사람이라는 뜻이다. 즉, 사람들이 그의 노력을 인정하고 사회가 그 결과 대해 진
짜 거장으로 인정한다는 뜻이다. 그만큼 자부심이 있는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일천한 지식보다
끊임없이 노력한 장인의 위대함을 말하는 선진국의 의식들을 알 수가 있지 않는가? 그것이 보
다 잘 사는 세상의 질서다. 그런데 우리 아니 님들 무엇을 했나?

처음 다시 돌아가 전에도 있었고 어제도 있었으며 내일이나 그 이후 끊임없이 일어난다면 그것
은 세상의 이치를 떠나 진리다. 그것을 발견하여 함께 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고, 공정이며, 진리
이지 카더라는 말에 명확한 근거도 없는 것을 가지고 설치는 것이 민주나 공정한 경마의 정의가
아니라는 것이다.
 

                                                  아직도꺼지지 않은 도서관의 불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http://xcyit.com  전갈의 침, 사이트

http://www.paardenshow.nl/Links/070901hors--E-racing.html  세계경마 사이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