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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6. 00:43

 

##_039, 경마, 그 불편한 진실 황금비(B)


첫 번째: 주사위 놀이 딸랑이의 확률

초등학교 어린 시절,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보면 한쪽 후미진 길에 옆에 파라솔을 펼치고 뽑
기라는 설탕을 녹여 만드는 아저씨가 있었다. 10원에 두 판인가 주었는데 가끔 어린 친구들과
그곳에서 하나 더 얻으려고 하곤 했다. 그리고 그 옆 파라솔 안에는 또다른 아저씨가 있었는데
주사위 세 개를 사발공기에 놓고 돌리는 것이다. 이른바 딸랑이다. 아이들의 10원짜리 용돈을
털려는 심보인 것이다. 그래도 어린이나 어른이나 사람이란 내기와 승부를 좋아해 나 역시 가

해보곤 했다. 그때 놀이란 것이 한계가 있듯 뽑기나 딸랑이나 지금 말하면 컴퓨터게임을 하

는 것과 다르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이 확률을 조사해 보면 주사위가 세 개다. 주사위의 6개의 각 수는 1/6이라는 것이다. 각
기 나올 확률은 1/6로 백분률로 표시하면 1 / 6 * 100% ≒ 16.666 이다. 그런데 6명이 모두 각

에 10원씩간다면 반은 맞고 반은 못 맞출 것이다. 그리고 운영 아저씨는 그대로 나머지 반을

춘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 본전이다. 그렇게 되면 운영 아저씨는 그냥 딜러일뿐이다. 그런데

기서 2땡이 나온다면 세 개의 주사위에 다른 하나는 다른 번호일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못 맞

사람은 4명이 된다. 그 4명의 분을 2땡을 맞춘 사람에게두 배를 주고 또다른 사람에게 한 배

도 한 사람의 몫이 남는다. 그러니까 운영 아저씨가 가져가는 돈이라는 것이다. 또 만약 3땡
에 3배를 주면 맞춘 사람을 제외하고도 나머지 두 사람의 몫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운영자의 몫

을 인정하더라고 그 시대는 2땡에 두 배, 3땡에 4배를 주었다. 그래도 운영자의 몫은 사발공기를

돌리는 조건의 딜러비는 나머지 한 사람의 몫이 남아 있기에 최소 1/6이 있는 것이다.그것이 그
시대는 양심이 있었는지 그것이 정석이었다.

언젠가 경마장에서 나오는데 그런 치기의 사람들이 라면박스를 깔아놓고 딸랑이 판을 만든 것

다. 그때 어떤 사람이 땡이 나왔는지 땡값을 달라고 하니까 라면박스를 펼쳐 놓은 판에 희미하게

써놓은 "땡값 없음" 이란 글을 가리키며 "땡값을 주면 나는 뭐 먹고 살아"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들은 보기에 확률적 반이라고 복궐복이라고 소리치며 사람들을 유혹하고 아무도 그것이 잘못

된 구조의 야바위라고 하는 사람은 없고 경마에서 잃고 마지막 한푼이라도 운에 챙기려는 사람

들이 벌떼처럼 모여드는 것이다.

 

과연 딸랑이에서 이길 확률은 얼마나 될까?

다시 설명하면 딸랑이 게임에서 땡값이 없이 이길 확률을 계산하면 딸랑이의 주사위는 3개이니
1땡에 2, 3, 4, 5, 6으로 만들어진 땡은 모두 다섯 개이다. 마찬가지로 2땡도 , 1,3,4,5,6으로 5개이
듯이 그렇게 계산하면 각 땡의 5개에 6개의 수가 있으니 5 * 6으로 모두 30개이다. 그리고 3땡은
6개의 숫자 그대로 6개가 되는 것이다. 이것을 계산하면 딸랑이가 3개의 주사위로 하는 게임이

에 6 * 6 * 6 = 216이다, 그러므로 2땡은 216분의 30이고, 3땡은 216분의 6이다. 이것을 약분하면

36분의 5이고 3땡은 36분의 1로 전체 땡이 나올 확률은 36분의 6으로 약분하면 6분의 1로 매번 돌

릴 때마다 운영자(야바위꾼)의 몫으로 6분의 1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니까 위 땡값 없는 딸랑이에서 우리가 이길 확률을 계산하면? 운영자 몫 6분의 1을 제외하

6분의 5에서 이겨야 하니 6사람에 3사람의 몫을 제외하면 6분의 2로 즉 3분의 1의 확률을 갖는 것

이다. 즉 첫 게임이 33.33..%의 확률이 되지만 거기서 계속 할시 33.33..%의 확률에서도 6분의 1

(5.55..%)이 매 경주 할때마다 계속 줄어 게임이 계속할 수록 절대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서 그 게임이 1만원 빵이라고 한다면 운영자는 매 경주마다 1만원씩 챙기고 36판이면 베팅하는 사

람 모두 6만원씩 잃게 된다. 주사위 딸랑이 게임은 판이 빠르게 진행되어 한 시간이면 대부분 참가

는 사람들이 거이 털리게 되어 있다. 그래도 과거 딸랑이 운영아저씨는 땡값(두배)과 삼 땡값(4

)을 주어 6판을 돌릴 때 마다 자신의 수고인 딜러비를 챙겼지만 요즘 양아치들은 아예 운영자체

를 속여 매 판이 벌어질 때마다 돈을 걷어가는 것이다.

이것이 수학의 원리다. 그런데 이런 수학적 불리함을 알고 부정한 운영을 고발할 생각은 하지 않
고 어떻게든 이기려고 벌떼처럼 덤벼들고 또 그런 수학적인 문제를 이야기하기 보다 주사위에 자
석장치나 손가락적인 속임수를 했다느니 하며 엉뚱한 상상력을 동원해 부정 아닌 부정으로 자신
어리석음 보다 자격자심을 내세워 우기는 것이다. 사실 야바이란 속임수라 어리석은 사람들에 수

학적 속임수나 자석이나 손가락 기술의 속임수나 다를바 없지만 진실을 알지 못하면 추리가 불가

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변별력이 없어 추리가 불가능한 사람들이 경마를 한다. 그런 이야

기를 뒤에 쓸려고 주사위 딸랑이놀이를 말해본 것이다.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은지 말이다.

두 번째: 우리나라 로또의 환급률

미국이나 유럽에서 로또는 심신하면 1천 억이 넘고 1조원에 달하는 복권도 가끔씩 등장해 해외

픽을 장식하게 된다. 그러면 "1천억 이상의 로또가 당첨되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야 될

까?" 우리나라 최고 로또 당첨금액은 19회차로 407억으로 어느 경찰관이 당첨이 되었다. 그 이

후에 과열이니, 불로소득이니, 황금만능의 일확천금을 조장한다고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내

리고 또 사행산업감독위원회까지 만들어 대응을 한다. 특히 연금복권은 물론 경마, 경륜, 경정

등 사행산업이라고 발행을 제한하려고 하는 것이다.

누구는 왕자나 공주로 아니 대기업 CEO는 물론 대통령, 장차관에 잘 나가는 판검사 아들, 딸

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래서 미국이나 유럽은 후천적 복도 실력이라

인정을 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환급률은 80%가 넘는다. 즉 꼴등을 해도 다음 기회에 또

첨에 도전기회를 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어떤 사람이 10장의 로또를 샀는데 그 중 하나 혹

은 안 맞고 나머지는 꼴등을 한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은 다음 기회의 희망을 다시 품을 수

 또 꼭 10장으로 행운을 기다린다면 다음에 들어가는 복권구입은 한 두장으로 할 수 있기에

그만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로또의 세금은 10억이 당첨되면 3억×22%+ 7억×33% = 2억9천700만원(주민
세 포함 세금)으로
실 수령액은 10억 - 2억9천700만원 = 7억3백만원이다. 이것은 경마도 마찬

지다. 100배 이하는 27%의 세금을 원천 징수하지만, 100배 이상은 27%를 원천 징수하고 기타소

득세와 기타 주민세(일명 불로소득세)를 맞춘 배당에서 22%를 다시 제하는 것이다. 모든 복권

이 대부분 그렇게 운영이 된다. 때문에 10장을 사면 7장 정도가 꽝이 되고 그만큼 다시 사는 복

권으로 희망을 기다려야 하기에 더 선진국보다 많은 지출을 해야 한다.

또 그렇게 많은 세금을 떼기에 10억을 맞춰도 어디에 쓸 것이 없다. 가령 10억을 맞춘 사람이

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실 수령이 7억 3백 만원으로 서울 30평 아파트 한 채가 5억이 넘는 동네

가 부지기수다. 아파트를 구입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들어가는 관리비 등

그것에 들어가는 생활비가 만만치 않다. 특별한 자신의 사회적 능력이 없다면 로또를 맞춰도 유

지를 못하고 과거 제자리에 돌아갈 확률이 그만큼 높은 것이다. 그러면서 도박 유병률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 것이다. 사회는 다양한 방법으로 사다리를 만들고 함께 해야 하는데 웬만해서는 절

대 오르지 못하게 하는 것이 한국사회의 현실이다. 그만큼 비약을 할 수 있는 꿈이 멀어져 있다

는 것이고 그것은 대물림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정부가 수학적 환수률을 속이는 야바위

꾼들 하고 다를 것이 없는데 그런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정부나 있는 놈들은 일확천금의 도덕

성만 강조하며 세금으로 사다리를 끊어 죽이고, 없는 놈들은 자신의 권리를 알지 못하고 자석의

속임수니, 부정의 비리니 하며 엉뚱한 것에만 치중하는 것이다. 있는 놈들은 그렇게 거대한 권

과 부의 힘으로 누르려고 하고 없는 놈들은 있지도 않는 것을 부정과 비리라고 우기며 서로를

뜯고 자신만을 증명하려고 하는 것이다.

세 번째: "뿌리 깊은 나무"의 세종과 정기준

얼마 전 SBS의 TV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방영이 되었다. 그 드라마에서 세종과 사대부의

밀조직인 "밀본"의 수장 정기준(삼봉 정도전의 조카)의 대화가 나온다. "세종은 백성을 사랑해서

글자를 만든 것"이라고 하고 정기준은 "왕은 백성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글자를 만든 것"이라

고 한다. 세종은 "글자를 못 읽어 전염병에 대처하지 못한 백성을 보며 쉬운 글자를 만들어 가르

치면 그런 불행을 피할 수 있지 않겠는냐"고 말하지만 정기준은 "왕은 백성을 사랑하 것이 아니

라 귀찮아하는 것은 글자를 만들어 던져주고 '자 이젠 글을 알았으니 스스로 해결하라. 그러고도

불행하다면 다 네놈들의 책임이다.' 하는 것 아니냐?"며 반박하는 것이다.

죽음을 앞둔 정기준은 다시 "백성은 어리석지만 오히려 그러기 때문에 바위를 속일 수 없는 것처

럼 더 속일 수 없는 것일지 모른다. 그러나 왕의 글자로 지혜를 갖게 된 백성은 그 아는 것 때문

에 더 많이 속고 이용당하게 될 것이다." 라고 하자. 세종은 "그래 그럴 수도 있겠지. 허나 백성들

은 결국 그들의 지혜로 길을 모색해 나갈 것이다. 지더라도 어쩔 수 없다. 그것이 역사이니까. 또

지더라도 괜찮다. 수많은 지배층이 명멸했으나 백성들은 이 땅에서 수만 년 살와왔으니까. 또 싸

우면 되니까?" 라고 말한다.

이 드라마의 보여준 것은 어느 것이 진정한 결론인지 아직 진행형이다. 그러나 전에는 글을 알고

수를 알아야 자신의 사회적 미래를 꿈을 꿀 수 있었지만 이제는 컴퓨터라는 것이 하나 더 등장한

것이다. 그런 컴퓨터의 인터넷 등 IT 환경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과도한 인터넷 사용은 인

지를 담당하고 충동을 절제하는 전, 후두엽 등의 기능을 약화시켜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마비시켜 괴담과 선동에 취약하게 만든다. 일부 청소년들은 인터넷이나 SNS에서 천방지축 행

동하며 옳고 그름을 구분하지 못한다. 저명한 IT 미래학자 니콜라스 카의 저서처럼 "생각하지 않

는 사람들"의 출현이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발생한 "채선당 사건의 임신부와 국물녀

건"은 그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임신부라는 약자의 고정관념, 보고싶은 것만 보려는 선택적 지각, 자신이 인정한 유명한 사람 말

만 따르는 자기 동조화, 잘못된 신념에 다른 정보를 무시하는 확증 편향성, 같은 사람끼리만 모

여 행동하는 집단 극단화로 인해 채선당을 난도질에 이어 다시 임신부까지 무차별 공격으로 이

어진다. 그로 인해 채선당의 수익과 종업원의 감소가 이뤄졌고 잘못된 정보로 임신부의 인신공

격이 다시 쏟아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잘못된 것을 반성하지 않고 아니면 말고 식이다. 끔찍

한 현실에서 산다. 그런데 이런 현상이 경마 게시판에 지천으로 널려 있다.

네 번째: 탈무드와 배움의 지식

한 랍비가 광장에서 학생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경험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때 한 학생에 나

했다. "선생님은 지식은 안 가르쳐주고 이바구인지 썰인지 왜 이빨만 까십니까?" 했다. 그때

비는 "미친 놈, 나보다 더 많은 지식은 저 도서관에 있지 않는냐?" 하고는 나는 지식을 너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좀 직설적인 표현이지만 한마디로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빵을 만드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것"

이라 하는 것이다. 이것이 탈무드의 최고 가치이자 이상인 것이다. 그런데 글을 좀 알았다고 무

슨 대단한 지식인인양 한다. 단순한 도구일 뿐인 컴퓨터를 수십 년 했다고 한다. 그래 물으면 아

무 지식이 없고 데이터 베이스 하나 만들지 못하는 것이다. 위 뿌리깊은 나무의 정기준이 우려

한 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다.

윈도우 빌 게이츠, 애풀 스티브 잡스,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 이들이 현 세상 천재들임을 누구

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모두 대학을 중퇴했다. 그러나 이들 모두 부모님의 말씀과 선생님

의 가르침을 잘 받아 나름에 모두 훌륭한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만큼 기초가 탄탄

했다는 것이다. 우리 안철수님도 부모가 원하는 대로 의대를 갔지만 결국 자신의 길을 간 것은

그런 탄탄한 기초가 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그만큼 공부와 배움은 다른 것이다. MBC 다큐멘터

리 아프리카의 눈물과 아마존의 눈물에서 보았듯이 그들도 먹고 살기 위해 많은 공부를 한다.

그러나 이집트나 중남미 마야, 잉카문명이 멸망한 이유는 귀족들이 정보를 공유하지 못했고 백

성은 배울려고 하지 않아 자료가 남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배움은 곧 교육이다. 그래서 교육을

잘 받은 아프리카 출신 오바마도 미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이다. 즉 기본을 모두 이수했

기에 더 많은 상상력과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기본을 배움이라고 하는 것이다. 가방끈 하고는 다르다. 우리 나라 고등학교 지식만으로도

그 기본을 모두 이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예비고사니, 학력고사니, 수능이니 하며 여름

에 궁둥이에 물집이 잡혀 앉지도 못할 정도로 고생을 하고, 겨울에는 골방 책상에서 추위를 이

겨내려 담료를 덮어쓰고 졸린 눈을 떠가며 배움을 실천한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다 그런 고생

을 해 국가에서 사회에서 빵빵한 연봉에 아이폰, 노트북은 물론 차에 때가 되면 집까지 주는데

그런 기본적 노력은 하지 않는 사람의 지식이 과연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항공모함을 타고 새

우잡이를 하면 알파선이 나오고 짬밥집 잡부로 일하면 그 썩은 냄새가 베타선이 되어 갑자기 천

재가 되겠는가?

언젠가 강호동이 나오는 SBS의 "스타킹"이라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거기에 암산하는 어린이들이

하버드생과 암산을 하는 것이다. 그런 것이 우리는 천재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히치콕 감독의

39계단이라는 영화에서 보았듯 서커스에 나오는 침팬치와 다를봐 없는 것이다. 즉 잘못된 암산

은 나중에 창조성을 억압하고 길들여져 바보를 만든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속으로 하버드생들이

웃었을 것이다. 빌게이츠가, 잡스가, 저커버그가 그렇게 암산을 잘하나? 창조라는 것은 "지식의

원리를 얼마나 아는가"에 대해 그 총합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다섯 번째" 경마, 그 유언비어의 공정(工程 - 조작)

어떤 사람이 "브릴리언나이트"에 대해 말을 하면서 기수와 조교사를 무척 욕을 한 것이다. 또 그

사람은 "스텐리"기수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경마의 비리를 여실히 보여준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다시 박대홍, 하재홍, 박홍진"하며 조교사들의 개조교, 막조교라고 하며 구라질, 도둑질

이라고 있는 욕 없는 욕 모두 모아서 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경력을 잠실 5배는 넘는 항

공모함만한 원양어선을 타고 새우잡이를 했다고 자랑한다.

경주마명 정보에서"브릴리언나이트"는 검색이 안 된다. "브릴리언트나이트"로 8자이기 때문이다.

"스텐리"라는 기수도 없었다. 호주 출신 "스탠리" 기수가 있었을 뿐이다. "박대홍, 하재홍, 박홍진

조교사도 없다. 모두 "흥"자인 "박대흥, 하재흥, 박흥진"이라는 조교사가 있을 뿐이다.

이름은 고유명사라는 것이다. 곧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

른다면 자료를 한번도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마사회 텍스트파일로 30분에 만든 자료

만 읽고 외운 것밖에 되지 않는 지식이라는 것이다. 뭐 "인터넷에서 글이란 그럴 수 있지 않느냐"

고 너그럽게 이해하라고 할 수도 있다. 좋다. 이해해 줄 수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안쪽 게이트

가 유리한데 그런 능력의 말에 1,2,3번 게이트에서 어떻게 그렇게  주행을 할 수 있느냐" 하면서

을 하거나 1번으로 배정된 "팍스프라이드니, 베스트롱이니, 그라운드워니" 하며 추천을 한다.

래서 조사를 해봤다.

 

1월 1착 2착 3착 2월 1착 2착 3착 1착 2착 3착 1,2합
1번 8 3 4 1번 6 5 5 31 14 8 9 22
2번 2 4 5 2번 6 8 8 33 8 12 13 20
3번 2 3 6 3번 9 7 10 37 11 10 16 21
4번 7 4 8 4번 4 11 7 41 11 15 15 26
5번 6 7 8 5번 9 7 4 41 15 14 12 29
6번 10 8 4 6번 9 6 6 43 19 14 10 33
7번 4 4 3 7번 5 5 10 31 9 9 13 18
8번 4 7 7 8번 7 6 8 39 11 13 15 24
9번 4 8 4 9번 3 9 7 35 7 17 11 24
10번 4 5 6 10번 13 8 5 41 17 13 11 30
11번 6 4 5 11번 11 9 8 43 17 13 13 30
12번 5 7 8 12번 4 6 6 36 9 13 14 22
13번 5 3 1 13번 3 3 3 18 8 6 4 14
14번 2 2 1 14번 3 2 5 15 5 4 6 9

 


이것이 2012년 1,2월 서울 마번이 들어온 수다. 13,14 게이트는 안 뛴 경주가 많기에 제외를 하면

1,2,3번은 꼴지에서 다툰다. 그런데 안쪽 게이트에 이점이 어쩌고 저쩌고 하고 추천을 한다. 잘

못된 정보로 인해 그 글을 본 수많은 사람들이 패했다면 사과를 해야 하지 않는가? 그런데도 단

한번도 사과를 한적이 없고 뭐라고 그러면 같은 도적패로 몰아버린다. 한마디로 "내가 유비무한

을 하고 공정한 경마를 위해 노력하는데 감히 너희들이 뭐랄 수 있는냐" 하는 것이다. 자신의 무

지한 글이 유언비어고 그것이 중국의 동북공정 처럼 공정(工程 -조작)됨을 모른다. 그런 사람들

과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그러면서 개조교 막조교 하며 조교의 불성실만 탓한다.

 

말의 조교란?

 

첫째, 특별히 밤에 진화한 올배미나 박쥐 등을 제외하고 태양을 등지고 사는 동물들은 태양이 뜨

는 새벽을 기점으로 활동하게 진화를 해왔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 활동을 해야 건강에 보다

은 것은 의학적으로 입증이 됐다.

둘째, 운동선수라면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의 활동을 강화시켜야 하는데 갑자기 노동일을

하거나 이사를 해 힘든 일을 하면 온 몸이 쑤시듯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새벽에 조교를 하는

것이다.

째, 아침이면 공기가 무거워져 폐활량이 좋아진다.

 

이런 일련의 조건은 군인이나 국가대표 혹 프로운동선수들이 하는 점오와 같은 것이다. 전투나

주에 임할 수 있는 기본체력을 위해 하는 것이다. 때문에 아침에 운동선수나 군인들이 하는 점

오같은 것지고 경마를 말한 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일 뿐이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인양 말을

하고 불만에 욕을 하고 비난을 한다.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솔롱고스, 일제 잔재를 청산하려고 하는 것과 같이 공민왕이 원(몽골)의 잔재를 청산하려고 얼

마나 노력했는데 " 무지개가 뜨는 나라"라고 막쓰면 되겠는가? 삼별초에 희생된 조상들이 얼마

나 통곡할까?


또 어떤 돌팔이는 "1.0 배당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한다. 베팅이란 서로 내기가 되어 이기면 가져

갈 돈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A선수와 B선수가 대결을 했는데 모두 A선수에 걸었다면 배당이 이

뤄질 수 없듯이 나눠줄 돈이 없어 배당이 성립이 안 되었는데 우기는 것이다.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경마에서는 말이 많고 비슷한 편성을 해 1.0대 배당이 잘 형성되지 않을 뿐이지 1.0 배당이

없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새강자니 뭐니 하면서 더러브렛종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가 생물학에서 배운 "계

문강목과속종"으로 계는 총제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다. 분명 더러브렛계종이라고 마사회 혈통란

에 써 있는데도 우긴다. 사실 1660연대 1마일에 1분대를 주파하는 경주마를 만들기 위해 전통적

으로 우수한 영국의 암말과 숫말이 우수한 아라비아 말인 바이얼리 터크, 달리 아라비안, 고돌핀

아라비안을 교배시킨 것이 더러브렛종인데 300년이 넘는 시간에서 어떤 가문은 몰락했을 것이고

또 전쟁도 겪었으며 수많은 우여곡절 속에 혈통서를 잃어버릴 수도 있지 않는가? 그래서 10만 달

러 이하의 말들은 크게 혈통이 작용하지 않는다. 운이 좋으면 아주 싼 가격에 우수마를 얻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서울 부경에서 챔피언벨트가 최고 1억1600만원이지만 그런 1억에 가까운 말들이

픽픽 쓰러지는 것도 마주에게는 울분이 치밀겠지만 그게 또 현실인 것을 어쩌겠는가? 그러나 그

런 경주마가 더러브렛종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공인된 혈통서 때문에 비싼 것이지 혈통서가 약

한 우여곡절을 겪은 말 중에서도 괜찮은 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

고 우기려고만 한다. 사실 도시지이론도 100만달러(10억) 이상의 말을 팔아먹기 위한 이론이지 위

10만 달러의 이하의 말에는 크게 적용이 되지 않는다.

또 어떤 사람은 "내가 마주에게 상금을 주고 기수, 조교사들에 뒤치닥꺼리를 했는데 하며 저들

이 우리를 무시한다고 한다. 자기가 즐기고 욕심을 내 베팅을 해 잃어놓고 난 상금을 주고 뒤치

닥꺼리를 했다는 것이다. 얼마 전 SBS에서 SOS라는 방송을 했다. 그곳에서 하나같이 "내가 먹

여주고 입혀주고 재워 도와주었는데 이럴 수 있느냐" 그런 사람들을 보면 총으로 쏴죽이고 싶은

생각도 든다. 도와주는 것은 그 사람에게 자유와 자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실

컷 이용하고 때리고 종처럼 부려놓고 도와주었다고 하는 것이다.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인가? 베

팅을 한다는 것은 즐김과 어떤 금전적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인 만큼 그 대가는 그것으로 끝난 것

이다. 그리고 마주는 그 대가를 투자로써 지불한 것이다. 성경에 "왼 손이 하는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듯이 이미 모든 것을 알게 한다는 것은 생색으로 그 보상을 받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가 베팅하는 것과 마주가 말을 사 투자를 한 것은 그 이상도 없고, 그 이하도 없다.

그런데 자기 중심으로만 생각한다. 어떤 마주가 비싼 돈을 들여 투자를 해 상금을 탓는데 그것

이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기가막힐 것이다. 서로가 투자를 해 이기고 진 것을 가지고 말이

다.

또 이 사람은 내가 경마를 하는 것은 방정식이니 함각함수니 미적분이니 하는 수학을 몰라도 베

팅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수학은 변별력 즉 추리를 하기 위해 존재하는 과학이다. 그런데

그런 과학을 모르고 경마를 한다고 자랑하는 것이다.

 

하기야 "도둑질해서 올려주세요." 하니 "예, 도둑질해서 올렸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하는 사
람들도 있다. 도무지 저작권법 위반이 도둑질이라는 것을 을 모른다.

여섯 번째: 경마에 있어 수학

LA 타임즈에 "A trainer's horse whispers fall on deaf ears in south korea"라는 칼럼이 있는

데 부산의 조셉머피 조교사에 대한 글이다. 그 글에 머피 조교사의 track을 강조한 이야기가 나

온다. 즉 주로를 강조한 이야기다.

90년대 직장에서 통계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었는데 주식과 선물에서 강세를 보여 상당한 이득을

얻었다. 그러나 그때는 몰랐지만 프로그램은 아이고 미치고 환장하는 시대의(IMF) 도래를 알려

주는 결과가 나와 보고를 했는데 나보고 미쳤다고 해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 좀더 해보겠다고 하

다 우연히 후배를 통해 경마를 알게 되었다. 머리를 빌린다나..? 어떤 것이 천재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머리보다 꾸준하게 일관성을 가지고 집중을 하는 사람이다. 그런 내게 경마가 처음에는 어

떻게 돌아가는 몰랐고, 이후 좀 깨졌지만 경마에 자료가 무척 많음을 알고 자료를 추려내기 시작

한 것이다. 일주일에 보통 30 시간에서 35 시간 정도 걸린 것이다. 또 자료를 확인하기 위해 경마

장을 찾는 토,일요일의 시간을 더하면 그 이상은 일반 직장이 못지 않는다. 그런데 어떤 미친 사

람은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하자 "그렇게 늦는 컴퓨터가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이다. 슈

퍼 컴퓨터도 자료가 없으면 고철덩어리일 뿐임을 그들은 알지 못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자료를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것이다. 마사회 전산직원만 얼마나 되는가를 상상해보라. 그런 자료를 입

력하는 것이 그렇게 걸린다. 계산은 그 이후다. 그렇게 10년을 보내니 자료가 알려주는 것은 고

대 기하학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 갈릴레이의 등시성, 뉴턴과 라이프니츠의 미적분, 파스칼의

사이클로이드 곡선, 코리올리의 회전비,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가속도의 법칙이 하나로 이어져

피보나치의 수열에 황금비로 이어지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즉 경마가 기하학과 물리의 모든 이

론이 하나의 수학으로 정립되더라는 것이다.

1690년 대 스위스 수학자 요한 베를누이 미적분에 관한 문제를 그 시대 유명한 수학자들에게 풀

어보라고 편지를 보낸다. 원래 아이작 뉴턴의 실력을 알아내기 위한 질문인데 라이프니츠가 먼

저 풀어 낸 것이다. 그러나 그때 뉴턴은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그 문제를 보지 못했다. 얼마 지

나지 않아 라이프니츠가 수십 일을 걸쳐 풀어낸 문제를 뉴턴은 단 몇 시간에 풀어낸 것이다. 이

것이 "누구의 저작권이냐?" 한 동안 영국과 프랑스가 다투다가 각기 따른 세상에서 동시 발견이

라는 것을 입증한다. 그때 풀어낸 문제는 바로 그림에서 보는 봐와 같이 사이클로이드 곡선이며

이것이 그 유명한 미,적분의 원리다.


 

http://ebs.daum.net/docuprime/episode/6668 (반드시 클릭하여 보시오.)

그러니까 지름이 1km나 되는 행성이 지구와 충돌해 떨어진 것이라고 가정하자. 그런데 학자들

이 그 외계 행성을 연구한다고 그 속을 그림과 같이 직선과 곡선으로 굴착해 들어간 것이다. 그

래서 나중에 그 행성의 지름과 둘레에 위의 그림처럼 굴이 생긴 것이다. 반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학자들의 연구가 다 끝나자 국가는 그 행성에 지름과 둘레에 도르래를 단 카를 설

치해 관광코스로 개발했고 그 행성은 명물이 되었다. 그런데 어떤 사랑하는 사람이 그곳에 놀러

갔는데 스피드 영화처럼 나쁜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인질로 잡고 B 위치에 1분 후에 터지도록

폭파장치를 한 것이다. 도르래를 달린 카는 시속 100km이다. 이때 A위치에 있던 사람이 사랑하

는 사람을 구하려면 어느 도르래의 카를 타야 하는가? A와 B의 직선 거리는 1km이다. 딱 1분 걸

리는 거리라 도착하자 마자 터져버린다. 그런데 A와 B의 곡선거리는 위 그림이 그렇지만 반달이

라 생각하면 된다. 때문에 둘레는 지름 X 3.14 = 31.4km로 그 원의 둘레의 반, 즉 호의 길이는

1.57km이다. 그런데 같이 출발할 때 먼저 도착하는 것은 호의 길이에 있는 도르래의 카다. 즉 호

의 길에 있는 카를 타야 더 빨리 도착해 사랑하는 사람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570m

나 더 긴 길이인데도 말이다. 이것이 바로 미,적분의 원리고 파스칼의 사이클로이드 곡선이라고

한다. 갈릴레이도 이 원리를 알았지만 수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한 것이다. 단지 이해를 했을 뿐이

다. 최소한 수학적 수와 기호들로 증명의 못해도 그 원리를 이해해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

그런데 배움이 부족한 사람들은 그런 위대한 석학들이 발견해낸 것들이 심심풀이로 해서 찾은

땅콩쯤 생각하고 착각하며 사는 것이다. 다 사회와 생활 속에 그런 이치들이 있고 그런 것이 인

간 세상의 모든 범위에서 진보를 해온 것이다. 경마도 1000m, 1200m, 1400m, 1700m, 1800m,

19000m, 2000m, 23000m 등 그 길이에 따라 높 낮이가 다 다르고 사이드가 벨로드롬같이 되어

있다. 즉 곡선으로 설계되어진 것이다. 그래서 경마는 기록경주가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

면서 이런 질서가 다시 피보나치의 황금비를 만든다. 즉 인기 1순 말이 밑에 "경마 그 불편한 진

실 황금비 A"에 제시한 것과 같이 복승률로 약 64%가 오면 인기 2순 말은 40%가 오며 그것은 계

속 반으로 자른 것(32, 20, 16, 10, 8, 5 =>)이 나오는 것이다. 즉 1년 대길(1/2순, 대가리끼리)이

약 240여 개가 오면 1/3순은 150개 오며, 1/4순은 100여 개가 오는데 그 배당은 밑(경마 그 불편

한 질실, 황금비A)에서 제시한 봐와 같이 피보나치 수열을 이룬다. 이런 것들은 다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질서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주로에서 자전과 공전의 주기에 영향

을 받는 날에는 당나루도 들어오고, 똥말을 탄 귀배기수는 물론 평수, 대전, 고성이기수도 날라

들어오는 것이다. 그들의 실력으로 들어오는 것 보다도 주로의 이점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뭐,

기수의 기승술이야 누가 더 오랜 숙련을 거친 달인에 불과한 기술이라 비슷하지만 말이다. 한마

디로 어부지리로 들어온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2세기경 프톨레마이오스는 166년 세계지도를 그렸다. 알렉산더대와의 원정에 따른 막대한 정보

로 중국과 교류도 했고 통일신라는 로마의 구슬도 가지고 있다. 즉 이미 지구가 둥글다는 것이 2

세기에 알아낸 것이다.그런데 종교적인 암흑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치가 바뀐 것이다. 잘못 해석

된 종교의 권위는 인간의 지적 체계를 억압해 왔다. 그런 것이 1200년을 지탱해 온 것이다. 그런

데 지금은 단순한 글과 수를 안다고 하는 인간들이 지식인인양 선전, 선동으로 억압해오는 것이

다. 정말 웃기는 사회에 살고 있다. 더 웃기는 것은 그러면서 경마는 자신과의 싸움이니 절제니

하는 것이다.

그래도 기독교는 르네상스의 자정능력을 거쳐 깨닫게 된다. 그래서 빈자들이 성직자에게 "먹고

살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면 "그래요. 함께 연구해 봅시다." 했다. 그래서 신부,

수도사들이 과학자가 많고, 그때 수도원이 대학으로 발전한 것이다. 멘델 같은 사람은 보다 많이

나는 품종을 생각하다가 멘델의 유전법칙을 발견하게 된 것도 그런 환경 때문이었다. 그런데 우

리 성직자들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한다. 지금 당장 먹고 살기 힘든데 뜬 구름잡는 선

문답을 강요하는 것이다. 물론 선문답이 나쁜 사상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리처드 기어처럼 세

속적 풍족하고 만족할 때 정신적 세계를 갈구하고 싶은 사상이지 없는 사람에게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이야기일 뿐인데 그것을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강요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것을 빙

자해 한국종교는 사기꾼이 많은 것이다. 또한 마야나 잉카의 문명의 후예들은 자신의 조상의 가

치보다 기독교 즉 천주교나 개신교(장로 감리 등)의 여러 파들에 흡수되어 버렸고 우리 역시 기
독교 인구가 가장 많지 않는가? 즉 과학적 사실을 가르쳐 지적 체계를 보다 확장시켜주었기 때

문이다.

그런데 이런 지식을 배울려고 하지 않은 것이다. 자신의 아버지의 충고를 영감의 잔소리로 치부

하고 선생님의 가르침을 꼰데의 넋두리쯤으로 여긴 것이다. 초등학교를 야간나왔는지 중,고등학

교를 도시락만 까먹으로 다녔는지 이런 진실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사실 이런 지식은 중고등학

교 때 다 배운다. 연간 재수생을 포함 7~80만 인구가 수능을 보는데 거기서 5만 등만 해도 충분

히 알수 있는 지식이다. 즉 한 반에 10등 안에 들면 대부분 안다. 그래서 배움이란 기초라는 것이

다.

그런데 이런 위대한 수학자들이 발견한 것을 기초학문들을 "어떻게 경마에 연결할 수 있는가"에

있었다. 그것은 위 수능에 5만등 이내에 들던 사람이 일주일에 적어도 30 시간 이상 자료를 모아

야만 한다. 또 그 자료를 어떻게 만드는 가도 있다. 그렇게 10년이란 세월로 축적해야 비로소 경
마 자료가 위의 위대한 수학자들이 만들어낸 질서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전갈의 침도 81개

의 본 자료를 기록하면서 다시 4,374개의 자료를 만들어 축적하는데 10년이 걸렸다. 지금은 다른

직장생활을 해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알바생을 둬 이런 자료를 꾸준하게 업데이트시키는 것은

회원들과 함께 자료를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주일 30시간 이상의 자료를 기록하고 만들

었던 자료로 1천만원의 자본금에 하루 30만에서 50만원을을 각 경주 규칙적인 분활 베팅하면 연

봉 3천에서 5천은 벌수 있다. 이긴다는 뜻이다. 그러나 수능 상위 10% 안에 드는 사람이 그런 노

력을 10년이나 하면 다른 곳에서 연봉 1억도 넘는 수익과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안정된 직장을 잡

는다. 그런데 경마는 확률에 대한 싸움이라 어떤 때는 그 확률이 안 오는 날도 있어 지는 날은 엄

청 스테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서울, 연, 고대는 물론 하버드를 나와도 인간은 도박성이 있어 베팅

을 하겠지만 특별한 조건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연구를 하지 않을 뿐이다. 그냥 자신이 좋아하

는 말에 걸어 이기면 좋은 그날의 운으로 베팅을 한다. 그렇게 레저로 하는 것이다. 그런데 "경마

는 서울대는 물론 하버드대를 나와도 이기지 못한다"고 한다. 시간에 비해 소득이 적어 연구를 하

지 않을 뿐이지 그들이 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게 알면 한방에 일확천금을 버는데 뭔

잔소리냐" 하겠지만 그런 베팅이 커지면 배당이 변화고 편성과 주로는 피보나치 수열의 황금비

를 맞추려고 또 다른 질서가 나와 그런 것을 다시 연구하려면 기존의 자료에서 또 최소 1년의 시

간이 다시 걸린다. 그 안에 한방에 이긴 것이 잃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경마는 황금알을 하나

만 주는 거위와 같은 것이다. 그런데 이런 수학적 사실을 모르고 자신과 같은 줄 알고 동격화 하

는 것이다. 살아온 노력이 다른 데도 말이다.

사실 경마에서도 1억의 연봉 이상의 소득을 올리려면 지금 원천 세금 27%도 내리고 100 배당 이

상의 기타소득세의 환급률을 소비자들에게 돌려줘야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스크린경마,

바다이야기, 또는 맞데기 등 그런 것을 흡수 건전한 베팅으로 몰리면 경마가 발전한다. 그래서

일본, 호주, 미국과 같이 최소 한 경주당 200억 정도는 되어야 자연 환수률이 좋아지고 또 경주

마를 사는 마주도 100만 달러(10억) 이상의 말을 들여놓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이유

같지도 않는 세금을 정부가 착취하는 데도 그런 것을 부당하다고 하지는 않고 아무 잘못도 없는

그런 것을 가지고 짜웅에 조작에 비리니 하며 온갖 부정을 말하는 것이다. 위 야바위 주사위판에

수학적 속임으로 매 경주 6분의 1씩 착취하는데 주사위나 판에 자석을 달아 속였다니 마술같은

손기술로 사람을 속인다느니 하며 엉뚱한 것을 비리라고 우기고 분을 삭이지 못하는 것이다. 그

런 사람들이 경마를 한다. 어떻게 한 경주 300억 이상 팔리는 나라는 도박중독자가 적고 한 경주

평균 60억도 안 되는 나라에서 도박 중독자가 더 많을 수가 있겠는가? 그것은 우리나라의 정책

구조의 모순에 있다. 그것이 착취이며 비리이고 부정이라는 것이다.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있다. 스펙트럼 장애의 하나로 눈에 보이는 것만 이해하고 사회적 상호

작용에 따른 예측,추론이 불가능하여 하나의 반복적인 관심과 행동만을 보이는 사람을 말한다.

즉 하나만 알고 둘 이상을 추론하지 못해 모른다는 뜻이다. 이런 사람들은 다시 망상장애에 빠

지고 그 결과를 승복할 수 없어 자신을 제어하지 못해 뇌졸증이나 심장마비로 갈 가능성이 치매

보다 높은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경마장에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마사회는 재

사회교육을 실시해야 하는데 마사회 유켄센터를 담당하는 사람들은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단순히 도박중독으로만 보는 것이다. 그게 현 마사회와 국가의 실정이다. 더 많은 사람들

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구조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뭐

라 그러면 도박꾼으로 치부하고 또 뭐라 그러면 황금만능에 따른 일확천금의 도성성을 내세우

는 것이다. 그들의 수학은 더 많은 환자를 만들면서 그렇게 조작을 하는 것이다. 즉 권력과 부로

1% 있는 자만이 향유할 수 있게 하고 그 이상은 오르지 못하게 하는 것이 그들이다. 그런데 이

런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없는 놈들은 다시 엉뚱한 것에 신경을 쓰고는 부정과 비리라고만

우기고 유비무한이니 공정이니 한다. 그래서 그들이 말한 유비무한은 선전, 선동을 하는 유언

비어고 그들이 말하는 공정(公正)은 또다른 공정(工程 -조작)임을 모른다. 참으로 불쌍하고 안

타까울 뿐이다.

마지막으로 위 위대한 수학자님들이 발견한 것은 인생이며 사회이며 역사다. 경마가 각본없는

드라마라고 하는 것은 이런 인생이고 사회이며 역사라는 것을 게임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때

문에 경마는 자연 질서의 순리이기도 하다. 그래서 경마가 종합문화예술게임이라고 하는 것이

다. 마치 "흐르는 강물처럼" 세상은 이뤄지는 것이다. 그 시놉스를 올려본다.

일곱 번째: 흐르는 강물처럼(세상의 순리, 시놉스)

발단 - 몬타나의 작은 마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두 형제는 낚시를 하면서 우애를 다진다.
전개 - 두 형제에게는 강물과 같이 세월이 흘러가고, 그렇게 그 두 형제의 물줄기는 두 갈래로
         갈라지게 된다. 형 노먼은 문학교수가 되는 것이 꿈으로 그것에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동생 폴은 낚시기자가 되어 자신의 인생방향을 잇는다. 그리고 둘은 다른 길로 흐르는 듯
         하지만 결국은 낚시라는 것을 통해 함께 흐르고 있다는 것을 서로가 인정한다. 결국 두
         물이 갈라져 흐른다 해도 다시 한 곳에서 만나 함께 흐를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위기 - 그러나 물이 흐르는 길에도 그 끝은 있듯이 동생 폴의 역동적인 삶을 보이지만 지나친
         자유분방한 삶으로 끝내 도박에 빠져 결국 도박장에서 권총에 맞아 폭행으로 살해당하고
         만다.
절정 - 그러면서 물은 언제나 흐르듯 동생 폴의 역동적이고 거친 물살을 자신의 어깨에 얹은듯
         좀 더 무거워진 물살을 안고 가지만 이를 극복하고, 형 노먼의 삶은 평탄히 흘러 결혼을
         해 가정을 만들고 이어 아이까지 갖게 된다. 그러면서 물은 흘러 이내 바다 저 멀리, 끝이
         보이지 않는 곳까지 물살은 뻗어있음은 마치 그 끝은 하늘과 이어지는 듯, 그렇게 노먼도
         나이를 먹어 이제는 그의 인생도 하늘을 향해 흐름을 암시한다.
결말 - 그의 아버지가 “완전한 이해 없이도 우리는 완벽하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은 서
         로가 서로의 물살을 껴안고 결국엔 하나가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서로가 서로를 그리워
         하며 결국엔 한 물살이 되어 흐르는 그런 형 노먼 자신의 기억을 추억하면서, 선률적이고
         서정적이며 애절한 가족사의 영화는 그렇게 끝을 맺는다.


어제 있었던 일이 전에도 계속해 있었고 오늘도 있었으며 내일 아니 그 이후도 끊임없이 벌어진
다면 그것은 상식을 넘어 세상의 이치이자 진리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그대들은 타인의 보고 혹
말만을 믿고 자기 눈으로 관찰하거나 보려고 하지 않는가? 우리는 사람들에게 어떤 것도 가르
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을 찾도록 돕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신에게 얽매일 필요나 이유가 없다. 신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그를 따라야 할 이유가 없
으며, 신이 없다고 해서 불안해 하거나 허무주의에 빠질 이유도 없다. 우리의 가치는 신의 존재
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관건이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세상을
최선의 상태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과거에 일천한 지식을 가진 이들이 만든 논리에 갇혀서 독단에 빠지거나 자기 비하를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우리의 후손들이 좀더 좋은 세상에서 살수 있도록 각자가 온정을 가지고 지성과 창
조력을 발휘하여야 할 것이다. 때문에 그들이 무엇이라고 하던 간에 "지구는 돌고 있다"는 것이
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 아직도 꺼지지 않는 도서관의 불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

www.xcyit.com: 전갈의 침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