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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23. 20:44

##_040, 경마, 꼼수가 잔머리로 이빨과 삽질의 구라를 풀 때, 그런 사회가 정의고 공정이며 진실이라면 자
살하고 말지!!! 어찌 그게 인간의 사회인가?

첫째: 어떤 외계인

어떤 은하계에서 수만 년 전부터 지구를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그 사회에서 내기가 이뤄졌습니다.
그 내기는 지구에서는 "지금 어떤 연료를 사용하는가?" 였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조사한 자료를 찾았습니
다. 그리고 멍청한 부하 외계인이 또라이 상관 외계인에게 다음과 같은 보고를 했습니다.

100만년: 나무 사용,
3천년: 가스 사용,
1천년: 석탄 사용,
5백년: 석유 사용,
3백년: 전기 사용,
60여년: 원자 사용,

또라이 상관 외계인은 멍청한 부하의 보고만을 믿고 지구인은 나무로 연료를 사용한다는 쪽에 베팅을 걸어
모두 올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쫄딱 망했습니다.

둘째: 멍청한 외계인을 닮은 화성인

제가 아는 어떤 분이 마사회 게시판에 안쪽게이트가 유리하지 않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화성
인이 자신의 자료를 보여주며" 전체 통계량을 볼 때 여전히 1번이 33.4%로 가장 높고 2,3,4 순으로 높습니

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게이트가 딱 1,2,3,4번까지만 유리하다는 겁니다. 5번부터 개털이고요.

다른 것 한가지 있다면 가장 최우측 게이트(끝번 신청)도 유리합니다." 라고 자료와 함께 글을 올린 것입니다.

 

1993년 8월 14일부터 2012년 3월 18일까지 20,295경주는 맞더군요.(사실 1경주 더 많은데 그 정도는 넘어
가고요.) 그런데 1착 우승마만 조사했습니다. 게이트가 유리하다는 것은 능력이 되지 않는데 2,3착도 할 수

있다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최소한 복승 2착까지라도 조사해야 하는데 그것이 없더군요. 그런데 더 중

요한 것은 1착 우승마도 동착이 있는데 동착은 어떤 것으로 기준을 했는지 그 화성인의 자료는 개인 마주제

이후 37개나 되는 우승마 동착이 없습니다. 정확하게 한다면 20,294경주에 37경주가 플러스(+)가 되어야 하

지 않겠어요. 그리고 아주 더 중요한 것은 출주 취소 등의 이유를 포함한 4두가 뛴 경주부터 10두까지 뛴 경

주가 7,099경주라는 것입니다. 20,294경주에서 7,099경주는 3분의 1이 넘습니다. 11,12게이트는 뛰지도 않

았는데 초등학교 산수도 아닌 그런 자료를 가지고 1,2,3,4번 안쪽 게이트가 우세하다고 썰을 풀고 있더군요.

그러면서 SAS니 SPSS니 혹 STATA니 하며 통계프로그램을 이야기 하고 입실론(유전율)과 시그마(표준편

차)를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너무 웃겨서 그냥 지우라고 했습니다. 대화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 투표같은 심

리적부담으로 보수냐 진보를 논할 때 답은 반대로 할 경우 그런 것에 유전율과 표준편차가 필요하지 매 경주

기록한 정확한 자료가 있는 곳에 무슨 그런 것이 필요한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런 것들을 말하면

무슨 대단한 지식을 가진 우월적 존재로 보이는 모양입니다.

그 어떤 통계 프로그램이라도 그것이 공인받은 것이라면 기준이 있습니다. 보통 다음과 같은 기준값이 있습
니다.

A: 명목척도, B: 서열척도, C: 등간척도, D: 비율척도로 나누고 이것을 다시

1: 빈도분석, 2: 기술통계분석, 3: 교차분석, 4: 신뢰성분석, 5:카이스퀘어검정, 6: T - test분석, 7: 분산분석,

8: 다변량분석, 9: 상관분석, 10:회귀분석, 11:요인분석, 12: 군집분석, 13: 판별분석, 14: 다차원척도법 등으

로 조사 검증을 해야 하는 것이 통계에 원칙입니다. 그러니 하나의 자료가 4 X 14로 대부분 56가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화성인은 이런 것이 거의 없더군요. 그러면서 SAS나 SPSS등 통계를 말한다는 것이 황

당하기만 합니다.

셋째: 자료 증명

사실 19년 3개월치 20,294경주를 클릭하는데만도 12시간 걸립니다. 그런데 하나의 자료를 클릭하고 기록
하려면 보통 48시간 걸립니다. 인기 순위는 또 거기서 각 순위를 계산해야 하니 더 걸리겠지요. 마번은 쉽
게 되지만 48시간은 19년 4개월치의 그런 각종의 자료에 대한 평균값입니다. 마번이 있고 배당이 있고, 인
기순위가 있고, 또 각 구멍수(출주수)가 있습니다. 기수, 조교사, 마주의 각 상관관계는 물론 말의 각종 기록
에 혈통과 병적 등을 조사하면 81가지는 추려집니다. 이런 것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48
시간 81개만 해도 3,888시간이고 24시간으로 나누면 162일이 됩니다. 먹지도 자지도 않고 해야 하는 것입
니다. 그것을 하루 8시간으로 계산하면 486일이 걸립니다. 1년하고도 121일이 더 걸리지요. 이런 자료는 우
공이산의 정신이 없으면 이룰 수 없는 자료입니다. 하루, 한주 그때 그때 기록을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지요.
보험에서 주는 법적 노동일당이 73,000여원으로 계산하는 데, 7만원으로 치고 7만원 x 486일 = 34,020,000
원이되네요. 그런 자료를 전갈의 침이 가지고 있는데 너무 웃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위 화성인도 나름에
노력은 했겠지만 그것으로는 택도없는 자료라는 것입니다.

전갈의 침에서 다음과 같은 자료를 일부 공개하니 클릭하셔 보시길 바랍니다.

엑셀 파일: http://www.xcyit.com/통계증명A.xls

html 파일: http://www.xcyit.com/통계증명B.htm (스마트폰용)

"##_25 - 김광원마사회장님 외 김명기기마단국장님 그리고 마주님들에게"의 글에 나온 전갈의 침

기본 데이터 일부 참고 , http://www.xcyit.com/bokgi/jisoo.xls (클릭
) - ***나머지를 한번 채워보시오


클릭한 자료를 A(1993년),B(1998년),C(2011년)를 보면 가와 나의 자료가 있습니다. (가)는 마번과 배당이
고, (나)는 단승식 인기순위와 각 경주 복승수(출주수)입니다. 물론 출주 취소마까지 다 정리한 것이지요.

그런 A, B, C의 자료를 마요일당 드로그하여 붙여넣기를 하면 D자료가 됩니다. D 자료에서 마번, 배당, 인

기, 복승 등 각각의 기준으로 드로그 해 올림차순을 하면 E 자료가 됩니다. 1998년을 기준으로 한 것은 11

월 말일과 12월 초 복승식 5150.9배와 7328.8배가 나와 놀라면서 1998년은 복승식으로 전 구멍을 가도 이겼

다고 한 경력 30년의 어떤 PC통신 시대(1998년) 운영자의 말이 사기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사를 하지

않고 그냥 착시된 경험만으로 세상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을 완성하면 F 자료를 만들 수 있는데 인기 순위가 피보나치의 황금비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즉 1년 대길(1/2순) 250여 번을 맞추나 1과 7순, 2와 6순, 3과 5순 등 합이 8순이 나오는 25여번을 맞추나 그
배당은 대길 배당과 같고 1년 한번 나오는 800여 배당의 순위도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저배당을 가는 사
람이나 중배당을 가는 사람이나 고배당을 노리는 사람 역시 세금을 뺀 73% +999의 @의 배당을 얻어 공평
한 분배가 이뤄진다는 것이지요. 이런 것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수학적인 자연질서 때문입니다. 밑
에 경마, 그 불편한 진실 A와 B글은 피보나치의 황금비에 대한 착시와 도형에 관한 수학적인 이야기였습니

다. 그렇다면 이번 글은 자료에 군화 쯤 되겠지요. 군화 즉 군바리의 깨꾸가 아닙니다. 어떤 것에 무리들의

배열이란 것이고 그것의 영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G의 자료는 앞선 1993년부터 2011년 19년의 각 년도 경주수를 자동 알게 되고 동착도 알게 되지요.
또한 H 자료의 각 경주 배당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고 I 자료와 J 자료와 같이 각 년도의 구멍수는 물론 마
요일당 배당도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 다습을 중심으로 양호, 건조냐 아니면 포화, 불량이냐를 기록하면 말
일이기 때문에, 비가 오기 때문이 터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그렇게 K 자료에서 보듯 10경
주 이내 뛴 경주가 7,099경주인 3분의 1이나 되는 11,12,13,14두가 안 뛴 경주에서 총체적으로 1,2,3,4번 안
쪽 게이트가 유리하다는 것은 얼마나 황당한 화성인일까요. 더구나 2004년 대부터 실시된 출발 직선 100m
이내 안쪽 진입을 불법으로 공시한 법도 나와 과태료를 물리고 있는 시점에서 얼마나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
데도 그런 것을 감안하지 않았더군요. 그리고 L 자료는 2011년 자료를 마번, 복승, 인기, 배당으로 각기 오름
차순으로 해 별도의 예시 자료로 보여준 것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모든 것들을 검토하면 앞에 A,B,C자료 밑에 M,N의 두 자료가 있는데 2011년 12두만 뛴 경주
와 2012년 30마요일 4월 22일까지 342경주에서 보시는 봐와 같이 1,2,3,4번이 반드시 유리하지 않다는 사
실을 알게 됩니다. 물론 불리하지도 않습니다. 자료에 나온 대로 분석해보면 여름에 안쪽 게이가 보다 유리

하고 겨울에는 외각이 좀 유리한데 이런 현상은 여름에는 짧은 거리에 승부를 보는 선행마가 유리하고 겨울

에는 추위에 떨다가 발동을 걸리는 시간에서 추입마가 좀더 유리하다는 생각이 있지 그 또한 일반적 생각으

로 추리일뿐 그것이 완벽한 결론이라고 말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넷째: 결론

마사회는 핸디캡퍼를 포한한 편성위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로관리사가 있고 재결위원이 있지요. 이분들은
서로 관계가 없는 각각의 다른 분야에 전문가들입니다. 그러나 경마가 공평하게 인기순위들이 피보나치의
황금비를 이루게 하는 것이 목적이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각 게이트가 유불리가 없이 편성과 주로를 만드
는 것이 이들이 각자가 추구하는 세계입니다. 그래야 경마가 진짜 각본없는 드라마가 되고 진정한 공정과 정
의를 실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추리하는 것이 베팅가들이 할 일이지만 자칭 전문가라고 하는 사

람들이 이런 자료를 확인하지 않더군요. 아니 자료가 없습니다. 돈 잃고 할일 없어 나선 사람이 대부분으로

거의 그 무식은 말로 못합니다. 대화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는 그 시대의 네덜란드와 포르투칼의 상선을 받아들여 조총을 만들고 팽창하

는 국민의 욕구를 충족시키려 임진왜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이순신장군님 등 훌륭한 선조들의 방어에

좌절되었지요. 그 이후 1868년 일본의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막부는 유학생들을 급파했지요. 1873년은 그 유

학생 수가 1000명에 달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는 쇄국정책을 실시했고, 중국은 모두 소환 유학생에게

유교적 성유광훈을 암송해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식민지가 됐고 중국은 반식민지가 되었습니다. 결국 일

본은 세계를 지배했고요.

유학, 즉 배운다는 것이고 그것은 선진문물의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기본이 되지 않으면 공부
는 물론 창조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실패한 사람들을 보면 자격지심이
너무 강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들은 그것이 자존심이라고 우깁니다. 즉 나이가 적고 많고를 떠나 이기려고만
하고 "감히 가르칠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 것은 경마 등 도박적인 사람들에게 더욱 강하게 느껴집니다.

즉 기본이 안 된 사람이 무조건 어떤 것으로든 이기려고만 하니 세상 불합리한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경

험을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부모님, 선생님 혹 사회 선,후배에 의한 지루함 가르침에 대해 극복하는 것을 모

릅니다. 그들이 세상을 어설프게 경험했을 때 히프에 물집이 잡히고 겨울에는 추워 펜을 잡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담료를 뒤집어 쓴 지루한 인내를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단군에 자손이라 그런 것은 아닙니다. 세상

에는 그러한 질서를 지킬 때 그게 사회에서 알아주고 대우를 받게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렇게 배우는

것이 습관이더군요.

윈도우의 빌 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잡스, 쇼셜네트워크의 트윗을 위한 페이스북 등 모두 대학 중퇴입니다.

더 이상 학교 울타리에서는 자신의 창조력을 발휘할 수 없어 세상에 나온 천재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대학

을 중퇴했었도 중,고등학교에서는 아주 수준 높은 배움을 실천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안철수님도 부모님의

마음을 따르기 위해 의대를 갔지만 결국 자신의 길을 간 사람 아니겠어요. 모두 선생님의 가르침과 부모님의

말씀을 아주 잘 들었다는 것입니다. 즉 배움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그것이 예비고사든(60년대) 학

력고사(80대) 든 수능이든(90년대 이후) 전체 5만등 이내에 든 사람은 이미 배움을 실천한 사람들입니다. 그

런 사람 들은 대학을 안 나와도 세상을 이깁니다. 쓸데없이 학력 인플레이가 되고, 쓸데없이 허세를 위한 위

선들이 대학을 조장했지만 배움을 실천한 사람들은 학력과 상관없이 올바르고 훌륭하고 성공한 사람 많습니

다. 아니 학력과 무관하게 배움을 아는 사람이 세상을 이기는 것이 진리겠지요.

없어 못 배운 것은 이해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기회가 오면 반드시 배워 성공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초등
학교를 야간나왔는지, 중,고등학교를 도시락까먹으러 다녔는지 안 배운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과 무슨 이야
기를 하겠습니까? 대화가 안 되는 데 말입니다. 공부라는 것은 선대들의 기록과 가르침을 받고 확인하는 것
이며 또 그 과정에서 그것으로부터 보다 나은 것을 창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배운 것이 없는데 어찌 추
리를 하고 창조를 하겠습니까? 되지도 않는 지식에 너무나 웃기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것이 정의고 공정이

고 진실이라면 저는 자살하고 맙니다. 어찌 꼼수와 잔머리로 상상한 이빨과 삽질의 구라들이 정의고 진실며

공정이겠습니까?

강남의 판검사에 장,차관 물론 CEO의 아들 딸을 보십시오. 쪽집게에 명풍과외 유명학원에 비싼 돈들여 보

냅니다. 그들이 머리가 나빠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부모덕에 다 수재소리를 듣고 사는 사람이지만 더 배우고

보다 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그만한 비용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박꾼들은 베팅할 돈은 어디서

만드는지 어떻게라도 만들어 수천 수억을 잃어도 배우려고 하지 않더군요. 그러면서 어설푼 경험을 이야기

하고 하나도 맞지도 않는 것에 미안함도 없습니다. 아니면 말고식이지요. 그게 그들의 공정이고 정의입니다.

끔찍한 현실에 살고 있지요.

"천만 명이 똑같은 악보로 똑같이 배워 연주를 해도 그 소리는 천차만별 모두가 다르다. 그리고 어떤 한 두
놈은 천만 명이 천날, 만날 애를 써도 도저히 낼 수 없는 특별한 천상의 소리를 낸다. 학문과 무공도 마찬가
지! 똑같은 무공을 배웠어도 사람에 따라 그 위력은 천차만별로 모두가 다르다. 또한 어떤 한 두 놈은 천만
명이 죽어라 수련해도 표출해 낼 수 없는 특별한 위력을 발휘하게 되니, 사람들은 그런 놈을 가리켜 천재라
한다. 최고의 무공만 배우면 그냥 최고가 된다는 한심한 생각을 가진 넌 천만 년을 연마해도 절대로 하수를
못 벗어날 것이다. 돌대가리는 천만번을 연주해도 천재가 내는 천상의 소리를 낼 수 없는 법...!"

                                                                                                       - 황성의 무협, 잠영제 중에서

배움이 없는 공부가 있을 수 있을까요? 아는 것은 물론 확인한 자료가 없는데~~~


                                                                 - 아직도 꺼지지 않는 도서관의 불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

www.xcyit.com: 전갈의 침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