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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11. 19:05

##_043, 열린 사회의 경마에서 그 적들의 주범 - 서론

 

통일로를 따라 일산, 파주, 문산, 적성 등에서 오는 사람들의 기착지인 불광동 시외버스터미널을 장악한 휘

발류파는 서울에 있는 다른 파들에 비해 세력이 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세력을 키우고자 꿈꾸던 차에 경마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뻥튀기를 바라고 경마를 했는데 모두 날리고 정말 휘발류처럼 조직이 산화되고 말았다.

그때 미아리 텍사스파에 있던 형이 휘발류에게 말했다. "경마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기수, 조교사라는 놈

들에게 환락을 알려주면 정보가 오게 되어 있어, 그것으로 승부를 해야지." 하며 기수와 조교사들에게 여자

를 붙여 경마를 했지만 조직이 반토막이 난 것이다. 그것을 보고 영등포 조직에 있던 미아리 텍사스파의 친

구 사시미는 웃으면서 "그런 놈들은 회를 뜨거나 다리 하나 아니 묻어버리면 돼" 하고 기수와 조교사를 사

경마를 했지만 사시미파도 반토막 나고 나가 떨어진 것이다. 일설에 의하면 어느 기수가 다리몽둥이가 뿐질

러졌다느니 사시미파에 의해 회쳐 묻혔다느니 하는 근거없는 소문만 무성했다. 그래도 조폭계에 자존심이

있다고 그 소문을 들은 강남 제비파는 기수와 조교사들의 아내 물론 조교보의 아내에까지 손을 뻗쳐 자신들

의 남성미를 자랑하며 정보를 캐 경마를 했지만 그들 제비파 역시 거덜나고만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박원?

배금? 김성? 등 삼류만화가들에게 자주 등장하는 만화 주제들이다. 그런데 이런 만화들이 나오고 세상에 이

야기 되는데 한번도 기수,조교사 혹 마주들은 자존심도 없는지 가처분 신청이 등 대항하는 것이 없어 카더

라는 것이 일상에 진실로 오해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만화들의 내용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왜 이들 조폭들

은 모두 참패를 했을까?

 

미국의 삼관마 경주인 트리플크라운(켄터키 더비, 프리크니스 스테익스, 벨몬트 스테익스)이나 호주의

멜번컵, 영국의 엡섬더비(여왕컵) 등 경마 파트원의 나라는 세금 즉 우리가 도박으로 말하는 하우스비가 평

균 23%이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과천경마 기준으로 1년 1,100경주를 하는데 대길(대가리끼리) 즉 인기 1/2

순이 들어올 확률은 약 240경주로 22.8%의 적중률을 가지고 있고 그 배당의 총합은 1100경주에서 세금 23%

를 뺀 847여배라는 것이다. 그리고 1/3순위는 약 150개로 13.6%의 적중률을 가지지만 그 배당은 대길 1/2순

과 비슷한 847여배라는 것이며, 다시 1/4순은 약 100여개로 9.1%이지만 그 배당 역시 847여배로 거의 비슷

하다. 그리고 다른 모든 복승 순위의 들어올 확률은 다르지만 배당은 세금을 빼면 거의 같다. 단지 파트원 선

진국 경마는 23%의 세금을 나눈 배분으로 대길 1/2순위를 기준으로 하위로 갈수록 보험처럼 위험 부담금이

가해지는 것이다. 즉 우리나라 경마가 일반 14게이트 기준으로 하면 23%를 91개의 순위로 나눠 하위로 갈

수록 부담금이 높아 순위당 0.25여%가 빠지는 것이다. 그러니까 대길 847배 기준으로 1/3순은 847-2.75배

1/4순은 847-5.5배 등으로 나간다.

 

우리나라 과천경마는 세금이 99.9배 이하는 27%의 세금이 나가지만 100배 이상에 기타소득세,지방소득세로

22.0%가 더 빠지는 것이다. 마사회 사이트에 들어가면 과천경마가 1993년 1월 9일부터 기록되어 있다. 그 결

과 1993년 1월 9일부터 2013년 12월 22일까지 총 경주 수는 22,860경주이고 복승기준으로 2착 동착은 61개이

며(단승식 기준의 1착 동착은 37개) 복승식 총 배당은 772326.7배다. 즉 동착 포함 22,921경주를 기준으로 대

길 1/2순은 5,058개가 나와 22.1%의 적중률에 배당은 17092.3배로 74.6%가 나왔다. 그러니까 100배 이상의

22%의 세금을 제외하더라도 기존 27%의 세금을 상회하는 배당금이 돌아간 것이다. 그리고 1/3순은 3,045

개가 나와 13.3%의 적중률에 배당은 16742.7배로 73.1%를 기록한 것이다. 같은 이치로 1/4순은 1,968개가

나와 8.6%의 적중률에 배당은 15990.9배로 69.8%를 기록했고, 1/5순은 1366개가 나와 6.0%의 적중률에 배

당은 15491.3배로 67.8%를 기록한 것이다. 이것은 선진 파트원보다 우리나라의 100배 이상 22%의 세금이

더 붙어 사실 33%에 가까운 살인적인 세금으로 하위로 갈수록 그 부담금이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경마의 운영은 세금을 빼면 사실 선진경마와 별 다른 것이 없다.

 

이것이 경마이다. 즉 세상 어느 나라도 그 어느 순위에 세금을 뺀 배당을 나눠주지 100% 이상의 배당이 돌아

가지 않는 다는 것이다. 만약 그 이상이 된다면 그 누가 일하겠는가? 도둑질을 해서라도 그것에 박고 탱자탱

자하며 살지 않겠는가? 세상 그런 나라가 있는가? 그런 나라가 있다면 나부터 가고 싶지만 그게 정상적이 나

라라고 생각하는가?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그렇다고 마사회가 "이번에 대길이 가야 해, 이번에는 2/6순이 가야해 아니 이번

에는 8/10순 초고배당이야" 하고  정할 수는 없지 않는가? 그런 식으로 경마가 진행되었다면 마권발매 이후

89년에서 벌써 기수나 조교사의 이야기가 돌고 부정경마에 경마인이 아니더라도 분노를 사 폭동이 일어났을

것이다. 그것을 밑에 이야기로 밝힌 것이다.

 

1690년 대 요한 베르누이는 같은 능력을 가진 것이 1m의 거리보다 1.5m거리가 더 빨리 도착한다는 이상한

사실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질서의 현상인가를 알기 위해 유럽대륙의 각 천재 수학자들에게 그

문제의 답을 알려고 편지를 보낸다. 그리고 그 문제는 뉴턴과 라이프니츠에 그 답이 풀리는데 그것은 밑에

문명과 수학이라는 EBS 다큐멘터리의 내용과 같다. 미적분에 관한 이야기다. 밑에 주소를 클릭하면 동영상

이 나오는데 꼭 클릭하여 보고 경마에서 미,적분을 왜 이해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문제를 풀라는 것이 아니

라 세상의 이치에 따른 원리를 알라는 것이다.

 

http://ebs.daum.net/docuprime/episode/6668 (반드시 클릭하여 보시오.)

 

 위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아 미,적분을 이해했다면  밑에 그림과 같이 경마의 주로는 직선과 곡선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2013년 05월 03일 부경 9경주에 박금만기수(선수)는 샌드퀵을 타고 출전했는데 평소보다 잘 달리지 못 함을

느끼고 안절부절 못한 것이다. 즉 평소에 비해 선행력이 있는 샌드퀵이 다른 말들과 비교하여  나가지 않는

것을 느끼고 주위를 두리번 거린 것이다. 그는 한마디로 해서 직선을 탄 것이고 다른 상대 말들은 곡선으로

질주해 온 것이다. 그것은 2009년 09월 13일 경남도지사배 때 임성실의 아름다운질주의 경주도 같다. 아니

매일 일어나는 일이다. 그것이 경마인 것이다. 다시 말해 주로의 길이가 1,000m라면 직선(_)은 그냥 1,000m

지만 곡선(C)은 계속 반으로 잘라도 결국 곡선이고 말이 그냥 직선 3m 뛰면 곡선은 U자형이 되어 모서리와

모서리를 밟기 때문에 거리는 더욱 축소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등산을 할 때 돌의 모퉁이를 밟야야 들 피곤

하고 빨리 갈 수 있는 원리로 무협지는 경공술이라고 하고 우리의 도사들은 축지법이라고도 한다. 이것이 과

학이고 경마는 주로에 직선과 곡선이 위 그림과 같이 혼재되어 있다. 이것을 사이클로이드법칙이라고도 하

고이 이런 질서에 미,적분을 기념하기 위해 스프린트라는 올림픽 경주도 있다.

 

2600년 전 손자는 어떤 위치(자리)에 있는 병사가 괴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을 구미라고 칭하

하는데 밑에 사전을 따라 자료를 찾아가면 사마천의 사기열전은 물론 나관중의 삼국지, 그리고 열여전의 맹

모삼천지교로 그것에 대한 설명을 한다. 즉 무덤가에 살았더니 곡소리만 배우고, 시장가에 살았더니 속이는

상술만 배우는데 서당 옆에서 살았더니 사람다운 사람이 되더라는 위치, 자리가 얼마나 중요하지 말하는 것

이다. 그것을 구미(驅迷-세상 미로 속에 좋은 영역) 혹 구미(驅美-아름다운 질서)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경마에서 이런 것을  알고 경마장에서 베팅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사람들에게 "성경은 뭐고 불경은 뭡니까?" 했다. 그랬더니 목회자도 믿음, 사랑, 소망이라고 한다. 사실 구원

이 없으면 믿고 사랑하며 그래서 소망한 것이 이룬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자비를 얻어 해탈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말이다. 이러한 큰 원리도 모르면서 사람들은 믿음, 사랑, 소망을 하고 자비와 해탈을 이야

기 하는 것이다.

 

같은 이치로 누군가 그런다 "나는 채움이다. 나는 나눔이다. 나는 비움이다." 하며 세상 미사여구를 다 사용

해 좋은 말을 다 자신의 것이으로 붙이는 것이다. 그런데 위의 기본적인 세상의 이치의 배움이 없고서 무엇

을 채울 수 있고 또 나눌 수 있으며 그래서 무엇을 비울 수 있겠는가? 원래 있지도 않아 그래서 나눌 수도 비

울 수도 없는 아무 쓸모없는 껍데기들이 웃기지도 않게 그 무식을 드러내며 졸라 폼만 잡는다. 왜냐하면 위

자료들은 정상적인 고등학교를 나오면 다 알게 되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가족과 재산을 지키는 자다. 그런데 자신의 가족과 재산을 지키려고 하

는 것은 자신을 알고 배워야 그 노력이 인정되고 그래서 좋은 사람을 만나 하늘의 복까지 기대할 수 있는 것

이다. 그만큼 노력과 좋은 사람 그리고 복은 세상의 이치인 것이다. 그런데 배울려고 하는 노력도 없는데 어

찌 좋은 사람들이 붙어 있겠는가? 사실 좋은 사람들은 자신을 알고 배우는 사람을 스스로 찾아 따라 오게 되

어 있어 더욱 풍요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강남 CEO, 판검사, 장,차관 등 그들 아들을 보라. 반에서 수재소리 다 듣는사람들이다. 그래도 족집게 과외,

명품 학원, VIP클라스에 수백,수천을 들여 배우게 한다. 아니 그들 CEO, 판검사, 장차관들 스스로 무슨 강

좌니 하며 수백 수천을 들여 배우고 있고 그런 강좌가 인기도 많다. 안 배우는 놈들보다 못해서 그런 것이 아

니라 더 이상 실수를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그게 자신의 재산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

배운 것들은 남의 이야기들을 우습게 생각하고 저 잘났다고만 한다.

 

대구에 김이라는 일진이 있었다. 약간의 머리가 좀 있었지만 선생님을 꼰대라고 하고 아버님을 영감이라고

부르며 도통 배우려 하지 않았다. 그런데 옆에 A와 B 등을 본 것이다. 만만해 보였다. 그래서 시비를 하고 왕

따를 시켰다. 그래서 김은 책가방을 들게 하는 것은 물론 전을 요구하고 왕따의 등골브레이커를 갈취하여 완

전 왕처럼 살았다. 사실 이런 것이 어디 대구만이겠는가? 대한민국 전 도시는 물론 농어촌에도 있었다. 일진

은 원래 배움을 싫어했는데 부모님, 선생님이 말씀을 좆으로 본 것도 그렇지만 A,B,C 등 왕따를 당한 친구들

은 또한 살고 싶은 생각이 없을 만큼 정신적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 배움는 물론 공부를 할 수 있

는 여건이 있겠는가? 일진과 왕타의 두 부류의 인간들은 그렇게 성장한다. 그리고 일진은 "야, 쪽수만 채우

면 돈이 된다야!" 하며 부산에 일진이 대구에 가서 서울의 일진은 경기나 인천에 가서 민주니 정의니 공정이

니 하고 떠들면서 잔머리를 굴리며 쪽수를 채우기 바쁘고 대한민국 각 도시와 농어촌에 사는 왕따들은 "그

래, 이 놈의 세상 뒤집어져야 해!" 하며 결국 일진의 꼬봉노릇을 하고 그들에 표를 몰아준다. 대가리에 든 것

이 없는데 그들에게 좌파나 주사파 혹 마르크스라는 진실이 있을까? 아니 그 자체도 모른다. 그냥 선동만이

있을 뿐입니다. 사실 그들은 좌빠니 주빠니 똥북이니 하지만 사실 그 실체조차 모르는 오로지 선동과 쇄뇌만

있는 아주 사악하기만한 "나빠(나쁜놈)"들이다. 자유와 창조없는 정의와 민주라는 이름만 팔면 진보가 되고

사람이 모이면 돈이 되기에 그렇게 짖는 것이다. 그게 자본주의 모순이지만 그런 것들이 인터넷 포털이란 이

름으로 활보를 하고 대한민국 미래의 자유와 창조를 막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인간들이 세상 일은 물론 경마

인들 알고 되겠는가? 그런데 그런 일진들에게 표를 몰아주는 것은 순리를 밟고 하나하나 이뤄가기보다 서울

대 등 대학에서 수석나왔다고 하는 것들이 얼굴마담을 하기 때문이다. 즉 난 이러했는데 남 밑에서 일하기보

다 일진들에 섞여 대표를 하고 싶은 것이다. 그런 것들 때문에 또다시 무지한 왕따들은 영원한 왕따가 되는

것이다. 도무지 논리적이거나 이성적인 것이 없다.

 

이런 인간들이 경마장을 가면서 배팅(batting)하러 간다고 한다. 하도 안 맞고 잃으니 기수,조교사 혹 마주들

에게 야구방망이나 골프채로 대가리를 가격(타격)하러 가는 것인가? 나이스 배팅은 야구나 골프 등 잘 쳤을

때 쓰는 말이다. 즉 가격하다, 타격하다라는 뜻이다. 그런데 베팅(betting)은 "돈을 걸다" 등 자신의 중요한

담보물을 걸고 이익을 취하고자 하는 뜻이다.

 

또 어떤 사람은 경마(펜-pen)이라고 한다. "사인펜, 볼펜, 만년필 펜은 칼보다 강하다" 한마디로 경마장을

이빨과 삽질에 설과 뻥에 관한 구라의 백일장으로 만드는 것이다. 팬(fan)은 좋아하다. 열광하다는 뜻이다.

이런 기본도 모른다. 뭐 저작권이 있는 그림이나 음악을 올려달라고 하는 장물아비도 있고 또 그것을 도둑질

하여 올리는 사람도 있으니 뭐라 할 말이 있겠는가마는 얼마나 어이없는 일인가? 맞춤법은 물론 왜래어 표

기에 대한 문제가 아닌 그런 말을 계속 쓴다는 것은 인식에 관한 문제다. 잘못된 인식은 편견을 만들기 때문

이다.

 

또 어떤 사람은 조선마판이라고 한다. 자신의 국가를 지키지 못한 잃어버린 나라에 비하한다. 그렇게 국가관

도 없다. 우리는 조선사람이 아니라 한국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다. 또 다른 사람은 솔롱고스(무지개

가 뜨는 나라)라고 삼별초와 공민왕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일제치하를 겪은 만큼 몽골의 그 잔재를 청산하려

고 한 어휘까지 다시 들먹이는 것이다. 그만큼 역사관도 없다. 도무지 자신의 무지함을 모르는 것은 물론 알

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냥 생각없는 즉흥성만 있는 것이다. 그런 것이 마사회 게시판이며 경마 포털의 게시

판이다. 이 어찌 "참을 수 없는 꼼수, 그 무식의 가벼움"이 아니라 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이런 엄청난 나쁜

이야기들이 현실로 진행되면서 마사회의 부정만 이야기 하는 것이다.

 

1978년 데이브 갈이란 기수가 하루 8승을 해 기네스에도 오른다. 그때 기수의 성적을 축하하려고 기자가 물

었다. "참, 경마를 잘 하십니다." 그때 데이브는 이렇게 말했다. "노노노, 저는 말을 잘 탈려고 노력하는 기수

중에 한 사람일 뿐 경마는 모릅니다." 이런 것이 파트원 선진 경마에서 기수, 조교사, 마주가 가지고 있는 생

각이다. 한마디로 기수가 경마를 알면 무엇하러 기수생활을 할까? 그냥 자기가 베팅을 해서 먹고 살지? 그런

데 어떤 미친 놈이 예전 어느 기수회장 중에서 "대길을 베팅하지 말라"는 말을 했다면서 마치 기수가 경마를

잘 알아 무슨 부정을 조장하는 것인냥 말하더라고? 그런데 그 기수회장이 경마를 알까? 그런데 우리나라 기

수들은 부정(맞대기들과 유착)을 하면서도 다시 예상가로 나서고 우리는 기수가 대단히 경마를 알고 있다고

착각하며 그들에 ARS와 SMS를 듣고 어떤 기수는 수억 원에 수입을 올렸다고 자랑한다. 파트원 선진경마에

서는 있을 수도 없는 이야기다. 왜? 기수는 경마를 모르기 때문이다. 기수는 말을 잘 타는 달인이지 위에 설

명된 그 복잡 난해한 수많은 수학적인 체계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찌 추리를 할 수 있겠는가?

 

사실 인간의 사회에서 부정이 없겠느냐마는 1993년 1월 9일부터 2014년 지금까지 경마는 위의 사실처럼 기

수, 조교사의 부정에 있어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는 것이다. 일부 기수, 조교사 혹 마주가 부정을 저질렀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대부분 대접에 관한 이야기고 자신의 그런 기수적,조교사적 입장에서 다른 그 어떤(맞데기

등) 것에 더 연관이 있었을 뿐이다. 기수나 혹 조교사가 관여를 하는 맞대기 등 그런 사설적인 입장에 기수나

조교사는 경마를 알고 있다고 믿는 어리석은 중생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적발하여 면허취소나 구속

을 시키는 것이 대부분의 경마 비리다. 사실 경마에 부정이 발견되면 보안과에서 진위를 파악하고 경찰에 신

고하면 된다. 파트원 선진 경마에서는 기수를 달인, 즉 훌륭한 기술적인 사람으로 존경을 하지만 그것이 잘

못 되었을 때 일벌백계하고 기수출신으로 예상을 하는 사람도 없지만 그런 일도 못하게 한다. 왜 기수는 말

을 잘 타는 기술자지 경마를 알아 추리(프로파일링)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 그런 것을 인정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뭐 경마에 큰 영향도 없는 그런 부정만을 가지고 졸라 떠드는 것이다. 빈대 한마리 잡고

자 초가삼간 다 태우는 꼴이다. 배운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의 사고에만 집착하여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현

혹시키는 것이다. 그런 것들이 하는 것이 바로 쌔비자연대고 시멘트위원회며, 공염불연합회이다. 

 

얼마나 무식한 사람들이 경마를 하면서 부정을 말하지만 사실 마사게시판의 글들은 한달 150여명 내외이다.

그런데 마사회 과천 본장에 해피빌 35,000명, 럭키빌 42,000명 부경 30,000명, 제주 9,000명, 강남 2,292명 강

동 4,689명, 강북 3,089명, 동대문 3,356명, 선능 2,093명, 종로 1,803명, 영등포 7,182명, 용산 2,718명, 중랑

1,336명, 창동 4,030명, 구리 2,979명, 광명 1,408명, 부천 2,309명, 분당 4,456명, 수원 2,164명, 시흥 2,652명,

안산 3,479명, 의정부 3787명, 일산 3,186명, 인천남구 723명, 부평 465명, 연수 2588명, 인천중구 1,832명, 천

안 3,366명, 대전 3,388명, 대구 3309명, 광주 5,038명, 부산동구 2,427명, 연재 4061명, 창원1,746명 마사랑지

점을 포함하여 총 정원 좌석수가 205,051명이 넘는다. 150명/205,0510명%=0.07%의 인간들이 저 잘난 말을

하는 것이다. 아침부터 배우면 저녁에 깨닫는다는 한글을 안다고 지식이 채워지는 줄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

다.

 

2007년 세계 보건기구에 보고된 우리나라 정신질환자수는 273만명이라고 한다 2012년 12월 19일에 치러진

대선에 우리나라 총 유건자수는 국내만 40,304,378명이다. 2,730,000/40,304,378명%=6.8%가 정신질환자라

는 것이다. 그런데 1.0%도 아니고 0.1%도 아닌 0.07%의 인간은 얼마나 도박에 중독이 되었으면 골수에 정

신적 중증을 앓고 있는 것인가? 사실 정신질환은 정신병자가 아니다. 배움이 없어 모르기 때문에 한가지만

생각해 다음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생각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아스퍼거증후군이라고 한다.

그래서 잘못 된 습관에서부터 독단과 독선으로 흐른 것이다. 배우고 깨우치면 다 낫는 병이다. 그런데 그것

을 깨우치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회는 그런 사람을 쓰지 않는 것이다. 뭐 노가다라면 몰라도...?

 

229,860경주 클릭만 해도 먹지도 자지도 싸지도 않고 24시간을 해도 안된다. 그런데 그런 모든 기록을 정리

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까? 그리고 자신이 하지 않는다면 그래도 경마를 한다면 알아야 할 것 아닌가?

그 인건비만도 전갈의 침의 가치를 말할 수가 있는 것이다. 사실 이런 진실을 알려주는 것 자체가 배당이 떨

어지고 위 배당의 구조를 지키려면 또 새로운 구조가 만들어져 진실로 이기고자 한다면 사실 고수들은 잘 안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런데 전갈의 침은 이런 자료가 81개로 기록 빈도분석에서부터 다차원척도법에 이르

는 16가지의 조사를 명목척도,서열척도,등간척도 비율척도 등 통계의 교차분석을 통해 4,374가지의 빅데이

터를 실현한 것이다. 이것이 어찌 일반 자료와 같은가? 전갈의 침은 예상가(점쟁이)가 아니다. 단지 자료분

석을 통한 통계를 가지고 있을 뿐이고 선진경마 파트원에는 예상가가 별로 없다. 자료분석가가 있을뿐이지?

진심으로 경마를 알려면 전갈의 침의 밑에 글 42개를 다 읽으면 구미가 뭔지 통계가 뭔지 혈통에, 조교의 진

실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까지 한 베팅이 얼마나 허무맹랑한지 알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갈릴레이(진자의 추-등시성), 뉴톤, 라이프니츠(미적분), 베르누이(사이클로이드법칙), 아인슈타

인(가속도의 법칙), 코리올리의 법칙 등 이런 선대가 이룬 학문들이 심심풀이로 만든 것이라고 착각하면 사

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대학자들의 세상에 대한 이치를 발견함으로써 우리가 진보를 하고 우주까지 나아가

는 것은 물론 생활 일반에 다 적용되는 법칙들이거늘 경마인들 다르겠는가? 그런데 경마의 게시판의 무식한

인간들은 그런 것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 쉽게 이야기하면 항공모함 타고 세우잡이(껄뱅이)를

하면 알파선이 나오고 깍두기를 모아 짬밥집 사장(조폭)을 하면 베타선이 나오며 함바집에서 잡부(노가다)

로 일하면 간마선이 나와 천재가 되는줄 착각하며 사는 것이다. 그런 인간들의 자유와 창조가 없는 경마를

만들고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왔다는 것이다.

 

다음 전갈의 침 구미의 경마 044번에 열린사회의 경마 그 적들의 주범 본론의 글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게

시판 경마쟁이 얼마나 무식한지 다시 이야기 해보자?

 

                                                                  - 아직도 꺼지지 않는 도서관의 불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

 

전갈의 침 사이트: www.xcyi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