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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3. 23:51

##_045, 열린 사회의 경마에서 그 적들의 주범 - 결론

 

2013년 여름 8월에 KBS에서 BBC 다큐멘터리 8부작 <휴먼 플래닛>을 번역 방영한 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

류의 역사, 그 시작에서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 진행될 역사는 자유와 창조라는 내용이다.

 

윈스턴 처칠, 영국수상은 "영국의 수상보다는 더비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는 경주마의 마주가 되고 싶다"

라는 말로 유명하다. 처칠은 왜? 자신의 이상을 영국의 수상보다 마주를 택했을까? 단순히 마주가 수상보다

대단해서라는 말은 일반인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을 뿐더러 또한 수상의 권위가 마주보다 낮아서. 그런 것은

없었다. 그런데 왜? 처칠은 수상보다 마주를 택했을까? 대한민국 도박을 즐기는 인간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갈 것이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아주 간단하다.

 

인간이라는 사람은 두 가지 조건에 만족을 해야 사는 사람들이다. 하나는 이익이고 다른 하나는 명예다. 그

런데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세상의 모든 이익을 담보해야 하지만 그런 이익을 극대화된 사람들 역시

결국에는 명예를 바란다는 것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이익을 추구하자니 소인배라 욕을 들을 것이고 또 명예

를 추구하자니 세상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가소롭다 할 것 아닌가? 솔직히 말해서 명예라는 것은 자신은 물

론 조상, 가족의 모든 것이기에 한마디로 자부심일 것이다. 그러면 명예 이전에 자부심이란 과연 무엇이가?

탐구해야 하지 않겠는가?

 

막스 베버는 "프로테스탄티즘(기독교)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에서 인간이 취할 수 있는 부에 관한 정의를

했다. 한마디로 자부심이 없는 부는 가문에 영광은 물론 개인적인 명예까지 아무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 그

런데 처칠은 그 자부심을 지키기 위해 영국의 수상이 아닌 마주를 택한 것이다. 그런데 그 자부심에 따른 명

예란 함께 사는 사회의 사람들, 즉 남이 인정을 해주는 것이지 "길용우라는 탤런트의 NYT 인터뷰에서 말한

것처럼 돈 몇 푼 있다고 혹 말 몇 필 보유했다고 마주라는 자부심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다. 그러면

서 감히 위 처칠의 말을 인용하는 것이 얼마나 가소롭고 끔찍하지만 그만큼 한국 사회의 마주들은 대부분 진

정한 마주라는 뜻을 모른다는 것에 있다.

 

탈무드에서 가장 가치가 있는 말 중에 "빵을 주기보다 빵을 만드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다. 탈무드도 구약

의 일종이니 사실 성경 즉 막스 베버의 자본주의 정신이기도 하다. 그런데 동양의 사람들은 돈을 벌면 기부

를 하라고 한다. 또 대부분 사람들이 성공하면 반드시 기부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진 사람도 많다. 그래서

우리는 나라가 위급할 때 가장 아끼는 돌반지는 물론 금반지에 패물까지 내며 자신의 기부행위를 자랑스러

워 한다. 그러나 반대로 그런 기부를 받는 사람들이 기부를 준 사람들에 부정을 발견하고 말할 때 "어찌 너가

감히 내게 그럴 수가 있느냐"며 같잖은 의리 외 관계를 들먹이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하고 결국 비리

천국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 즉 빵을 만드는 기술에 재 생산에 있다는 것이다.

 

대한 민국 말의 평균값은 약 3,000만원이 넘고 최근 3억에 가까운 금아피닉스(마주 김도욱)는 물론 호주에

진출한 김기태 마주는 롯데리아라는 25억짜리 말도 있다. 그런 말들은 사실 일반 서민에게는 그림에 떡이다.

그만큼 마주는 금전적으로 해방되어 돈이 있다는 것이다. 보통 50억에서 100억 이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는 뜻이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죽으면 과연 그 돈이 어디로 가겠는가? 상속세, 증여세, 누진세, 부가가치세

등 30억이 넘으면 세금이 50% 이상으로 국가에 반납하게 되는 것이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가진

사람들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여 자수성가로 성공했는데 결국 대부분의 재산을 세금으로 걷어간다

면 누가 열심히 일할 수 있겠는가? 그들에게도 스트레스를 풀겸 나름에 그 부에 대한 자랑도 하고 싶은 것이

세상의 진리다. 그런데 재생산되지 않는 기부보다 빵을 만드는 기술의 재생산을 하여 많은 사람들이 혜택이

돌아가게 한다면 그것이 자부심이 아닌가? 물론 선한 기부로 한때나마 어려운 사람들에 생할을 윤택하게 만

드는 것도 훌륭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게 하여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더 한 기부행위라는 것

이다. 한마디로 있는 사람들에 역량을 감안하여 나름에 스트레스를 풀고 없는 사람들은 그것으로 수많은 일

자리는 물론 그 돈을 먹기 위해 나름에 지혜를 발휘하게 하는 것이 경마의 진실이다. 그래야 서로가 당당해

지는 것이다. 그래서 처칠은 삼성 이건희나 빌게이츠 처럼 그만한 사업의 수완이 없지만 경마로 사회에 기여

하고자 한 것이고 그것이 서양 마주들의 자부심이다.

 

그래서 선진 PART1의 경자장에서는 우리가 흔히 듣는 투자의 귀재들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 짐 로저스는

물론 영화배우 헤리슨 포드나 일본만 하더라도 철도원 등을 쓴 아사다 지로같은 사람들이 경마를 하는데 수

천에서 수십억을 베팅하고 또 잃어도 그리 뭐라하지 않는다. 그들에 그런 수억 수십억의 돈은 사실 그들에게

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돈이다. 또한 한 경주 2~300억 이상 팔려도 우리 경마처럼 경주 최고 60억 정

도 팔리면서 창구가 돋대기시장같지도 않다. 그것은 졸라 잃고 결국 갈데가 없어 이빨과 삽질에 구라의 점쟁

이식 예상가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경마를 연구하는 자료분석가들이 더 많고 또 미리 예매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박에 중독된 유병률도 적을 뿐더러 돈이 돌고 경제적으로 더 여유가 있는 것이다. 그런

데 단순한 도덕적 윤리만을 내세워 그들과 맞먹을려고 하는 마음에 서로 다름이 있음을 모른다. 인간은 서로

에게 차이가 있을 수는 없지만 살아온 인생이 다르고, 경제적 위상이 다른데 어찌 그것이 같겠는가? 그래서

그들을 인정해야 하지만 배움을 모르는 인간들은 절대 인정을 하지 않는 부류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우리는

돈이 마늘밭에 금고에 또는 한 방 가득히 만원짜리 5만원짜리가 수백억, 수천억이 쌓이고도 결국 그 돈이 회

전이 안 되는 악순환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부정적인 지하자금도 많지만 국가에 세금으로 내고 싶지도 않

고, 그렇다고 기부도 하기 싫고, 인정도 되지 않는 사회에서 투자적 기부 또한 있을 수 있겠는가? 이 글을 읽

는 님같으면 하겠는가?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에게는 목숨도 건다는데 우리는 인정하기 보다 같이 맞먹을려

고만 하기 때문이다.

 

1986년까지만 해도 노가다 잡부 인건비가 2,000원을 넘지 않았고 기술자가 7천원에서 1만원을 넘지 않았다.

그런데 1988녀 올림픽 특수에 있는 사람들이 몇 만원 하는 손바닥만한 이테리타일이니 수십 만원의 실크벽

지니 이제 살만하다고 부를 과시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면서 잡부 인건비가 단번에 5만원이 넘었고 기술

자는 7~8만원에 돈을 받았다. 그런데 언론 메스미디에 과소비로 몰면서 현재 얼마나 더 받을까? 88만원 세

대에, 하루 5만원 벌기가 힘들다는 대리운전 기사는 물론 택배아저씨가 수두룩하다. 자유와 창조가 없는 도

덕적 윤리만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유교적 도덕성을 내세운 봉건사회를 깨려고 실학이 등장하고 해방과 더

불어 자유세상이 되었건만 다시 배운 것 없는 것들이 좌빠니 주빠니 종북이니 하며 이념을 내세워 다시 창조

와 자유를 억압하고 내용없는 민주니, 공정이니, 정의니 하며 말만 부르짖는 것이다. 억압과 착취의 봉건적

윤리가 깨졌건만 다시 봉건적 윤리만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런 곳에 무슨 발전이 있겠는가?

 

국가가 도박을 관장하는 이유는?

 

첫 째, 세금만으로 기간산업을 일으켜 부국과 국민의 복지를 실현시킬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가도 사업

을 하는 것이고 경마나 경륜 혹 카지노 등 도박사업도 그 중에 하나다.

둘 째, 도박을 국가가 관리를 하지 않으면 너도 나도 다른 루트를 만들어 그 피해를 장담할 수 없을 많큼 도

탄에 빠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강력한 제재와 흡수 통합하여 관리를 하는 것이다.

세 째, 있는 사람들에게 놀이를 통하여 스트레스를 풀게 하는 것은 물론 창조적 사회에 기여도를 할 수 있도

록 하고 없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진정한 복지를 실현하는데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국가는 있는 자나 없는 자나 서로가 당당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파트원의 미국의 삼관

마 경주장이나 호주의 멜번컵 경주장, 영국의 여왕컵 엡섬 더비 경마장 등 사기업이 운영한다고 하지만 대부

분 우리나라 공기업의 감사보다 더 엄중한 법을 가지고 있고, 그 감사는 대통령 혹 총리 직속이 많다. 그런데

무조건 비리에 부정을 말하고 긍정이란 찾아볼 수가 없다. 사실 국가는 국민을 속이지 않는다. 간혹 국가 공

무원 중에 어떤 부서의 직원이 수억 수백 억의 부정을 저지르는 사건이 터지기도 하지만 국가 공무사회에서

그런 부정은 국가가 저지는 것이 아니듯 국가 시시템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다. 경마도 같다

 

그런데 "아직 모르시나보네요. 댓길로 팔리면 사설경마에서도 많이 찍는다는 거거든요. 그런게 안 들어와야
사설경마가 돈 왕창벌기 때문에 기수. 조교사 작업해서 댓길로 팔리면 안 들어오게 합니다." 라는 글이 난무

한다. 경마란 이 글에 서론 1편에서 밝혔듯이 모든 순위의 조건은 같은 배당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미적분에 의한 사이클로이드법칙에 의한 것이다. 그런데 학교다닐 적이 뭐했는지 의무교육을 제대로 받았다

면 이런 말은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부모님, 선생님 말씀 전혀 듣지 않고 도시락만 까먹고 다닌 사람

들과 무슨 이야기를 하겠는가? 대화가 안 되는 것이다. 대길 준대길 그런 것만이 들어온다면 그게 무슨 경마

인가? 경마장을 은행 혹 돈 나눠주는 자선단체로 착각하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게 되면 누가 일하겠는가? 너

무 웃기지도 않는 글들이 난무하는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은 "잠실 운동장 5배나 되는 항공모함만 한 원양어선을 타고 마도로스를 꿈을 꾸었다"고

한다. 그 사람이 어린 시절 원양어선을 탈 때 지금 이름 있는 중소기업 이상 잘 나가는 사람들은 뜨거운 여름

너무 더워 숨도 쉴 수 없을 정도에 탁한 공기 속에서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으려고 엉덩이에 종기가 생길만

큼 의자에 붙어 있어야 했던 사실을 모르는 것이다. 또 이 사람은 자신은 태권도에 합기도, 유도, 검도 등 합

이 18단쯤 된다고 한다. 그런데 그 사람이 어설프게 그런 것을 어떻게 딴지는 모르지만 그가 그렇게 여기저

기 방황을 할 때 최소한 9급공무원 이상의 사람들은 어머님에 실망을 시키지 않으려고 그 추운 밤 엄동설한

에 담요라도 덮고 졸려오는 눈껍풀을 치겨뜨며 밥상머리라도 앉아 책을 부여잡았던 사실을 모르는 것이다.

그게 기본이고 공정이며 유비무한이 아닌가? 그가 그런 중,고등학교 의무교육인 기본과 공정에 따른 유비무

한을 지켰다면 그는 석선장같은 휼륭한 선장은 몰라도 최소한 훌륭한 갑판장이라도 될 수가 있었던 것 아닌

가? 18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가 이런 의무적인 교육을 받았더라면 어느 무인들의 총재는 몰라도 최소

한 훌륭한 도관의 관장이 되었을 것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그런 기본에 따른 유비무한을 지키지도 않았으면

서 이제와서 공정이니 정의니 유비무한이라고 한다면 얼마나 가관이겠는가? 경마의 원리뿐 아니라 세상의

이치를 모르는데 어떻게 공정이니 정의니 할 수 있는지 대화가 또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더 웃는 것은 글이라고 쓴다는 사람이 "도그마로부터 탈출하라! 중세시대 종교적 관념이 세상을 지배

할 때 그 어떤 이성적 비판이나 증거를 허용하지 않고 오직 말씀만이 곧 법이고 진리이므로 무조건 믿고 따

르라는 종교적 교리를 도그마라 합니다. 예컨데 영화 넘버3에서 주인공 송강호는 부하 조직원에게 말하길

자신이 흰 것도 검다고 하면 검은 것이고 검은 것도 희다고 하면 흰 것이 맞으므로 감히 토를 달지 말 것을

명령하는데 그와같은 독선적 신념을 도그마라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것이다.

 

매너라는 것이 있다. 방식, 태도, 예의라는 뜻으로 습관을 총칭하기도 한다. 그런데 좋은 습관은 상대방에 예

의를 지켜 인정을 받지만 나쁜 습관으로 나오는 것은 오히려 상대방에 실망은 물론 혐오감을 주게 된다. 즉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나쁜 버릇과 습관을 우리는 매너리즘이라고 하고 그것이 계속될 때 매너리즘에 빠

진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나쁜 버릇과 습관이 신념이 아니라 고집에 집착이 되고

나중에는 무서운 집념을 만들어 독단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즉 남의 경제적, 물리적, 권력적 강압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짧은 지식으로 인해 진정한 진리를 의식하지 못하고 자신의 것만을 옳

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을 도그마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도그마에 대한 뜻도 모르고 자신만이 잘났

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인터넷에 한번 치면 나오는 것을 그런 노력 조차 하지 않고 그냥 지껄이는 것이다. 그

래서 누가 칼럼이니 필자니 하지 말라고 했더니 어떤 음흉한 세력으로 다시 모는 것이 경마 게시판쟁이들이

다.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적어도 필자니 칼럼이니 하는 것은 자료를 근거로 대고 자신의 주장을 하는 것인

데 아무 증거도 없이 카더라는 말을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이런 사람들에 다시 댓글에 "대단합니다, 감사

합니다"라고 또 한다. 그러면서 이 사람 카드제가 유일한 대안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지 않아도 규제 천국

이라 박대통령도" 규제가 악"이라고 했건만 그런 규제 속에 무슨 자유와 창조가 있겠는가? 공산주의를 만들

자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한마디로 하나만 알고 둘은 몰라 스스로 아스퍼거증후군에 빠져 독단을 만든다는

사실을 모른다. 이런 글들을 보면 내가 다른 별나라에 사는 것 같다.

 

통계에 있서 이미 결과가 밝혀진 것들에는 사실 +(플러스),-(마이너스)라는 오차범위가 없다. 정교한 기록을

을 가지고 있는데 무슨 오차범위가 있겠는가? 또 그것에는 유전율이나 기타 조건이 없는 것이다. 유전율이

나 오차범위 등의 조건을 가지는 것은 그런 통계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할 때 사용하는 것이지 이미 기록된

자료에는 오차범위가 있을 수가 없다는 말이다. 그것이 진정한 통계다. 그런데 오차범위가 어쩌고 유전률이

어쩌고 하며 안쪽 게이트가 유리하다고 엉터리 통계를 내고 자랑하는 것이다. 이 글은  ##_040, 경마, 꼼수

가 잔머리로 이빨과 삽질의 구라를 풀 때"의 글로 통계를 통해서 그의 글이 잘못 되어 있음을 증명했다. 미적

분의 사이클로이드법칙에 따른 피보나치수열의 황금비 즉 구미에 의해 안쪽 게이트가 유리할 수도 있고 불

리할 수도 있는 것은 공전과 자전의 질서 때문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더 추가하자면 2014년 양력 1월 1일과

음력 1월 1일(1월31일)은 30일 차이지만 2010년 양력은 1월 1일과 음력 1월 1일(2월14일)은 44일 차이가 난

다. 보통 양력과 음력의 차이는 짧으면 3주에서 6주의 차이를 두는데 그 사이에 온 마번을 조사하면 떤 때

는 안쪽 게이트가 지옥의 게이트가 될 수가 있다는 말이다. 마사 자료 20년 마번(복조검산표), 순위, 게이트,

배당에 기수, 조교, 마주는 물론 최고기록부터 혈통, 조교에 이르기까지 81개의 기록들 다 가지고 있고 그것

으로 교차분석을 통해 4,374가지의 빅 데이터의 조건으로 마계를 만든는 사람에게 공자 앞에서 문자를 쓰는

격 아닌가?

 

그리고 1993년 1월 9일 부터 2013년 22일까지 22,921경주에서 2착 동착이 61개로 치고 전체 10마리 이하

것은 전체적으로도 7,692경주로 33.6%이고 11마리 이하 뛴 경주는 46.4%이다. 그러니까 12번 이상은 안 뛴

경주는 절반이 넘는다는 것이다. 그런 것을 초등학교 산수의 평균값을 구하는 것도 아니고 참 너무 웃겨 다

시 대화가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은 뭐라 그러면 절대 지지 않으려는 습관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것은 세상의

이치를 알고 경마를 이기려고 경마의 룰(규칙)를 의심해 공부를 하고 경마를 이기려고 할 생각을 하지 않고

직 사람을 의심하고 사람을 이기려고 때문이다. 그래서 스스로 잘못된 습관에 의한 고집과 집착에 따

독단의 도그마에 빠져 갇혀사는 것이다. 그리고 위 글처럼 스스로 자신이 도그마에 걸려있다는 사실을

른다. 한마디로 쪽바리도 아니면서 우기고 빨갱이도 아닌 것들이 떼를 쓰는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이 사회

지식은 고사하고 노력도 없고 오직 우기고 떼를 쓰면 돈을 주고 또 국회의원까지 시켜주니 그러는지 모르지

만 비 정상화가 닐 수가 없다. 그런데 사회는 그런 것들을 방관하는 것이다. 자꾸 끔찍스러울 뿐이다. 사실

이런 글도 자신들의 글인데 보지 않아 사실 그들은 모른다. 자신만 알기 때문에 정보를 얻고 배울려고 할 생

각은 하지 않고 오직 쇄국적 폐쇄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과 다르면 모든 것이 다 적이다. 그러면

서 정의니, 공정이니, 유비무한이니 하며 별 개소리를 다 한다. 너무도 웃기는 사회라 이제는 누군가 말해야

지 않겠는가? 진정한 정의와 공정한 사회를 위한다면 말이다. 그러나 이들만이 잘 못이 아니다. 선진국처

패자에 대한 재 사회교육이 부족하여 다시 성공을 위한 사다리가 드물기 때문이기도 하다.

 

전갈의 침 자료를 만들려면 우선 마번과 배당, 그리고 인기순위에 게이트 수를 기록해야 한다. 마번 배당 게

이트 수는 그냥 바로 기록을 해도 되지만 인기 순위는 일일이 확인하고 기록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난

경주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지난 경주 결과는 바로 복기이기도 해 다시 동영상을 클릭하고 확인 저장과 함

께 기록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까지 평균 세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다음에 일어날 경주를 위해 자료를 세팅

해야 하고 1993년 이후 그 주를 중심(각 년도 6주)으로 나온 마번을 불러 조사 복조검산표를 만드는데 한 시

간 정도 걸린다. 복조검산표가 끝나면 다시 지난 주 결과에 따른 인기순위에 관한 마계지수표를 기록하고 기

수, 조교사, 마방에 승부지수를 만들면 두 시간이 더 걸린다. 여기까지 보통 여섯 시간 이상 걸리는데 출마표

에 따른 기본 세팅이기기도 하다. 다시 최고기록에서부터 장구, 병적, 조교와 혈통까지 81개로 된 자료에 대

한 기록을 하는데 이것은 출마표가 나오면 각각에 조건문을 달아 교차분석을 통해 마계통계를 만들 수가 있

기 때문이다. 미리 기록된 것이라도 빠진 것도 있어 정리하는데 부경이 두 시간 반이고 서울이 세 시간 정도

걸린다. 그리고 출마표가 나오면 모두 일일이 자판으로 쳐 세팅을 해야 한다. 금, 토 ,일 제주까지 치면 각 두

시간 이상씩 걸린다. 메크로(자동화)를 쓰면 편리하고 보다 빨리 만들 수 있지만 그것은 마계 통계를 만드는

데 사용해야 하기에 그냥 일일이 자판을 치는 것이다. 또 지난 마계점수를 기록하는 것만도 지난 한달 동안

출마했던 말들을 일일이 찾는 것이라 금,토,일 각각 30분 이상 걸리기 때문이기도 하다. 만약 출마표를 메크

로로 만든다면 마계를 만들 때 이중 메크로가 되어 조건문이 주일이 지날 수록 계속 무한정 늘어나 나중에는

더 힘들어진다. 단순히 출마표만을 위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출마표 자체 또한 기록에 대한 조건이기 때문이

다. 그래서 일반 예상지는 마사회가 주는 출마표를 그대로 사용해 한 시간 안에 메크로로 뚝딱하고 만들어지

는 것이지만 분석은 통밥에 가까운 것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이렇게 세팅된 자료와 기록의 정리한 것을 가지

고 마계 프로그램에 각각의 조건문을 올리는 것이다. 컴퓨터 자체가 계산기인 만큼 자동으로 걸러 계산을 해

주는 것은 빠르지만 각각의 조건문을 올리는데 시간이 금, 토, 일 각 두 시간 정도 걸린다. 그렇게 해서 정리

된 것을 가지고 1,2,3순에 색갈은 물론 구미에 따른 다이아, 하트, 크로버를 기록하고 복병들을 기록과 함께

마계에 따른 구미에 대한 분석 멘트라도 할려면 두 시간 이상 잡아 먹는다. 이것은 6백타 이상 1급 메크로를

다룰 줄 아는 사람들에 한해서이다. 그러니까 여기까지 20 시간이 이상이 걸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 주 경주

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자료는 일일이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자료의 연속성 때문이기도 하

지만 금,토,일에 벌어진 것을 큰 틀로 다시 기록하는 것이 어디 한 두 시간 걸리겠는가?

 

그래서 전갈의 침은 2000년부터 기록해 현재(2014년 04월 19일까지) 서울 15,635경주와 부경 6154경주의 동

영상을 가지고 있고 부경은 물론 1993년 1월 9일부터 현재까지 23,192 경주(1993년 1월 9일부터 1999년 12월

19일까지 7,557경주)에 대한 모든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각 게이트에 따른 마번은 물론 각 마요일에 대

한 배당의 흐름과 각 경주에 따른 배당의 흐름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료로 다 분석해 놓은 것이다. 이런 것

들이 어디 하루아침에 이뤄지겠는가? 경주가 시작되는 그 날 그 주에 우공이산처럼 끊임없이 기록해야 하는

것이지 클릭만 해도 먹지고 싸지도 자지도 않아도 이틀 이상 걸리는데 점쟁이식 일확천금을 노리는 베팅을

하지 않는다면 전갈의 침 가치는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도 이런 기록을 다 한다고 하더라도 의무교

육인 초,중,고의 학교생활에 기본을 이수하지 않으면 절대 알아지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세상이나 경마나

같은 이치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화로 "한 달 회비가 얼마냐?" 라고 물어온다. 그래서 "15 만원"이라고 하자. "나쁜 놈"이라고 한다.

이런 놈들과 어찌 대화를 하겠는가? 또 어떤 놈은 막연한 번호 나열을 가지고 선전하지 말라"고 하면서 사과

를 요구한다. 누구 말대로 총으로 쏴죽이고 싶고 그런 놈들 법집행을 해봤지만 아무 가진 것이 없더라는 사

실이다. 결국 정신질환 치료를 받으라고 판결을 받게 하는 것이 전부다. 일당 5만원으로도 지들은 만들지도

못하면서 남의 자료를 만드는 지적 재산권을 좆으로 보는 것이다. 어찌 한주 30시간이 넘는 시간을 들여 만

든 자료의 가치를 말할 수 있겠는가? 16년 경마를 대하면서 경마는 투자로는 이길 수 있지만 승부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일확천금을 노리고 하는 경마쟁이들은 대화는 물론 함께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성경에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라고 산상설교(마태오 5장 3절,루가 6

장 20절)에서 말했다. 불교에서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즉 무소유를 말한다. 그런데 "있는 사람은 더 받아 넉

넉해지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 마저 빼앗길 것이다"(마태오 25장 28절)이라고 했고 불교에서는 모진 놈 옆에

있으면 벼락을 맞는다고 했다. 없는 놈과 모진 놈은 물질적으로 가난한 것이 아니다. 지적으로 아무 것도 모

르는 무식한 놈을 말하는 것이다. 대가리에 든 것이 없다는 말이다. 그것을 깨닫는데 무척 오랜 시간이 걸렸

다. 이런 놈들을 상대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정이니 가슴이니 하며 잔머리만 굴린다. 세상의 대부분의 사

기꾼들은 사실 대가리에 지적으로 든 것이 별로 없다. 그러면서 남의 외로움이나 약점들을 파고들고 그렇게

잔머리를 굴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에게는 공과 사가 없다. 그들이 지식적으로 머리에 든게 많다면 사기를

치지 않아도 세상 잘 먹고 잘 산다. 아니 사회에서 차는 물론 집까지 사주고 그만한 연봉으로 대우를 해준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것들은 늘 잔머리로 세상을 말하고 선동과 선전만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사람은 배워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어리거나 나이가 들거나 80 어른 세살 아이에게 배운다고 그런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열린 사회 경마에서 그 적들의 주범"의 주제로 서론, 본론, 결론을 쓴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진정함이 있다면 경마뿐 아니라 세상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을 만나 사귈려고 한다면 확실

한 교육을 받고 자료를 가지고 있으며 노력하는 사람을 만나기 진심으로 바란다.

 

                                                                        - 아직도 꺼지지 않는 도서관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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