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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5. 27. 22:21

##_046, 경마란 무엇인가?(열린 사회의 경마에 대한 정리)

 

                                                                                             www.xcyit.com 전갈의 침 사이트

첫째,

   2600년 전 손자는 어떤 위치(자리)에 있는 병사가 괴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을 구미

(驅迷- 좋은 위치)라고 칭하는데 그 이후 사마천의 사기열전과 나관중에 삼국지연의 등 주로 병법에 관한

이야기에 주로 쓰였다가 유향의 열여전에 시장에 갔더니 사기적 장사놀이를 하고 무덤가에 갔더니 곡소리

염놀이를 해 서당에 옆으로 이사를 갔더니 그때서야 배움을 알고 사람다운 사람이 되더라는 맹모삼천지

의 교훈 이후 구미(驅美 - 아름다운 자리)와 혼용하여 쓰이게 되었다. 위치와 자리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로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일연의 삼국유사에도 쓰였으며 "억울한 사람을

게 하라"는 조선형사사건을 기록한 무언록을 위시하여 이순신장군의 난중일기와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

등 수 많은 고서에 나오는 말이다. 한마디로 "이 위치(驅迷)에서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습니다, 그 자

(驅美)에서 네가 어찌 그럴 수 있느냐?" 라는 문구로 학자들에게 많이 이용되기도 한다. 이것은 문학박사

이상은 박사가 감수한 민중서관 간, 한자대자전 1380페이지에 나오는 한자이기도 하다. 자전(字典)이란 한

자를 모아서 부수와 획수에 따라 배열하고 글자 하나하나의 뜻과 음을 우리나라 말과 글로 배열한 책을 말

한다. 글 43번에 사진으로 올려 증명을 했다.

 

둘째,

   1690년 대 요한 베르누이는 같은 능력을 가진 것이 1m의 거리보다 1.5m거리가 더 빨리 도착한다는 이상

한 사실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질서의 현상인가를 알기 위해 유럽대륙의 각 천재 수학자들에게

위 문제의 답을 알려고 편지를 보낸다. 그리고 그 문제는 뉴턴과 라이프니츠에 그 답이 풀리는데 그것은

밑에 문명과 수학이라는 EBS 다큐멘터리의 내용과 같다. 미적분에 관한 이야기다. 문제를 풀라는 것이 아

니라 세상의 이치에 따른 원리를 알라는 것이다. http://ebs.daum.net/docuprime/episode/6668 클릭하여

보면 알 수 있듯이 EBS가 문명과 수학 4부, 움직이는 세계, 미적분이라는 다큐멘터리로 인터넷에 올린 동

영상으로 유튜브에도 있다. 한마디로 지름이 1,000m인 원이 있다면 그 둘레는 3,140m라는 것이다. 그것은

다음의 기호 Ø 즉 원을 45도 각도로 자르면 지름과 초승달처럼 생긴 반원이 생기는데 그 반원은 약 1,570

m 이다. 그런데 여기서 굴리든지, 달리든지, 뛰든지 결과는 직선 1,000m 보다 곡선 1,570m가 보다 빨리 도

착한다. 이것이 움직이는 세계 미적분의 질서이다. 그리고 경마는 경주로의 구조에서 보듯이 15도의 직선

과 곡선으로 교차되어 벨로드롬같이 되어 있다. 즉 45도에서 직선으로 뛰는 것보다 곡선으로 뛰면 약 500m

의 이점을 있는데 15도라면 1,000m에서 2,300m를 뛰는 경주마의 경주에서 최소한 어떤 위치와 자리에 있는

말이 적어도 약 50m에서 150m의 이점이 있다는 것이다. 즉 위 글 첫째에서 어떤 병사가 괴력을 발휘한다는

손자가 발견한 구미의 질서를 과학(수학 - 사이클로드법칙)으로 증명한 것이다. 이것 역시 글 43번으로 사

진을 올려 증명을 했다. 이것을 모른다면 지금 한창 영화로 상영되는 이순신장군께서 명량해전에서 12척으

로 133척은 물론 전체 330여척을 물리쳐 대승을 거둔 것이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에게 커미션을 주

어 이겼다"고 하는 미친 놈들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구미는 바로 위치와 자리를 말하고 그것은

진(진법)을 만들어 울돌목으로 유인 외군들을 수장시켜버릴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이순신장군께서는

미적분은 풀 수 없을지는 몰라도 미적분이 가지고 있는 그런 이치를 알고 있었던 것이다. 진법이란 위치와

자리의 조건을 이용하는 배열의 질서이다. 그래서 "사자는 발톱만 보아도 안다" 라고 한 것이다.

 

세째,

   만약 위 첫째, 둘째의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면 그 사람은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를 정상적으로 나온

사람이다. 굳이 대학을 가지 않아도 이런 사람들은 나름에 성공을 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것

이다. 그러나 선생님 부모님 말씀 지지리도 안 듣고 초등학교를 야간 나왔는지 중,고등학교를 도시락 까먹

으로 다녔는지 그런 인간들은 결코 경마뿐 아니라 세상을 이길 수 없다. 또한 그런 사람들은 이 사회에 비

참한 루저(패배자 실패자)로 살아가는 것을 많이 본다. 그런데 문제는 서울대 아니라 하버드를 나와도 경마

를 이기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은 것이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원수가 있으면 경마를 소개해 복수를 하

라"는 말도 있듯이 사람들은 경마가 그만큼 어렵다고들 한다. 그러나 사실 문제를 파고들면 그런 말은 의미

가 없게 된다.

 

   2013년 전갈의 침은 과천 한 복판 별양동 그레이스 호텔 뒤 외환은행지점이 있는 과천오피스텔을 얻어 전

갈의 침 자료를 만들고 판매를 했다. 물론 전갈의 침은 예상업자가 아니다. 또한 전갈의 침 역시 늘 주장하

였듯이 예상가가 아님을 밝힌다. 당시 생각에서는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 등 그런 광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경마장은 물론 지점에서 열광하는 것을 보고 "경마의 올바른 정보를 만들어 이기게 해주면 전갈의

침의 책을 읽고 그 사상이나 가치를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지 않겠는가?"는 생각이 우선해 경마를 연구하고

정보를 만들어 판매를 한 것이다. 한마디로 전갈의 침은 경마를 연구한 분석가일 뿐이다. 그러나 그때 어떤

사람이 100여 페이지(50장) 정도의 연습장에 자신이 연구한 기수(태종이니,효섭이니)부터 연대, 조교, 혈통

등에 관한 것을 들고와 전갈의 침에 소속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전갈의 침은 거절을 했다. 왜 이유는 간

단한다. 전갈의 침은 책을 다섯 권이나 낸 사람이다. 그 책의 한권은 보통 700KB다. 즉 1MB도 안 된다는 것

이다. 그러나 그 분량은 수기로 기록된 일반 연습장에 최소 3권은 필요하다. 그러니 겨우 책 한 권의 자료를

가지고 이야기한다는 것은 한심한 것이라는 뜻이다. 그런 사람들이 종종 찾아왔지만 모두 거절했다. 전갈의

침이 보유한 자료를 2,000년을 기점으로 한다. 그 이전은 나쁜 놈을 만나 자료를 잃었다. 그래서 그 전 자료

는 그냥 마사회의 결과를 올려놓은 자료만을 가지고 분석한 것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2,000년 01월 8일부

터 2014년 07월 27일까지 출마표(경주 결과 전)에 따른 전갈의 침 오리지널 분석자료가 있는데 한 경주 텍스

트 파일은 평균 50KB(바이트)로 서울 15,932경주와 부경 6,349경주 외 제주 교차 2,000여 경주를 가지고 있다.

이 자료들은 서울 50 * 15,932 = 796,600KB에 부경 50 * 6,349 = 317,450KB 그리고 제주교차경주도 50 * 2,000

= 100,000KB가 넘는다. 모두 합을 하면 1,214,050KB(바이트)로 1.2(GB)기가가 넘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

이런 출마표에 따른 전갈의 침의 자료를 만들려면 말의 산지, 성별, 연령, 중량부터 기수, 조교사, 마주의

성적들에 최고, 평균, 최저기록은 물론 체중변화, 전적, 상대전적, 훈련(조교)상황, 진료(질병),장구, 혈통,

말값, 기수, 조교사, 마주의 연대 등 81가지의 기본 변수를 추적한 자료 역시 그만한 바이트를 가지고 있다.

자료만 약 2.5(GB)기가는 넘는 것이다. 일반 텍스트 파일의 책으로 치면 3,571권이 넘는 분량이다. 거기다가

2000년 01월 08일부터 2014년 07월 27일 현재 15,932 서울경주와 2005년 09월 30일에서부터 시작한 부경은

2014년 07월 20일까지 6,349 경주의 동영상과 함께 분석한 복기자료를 가지고 있다. 한 경주의 동영상은 평

균 28MB(메가바이트)인데 28MB * 22,281 = 623,868MB 약 620GB(기가바이트)가 넘는다. 요즘 일반 PC에

하드가 500GB인데 그것을 훌쩍 넘는다. 그러니까 일반적인 PC를 가지고는 분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을 어떻게 수기로 기록할 수 있겠는가? 한마디로 말해서 서울대 아니 하버드를 나와도 이런

료를 만들고 또 분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다면 경마를 이길 수가 없다는 말이다. 전갈의 침도 10년간

자료를 모으고 6년 아니 현재 이어지는 자료로 이것을 밝힌 것이다. 그 전에는 이런 사실을 몰랐다.

 

   그런데 마사회 게시판에 어떤 나쁜 놈이 <12.12.24 12:51>에 이런 글을 올렸다. <"경머팬은 누구든지 보아

야할 경마일정표를 그냥 빈페이지에 올려 주세요 아니면 정히 파일로 올리고 싶어 환장할 정도면 빈페이지로

만들어 피디애프 파일로 올리든지 요즘 위드나 액셀 쓰는 사람이 몇 명 되나요 그런 구닥다리 파일로 올리지

말고 그냥 빈 페이지에 태이블 하나 만들어서 그냥 빈페이지에 올려요 미친짖 하느라고 그런 파일 만들어 올

리지 마세요">라고 마춤법은 고사하고 워드나 엑셀의 진가를 모르면서 함부로 말을 한다.

 

   컴퓨터는 "전자회로를 이용하여 자동적으로 계산이나 데이터의 처리실행하는 기계"로 한마디로 계산기

라는 뜻이다. 그런데 컴퓨터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이 된다. 그 하나는 비트맵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백터

폰트 방식이라는 뜻이다. 비트맵이란 글자 하나하나 코드값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아스키코드 등

컴퓨터의 이진수의 코드로 기억해 놓은 것이다. 그래서 텍스트 파일은 파일이 작을 뿐더러 엄청난 데이터를

처리한다. 그래서 비트맵 방식의 프로그램들 즉 워드나 엑셀같은 스프레드시트의 프로그램은 조건문을 가지

고 있는 것이다. 그 조건문이 바로 매크로다. 매크로라는 말은 하나의 명령으로 여러가지 명령을 일괄적으

수행하도록 하는 조작 또는 동일하게 반복되는 입력작업에서 반복작업 등 줄여서 작업을 효율적으로 하는

쓰이는 뜻으로 한마디로 <자동 명령 수행>이다. 조건문을 통해 한번에 여러 작업을 수행하는 뜻이다. 그래서

서 잘못된 명령의 오류가 생기거나 임의 조작으로 바이러스가 만들어져 안철수라는 바이러스 전문가도 만

들어 내기도 했지만 오늘날에 수많은 자료의 빅데이터를 무리없이 처리할 수 있는 것이다. 전갈의 침도 마찬가

다. 전갈의 침의 그 많은 자료는 매크로가 있어 가능했고 한 눈에 모든 자료를 보고 찾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과거 손으로 직접 적는 수기적 방법으로는 이런 일을 할 수가 없어 경마의 진실을 알지 못하고 까막 눈

으로 그저 찍기와 뽑기로 경마를 한 것이다. 그러니 이기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반면 백터폰트방식은 이미지 파일이다. 그림이나 사진 혹 동영상, 애니메이션 등을 말한다. 이미지라 파일

의 바이트 수가 엄청 크다. 마사회 한 경주 동영상도 평균 28MB(메가바이트)이다. 텍스트 파일의 책으로 치면

약 40권 분량에 해당한다. 때문에 이런 이미지 파일들은 데이터 처리가 늦을 수박에 없어 변형을 해서 사용

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각종 포털이나 일반 사이트를 찾으면 바로 뜨는 팝업창으로 잘 알려진 것이지만 플

래쉬나 우래쉬로 이미지 파일을 줄이고, 편집하여 올리는 것이이다. 플래쉬는 보통 일반 동영상을 중심으로

하고 우래쉬는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지만 경계가 모호하다. 둘 다 서로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동영상 하나 자료로 파일을 올리고도 popup창 하나 못 만들면서 무슨 <"net이

니 com이니 하며 주소창에 주소를 복사한 다음 뒤에 자판으로 치는 것 아시죠"> 하는 것이다. 그리고는 자신

이 우래시나 플래시나 십년을 가르쳤다고 한다. 세상이 무식한 노가다만 있는 줄 알고 있고, 자신이 무슨 대

단한 사람인줄 과시하며 뻥을 치는 것이다. 사실 "분위기상 한곡 올립니다." 하고 popup창을 사용하는 실력

자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 역시 저작권 침해 즉 도둑질이라 별로 신용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앞에서 인용한

대로 <"HTML이니 PDF라고 하면서 자신이 하겠다">고 하질 안나 나중에는 내가 해도 너희들 보다 잘 하겠

다며 <"날 마사회장으로 추대해라"> 한다. 초보적인 영어는 물론 맞춤법도 모르고 수학(미적분)은 고사하고

산수(집합 - 마권표기, 사칙연산 - 배당판 계산)도 못한다. 한마디로 아는 것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마사

회가 무슨 동사무소의 취업을 위해 초보적인 변변한 것을 가르치는 주민센터로 착각하고 지랄을 떠는 것이

다. 이런 사람이 경마를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또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법정에 서면 이런 사람들은 판사

최종학력 증명서와 정신질환에 대한 의사의 소견서를 첨부하라고 할 것이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면 인

권이 아니라 알 권리를 지적하여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것이다. 때문에 사회는 청문회는 물론 채동욱 전 검찰

등 문제가 있다면 지적하고 알 권리에 대한 소명을 하고 잘못 됐다면 그에 대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

러나 이런 사회정의 조차 모르고 자신은 <"하도 배신을 당했고 그래서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사

이버경찰을 운운하며 오히려 협박을 한다. 거짓 말을 밥 먹듯 해 모두 떠난 사실을 스스로 모르는 것이다. 그

래서 상하기도 하다. 그러니 무슨 말을 하겠는가?

 

   사실 PDF란? protabe document formet으로 글자 그대도 지니고 다닐 수 있는 가벼운 문서 혹 자료의 형태

란 뜻으로 자료가 백터폰트의 이미지 파일이라면 보다 작게 하고 그것이 비트맵의 텍스트 파일이라면 복사

방지용으로 형태를 바꿔주는 것이다. 그러니까 PDF가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워드나 엑

셀 혹 다른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진 것을 형태(형식)을 변환하게 하는 프로그램그램 파일로 인터넷상 클릭이

빠르게 진행하도록 한 것이지 그것으로 문서를 만들면 정열을 하는데 있어 스프레드쉬트 파일보다 복잡해 일

정한 정렬을 요하는 문서와 자료를 중시하는 공직사회나 일반 기업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 그래서 공짜인 것

이다. 그러니 컴퓨터에서 워드와 엑셀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실 워드만 잘해도 컴퓨터 반을 이용하는 것이고

엑셀을 하면 70% 이상 고도로 사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이 없어 제시된 공지사항조차 읽을 수

없는 사람이 경마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이다. 경마에 수천 수억을 잃어도 자신의 정보를 가장 잘 나타내

주고 꼭 필요한 그런 배움의 프로그램을 사서 운영하지 않는다. 그러니 얼마나 가관이고 기가막힐 노릇인가?

 

결론,

   국가가 경마를 시행하는 이유는?

1, 세금을 걷어 세수를 확보하는 데 있고

2, 개인적 도박을 관리하여 국민의 도탄 빠지는 것을 방지하며

3,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빵을 만드는 지식(기술)을 가르쳐 재 사회교육을 실현하고

4, 적선 혹 동정적 도움이 아닌 올바른 재화를 재 분배하여

5, 서로가 동등하고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 것이다.

 

    이것이 국가가 경마를 시행하는 목적이며 "영국의 수상보다는 더비에 우승한 마주가 되고 싶다"는 처칠수

상의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이것이 바로 "관용에 따른 배려는 자유와 창조를 만들어 질서와 조화를 이룬다.

"는 세상의 역사이고 이치이자 진리이기도 하다. 그래서 모두가 바라고 만족하며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세상

이 되는 것이다. 경마도 이 순리에 따른 이치와 절대로 다르지 않다. 사실 이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자 글

을 쓴 것이다.

 

1, "세금을 걷어 세수를 학보하는데 있다"는 것은 만약에 국가가 무조건 세수만을 바라고 사업은 민간에 맡

기게 되면 독과점이 생기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떠안게 되는 것이다. 더구나 도박적 사업은 그 피해

가 극심하게 된다. 그래서 선진국들도 도박적 사업은 민간에게 이양을 해도 대통령 직속이나 총리책임 국가

에서는 총리실 산하에 두고 언제든지 감사를 벌이고 공정하게 운영을 하는 것이다.

 

2, "개인적 도박을 관리하여 국민의 도탄을 방지한다"는 것은 도박이 개인적으로 흘러갈 때 그 공정성의 시

비가 비일비재로 일어나고 그 개인적 유혹과 사기에 따른 수많은 비리로 결국은 사람들에게 정신적, 물질적

인 도탄에 빠뜨려 국가 마비가 올 수도 있다.

 

3, 그래서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빵을 만드는 지식(기술)을 가르쳐 재 사회교육을 실시한다"는 것은 경마

가 추리를 해야하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즉 프로파일링 등 모든 것을 전제로 추론해야 한다. 그러자면 배움

이 필요한 것이다. 삼성그룹에는 수요 사장단 강연이 있다. 유명 교수를 초빙해 공부를 하는 것이다. 교수

의 월급이 삼성 사장단에 비해 얼마나 되겠는가? 그러나 수십 억에서 수백 억 원의 돈을 버는 삼성 사장단

도 일개 개인교수의 강연에 귀를 기울인다. 그래서 더 배워서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도박꾼들은 배우려고 하질 않는다. 그래서 그 무식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전문가도 이런 사실을 모르는데

일반 경마쟁이들이야 오죽하겠는가? 여류 소설가 박완서는 기호학자의 말을 빌려 "글에는 자신이 의도하던

안 하던 자신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 했다. 사실 글 하나 보면 그 사람의 지식의 척도를 가늠할 수가 있

다. 그래서 그 사람의 글을 추적하면 사실 사는 형편까지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추리다. 그래서 요

즘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자신의 글을 지워달라고 소송을 내는 사람도 많이 있다. 과거 무책임한 자신의 글

에 대한 반성과 명예를 지키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경마쟁이들은 그런 것을 모르고 허구헌날 잘 알지도

못하는 사실에 오직 부정에 불만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다. 그러니까 경마쟁이들은 자신을 모르는 것이다.

 

4, 또한 "적선과 동정의 도움이 아닌 재화를 재 분배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배움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삼성에서 돈을 벌었다. 현대에서 돈을 벌었다. 엘지에서 돈을 벌었다"고 치자.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돈을 벌었는데 쓸 데가 없다. 그래서 마늘밭에, 금고에, 방

안 한 가득 세종대왕과 신사임당으로 채워지고 국외로 국외로 나가는 것은 결국 한 국가의 내수의 부족으

로 자유와 창조를 막고 모두를 망치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빈부의 차이가 커지고 결국은 아무도 일하게

하지 못하게 만들어 국가의 패망을 좌우하는 것이다. 어차피 돈이란 30억 이상이 되면 상속세, 누진세, 부

가가치세, 부유세 등 각종 명목으로 죽을 때 국가가 50% 이상을 가져가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쓰지도 못

할 돈을 누가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 벌겠는가? 그래서 있는 사람들이 돈을 번 것에 대해 인정하고 자유

로이 쓸 수 있도록 수많은 사회적인 장치가 필요한 것이다. 물론 있는 사람들은 재단을 설립하여 장학회라

든가 무슨 콩쿠루, 무슨 영화제, 신춘문예 등 하다 못해 미인대회(미스코리아) 라도 개최하여 여러 방도로

인재를 양성하려고 하지만 그런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결국 국민 다수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또 그런 것은 있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재산을 지키기 위한 편법으로 동원되기도 한다. 그러나 경마

는 다른 것이다.

 

   윈도우의 빌 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잡스, 페이스북의 저커버그, 구글의 래리 페이지는 물론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 짐 로저스는 물론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 톰 쿠르즈에 철도원으로 유명한 저자

아사다 지로같은 사람들은 수백 억은 물론 수십 조원에 돈이 주체할 수 없이 많다. 그러나 이들도 스트레스

가 있다. 먹고 마시고 수많은 레저의 여가를 즐기고도 허전한 것이 있는 것이다. 그때 승부욕을 가르는 것이

게임이다. 사실 세상의 돈 있는 도박사들은 바로 이들이다. 그런 것을 풀려고 하는 것이 카지노, 경마 등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은 껌값일 수도 있다. 그래서 그들의 그런 카지노나 경

마의 도박적 승부에서 이기거나 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 단지 그런 빠른 승부를 요구하는 도박을 통해 감을

기르고 마음을 다스려 자신의 본 직업에서 더 뛰어난 자유와 창조적인 생각으로 경영을 하고 또 세상의 돈에

움직임을 감지하여 돈을 더 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너는 다섯 달란트, 너는 세 달란트 그

리고 너는 한 달란트를" 하고 준 것은 사람마다 그 능력에 다름을 말한 것이고, 그것이 바로 파괴는 창조의

어머니라는 합법적인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계적 리조트나 호텔을 보면 국제회의를 하

는 컨벤션센터의 건물이 들어서는데 그곳에서는 카지노는 물론 다양한 화상경마가 실행되는 곳이 많다. 그런

데 우리 도박꾼들은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은다. 미국 드라마 CSI같은 미드를 보면 경마장에서 카지노에서 자

료를 추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그들의 연봉은 억대가 넘는다. 그러니까 경마란? 있는 사람들에게 스

트레스를 풀게 만들어야 하고 없는 사람들은 공부를 하게 만들어 이기게끔 하므로써 수 많은 사람들에게 경

제적으로 이익을 가져가게 하는 게임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어찌 장학회나 콩쿠르 혹 미인대회 등 그런 것에

비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제주도 절반 정도의 홍콩만 하더라도 지점이 126개가 넘고 싱가포르도 만만치 않

다. 그러나 그들 경마장은 우리처럼 돋데기 시장같지도 않다. 절반 이상이 예매로 팔리기 때문이다. 사실 마

주가 돈을 벌려고 상금이나 베팅에 눈이 먼다면 문제가 있지만 처칠처럼 "더비에 우승한 마주"라면 그 말에

가치는 씨수말이나 씨암말로도 충분한 보상이 이뤄지기에 진정한 마주는 상금이나 베팅에 좌우하지 않고 오

히려 풀어주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노블레스 오블리주(있는 사람들의 사회적 의무와 책임)다. 그런데 말 몇

필을 가지고 있다고 마주라고 하는 길용우나 승부와 베팅에 집착하여 거덜난 마주들이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보는 것이다. 얼마나 어이가 없는 일인가? 이런 자유와 창조적 사고가 없는 사회는 없는 사람들을 더 없게

하지만 결국에는 있는 사람들에게 미쳐 서로가 피해를 보게 되어 결국 모두를 망가뜨린다는 것이다. 사람이

란 살아온 방법이 다르고 배움과 지식의 척도가 다른데 어찌 같을 수가 있겠는가? 그것은 차이가 아니라 다

름의 똘레랑스로 서로의 능력을 인정해야 하는데 같잖은 것들이 어설픈 도덕성으로 평등만을 강조하여 맞먹

을려고만 하기 때문이다. 그런 사회가 어찌 자유와 창조가 있고 발전할 수 있겠는가?

 

5, 그래서 경마가 "서로에게 동등하고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는 것은 한마디로

도와주었다고 나중에 도와준 사람이 잘 못을 저질렀을 때 문제를 삼거나 고발조치를 하면 "네가 어찌 내게

그럴 수 있느냐?" 하는 생색이 아닌 진심으로 있는 사람들은 그 스트레스를 풀고 없는 사람들은 내가 노력

(공부)하여 이겼기 때문에 그 가치는 동등하여 평등한 사회가 실현되는 것이다. 그것이 상식이고 정의인 것

이다. 그리고 이것이 "영국의 수상보다는 더비에 우승한 마주가 되고 싶다"는 처칠의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데 경마를 하는 사람들에게 "왜, 경마장에 가는냐?"고 물어보면 레저를 위해 간다기 보다 돈을 따기

위해 간다고 한다. 즉 돈을 벌려고 가는 것이다. 그런데 돈을 벌려고 한다면 사업을 하거나 그곳에 직원이

나 종업원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경마를 하는 사람은 소비자인 동시에 주인인 것이다. 마사회를 보는 입

장에서는 소비자일 수도 있겠지만 정작 우리의 손님은 같이 베팅을 하는 사람이고 그 베팅한 돈을 이긴 사

람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다. 때문에 마사회는 그저 판을 만들어주는 집단일뿐이다. 그러다면 주인이 반바지

에 쓰레빠(슬리퍼)를 질질 끌고 온갖 되지도 않는 욕을 해 되면 손님이 얼마나 황당해 하는 것을 떠나 과연

상대를 하려고 할까? 세월호 선장이 제복을 입지 않아 그 무책임과 나태함을 사회는 비판하지 않았는가? 제

복을 입는 것은 사회적 역활에 따른 명예와 책임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정장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단정한 차림을 해 경마를 하더라도 서로에 대한 신뢰가 쌓아가야 하는 것 아닌가? 골프장이나 테니

스장을 가도 반바지에 쓰레빠(슬리퍼)를 질질 끌고다니는 사람을 본적도 없지만 미국 어디에서는 헐렁한 차

림에 입장을 하는 사람과 다투다 총으로 쏜 사건도 있다. 그리고 그것이 정당방위임을 판결받은 사례도 있다.

그래서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경마를 해도 당당한 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존엄과 권위는 그런 인식

에서 지켜지는 것이지 반바지니 슬리퍼니 지 꼴리는 대로 해서 지켜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들은 늘 불만을 표시하면서 자신이 경마를 하는 것에 다른 사람들이 비하를 하면 귀족 스포츠니 귀족 레저니

하면서 정당성을 찾으려고 한다. 웃기지도 않는다. 공정이니 정의니 귀족 레저니 하는 것은 자신이 지키려고

하는 의지에 인식과 진정한 자존으로 지켜지는 것이지 반바지와 쓰레빠(슬리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2,000년까지 그래도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면 대부분 있는 사람들었다. 그러나 인터넷이 상용화되면서 PC

방이 늘고 값도 싸져 너도 나도 컴퓨터를 보유하게 되었다. 그래도 있는 사람들이 나름의 연구를 통해 좋

은 정보를 공유하여 2002년 04월 07일 12경주에 11,055,846,400원을 올리더니 같은 년 9월 8일 마지막 12경

주 경주 전체 매출이 1,156,888,600원이나 팔렸다. 사실 그때 원천징수로 28%의 세금을 냈는데 27%로 내려

간 것이다. 그런데 그 이후 내리막길을 걷더니 지금은 마지막 경주 전체 매출이 60억을 겨우 넘는다. 그래

서 그것을 보전하고자 지점의 공짜인 입장료도 1000에서 다시 2000원으로 올렸다. 모두 경마꾼들이 만든 질

서라는 것을 모른다. 그리고 지랄 염병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100배이상 22% 세금에 대해 너무 많다고 아

우성이고 또 헌법소원까지 내고 일인시위를 한 사람도 있다. 전갈의 침 역시 그것은 과한 세금이라는 것을

알고 또 그런 헌법소원과 일인시위를 지지한다. 그런 것도 한편 지속적으로 요구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러나 본질을 보면 핸드폰이 처음 나왔을 때 벽돌폰이라고 했다. 기지국이 별로 없어 끊어지기가 일쑤였지만

가입비가 180여만원에 벽돌폰 자체가 400여만원을 넘었다. 그런데 지금 가입비도 없고, 누구나 가지고 다니

는 몇 만원에서 십만원대 폰으로 변해버린 것이다. 아니 공짜폰도 있다. 우리 경제규모는 세계 11위에서 15

위다. 현재 자원부국인 브릭스(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등 세계 각국과 치열한 경제 전쟁이 있어 순위

의 변동도 있지만 그래도 5천만 인구에 홍콩, 싱가포르, 호주 등에 비해 그래도 높다. 그런데 홍콩만 하더

라도 200~ 300억은 한 경주에 팔리는 경주가 많다. 그러니 세수가 적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도 우

리보다 도박 유병율이 훨신 적다는 것은 사회적인 안전장치인 위 재사회교육이 제대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마의 진실을 알고 예매로 재테크를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우리는 맨 불만에 부정만을 고발하

는데 어찌 사람들이 모일 수 있겠는가? 더구나 경마를 하는 자신들의 불만이 경마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까지 영향을 주고 사회적으로 인식이 나빠져 경마인이라면 머리를 돌리는 것이다. 이런 것은 다 경마인 스

스로 경마를 비하하고 비리와 조작이라는 부정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잘못을 지적해도 어떤 놈

은 <"그것이 집 판 돈이고 마누라 병원비인데 당신같으면 가만히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그것은 범죄이

다. 진실한 가족이 있고 그 가족이 신고를 하면 구속이 되는 범죄인 것이다. 멜번컵이나 미 삼관마 경주 등

파트원 선진 경마장에서는 수많은 패션(모자 등)으로 축제는 물론 지역경제의 일익을 담당하는데 우리나라

는 진정한 경마를 모르고 스스로 부정과 비리라고 하는 그런 사람들의 가치가 오늘의 한국 경마의 전을

저해한 것이다.

 

   그런데 이런 부정적인 사고는 경마인뿐 아니라 마사회도 책임이 있는 것이다. 올바른 교육을 하지 못하고

잘못된 운영을 하기 때문이다. 사실 마사회 직원들은 경마를 모른다. 단지 판을 빌려준 것 뿐이다. 그런데

기수가 조교사가, 핸디캡퍼가, 재결위원이 아니 자료도 없는 예상가에게 전문가라고 하고 강의를 하는 것이

다. 그들은 말을 잘 타고, 작전을 잘 쓰며 편성을 알고, 재결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베팅

가의 입장에서의 경마를 알지 못 한다는 것이다. 베팅가의 입장은 기수, 조교사, 핸디캡퍼나 혹 재결위원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강의를 할 수 있는지? 사실 마사회는 물론 기수협회, 조교사협회,

마주협회 등 그런 위치에 있는 단체들이 스스로 진정하게 연구하는 사람들을 불러서 강의를 하게끔 선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경마가 발전하고 경마인들이 스스로 자정하여 베팅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것이 없다. 또 하려고 해도 마사회나 기수, 조교사, 마주로부터 "무슨 커미션이 있느냐"는 등에 경마인들은

의심부터 하기에 하고자 하는 사람들로부터 귀찮고 또 쓸데없는 오해를 받고 싶지 않아 행하지도 못하는 것

이다. 그게 오늘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그래서 오히려 좋은 글로 올려놔도 자신들에 걸리적 거리면 마주협

회처럼 지워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무슨 발전이 될까?

 

   그리고 어느 승마단장의 되지도 않는 이야기로 경마를 비하하고 승마의 우수성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승

마의 효과가 정서함양과 신체단련(유산소 운동) 등 여러가지 있다고 하지만 외양간의 소를 위해 풀을 배고

메뚜기와 풍뎅이는 물론 개울가에서 물고기를 잡으며 자란 사람들이 더 정서가 좋고 신체단련의 유산소운동

이라면 그 비싼 승마가 아니더라도 무수히 많다. 그러나 말의 가치가 높아진다면 누구나 "저런 말 한번 타

고 싶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승마용은 경주마로써 가치를 잃은 말들이 승마용으로 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경마가 발전해야 승마도 발전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모르고 생떽쥐페리의 야간비행이나

헤밍웨이와 쥘베른 찾고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말한다면 그것은 자신을 과시하기 위한 치장들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 사람과 또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그야말로 세상이 인정하여 책을 낸 작가에게 공자 앞

에서 문자 쓰는 격이 아닌가? 그래서 더 웃기지도 않아 반박 글을 올리지 않은 것이다. 뭐 경마를 한다고 우

습게 생각해 지운 글도 있는데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1993년부터 2013년 즉 21년간 복승식 총합은?

1경주는 56080.2배이다.

2경주는 57826.6배이다.

7경주는 75268.5배이다.

 

  1993년부터 2013년 즉 21년간 복승식 총합은?

40마요일은 5,308.1배이고

80마요일은 16,636.7배이다.

   (예시만 해준 것은 나머지는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찾아서 해보란 뜻이다. 그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야 하고, 때문의 저작권에 관한 것인데 거저 얻으려고 한다면 그야말로 제 정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월에 있어 년 말 또는 년 초 휴장기, 구정, 폭서기, 추석 등이 끼면 3주가 된다. 그러면 1년 3주는 물론

4주를 하는 달이 있고 5주를 하는 달도 있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베팅이 이뤄질 수 있을까? 계획이라고는

세운 적이 없이 습관적으로 살아온 인간들이 7게이트니 분할 경주니, 하루 14, 15경주를 한다고 별 불만을

이야기하며 지랄을 떠는 것이다. 사실 마사법은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그래서 서울 1년 1,100경주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달 하루 13경주,14경주를 했어도 2010년(1058경주), 2011년(1064

경주), 2012년(1087경주), 2013년(1097경주) 등 주어진 경주를 못 채우는 해가 많다. 만약 모든 경주에서

말이 11게이트에서 12게이트 이상 꽉차게 되면 어찌 되겠는가? 3주를 하는 달은 꽉 채우겠지만 4주, 5주하

는 달은 풀로 뛰어야 하기 때문에 말이 죽고 마주도 죽고 모두를 죽이는 것이다. 말 값이 무슨 소 값인가?

그래서 파트원 선진국도 4주나 5주 때에는 분할 경주 등 7,8,9마리가 뛰는 경주도 많다. 왜냐하면 인간은

연봉이 1천만원을 벌든 1억을 벌든 10억을 벌든 한달을 기준으로 살기 때문이다. 그래야 각종 세금도 내고

생활비는 물론 학비와 용돈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시간과 계획적인 관념이 없는 것들이 한달

에 들어가 모든 경비에 자신의 아들이나 마누라가 학비나 생활비를 달래면 <"전에 줬잖아"> 하는 습관처럼

자신의 입장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즉 세상을 배울려고 하지 않아 계획이 없어 하나만 생각하고 다음에

벌어질 일들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한 여름에 스키나 오리털 파카를 팔려고 하고 한

겨울에 비키니나 파라솔을 팔려고 하는 것이다. 한 동내의 슈퍼마켓도 말일이 대목인데 적어도 가장이라면

말일 주는 보다 더 분발해야 하는 것 아닌가? 기수, 조교사 혹 마주는 성인이자 가장라는 것이다. 당연히

1, 2주에 좀더 여류롭고 3, 4주에는 어떻게든 이기려고 가족을 지키려는 자존이 보다 발동하시는 시기인데

그 베팅이 같겠는가 말이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말일에 터지는 것에 이유를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런 불만의 사람들 중에는 <"대통령님, 국회의장님, 대법관님, 경마는 기수와 조교사 그리고 마

주들에 의한 부정과 비리로 되어 있으니 한국에 경마 없애주세요."> 하면서 자신은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교회의 도움으로 검정고시를 쳐 교회에 적을 둔 대학에 진학을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

분도 경마를 끊고 교회에 다니십시오.">라고 하는 것이다. 추리를 할 수 없었던 지식으로 자신의 심증만이

있는 경마의 비리들을 말한다는 것은 무식한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무식을 다른 말로 둘러대고 진실을 간

증하지 못하는 것은 교인으로 더 가증스러운 것이 아닌가? 이런 사람들이 진짜 교회의 목회자가 된다면 그

비리와 부정은 얼마나 더 하겠는가?

 

   또 어떤 아이 아빠는 <"경마 무슨 수학의 인수분해나 미적분의 정답을 요구하는 고도의 전문지식이 따로

필요한 건 아니지요.">라고 하면서 경마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경마가 미적분의 원리는 물론 집합에서

부터 순서도까지 요구하는 추리인데도 말이다. 그런데 미적분의 원리는 고사하고 집합(마권표기)과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로 된 사칙연산(배당판 계산)도 못한다. 그런 사람들의 아이가 진실로 서울에 알아주

는 대학을 진학할 만큼 공부해 경마를 알고 연구했다면 자신의 아버지를 어떻게 볼까? 그러면서 잃고 불만

을 표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은 약과다. 어느 사이트 전문인이라고 하면서 구미(驅美, 驅迷)가 <"야마구찌구미로 구

미는 組다">고 하면서 강구미(강한 조편성) 약구미(약한 조편성)하는 것이다. 또 이런 사람들의 같은 전문

위원이라는 사람이 "<굳이 구미를 말한다면 편성강도 정도">라고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저한테 일본은 제

2의 고향같은 곳이라 그곳 언어와 문화를 조금은 알거든요."> 한다. 경마가 쪽빠리 깽패새끼들의 게임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경마는 영국이 종주국이고 엄연한 배열구조(structure of arrangement)라는 구미의 뜻으

영어가 있고 그것에 대한 수 많은 책과 논문도 많다. 그런데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무식

한데 일반 사람들은 어떻게 추리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래서 대부분이 집 팔고 논 팔고 마누라까지 팔아

아무 것도 남지 않는 것들이 전문가라고 자칭하며 썰에 따른 이빨과 삽질에 구라로 생계를 이어가는 것들이

많다.

 

   한마디로 경마를 하려면 수학을 알아야 한다. 수학은 변별력과 분별력을 기르는 학문이다. 그래서 4년제

대학의 상위권 학과들은 수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학생들이 들어오면 별도로 수학을 다시 가르친다. 그런

데 변별력과 분별력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추리를 할 수 있는가? 그래서 재 사회교육이 필요한 것이다. 우

선 구매권에 마권표시가 집합에 대한 원리다. 그리고 배당을 계산하는 것은 사칙연산이다. 그리고 인수분해

며 방정식에 미적분의 원리는 경마의 추리에 도구다. 또한 수열에 순서도도 알아야 이런 자료를 만들 수 있

다. 그래야 추리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추리를 할 수 없는 사람들이 경마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낫 놓고 기

역자도 모른다는 것과 같다. 물론 이 모든 수학적 문제를 풀라는 것이 아니다. 정상적으로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이라면 이런 문제를 한번쯤 다 풀어본 경험이 있다. 그러나 그들 조차도 세상에 나오면 다 잊어버린다.

그러나 적어도 살면서 부딪치는 문제에 이런 수학을 못 풀지만 원리를 알아 잘 대처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원리만은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못 푸는 것과 최소한의 원리를 아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이자 순리이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글 44번과 45번 <그 적들에 주범>에서 증명을 했다.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말씀에서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 앎(知)이다."라고 했건만 배움이 부족해 추리를 못하면

서도 배울 생각은 하지 않고 지록위마(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한다)라고 얼토당토 않는 것을 가지고 우기

고 속이려고만 한다. 그러니 누가 이런 배우지 않는 경마인을 좋아하고 사랑하겠는가? 없어서 못 배운 것이

아니라 아예 머리가 컸다고 도시락 까먹으로 다니던 습관으로 배우려고 하질 않고 뭐라 그러면 욱하는 성질

만 있어 싸움부터 하고자 하는 것이다. 대화도 안 되지만 거짓된 지식으로 모두를 죽이고 있다. 즉 부정과 불

신만 있어 결국 사람들이 오지 않아 더욱 어렵게 만든다는 것이다.

 

   얼마 전 마사게시판에 어떤 사람이 펄롱에 대해 물었다. 브리태니커의 백과사전을 인용하면 펄롱[furlon

g - 길이의 단위를 나타내는 말. 1펄롱은 8분의 1마일로, 201.17미터이다.]라고 쓰여 있으나 이것은 일반적

인 사람들의 이야기고 경마인으로서 그렇게 답하면 안 되는 것인데 <"그래서 통과타임은 각각의 m 에서 지

나간 내용이고 펄론은 200 에서 400, 600, 800 등등의 구간 내용이죠."> 라는 답을 하는 것이다. 30년 경마

쟁이의 이야기다. 경마에서 펄롱이란 그냥 약 200m가 아니라 직선거리의 200m 단위를 말한다. 그래서 서울

은 1,000m, 1,400m 2300m에서 부경은 1000m, 1600m, 2500m에서 별도의 라인에 직선주로가 있는 것이다. 여

서 선행이니 선입이니 혹 추입이니 하는 모든 것을 기록으로 정리하고 또 이곳에서는 자신의 주로에서 벋

나 다른 마필에 영향을 주면 강착을 시키는 것이다. 그냥 부딪쳐서 된 강착만이 아니라 위협에 따른 영향

주어 영향을 받은 마필이 속도가 현저히 줄어들어도 강착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차로 치면

자기 차선에서 차선을 변경했는데, 뒤에 차에 영향을 주었다면 배상이 이뤄지듯이 웬만해서는 차선 변경을

하면 안 되는 것과 같은 이치로 영향을 주는 주로 변경은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원리를 모르고 지난

2014년 07월 06일, 부경 4경주에서 양영남의 바이탈포스가 후지이의 하이브리드를 받았을 때 강착이 되자 법

원에 소송을 낸다고 엄포를 놓고 같은 사람들을 모집하려 하는 것이다. 아무리 일본인 기수가 밉더라도 낙마

를 해 3개월 입원을 했다는데 걱정은 커녕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룰도 무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은 또 그런다. <"14.07.12 9:37, 14경주까지 갑자기 경주수 늘리면 배당 엄청 없는디 그

도 오늘 깨네 이상타">라고 한다. 1993년 개인마주 이후 2014년 7월 19일까지 14경주는 복승식 총배당은?

 

2012년 12월 23일 1460.4배,

2013년 01월 05일 293.5배,

2013년 07월 27일 674.0배,

2013년 08월 11일 673.1배,

2013년 12월 21일 729.2배,

2013년 12월 22일 511.2배,

2014년 01월 04일 130.6배,

2014년 07월 12일 697.2배,

2014년 07월 19일 206.4배,

 

   모두 9일인데 300배가 넘으면 중배당이 주를 이루고 500배가 넘으면 999도 한 두 개 이상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료도 없는 것들이 거짓 말을 밥 먹듯 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경마에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런 곳에 무슨 발전이 있을까? 모두를 죽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옆에서는 방관을 하고 누가 글 쓰거

나 자신의 글에 인사를 하면 오직 자신의 편을 만들기에 바쁘다. 그러면서 정의니 공정이니 한다.

 

   16세기 조선에 토정 이지함이라는 분이 있었다. 토정비결로 인간의 길흉화복을 점친 것이지만 그 역서는

주역의 수 많은 통계를 바탕으로 한다. 그런데 불에 태워 없앴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이후의 주

역의 통계가 오류가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서 400년이 지났다. 얼마나 많은 것들이 일어나고 변수가 생겼을

까? 그런데 1993년부터 2014년 7월 20 여일 현재 서울만 23,463 경주가 있고, 2005년 9월 30일부터 시작된

부경도 6,349 경주나 된다. 먹지도 싸지도, 자지도 안고 클릭만을 해도 이틀 이상 걸리는데 각 최고기록부

터 혈통에 조교, 연대 등 모든 기록들을 정리하자면 얼마나 걸릴까? 그리고 앞으로 10년이 더 지나면 이런

자료를 누가 만들 수 있겠는지? 그러니 수많은 유언비어가 존재하고 거짓된 정보로 뽑기와 찍기만이 있는

이 경마의 현실이다. 그러면서 경마는 자기와의 싸움이니 절재니 인내니 한다. 사람은 배운만큼 규칙을

들고 계획적인 체계를 세워 그것에 자신의 역량을 가늠하게 된다. 그래서 배우는 것 아닌가? 그런 배우려

노력하는 사람들은 극단의 극기훈련이 아니라면 자기와의 싸움이나 절제니 인내니 하지 않는다. 그래서

한 자료를 축적하고 그런 자료를 바탕으로 진정으로 이기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부류가 있다.

런데 그런 자료를 공짜로 얻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제 정신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런 것을 알려주고

배우려고 해야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드물다.

 

   얼마 전 또 어떤 사람이 조선경마 조선경마 하면서 대한민국을 비하해 다른 사람이 뭐라 말하니 <"아침

울 鮮... 아침 여울의 나라! 대한이란 국호가 사용된 것은 물과 백여년에 불과합니다. 수천년 사용되었

의 명칭을 사용하는데 불만을 가지시다니 혹시 이 땅을 분열시키려는 일본인 첩자이신가요"(14.07.16 23

:28)"> 하는 것이다. 그 어느 나라든 건국할 때 최고의 이상과 가장 훌륭한 이념으로 만들지 개나라, 골통나

라라고 까? 당나라는 중국의 진정한 영토와 가장 번성한 문화를 이룩한 한족의 나라다. 그런데 우리는 당

나라 군대 아냐? 혹 당나라 놈 아냐? 라고 비하한다. 그것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로마인이라고 할 때

이탈리아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과 같다. 우리가 미국교포를 조선족이라고 하는가? 영국교포를 조센징이라고

하는가? 조선족이란 중국 이전 중공과 북조선에 연을 있어 그렇게 비하했던 것이다. 그리고 일본 역시 조센

징이라고 한국인을 비하한다. 번 멸망한 나라는 그 이념이 어찌 되었던 오역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구선생님이나 안중근의사 등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이고 새로 독립한 나라가 대한민국, 한국이라 한 것이

다. 그래서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대한민국을 솔롱고스라고 무지개가 뜨는 나

라라고 자랑스러워했지만 일제 잔를 청산하려는 마음과 같이 공민왕이 원의 잔재를 청산하려고 노력한 사

람들이 들으면 기겁할 것이다. 말이 다고 이념이 좋다고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역

사관이고 국가관이다. 그런데 그런 것차 없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국민마주제를 하자고 주장하는 것이다.

세상에 그 어디에도 없지만 잘못된 것지적하면 좋은 충고로 받아들이고 배움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을 통

한 토론과 우의를 하기보다 몇 사람만 모우선 자신의 세력부터 만들려고 하고 불만있으면 으싸(싸움,투

쟁)하자고 하는데, 보통 3,000만원이 넘는 말을 면 10만원씩 3백명이고 그러지 않아도 거짓과 불만에 가

득한 사람들을 어찌 감당할려고 그런 말을 할 수있는지? 앞 뒤 생각이 전혀 없다. 그런 사람과 또 무슨 대화를

하겠는가?

 

   사실 여기까지 쓴 것은 구미에 대해 올바른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도대체 경마가 무엇이고 구미는

뭔가? 사전따라 고문서를 보면 능력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것을 우리는 왕이나 호족의 세력이라

고 하고 한 반에도 짱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 왕을 중심으로 우측을 우의정, 좌측을 좌의정 하듯이 경마에서

도 오른 쪽에 있는 말을 선구미라고 하고 좌측에 있는 말을 후(사전은 前구미)구미라고 한다. 능력마가 죽을

대신 들어올 있는 아주 좋은 위치에 있는 말을 말한다. 그래서 능력마가 죽으면 이들이 잘 들어온다.

그리고 중구미라는 것이 있는데 왕이나 짱을 맞먹는 호족(중간)의 그룹이다. 그런데 이 말이 들어오는 것은

거의 가운데에 있는 말이라는 것이다. 능력마 1,2,3은 치열한 승부를 하는 왕들이라 제외하고 4,5,8순이 있

다면 5순이 확률이 가장 많고 4,8,5가 있다면 8순이 들어올 확률이 큰 것이다. 그래서 9순이나 더 낮은 순위

그 가운데 끼면 아주 강해진다. 그리고 열외구미라고 있는데 보통 외구미라고 하니 사람들은 일본를 연

상하는 무식한 사람들도 있다. 열외구미란 그야말로 가장 낮은 능력들이 모이룬 그룹이다. 즉 지이도 밟

으면 꿈틀한다고 편성의 배열을 잘 만나면 고배당으로 터진다.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11 7,9순으로 이뤄

졌다면 가운데 말로 7순위가 확률이 좋지만 9,11,7로 되면 999를 넘어 9999도 나온다. 경마에구미의 단

위는 세 마리의 합이다. 이것을 우리는 선,후구미(능력마 사이에 있는 말), 줄구미(가 -중간 그룹의 가운데 말

), 두 능력마 사이 2두가 있거나 두 능력마가 붙어 있을 때 전구미 = 전갈의 침은 후구미)로 능력의 그 안쪽 말

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편성에 따라 그 구미들을 추리고 능력마의 안(in - 후구미)쪽이냐 바깥(out - 선구

미)쪽이냐? 혹 줄구미(중구미)냐 열외구미냐를 보는 것이다.

 

   얼마 전(14.05.30 22:04) 마사회에 어떤 또라이가 <"참고로 이쿠의.삼정제왕 추천한 예상가는 그만둬라">

하면서 구미를 말해 다른 분이 "구미가 뭡니까?" 라고 하니 행설수설하는 것이다. 2014년 5월 31일 10

주에 이쿠야스의 삼정제왕은 정평수의 다이샨과 김옥성이의 파랑주의보라는 능력마 1,3순이 붙어 있는 안

쪽이다. 능력마 두 마리가 붙어 있을 때 안 쪽으로 붙은 말은 구미가 아주 쎄다. 그리고 결국 1등(5/2 -

23.0배)으로 들어왔다. 같은 날 1경주도 이쿠의 당찬엑톤과 나토얀으로 1,3순위가 붙은 것이다. 그래서 영

민의 행운성이 1등(6/1 - 38.2배)으로 들어와 중배당으로는 좋은 베팅이었다. 이런 일들은 매주 경주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말한 (논리적 사고라는 것이 있는지?)는 저버리고 비왔다니 어쩌니

하며 변명만 한다. 구미는 비가 오나 어떤 특정한 것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한마디좆도 모

르는 것이다. 초등학교를 야간 나왔는지? 니면 중,고등학교를 도시락을 까먹으러 다녔는지 머리에는 든 것

없는 것이다. 사람이란 배우고 그 바탕으로 추리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이런 기초학문을 저버리고 세

을 말하려고만 한다. 덧붙여 이야기를 하자면 2014년 07월 26일 7경주에 1순은 일기당천이고 형철이의 2번

개선행지곡은 그 우측마다(선구미). 그리고 4번 아나의 연주대군은 열외구미의 조건이다. 12/2, 4(3착)으로

들어와 삼복은 1719.8배다. 2014년 07월 27일 일요일 9경주 인기 1순은 1번 재철의 스트롱필드이고, 혜선의

2번 금숙이는 그 우축 선구미마다. 그리고 2착을 한 이찬호의 성산가야는 2순 올포글로리와 3순 하나의태양

이에 있는 아주 강한 선,후구미다. 사실 2번 금숙이는 1,3순 사이에 있어 선,후구미의 조건에 가장 센

미로 1착을 한 것이다. 그리고 3착을 한 7선 신이치의 네트워크는 열외구미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2/4, 7(

3착)로 들어와 삼복이 612.3배다. 또한 같은 일요일 11경주 역시 6번마 승운의 우승이야기는 2순 능력마 큐

피드걸 안 쪽 후구미로 붙어 있었고 1번 지하주의 해제여제는 3순 능력마다. 그러니까 2번 신이치의 비도버

패스는 능력 1,3순 사이에 있는 선,후구미로 구미로써는 가장 강력한 마필이지지만 3착을 한 것이다. 구미

가 강하면 능력에 상관없이 1착도 자주 한다. 6/1, 2(3착)으로 삼복승식이 603.7배로 나온 것이다. 이런 일

들이 매주 경주하는 날마다 매일 벌어진다. 그러니까 능력마 1,2순에 우측마냐 좌측마냐 합해 4마리 중에서

골라도 쉽게 지지 않고 대박나는 날이 많다. 그런데 진정 구미를 알면 한 두 마리로 추릴 수가 있다. 그런

을 배우고 알아야 경마를 이기는 것이다.

 

   올해 전갈의 침에서는 2014년 07월 27일 현재까지 999가 24장이고 9999도 3장이 된다. 모두 예매로 이긴

것이다. 자본금 360만원에 한달 12일 하루 베팅 비용은 10만원으로 한달 120만원이지만 진정 하는 날은 4일

에서 5일로 하루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베팅하는데, 하루 가는 경주는 5,6경주를 기준으로 한다. 즉 한 경

당 5만원 내외가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 1년 평균 2, 3천만원에서 운이 좋으면 5,000만원까지 이기겠지

만 지난 자신의 이기적 똥딱지가 가득한 실력을 버리지 않는다면 전갈의 침을 이용해도 또 필패를 한다.

람들은 그런다. 그렇게 이기면 "구멍4천원 3천원 하느냐? 그냥 몇 천을 박지?" 라고 하지만 그것은 수학

을 모르고 하는 미친 놈들의 소리다. 물론 그렇게는 한 두 번은 이기겠지만 다음에 돌아오는 것은 피보나치

의 황금비에 따른 수학적 구조가 변하여 이기지 못한다. 그것은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수학적 자연

질서라는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구조들을 알려면 다시 1, 2년이라는 노력과 시간을 허비해야 한다. 그것은

경마의 수학적 구조와 우리의 경마 매출에 따른 환경의 베팅구조가 그렇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경주에 200

이상 팔리면 순 수입이 1억 이상 연봉을 넘을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최고 60여억원이 팔리는 현실에

서는 어쩌다 그렇게 이길 수는 있지만 그렇게 늘상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수학적 통계가 그렇다. 그래도

그 정도의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사회에서 빵빵한 연에 집은 물론 차에 나중에는 운전기사까지 붙여

주는 기업이 얼마나 많은데 겨우 2~3 천만원을 벌려고 경마에 기웃하겠는가? 그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360

만원 정도의 자본금으로 년 2,3천만원을 번다는 것 또한 그리 흔한 것이 아니다. 물론 욕심없이 규칙을 지켜

야 하지만 말이다. 그러니 세계적인 선진국의 경마가 공히 그렇지만 대한민국 경마는 수학적 황금비에 따른

노력을 하고 그래서 만든 료의 규칙을 따르면 한달 2, 3백만원을 주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가끔 운이 좋으면 보너스를 받는 날도 있다. 그런데 자료만을 받아 보는 회원이라면 그야말로 땅 짚

고 헤엄치는 것 아닌가? 그 이상의 욕심은 필패가 많다. 그 노력이 어찌 회비에 비교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군가는 이런 자료를 만들어야 하지만 또한 회원도 많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전갈의 침은 20명 이상

회원을 받지 않는다. 그것이 빵빵한 실력을 가진 아르바이트의 비용이 되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수 많은

셀 등 빅테이터에 가까운 매크로를 포함해 컴퓨터 프로그램들을 경험하게 되고 전갈의 침과 회원들은 자

를 보유하는 것이다. 때문에 전갈의 침은 베팅으로 이겼지, 자료로써 노력한 대가의 돈을 번적이 별로 없

다. 다만 실력있는 학생 몇을 길러냈을 뿐이다. 그래서 전갈의 침을 인정하는 분이라면 몰라도 회원보다 베

이기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에 회원님들의 회비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참고로 저, 중배당의 질서도

있지만 없는 사람들에게 몇 푼 가지고 큰 돈을 베팅할 수는 없다. 또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집 팔고 논 팔고

한 돈은 부정한 돈이기에 심리적으로 부담이 많아 규칙적으로 베팅을 못한다. 그런데 자신을 모르고 이기려

고만 하니 경마에 지는 것이다. 뭐 위 열거한 아주 여유 있는 도박사에 가까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르지만 그

런 사람들, 즉 뱁새가 황새 따라하다간 가랑이가 찢어진다고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래서 서로 다름을 인정

하는 것이다. 물론 앞에 경주에 이겨 여유롭다면 모르지만~~~

 

   내가 제일 좋아했던 영화 중에 하나는 벅시(시걸)이다. 벅시시걸은 비록 마피아조직원으로 이름을 알렸으

의 원대한 포부는 네바다사막 한 가운데에 라스베이거스라는 것을 세웠다는 것이다. 그곳에 수입은 삼

성전자 몇 를 합친 것보다 많다. 세상의 모든 것은 동전의 양면을 가지고 있다. 같은 물이라도 뱀이 먹으

면 독이 되고 소나 양이 먹으면 우유가 되는 것이다. 경마가 도박으로만 취급되는 것은 위 나쁜 사람들의 거

정보와 행동으로 그렇게 인식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마사게시판부터 각종 경마포털의 글을 보라! 제 정신

으로 쓴 글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경마를 잘 이용하는 국가일 수록 선진국에 되는 것이다. 사실 꽃만 만발하

고 먹을 것만 지천이라면 그게 어디 천국인가? 다양한 조건을 만족시키는 것이 천국이 아니겠는가? 문제는

얼토당토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교육을 시키고 해서는 안 될 일을 엄격하게 가르쳐 구분을 해야 하는

것일뿐이다. 그러면 경마도 부의 재분배가 이뤄지고 재테크가 되어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작금 용산지점같은 문제는 생겨날 수도 없다. 그런데 긍정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오직 부정과 비리의 불신만

을 말하는데 어찌 자유를 이루고 창조를 만들어 살겠는가? 우리 민족은 신전을 만들고 세계 최초의 활자인

구정광다라니경에 아침에서 저녁까지 배우면 글을 안다는 위대한 한글을 만들낸 창조적인 민족이다. 그

데 지금은 어떠한가? 전갈의 침은 그러한 의미에서 노력해왔다. 자유와 창조에 따른 상상력이 있는 사회를

이다.

 

   그런데 어찌된 이유에서인지(자신의 포털에 광고를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네이버에서는 전갈의 침 사

이트가 없다. 이런 글 자체가 등록이 되지 않고 예전의 나쁜 인간들이 어이없는 비판의 글이 올라오는 것이다.

전갈의 침이 활동했던 시절에 있지도 않은 기업이 돈을 벌었다고 자유와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는 사람을

그렇게 죽이는 것이다. 또한 전갈의 침은 다른 사회에서 활동하기에 이러한 경마의 부정적인 가치관이라면 전

갈의 침이 경마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담스러워 광고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아는 사람들이 함께 회

비를 내고 아르바이트를 고용해 자를 계속 유지시키고 있지만 이 사회는 정말 끔찍할뿐이다. 사실 뭐 네이버

가 그러거나 말거나 하지만 네이버의 검색은 진실한 정보 보다 쓰레로 넘친 정보가 더 많다. 오히려 다음의

검색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뛰어나다. 그런데 왜 네이버이렇게 강세를 이어가는 이유는 어린 친구들

에 입맛을 맞췄기 때문이다. 한때 자유와 진리를 얻으려고 파 한번 안 해본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마는 진실

알게 된다면 결국 보수로 돌아서듯이 지식과 연륜에 른 나이가 든 사람이 이미 알고 있어 네이버를 찾지

는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외구미가 뭐냐?"고 물은 사람있었는데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일본어라 사용을

하지 말라는 하는 지식코너는 물론 "왜 여름에는 더운가?"에 대한 잘못된 대답 등 오류 투성이다.

 

   돌아보면 피안이라고 했다. 진리를 깨닫고 도달할 수 있는 경지를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선비는 사별

면 괄목상대한다."는 말과 같다. 인생도처유상수라고 좋은 스승에게 배움을 알면 삼일이면 진보를 하고

닫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자격지심만 가득하여 배울 생각을 않고 진리를 볼줄 모른다. 사람이란 자존감과

존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성장과 족을 지키는 것에 사용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힐 줄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모르는데 어찌 지켜지겠는가? 그러한 사람들은 30년 아니라 30억 만년

해도 안 되은 안 되는 것을 그들은 모른다. 오직 있는 것은 이빨과 삽질로 썰에 따른 구라만 있을 뿐이다.

너무 참담해 그래도 배워 진정한 정보를 만들려고 한 사들이 다 도망을 갔다. 이런 사람들이 밑에 추천한 다

큐멘터리지식을 볼 수 있을까? 그래도 봐주어 자신의 머리를 채웠으면 좋으련만...

 

                                                                          아직도 꺼지지 않은 도서관의 불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www.xcyii.com 전갈의 침 사이트에는 더 다양한 경마정보가 있습니다.

 

(EBS 다큐, 강대국의 비밀(조건) - 관용에 따른 배려)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 Cosmos: A Spacetime Odyssey - 질서와 조화)

(BBC 다큐, 휴먼 플레닛 - KBS 번역: 인류, 우리 모두의 이야기 = 자유와 창조에 대한 투쟁, 재방영 함)

(EBS 다큐, 문명과 수학 - 자유와 창조를 위한 인류, 2014년 8월 04일부터 재 방영중)

(EBS 다큐, 빛의 물리학 - 자유와 창조를 위한 인류의 진한한 노력(투쟁)

--------***** 추천 다큐멘터리

 

   등 기타 수 많은 다큐멘터리는 그렇게 인간에게 끊임없이 배우라고 가르치며 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그

데 경마에서는 배울려고 하지는 않고 오로지 일확천금에 눈이 멀어 점쟁이식 뽑기만을 주장하는 선동가

리들이 판을 치는 것 같다. 그것을 증명하고자 이 글을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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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정보는 한 사람이 하기에는 불가능합니다. 특히 직장인들에게는 더 그렇습니다. 때문에 함께 참여하

자료를 공유할 분은 사이트를 클릭하회비를 내시고 다음에 아이디(hanmail.net)를 문자로 보내면 자료가

갑니다. 문의 전화는 회비를 낸 이후에 전화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님은 지금까지 경마의 모든 가치관

이 달라지고 이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