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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9. 20:40

##_048, 경마란 무엇인가?(다: 자료의 진실 - 모든 경마팬에게)

                                                                                                                     www.xcyit.com

첫 번째:

  인테넷의 열풍이 하늘나라에도 전해지자 김구는 어느 날 그곳 도서관에서 모니터를 통하여 한반도의 사정
을 알아보려고 싸이트를 뒤졌다. 그런데 하늘에서, 바다에서, 강에서 지하에서, 땅에서 큰 사건이 터지고, 연
일 이지메, 촌지, 명퇴, 부도, 사기. 성폭행, 부정부패, 치안부재 등 멍든 남한 사회를 보고는 입이 딱 벌어져
한 동안 넋을 놓고 있다가 일어나 곧바로 하느님 앞으로 달려가 소원을 청했다.

 

[나라가 저지경이 되어 있음을 보고 저는 하루라도 편이 잠을 잘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유능
한 인재를 주신다면 파견시켜 국가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하느님은 그의 애국심에 감명하여 그의 청을 쾌히 승낙했다. 그리고 그는 에디슨, 뉴톤, 아인쉬타인, 퀴리부
인을 하느님에게 얻어 파견한 것이다. 그리고 어느날 다시 싸이트를 뒤져 그들의 활동을 검색하는데, 자신이
파견한 인재들이 아무도 없음을 알고 불안하여 다시 하느님에게 찾아갔다. 하느님은 그에게 세상을 볼 수 있
는 면경을 주고는 그에게 보라고 하셨다. 그런데 그가 파견한 인재들, 즉 에디슨은 서류를 꾸미지 못해서 골

방에서 소주나 까고 있고, 뉴톤은 교수들을 반박하다 건방지다고 하여 벽촌에 쫓겨나 지내고 있으며, 퀴리부

인은 못 생겨 파출부로 나가고 있었다. 또 아인쉬타인은 수학은 잘하는데 국어를 못 해 철가방을 든 신세로

락한 것이다. 김구는 그것을 보고 더 이상 할 말을 잊고 지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김구가 파견한 인재들

모두 하늘 나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김구를 찾아가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저희가 당신에게 무슨 잘못을 했다고 그런 지옥에 보냈습니까?]

 

김구는 쇼크를 받고 여러날을 시름시름하다가 겨우 일어나 강가에서 로뎅처럼 자폐적 증상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이 날로 많아졌다. 그런 모습을 보고 하이데거가 다가와 물었다.

 

[김구선생, 왜 매일 그런 모습을 하고 있으십니까?]
[하이데거님, 저희 나라는 왜 저런 모습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전에 에디슨, 뉴톤, 아인쉬타인, 퀴리부인을 파견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니

들에게 물어보지요?]
[그렇지 않아도 너무 미안한데 어찌 감히 물어볼 수가 있겠습니까?]
[여기 천국 아니요. 그런 것 걱정말고 내 주선해보리다.]

 

그리고 며칠 후, 하이데거는 원탁에 김구를 초대했다. 그곳에는 에디슨, 뉴톤, 아인쉬타인, 퀴리부인도와 있

다. 그리고 미안함을 떠나 진실을 알고자 김구는 에디슨에게 물었다.

 

[에디슨님은 어찌 그 좋은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소주만 마시다 오셨는지요?]
[김구선생, 우리나라(미국)은 세 사람만 모이면 10명의 천재(영웅)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나
라는 세 명만 모이면 10개의 쌔비자연대를 만들더군요.]

[그럼, 뉴톤님은 그래도 상당한 실력에 있는데 벽촌에 쫓겨간 이유는?]
[저의 영국도 세 사람만 모이면 10개의 브랜드를 만들려고 하지요. 그런데 선생님의 나라는 세 사람도 아니
고 두 사람만 모여도 시멘트단체를 만들어 세상을 이기려고 하기보다 사람을 이기려고만 합니다.]
[그럼, 아인쉬타인님도?]
[제가 여기 계신 하이데거님과 같이 반은 독일인이지만 독일에 있을 때 독일인들은 세 사람만 모이면 10명의
기술자(과학자)를 만들려고 하지만 선생님의 나라는 세 사람만 모이면 10개의 공구리연합을 만들어 묻어 죽

이 려고만 합디다.]

 

김구는 그 말에 퀴리부인을 보고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나 퀴리부인도 말했다.

 

[제가 폴란드 사람이지만 프랑스에서 공부를 했는데 프랑스사람들은 세 사람만 모이면 열개의 디자인을 만

더군요. 그런데 선생님의 나라는 세 사람 아니 두 사람만 모이면 10개의 사악행위위원회라는 조폭을 만들

어 감시와 지배만을 하려고 합디다. 그곳에 어디 자유가 있겠습니까? 그런 사람들 지난 과거를 보십시오. 일

진 아니면 왕따들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이 어찌 연구와 개발(R&D)이라는 공부를 할 수 있겠습니까? 공부하

기 싫어서 지짝을 왕따시키고 등골브레이크를 갈취하며 도시락을 까먹으려 다닌 놈들이 공부를 할 이유가 없

으며 괴롭힘을 당한 왕따가 제 정신인들 있겠습니까? 그러다 나이가 먹으니까? <"어, 쪽수만 있으면 돈이 된

다야?"> 하고 연대니, 단체니, 연합회니, 위원회니 하는 것을 만들어 사람을 죽이더라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114개의 노벨문학상이 대부분는 그런 집단주의를 경계하는 철학적 내용인데 선생님의 나라는 한글만 알면 세

상의 든 지식을 다 가진 양 가식의 위선을 떨어요. 그래서 항공모함을 타고 새우잡이를 하면 머리에 알파선

이 나오고 깍두기들을 모아 짬밥집 사장을 하면 간마선이 나오며 함바집의 잡부로 일하면 베타선이 나와 모두

천재가 되는 줄 알고 사람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선생님의 나라는 세 명만 모이면 사공이 10명이라

는 말입니다. 그리고 "왜 시메트는 우리 것인데 니들이 훔치냐?", 또 "공구리는 우리의 역활인데 왜 너희들이

치는냐?" 하며 지들끼리 또 싸우더라고요. 웃기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 누가 나서 일을 하겠습니까? 나서면

욕은 물론 집단적으로 괴롭히는데 어찌 우리같은 사람들이 제대로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때 에디슨이 말했다.

 

[공부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지상에 오프라 윈프리 보다 정말 말 잘하네요.]

 

  김구는 기가막혀 더이상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그리고 에디슨, 뉴톤, 아인쉬타인, 퀴리부인은 조용히 원탁

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갔다. 한국인들이라면 욕과 함께 한 성질 부리며 박차고 나가겠지만 천국인들이라 예의

가 있었다.

 

두 번째:

 2009년 7월 1일 KBS <환경스페셜 395회>"국경없는 침입자 바다 쓰레기"라는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거기

에 가고시마대 후지애다란 교수가 나온다. 이 분은 어느 날 가고시마 근처 바닷가를 산책하다 우연하게 다

버린 일회용 라이터쓰레기를 줍는다. 그리고 그 일회용 라이터쓰레기를 모우는 계기가 되어 버린 것이다.

게 12년에 걸쳐 모으니 라면박스 몇 개가 되는 것을 보여준다. 그냥 모은 것이 아니라 그 후지애다교수는 그

다 쓴 일회용 라이터쓰레기를 추적한 것이다. 그런데 그 일회용 라이터쓰레기의 제조사가 한국, 중국, 대만,

필리핀부터 멀리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의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러한 쓰레기는 쓰시마해류를 기점으로 동해와 황해해류를 8자로 돌고 다시 쿠로시오해류를 지나 북태평양의

거대한 쓰레기의 무덤을 만든다는 것을 12년 동안 자료를 찾아 증명한 것이다.

 

월래 GPGP는 Great Pacific Garbage Patch(북태평양 거대한 쓰레기 무덤)으로 처음 발견한 사람은 1997년

요트항해사 찰스무어에 의해서였지만 그것이 어떻게 GPGP가 되었는지 알 수가 없던 것을 가고시마대 후지

애다 교수가 12년 동안 자료를 모으면서 증명을 한 것이다. 즉, 뉴턴의 만류인력이 단순하게 사과 하나 떨

졌다고 발견된 것이 아니듯 갈릴레이의 망원경을 통한 지동설, 다빈치의 수많은 이론과 발명과 다윈의 진

론, 아인쉬타인의 상대성이론, 페러데이의 자장력, 잡스의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하게 한 핸드폰 등 우리 인

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지적체계가 그냥 뚝딱하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이치가 다 그렇다. 그렇게 하나하나 시간을 들여 자료를 모으고 그 모은 자료를 연구 분석할 때

새로운 진실들이 밝혀지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과 불경에서도 말했듯이 "없는 것들 옆에 있으면 있는 것 마

저 빼앗긴다." "모진 놈 옆에 있으면 벼락 맞는다."라는 진실에서 대가리가 없는 것들과 배울려고 할 생각을

하지 않는 인간들이 세상을 알까? 성경에서는 가난한 자들은 행복하다(상산설교)고 했고, 불경의 모든 가치

무소유다. 그러나 돈이 없어 가난한 것과 대가리를 채우지 않는 것은 다른 것이다. 그런데 이런 없는 것과

모진 놈들 더 이상 배울려고 하지를 않고 적어도 아침배우면 저녁에 깨우친다는 한글을 안다고 같이 맞먹

으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 개판이 되어버린 것이다. 경마도 마찬가지다.

 

  2002년 04월 07일 서울 과천경마는 12경주에 11,055,846,400원의 매출을 올리더니 2002년 09월 08일 12경에

11,156,888,600 정으로 운영되어었다. 그런데 그 이후 매출에 하락세를 보이며 2015년 2월 주말 현재 12 혹

11경주(막 경주)에 60억을 밑도는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은 2003년부터 쌔비자 연대가 시멘트를 훔쳐가 시멘트

원회가 열받아 레미콘으로 쌔비자 연대의 입에 공구리를 치려고 하자 공구리 연합회에서 공구리는 우리가

는 일인데 왜 맘대로 공구리를 치느냐고 하며 이판 사판의 난장을 까며 쌈박질을 하자 후라이팬(후루쿠-요

행을 바라는 인간 fluke)들도 뿔딱지가 나 똥물을 튀겨 뿌리는 일이 2015년 이어 현재까지 반복되어 개판을 만

들어 아에 마사회 게시판부터 말아 먹었다는 전설 때문이었다.

 

  그런데 왜 쌔비자 연대는 시멘트(시민)을 훔치려 했을까? 일본인 셋이 모이면 세일즈맨 10명을 만들고 독

일인 셋이 모이면 기술자 10명을 만들며 미국인 셋이 모이면 창조적 천재 10명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그런

데 우리 한국인은 셋이 모이면 10명의 사공이 나온다고 한다. 저마다 대장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은 왕

조가 죽고 일제 식민에 따른 수탈과 전쟁으로 인한 황폐한 현실에 따른 빠른 경제성장과 민주화의 요구로

적 체계의 순환보다 완장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한마디로 밑에 "나"(경마란 무엇인가? "나")에 쓴 일진과

왕따의 문화 즉 완장만 있으면 전가의 보도처럼 휘둘러지는 권력의 맛을 먼저 길들여진 것이다. 그것은 지

식적 체계보다 오직 쪽수만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소비란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의 욕망이나 욕구에 대한 그 어떤 것에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즉

그 어떤 대가를 지불할 때 자신의 욕망이든 욕구든 만족하는 것에 지불하는 것인데, 그 어떤 것도 받은 적도

없고 소비한 적도 없이 부정을 말한다면 그것은 잃어버린 것이다. 자신의 무지에 말이다. 그런데 자신의 무

지를 모른다. 그러면서 경마 소비자연대가 어쩌고 경마 시민위원회가 어쩌고 아니 경마 공정연합가 어쩌

고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왜 자신들의 무지를 들어내면서까지 그런 연대니, 위원회니, 연합회만드는

지? 답은 앞에 글과 같다. 다른 사람들을 다 죽이면서까지도 쪽수를 채워 그나마 잃었던 것을 만회고 싶은

것이다. 즉 자신만 이익을 취하겠다는 발상이다. 완전 이기주의적이 행동 아닌가? 한마디로 개걸레들이라는

것이다. 전갈의 침은 한번도 소비자로 경마를 한 적이 없다. 전갈의 침은 사업을 했고 투자를 했기에 잃으면

사업과 투자의 실패로 봤지 잃어 소비했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그것은 전갈의 침은 경마인이기 때문이

다.(경마란 무엇인가 "가"의 이야기)

 

  그런데 되지도 않는 것들이 항공모함을 타고 새우잡이를 하면(비용에 비해 수익이 없는 짓 - 껄뱅이:거지

경상도 방언) 알파선이 나오고 깍두기를 모아 짬밥집 장사(조폭)를 하면 베타선이 나오며 함바집에 잡부

(노가다)로 일하면 감마선이 나와 천재가 되는 줄 착각을 한다. 도무지 배울려고 하지를 않는 것이다. 사실

이런 류에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A: 왜?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운가?

B: 왜? 태풍(태풍, 허리케인, 사이클론)은 대륙의 우측으로 이동하는가?

C: 왜? 우리의 한옥에 기와집은 곡선으로 되어 있는가?

 

  경마를 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면 아주 간단한 상식인데 정답을 맞추는 이가 드물고 대부분 모른

다는 것이다. 이것은 적어도 중,고등학교를 정상적으로 나온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상

식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유비무한이니 치열함이니 일신 우일신을 말한다. 그렇다면 경마를 그렇게 열심히

했는가? 사실 이 A, B, C의 질문들은 경마에 운영되는 수학적 질서의 법칙이라는 것이다.

 

  마사회 인터넷 자료를 보면 1993년 01월 09일부터 2015년 9월 30일 현재까지 자료가 계속 기록되고 있다.

 

ㄱ: 1993년 1월 9일에서 2014년 12월 31일까지(22년) 복승식 총배당과 평균배당은?

ㄴ: 2000년 5월 6일부터 시작된 쌍승식(시범경주 포함)에 2014년 12월 31일까지 총배당과 평균배당은?

ㄷ: 2009년 9월 6일부터 시작된 삼복승식(시범경주 포함)에 2014년 12월 31일까지 총배당과 평균배당은?

 

다시 위와과 같이 물어보면 하나도 모른다는 것이다. 아니 2014년 한 해 일어난 결과도 모른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인생에 유비무한도 없고 치열함도 없고 일신 우일신 한 적이 없는 사람들이 쪽바리도 아니면서 우기

고 빨갱이도 아니면서 떼를 쓰는 것이다. 다시 말해 구린내 나는 잇빨과 자판으로 막삽질에 개가라 똥구라

공을 보이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만약 경마를 하고 이기려고 한다면 이런 밑에 사진 처럼 자료를 기록해야 한다.

 

 

위 사진처럼 자료를 기록하고 정리하려면 엑셀 등 스프레쉬트 프로그램으로 두 번째 자료로 옮겨야 한다.

 

 

 

위 두 번째 자료를 만들면 밑에 세 번째 자료는 물론 수 십가지 자료를 단번에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다시말

해 안 쪽게이트(인코스)가 유리한지, 외각게이트(아웃코스)가 유리한지? 각 경주에 배당은 어떠한지? 인기

위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복승식, 쌍승식, 삼복승식에 대한 배당은? 각 경주 m당 가장 유리한 배당은? 등

은 전체는 물론 1착동착, 2착동착 3착동착 에 각 종 기록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 수가 있는 것이다. 다

시 증명을 하면 여기 자료에 첫 번째는 복승식이고 두 번째는 배당, 그리고 세 번째는 인기순 네 번째는 복

승수, 다섯 번째는 삼복승 배당, 여섯 번째는 3착순, 일곱 번째는 날짜, 여덜 번째는 쌍승식, 아홉 번째는 쌍

승 배당 열 번째는 각 경주 m기록이다. 그런데 여기서 복승수를 조사하면 11마리 이하로 뛴 경주가 11,131

로 11,131/23,976*100=46.4%로 절반에 가깝다. 그런데 안 쪽(인코스)게이트가 유리하다고 어찌 말할

있는가? 수학의 통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싼수(싸구려 숫자나열)의 평균값을 구하는 것이 그들의 통계다.

12게이트 이상만 별도로 조사하거나 2015년 양력 1월 1일과 음력 1월 1(2월19일)일의 차이는 무려 7주다.

력과 음력의 차이가 보통 3주에서 길게는 7주인데 7주간 자료를 이동하면서 조사를 해보면 절대 안 쪽(인코

스가) 이트가 유리하지 않다. 겨울에는 더 그렇다. 또 이런 기록들은 다음과 같이도 만들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위 자료에서 말하듯 대길(대가리끼리) 1/2순위가 1년에 약 240여개가 들어오나 1/3순위가 약

150여개가 들어오나 1/4순위가 약 95여개가 들어오나 1/5순위가 약 65개가 들어오나 모두 같은 배당을 형성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다시 네 번째 사진과 같이 피보나치의 황금비로 모든 순위가 분포를 한다. 즉 경마란

아주 정교한 수학의 자연법칙을 이룬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만으로도 경마를 이길 수가 없다. 그래서 말에 대한 것, 즉 말의 모든 기록들의 변화를 정리

야 한다. 하나의 말에 대한 기록은 산지, 성별(포입마 포함), 연령, 체중변화, 습성, 혈통, 조교, 최고기록,

평균기록, 최저기록, GF(펄롱타임), 장구변화, 병적(진료기록), 승군(등급관계), 출주간격, 기수와 상관전적,

조교사와 상관전적, 마주와 상관전적, 상대마 전적, 말값, 끝번, 편성위치, 연승기록, 대상출전마, 레이팅 점

수, 주로구조, 주로함수관계 외 별도의 기수 기승술, 조교사의 작전능력, 마주의 기대치 등과 함께 앞에 제시

한 자료를 바탕으로 81개 자료를 기본으로 일반적인 통계인 A: 명목척도, B: 서열척도, C: 등간척도, D: 비율

척도로 나누고 이것을 다시 1: 빈도분석, 2: 기술통계분석, 3: 교차분석, 4: 신뢰성분석, 5:카이스퀘어검정, 6:

T- test분석, 7: 분산분석, 8: 다변량분석, 9:상관분석, 10:회귀분석, 11:요인분석, 12: 군집분석, 13: 판별분석,

14: 다차원척도법 으로 조검증을 해야 하는 것이 통계에 원칙이다. 그러니 하나의 자료가 4 X 14로 대

분 56가지가 나오는데 이것을, 다시 네 가지 척도분석을 교차분석하면 38,416개의 자료를 만들 수가 있는

이다. 그래서 빅데이터가 되는 것이 통계가 무슨 산수의 평균값만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

이런한 것을 어떻게 기(종이에 으로)로 기록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이런 자료에 의한 통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밑에 다음과 같이 각 순위 배당이 모두 험처럼 위험 순위 배당의 세금을 빼면 모두 같다는 것

이다. 그러니까 능력 1순위 보다 2순위는 그만큼 위하고 3순위는 더 위험하니 거기에 맞춰 각 순위에 세금

이 계산되어지지만 실질 배당은 거의 다 같다는 이다.

 

 

  이 글은 밑에 (경마란 문엇인가? 가글)글에서 다 증명을 한 일이지만 다시 증명하자면 1993년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끝난 과천 23,976경주(1993년부터 2014년까지 22년)에서 다음과 같은 결과라는 것이다.

 

복승식 1과 2순은 5,302경주로 22.1%의 적중률에 환수 배당은 17,922.8배로 74.8%이다.(대길-대가리끼리)

복승식 1과 3순은 3,207경주로 13.4%의 적중률에 환수 배당은 17,619.5배로 73.5%이다.(준 대길)

복승식 1과 4순은 2,056경주로 *8.6%의 적중률에 환수 배당은 16,582.4배로 69.2%이다.(준 준대길)

복승식 1과 5순은 1,423경주로 *5.9%의 적중률에 환수 배당은 16,161.7배로 67.4%이다.

 

  이것은 세계적인 수학이고 각 나라 세금을 빼면 다 같다. 그런데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는가? 위에 글에서 이

기한 껄뱅이, 또라이, 혹 하나만 알고 둘 이상은 모르는 아스퍼거증후군의 정신질환자들이 알까? 자신 조

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사실을 알겠는가? 그러면서 매일 지들끼리 서로 잘났다고 쌈박질만 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인구는 5,000만이 넘는다. 그 중에 도박꾼은 제외하더라도 OECD에 보고된 대한민국 정신질환자

는 300만명이 넘는다는 것이다. 300/5,000*100= 그러니까 약 6%(퍼센트)다. 그런데 마사회 게시판에 한달동

안 쓰는 인간들은 150명 내외이고, 현재 마사회지점까지 포함하면 정좌석수는 20만좌석이 넘는다. 즉 1%도

안되는 0.75%의 인간들이 저만 잘났다고 한다. 없어 못 배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왕따와 일진의 문화가 낳은

이석기류같이 배울려고 하지 않고 자기편의 쪽수만을 만들어 전 근대적인 완장의 위세를 하려고 하는 것이

다. 그런 곳에는 무슨 창조적 사고가 있겠는가? 오직 조지오웰의 돼지우리같은 동물농장이나, 윌리엄 골딩의

날파리의 왕인 파리대왕만 있을뿐이다. 한마디로 모두를 거지로 망가뜨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불신과 불만

을 한다.

 

세 번째:

 2014년 세월호 사고가 있을 당시 전갈의 침이 경마를 알고 몇 년 지나지 않을 2000년대 무렵 만난 어떤 껄뱅

이 새끼가 문자를 보내온 것이다. 그래서 한번 보라고 자료를 주었다. 그런데 감히 전갈의 침 18년에 노력으

로 만들어진 운영의 법칙을 읽고 이해하지 못하고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낸 것이다.

 

[종합지에서 실제 1위능력은 3이고 절대능력은 2경주 3번의 1등급 절대강축과 비슷한 점수를 오히려 2위인

2에 주었군. 미세한 체점방식에서 문제가 있어보이는군. 실제 9경주의 인기 1,2위는 절대, 상대능력에서 2경

주의 3과는 차이가 나는 2등급상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라고 하면서 절대능력과 상대능력이 어쩌고 저쩌

고 하더라고? 15년이 지난 시점에서 전갈의 침에 설명서조차 보지 않고 그 이치를 하나도 모르면서 감히 평

가를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천주교의 끈을 들어 어쩌고 쩌쩌고 하며 아는 척을 해 [너 같은 인간과 함께 천

주교를 믿느니 차라리 나는 알라(이슬람)로 개종하겠다]고 욕을 바가지로 해주고 아는 척 하지 말라고 했다.

 

           2014년 04월 19일, 2경주                                  2014년 4월 19일, 9경주

마명 마계 마명 마계
1 공동천하 기원 우철 2 106   1 클레이사 재철 휴준 14 3  
2 후즈퍼펙 귀배 희영 5 60   2 클린업스 이쿠 인석 1 113 2승
3 그레이카 찬호 용훈 1 117   3 아르고에 세영 병기 2 109  
4 스핀키즈 성이 윤섭 7 27 4 플라워마 성열 승태 9 27
5 대성가도 인권 김호 3 100   5 대박연출 이혁 재길 10 18
6 베스트윙 창민 영주 10 5   6 야호프레 인권 윤규 7 47  
7 팬시폴리 동철 천서 9 12 * 7 캠프이천 준철 대근 3 98 3승
8 엑톤퀸 이쿠 봉주 6 46   8 임자도 동철 천서 13 5  
9 산타마리 강서 인석 4 89   9 블루드리 정준 김호 8 31 *
10 사라바주 한별 봉춘 8 18 10 해제여제 기원 천서 5 63  
11               11 브라운테 효리 영원 12 8  
12               12 투어캠프 한별 재우 11 12  
13               13 우먼차트 아나 희영 4 79  
14               14 엘리누나 찬호 용철 5 52  

          결과: 3/1, 7 복-3.1, 쌍-3.4, 삼복-33.9   결과: 3/12, 14 복-173.1, 쌍-204.7, 삼복-683.3

 

 전갈의 침, 설명에 다르면 1순 축이 116점, 117점, 118점, 119점이 있는데 보통 하루 116점과 117점이 한 두

경주 나오지만 일반적으로 강축일뿐 절대 능력마가 없다. 그리고 2순이 107점, 108점, 109점은 배열을 위해

점수를 부여하지만 1순과 그 능력이 거의 같다고 되어 있다. 더구나 1순과 2순의 점수차가 4점을 넘지 않으

면 1,2순이 거의 같은 능력을 부여한다는 것이 연구 결과이다.

 

  전갈의 침, 모든 글이 구미의 설명서로 즉 자리 위치로 결정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능력마 역시 전갈의 침

은 구미(위치,자리)로 보는 것이다. 전갈의 갈의 침에 가이드 즉, 설명서가 있는데 게이트를 하나의 원의 시계

로 보고 1,2,3순은 능력에 관계없이 몰려 뭉친 가운데 말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1,2,3순에 능력순에 관계없

이 안쪽에 위치한 말이 A로 가운데 말이 B로 그리고 외각에 위치한 말이 C로 분류하는 것이다. 즉 능력마 1,2

3순에 컬러링을 말하는 것이다. 이때 능력마들이 몰려 뭉친 편성에 그 가운데 말은 위 자료에서 보듯 2경주는

3번마 찬호의 그레이카이저이지만 9경주는 세영의 아르고에셋이다. 이런 이치를 기준으로 베팅을 하는 것이

다. 때문에 어떤 것은, 특히 떨어져 있는 말은 전갈의 침에서 능력으로 분류한 118점이나 119점이라도 버리는

것이다. 또한 이런 말들은 일반 예상지들의 종합에 거이 올 대가리로 분류를 하지만 3착 이하로 죽는 일도 많

은데 그런 위치 혹 자리에 따른 구미의 법칙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전갈의 침에서는 10게이트 이하와 1순 축

이 116점은 이상은 잘 하지 않는다.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저배당이 많기 때문이다. 물론 아주 큰 배당도 있지

만 확률적 환수률이 적기 때문이다.

 

 다시 능력 1,2,3순의 그 배열을 기호로 표기하면, 자력마 1,2,3순의 배열에서 게이트의 편성을 원으로 보고,

 

(안쪽) in< = >out(외각)에서

   ①:--A--B--C--, ②:--A,B---C--, ③:--A---B,C--, ④:--A-B-C(따닥)--나, ⑤: --A,B,C(붙음)--

 

와 같은 다 섯개의 배열 구조가 나오는데 여기서 확륙적으로 가장 쎈 능력마 구미는 B로 가운데 말이라는 것

이다. 그리고 4번과 5번은 1번과 같은 구조다. 그리고 1, 2, 3순에서 B에 붙은 능력마나 서로 떨어져 있으면

B에 그 우측 능력마가 두 번째로 들어올 확률이 높다. 그 확률은 가운데 빨간색 B는 구미 확률이 60%이고 능

력마가 2두 이상 붙어 있으면 그 붙은 파란색 능력마가 40%이며 나머지 안쪽이나 외각으로 별도로 떨어져 있

는 말은 그 확률은 30% 이하로 낮아진다. 그래서 위 모든 예상가들이 올 대가리로 잡는 것도 떨어져 있으면 입

상하지 못할 확률이 50% 이상이 된다. 그것을 18년의 자료 축적으로 연구한 것이다. 그런 이치도 모르고 절대

마니 상대마니 지랄을 떠는 것이다. 물론 자신의 자료를 가지고 비교하면 이해를 한다. 그러나 그런 것이 전무

하고 그냥 말로 이건 저건 어쩌고 저쩌고 할 때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도 든다. 그러니까 수년 간 연구한 남의

자료의 이치를 파악하지 않고 주먹구구식 지꼴리는 대로 정의하고 경마나 세상을 이기려고 하기 보다 남을 이

기려고 하는 습관이 배어 있어 충고만을 할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 놈은 앞서 설명했듯이 없는 놈, 모진 놈이

다. 같이 있다간 있는 것 마저 빼앗기고 옆에 있으면 벼락을 맞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말해도 자신의 무지

와 황당함을 떠나 교만이니 겸손이니 하며 자신의 변명을 한다.

 

  내게도 친구가 있다. 그 친구가 정신과 의사다. 그래서 그 친구와 대화를 할려면 그래도 대충은 알아야 겠다

고 심리학 개론은 물론 프로이드에 칼륭부터 라캉이나 바률라르같은 대 천재들의 두꺼운 원서도 읽어었다. 그

리고 또 헤겔의 교수가 있어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판단력비판은 물론 헤겔의 변증법에 법철학

까지 읽었고 또 서울대 문학비평에 나타난 타자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친구로부터 비평의 매혹이라는 책

도 받고 한 것은 그의 논문과 책에 나타난 많은 인용 문학을 읽어 대화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

역시 책도 5권이나 낸 것이다. 최소한 가이드에 설명서를 읽고 비판을 하든 뭘 하든 해야 하는데 주먹구구식으

로 자신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런 놈과 무슨 대화를 할 수 있겠는가? 더구나 온 국민이 세월호 참사에 비

통함을 하고 있는데 자신의 주장만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직장생활를 하는 사람에게 토 일 아침은 꿀잠

에 취하는 시간인데 예의고 뭐고 아무 것도 없이 막가는 것이다. 그런 인간들이 경마장에 천지 떼깔로 있는 것

이다. 그러나 그때 바로 글을 올리지 못한 것은 세월호 참사에 뭐라 말할 수도 없지만 또 내 생활이 바빴기 때

문이다.

 

  전갈의 침에는 구미 설명서가 있다. 가장 센 구미 순서대로 나열하면

 

1번은 선,후구미로 1,2,3순 능력마 사이 가운데 말로 전갈의 침 이름은 뚝빵전설이다.

 

2번은 줄구미(가)로 1,2,3순을 제외하고 세마리 합이 가장 쎈 그 가운데말이다. 일명 비상구다.

 

3번은 비비탄과 4번 탄돌이로 능력마 사이 2두가 있거나 능력마가 2두로 붙어 있을 때 나오는 것으로 그 배열

은 다음과 같다. ①,---IabI----I--와 ②,---aIIbc--Id-- 그리고 ③,---Ia---bIIcd---의 배열이 있다. 그런데 여

기서 막데기들을 능력마로 보고 2번과 3번은 시계로 보면 같은 구조다. 1번 a탄돌이고 b는 비비탄이다. 그리

고 2번 a와 3번b는 비비탄탄으로 비비탄과 같은 것이며 2번 d와 3번의 a는 게이트를 시계로 보면 2번과 같은

같은 구조로 탄돌이다. 여기서 우리가 베팅할 때 비비탄(비실비실한 놈 둘에 왕-능력마)이나 탄돌이(왕에 똘

아이 둘)이나 상당한 구미를 가지고 있는데 그 우열을 가릴 수 없어 점수로 먼저 잡는 것이다. 그러니까 1번 비

비탄과 탄돌이를 결정하는 것은 100점을 기준하여 두 마리 합이 그 이하면 높은 수를 잡고 그 이상(쌍구미)일

때는 낮은 수를 잡는다. 그것은 낮으면 한 마리는 없는 것으로 치고, 높아 쌍구미가 되면 그 높은 말 그 자체가

능력마로 쳐 나머지 말이 가장 쎈 선,후구미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5번은 무방비라는 구조인데 세 마리 합이 가장 낮은 가운데 말이다. 그야 말로 무능하고 빵점이고 비실한 놈

의 조합이다. 그런데 그 가운데 말이 어떤 편성의 배열구조에서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쎄다. 지렁이도 밟히

꿈틀거린다는 속담처럼 아무리 능력이 없어도 함부로 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리고 선후구미, 줄구미가, 비

비탄, 탄돌이, 무방비라는 구미 외, 정줄구미(가,2)도 있고 쭉쭉빵빵도 있다. 편성의 구조에 따라 달라지만 아

쎈 구미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베팅을 할 것인가?

 

 그래서 전갈의 침은 1,2,3순에 능력마에 게이트를 시계로 보고 뭉친 가운데 능력마를 잡고 1번 선,후구미, 2

번 줄구미(가), 3번 비비탄, 4번 탄돌이, 5번 외구미(가-무방비)의 순으로 5마리 이하를 쌍식으로 잡고 별,골

이 ,작은별에 홍,선후,줄(가),비비탄순으로 3두를 잡아 삼복으로 돌리거나 전갈의 침 오리지널 복병 12, 18, 27

점에 능력마 홍, 선후, 줄가, 비비탄 순의 3두를 잡아 쌍식이나 삼복으로 돌린다(20구멍). 그러니까 12-능력마

홍, 선후, 줄(가)순, 18-능력마 홍, 선후, 줄(가)순, 27점-능력마 홍, 선후, 줄(가)순으로 쌍조(18구멍)를 돌리

거나 12, 18, 27점을 첫 번째 칸에 먼저 그리고 능력마 홍, 선,후구미, 줄구미가, 비비탄, 탄돌이 순으로 3두를

가운데 칸에 그려 삼복승 9구멍을 가는 것이다.

 

여기 선후구미가 없는 구조도 있고 또 앞서 말했듯이 비비탄이나 탄돌이 중 하나를 택하는 경우도 많다. 무

방비에 줄구미(가,2)로 이어지는 것이다. 또한 전갈의 침에서는 1,2,3순과 12,18,27점을 묶지 않는 것은 대길,

준대길, 준준대길은 환수률이 안 나오고 12,18,27점은 보통 9,10,11순으로 그런 것이 들어올려면 2년에 한 번

꼴인삼복은 가지만 복승과 쌍승은 갈 수가 없는 구조다. 물론 베팅은 한달 1,2,3,4주가 좀 다르지만 확실한

3,4주는 20구멍 삼복이나 12, 18, 27점 능력마 홍과 선후,줄(가)순에 쌍조에 대한 그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9월 18일 부경 6경주  9월 18일 부경 12경주  9월 20일 부경 6경주
마명 마명 마명
1 진격 2 102   1 월드 1 110   1 마추 2 104  
2 신흥 9 27 2 강남 2 103   2 머제 11 12  
3 최강 5 77   3 맥스 9 27 3 바람 13 5  
4 원몬 11 12 * 4 중앙 6 64   4 명원 8 39  
5 오브 3 93   5 블랙 10 18   5 글로 3 96  
6 클라 1 106   6 톱스 13 5   6 노벨 10 18
7 새나 6 62 2 7 양키 5 73   7 로열 4 74  
8 한반 7 48 8 필꽃 8 35 * 8 영광 14 3  
9 바라 4 85   9 배다 11 12   9 지상 12 9  
10 싱그 10 18   10 매직 3 97   10 질주 5 65  
11 퍼스 12 9   11 시크 7 41 11 머스 9 27
12 커플 8 36   12 세계 4 82   12 파인 7 48 *
13           13 미스 12 9 13 마이 6 53  
14                       14 승리 1 111  

 

 위 세 경주는 2015년 9월 18일과 20일 추석 전 부경 경주다. 이날 전갈의 침은 가장 쎈구미 4개만을 추려 쌍조

로 갔다.

 

 6경주는 3/2, 10  복승: 401.4  쌍승: 1002.5  삼복승: 4351.0으로 나와 12,18,27점에 홍은 5번 이고 선후구미가

없기에 줄구미(가-비상구)가 8번으로 잡고 27점 탄돌이나 12점 비비탄탄을 넣어야 하는데 12,18,27점에 걸려

미리 간 것이다. 그리고 9번와 3번마가 줄구미(가 2)이지만 3번마는 정줄미(가2)이다. 전갈의 침에서는 모두

가운데 말을 기준으로 하는데 정줄구미도 능력마 사이 세 마리로 이런 구조는 가운데 말이 아주 쎄다. 그렇다

면 베팅은 4번 12점에-5,8,3번으로 10번 18점-5,8,3다. 그리고 탄돌이인 2번 27점 - 5,8,3번이다. 쌍조 1022.5

배로 4복조 12구멍 구멍당 5,000인데 3,909,750원이다. 6만원 투자를 하고 얻은 이익은? 원래 전갈의 침 자료

에 나오듯이 12,18,27점으로 홍,다,하로 쌍조 18구멍으로 잡는 것이지만 그냥 그날 각 구미 최고값으로 4마리

로 잡은 것이다. 18,19,20일을 그렇게 베팅을 했다. 탄돌이와 비비탄은 두 마리 합이 100점 기준 낮으면 높은

수 높으면 낮은 수로 27점이 먼저오는 것이다.

 

같은 18일 날  부경 12경주도 같다. 12/11, 10  복승: 329.8  쌍승: 624.1  삼복승: 167.5배로 들어왔는데 그 베팅

은 게이트를 시계로 보면 능력마 1,2,3순에 몰려 뭉쳐있는 가운데 말은 1번 월드윈이 이다. 그리고 선,후구

가 없기에 줄구미가는 12번마 세계최고이고 비비탄은 13번 말로 미스터카이저이지만 9점으로 능력이 안 되

지우는 것이다. 밀어줘도 안 되는 인간이 있듯이 말도 그렇다는 뜻이다. 그리고 탄돌이는 11번마 시크릿무

이다. 12,18,27점으로는 못 잡았겠지만 구미 최고값 4복의 쌍조는 1, 12, 11, 4번마로 4번마는 쭉쭉빵빵으로

미능력이 쎈 말이다. 그러나 12-11로 들어와 쌍조 624.1배로 4복조 쌍조 12구멍 구멍당 5,000원에 맞췄다. 6

원 투자하고 2,433,990원이다.

 

그리고 20일 부경 6경주도 같다. 1번과 14번이 시계로 보면 붙은 것이다. 그러면 1,2,3순에서 게이트를 시계로

보고 몰려 뭉쳐있는 가운데 말은 1번마 마추픽추가 이다. 그리고 줄구미(가)가 11번마 머스트윈이고 비비탄

이 13번마 마이스타일이며 6번 노벨신화가 탄돌이다. 1, 11, 13, 6으로 베팅이 됬는데  11/13, 14  복승: 419.3 

쌍승: 1673.5  삼복승: 353.0배로 들어왔다. 쌍조가 1673.5배로 4복조 쌍조 12구멍 구멍당 5,000원에 맞아 지급

조서를 작성한 경주다. 6만원 투자하고 6,526,650이다.

 

부경만 그런가?

 

 9월 19일 서울 7경주  9월 19일 서울 10경주  9월 20일 서울 2경주
마명 마명 마명
1 오션 7 47   1 페르 3 93   1 데저 8 34
2 대장 4 85   2 인스 8 37 2 별빛 9 27
3 마니 9 27 * 3 구만 2 101   3 지상 2 103  
4 초원 13 5   4 올수 11 12   4 드라 1 107  
5 윈드 2 105 2 5 새강 10 18   5 커리 11 12  
6 갈꽃 8 32 6 미래 6 61   6 선데 4 77  
7 케이 5 64   7 삼정 4 82   7 자진 5 65  
8 오피 6 53   8 젠테 9 27 8 베일 6 58  
9 호루 1 109   9 강해 5 78   9 구포 10 18 *
10 스페 3 96   10 러시 7 56 * 10 곤설 7 49  
11 와일 10 18 11 천망 1 116   11 코메 3 96  
12 탄성 11 12   12           12 오션 12 9
13 가평 12 9   13           13          
14 금빛 14 3   14           14          

 

 2015년 09월 19일 서울 7경주를 보면  12/9, 10  복승: 80.5  쌍승: 215.4  삼복승: 68.7배로 나왔다. 9번마 호

라기가 뭉친 능력마 가운데 마고 2번마에 대장금이 줄구미(가)다. 그리고 8번마  오피데비가 비비탄이고,

6번마 꽃비가 탄돌이이다. 그리고 12번마 탄성연발이 5번째로 강한 쭉죽빵빵이자 외구미(가)다. 구미 최고값

5복 쌍조나 12,18,27점에 능력마 홍, 선후, 줄가, 비비탄, 탄돌이순(쌍식 18구멍)로 갔다면 이겼을 것이다.

 

같은 날 19일 10경주를 보면 10/4, 1  복승: 675.2  쌍승: 1139.4  삼복승: 3078.3배로 1번마 페리시아왕자가 능

력마 가운데 말이고 8번마 젠테너리 줄구미가다. 그리고 10번마 러시포스는 비비탄이고 4번마 올수는 탄돌이

다. 그런데 여기서 능력마를 제외하고 제일 쎈 구미가 2번마 인스텝킥이다. 때문에 4복조로 갈 수가 있는 구미

최고값으로는 못 잡았지만 5복조로 간다면 복식은 물론, 쌍식에 삼복조로도 잡는 경주다. 4번마 올수가 다섯

번째로 오기 때문이다. 또한 12점에 홍,선후,줄가,탄돌로 가면 직방이다. 그것은 12,18,27점은 서로 묶지 않고

8번 젠테너리와 4번 올수는 따로 가기 때문이다.

 

2015년 9월 20일 2경주를 보면 11/5, 7  복승: 451.4  쌍승: 704.6  삼복승: 785.4배로 들어왔다. 능력마 1,2,3순

에 시계로 보고 뭉친 가운데 말로 보면 3번 지상질주다. 그리고 선후구미는 없고 줄구미(가) 7번마 자진아리로

3착을 댔다. 비비탄은 2번마 별빛신화고 탄돌이는 12번마 오션스드림인데 능력부족으로 지우는 마다. 그렇다

면 외구미(가)로 1번마 데저트이글이고 그 다음이 줄구미(가,2)로 선데이드리머이다. 물론 4복조로 갈 수가 없

고 또 능력마 중에 거의 안 가는 떨어져 있는 11번마 코메프리마가 들어와 졌지만 이것도 12,18,27점의 전갈의

의 고유 복병 5번마 커리쿨의 12점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 외 200배 이하 적지 않아서 그렇지 몇 개를 더 맟

것이다.

 

  그렇게 2015년 9월 18,19,27일 추석 전에 전갈의 침은 부경 경주 18일 6경주와 12경주, 그리고 서울 19일 11

주, 13경주와 서울 20일 5경주, 부경 6경주 등 26경주를 투자(예매:1,560,000원)해 14,110,000여 만원을 챙

다. 그런데 사실 추석 전, 첫 날인 18일에 40만원을 부었는데 이겨 그 돈으로 이긴 것이다. 또한 이게 어느

특별하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매주 매달 일어나는 일다. 전갈의 침의 사이트에 한달 4주 자료

보고 확인하면 알 수 있다. 어떤 날은 999에 9999까지 하루에 다섯 번도 잡은 날도 있었다. 그런데 이런 자

를 공짜로 얻으려고 한다. 중,고생 아이들의 1/4분기 즉 석달 수업료가 35만원에 육성회비 교재비까지 50여

원이 든다. 예전에 아버님 어머님께서 다 내주신 것이다. 그때 그것이 공짜인줄 알고 개판으로 다닌 것들이

다시 세상을 배우려니까 아까운 것이다. 그런 놈들이 뭘 알겠는가? 대가리가 없는 놈, 모진 놈늘인데 또 경마

는 마이너스게임이다. 사람이 많으면 그 배당은 낮아지고 그것에 저배당으로 형성되어 고배당은 다른 것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가르쳐주는가? 경마는 ["그렇게 잘하면 지가 먹지"]하는 것이 정답이다. 전

갈의 침은 회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배울려고 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려고 하는 사이트라는 것이다. 그 이

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전체 인원 15명이 넘으면 받지도 않고 돈을 돌려준다. 한때 SMS를 하여 150여명

의 회원이 있었고 사이트 유로 회원이 130명이 넘었지만 다 버린 이유다. 별 거지 같은 것들이 되지도 않는 이

야기로 피곤하게 하기 때문이다. 배울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뉴톤도 지고 처칠도 졌다고 한다.

그러나 진짜 그런 위대한 사람들이 경마만을 했다면 어떻게 만류인력과 미적분을 개발한 업적을 세울 수가 있

겠는가? 아니 정치적으로 할 일이 많은데 경마를 어떻게 연구를 할 수 있겠는가? 전갈의 침 역시 다 못해 160

원에 두 명의 알바를 고용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는데! 그 자료를 어떻게 함께 할 수 있겠는가?  사실 전갈의

침에 참여하는 현재 인원은 11명 내외인데 그 돈으로는 운영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15년부터 10년 이상 한분

들이 있어 함께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료 값으로 알바를 고용하여 함께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 오는 분

은 눈만 본다. 대한민국이 노벨상을 못 받는 이유는, 아니 세계적으로 빌게이츠나 잡스나 혹 저커버거(페

스북)에 글을 못 만드는 것도 하지도 않으면서 남의 노력을 우습게 생각하는 것들이 진을 치고 있기 때문

다. 한 때 20만원에 6개월 90으로 한 것에 지금 한달 15만원으로 하는 이유는 그 5만원이라는 차이로 웬만한

람들을 못 어오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또 회원의 회비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기에 말이다. 그것을 모른

다. 자신은 하지도 않으면서 남의 노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면서 지금에 그들의 입장을 보면 형편이

없다. 세상 공짜로 지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강도와 다를 봐 없는 것이다. 18년이면 강산도 두 번 변할 수 있

는 시기다. 그런데 아직["원수가 있다면 경마를 소개하라"]는 미신을 믿고 있으니 말이다. 경마는 이기지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습관을 가진 인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소문이 도는 것이다. 그런 것들이 천지 떼깔

로 지천에 널려 있으니 느 누가 창조적인 정신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만들어갈까? 마늘밭에 금고에 안방 가

득 세종대왕과 신사임당쌓여간다는 것은 결국 모두를 죽게 하는 것이다. 그것들이 풀어져야 너도 나도 모

두가 복지를 누리는 사회되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벅시 시걸은 사막 한 가운데 라스베가스라는 것을 만들

어 삼성의 수익에 5배가 넘는 이익으로 미국 국립대 하버드는 물론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아이비리그 대학들

의 설립에 기여를 한 것이다. 그런 마인드를 가진 인간들이 대한민국에서는 존재하지 않고, 오직 도박이라는

근대적인 슬로 도덕성만 강조하는 것이다. 사실 경마는 도박이 아니라 놀이(레저)이자 투자일뿐이다. 그

 깨닫지 하는 것들늘 불만 불평을 한다. 그게 대한민국 사회다. 그렇지 않아도 놀이문화가 부족한

회인데 창조적 생각과 연구마저 집단주의로 뭉겨 묻어버리고 쪽수로 가리려고만 하니 끔찍할 뿐이다.

 

네 번째:

 1번,

" 내비게이션이 없던 오래전 일이다. 친구와 함께 문상하러 충남 아산의 한 상가(喪家)를 찾아 떠났다. 초행

길인 데다 장례식장도 아닌 시골 민가를 찾아가는 게 만만치 않았다. 운전대를 잡은 친구는 근처에 도달해

서 몇 번이고 같은 곳을 헤매기 시작했다. "분명 이 근처인데…"라는 말을 반복하는 친구에게 나는 참다 못

해 "그러지 말고 어디 들어가서 물어보자. 저기 구멍가게에 사람이 있네!"라고 말했다. 하지만 친구는 "다

왔어. 좀 기다려 봐"라며 짜증을 냈다. 결국 20여분을 더 헤매고 나서야 구멍가게 주인에게 물어 상가를 찾

을 수 있었다. '지역 전문가'인 구멍가게에 물어봤으면 애초에 쉽게 해결됐을 문제를 한참이나 돌아 어렵게

풀어낸 셈이었다. 그 친구야 최선을 다하려 한 것이겠지만 나에게는 현명한 방법을 두고 미련하게 고생한

경우로 기억되고 있다.
                        전갈의 침 구미이야기 042번, 우리 삶에 가는 곳마다 高手가 있다( 중에 "人生到處有上手)

 

2번,

" 검은 까마귀는 새들에게 늘 조롱과 멸시를 받아 눈치만 보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늘 자신의 검은 깃털에

불만을 가졌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공작새가 떨어뜨리고 간 깃털을 주웠습니다. 그리고 까마귀는 그

털을 자신에 털에다 꽂았습니다. 자기가 봐도 멋있어 보였습니다. 그 이후 까마귀는 공작새는 물론 잉꼬,

무새 등 다른 아름다운 색을 가진 새들이 흘린 깃털을 주어 자신의 털에 꽂았습니다. 많은 새들이 부러워

습니다. 그러자 우쭐한 마음에 친구들을 얕잡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공작새를 찾아갔습니다. 자신이

더 아름답다고 자랑하러 간 것입니다. 그러나 공작새는 이 침입자를 가만두지 않고 까마귀의 털에 붙은 깃털

을 모두 뽑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쫓아냈습니다. 할 수 없이 까마귀는 예전의 친구들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하

만 예전에 으스댔던 행동 때문에 옛 친구인 다른 새들의 무리들에서도 역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이솝우화에 까마귀와 공작새에 대한 이야기 "

 

3번,

" 어떤 글을 쓰는 이들은 치렁치렁하게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아버지가 이발사와 원한이 있

는지는 알 수 없지만 때국이 줄줄이 흐르는 긴 머리카락이 모자라는 재능을 채워주지는 못할 겁니다. 그들의

눈은 희번덕거리고 말들은 데굴데굴 굴러가며, 한 달 동안 얼굴을 씻지 않고 머리를 쥐어뜯어 가며 울림없는

글들을 끙끙지어냅니다. 이렇게 쓰여진 그들의 글들은 빨갛고 파랗게 이상한 빛깔로 조화처럼 피어납니다.

기가 없는 꽃, 꿀이 없는 벌통... 그렇습니다. 그 속에는 아무런 씨알도 숨겨져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격

의 문제가 아니라 진실이 어떻해야 하느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나의 분노를 용서해주시겠지요.

                                                                     에릭 케스트너 마주보기, 글을 쓰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 "

 

4번,

" 스위스 심리학자 피아제는 인지발달론으로 유명하다. 자라는 아이들이 단계적 발달과정을 통해 인지적으로

성장한다는 이론이다. 첫 째, 반사적 행동 위주인 <감각 운동기-sensormotor stage>. 둘 째, 직관적이고 자기

중심적 사고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려는 <조작기-preoperation stage>. 세 째, 자기 중심적 사고에서 벋어

외향적 변화와는 별개로 근본적 보존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구제적 조작기-concrete operration

stage>. 그리고 넷 째, 논리적 가설과 추론이 가능한 <형식적 조작기-formal operration stage>다. 이 중 <전

조작기> 단계 아이들(보통 3세이서 7세지만 15세 이상도 많다)의 사고는 지극히 자기 중심적이고 인공론적이

기로 유명하다. 자신이 보는 걸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생각 역시 모든 사람이 알고 있다

고 착각하는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물건들은 모두 자신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며 남을 배려하지 못한

다. 어짜피 모든 사람이 자신과 동일한 관점, 선호도, 감정을 가졌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말을 이해할 것이라

고 믿기 때문이다.

                                                                     김대식의 브레인 스토리, 자기 중심적 착각에 사는 사람 "

 

5번,

" 한마디로 자신의 정체성을 모르는 것이다. 위 피아제가 말한대로 전 조작기시기, 즉 유아에서 초등적 사

를 계속 유지 하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하이데거나 게임이론, 행동경제학, 프로스펙트이론, 아인쉬타인의

상대성이론, 빅뱅이론, 카오스이론 등.. 그들이 이런 이론을 10%만 알아도 기업에서 대학에서 국가에서 빵빵

한 연봉에 고급차에 운전기사는 물론 집을 사주고 모셔간다. 그런데 그런 자신의 무지를 모르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구매표 첫 번째 칸에 1,2를 그렸다. 그리고 밑에 3,4,5,6으로 4복조를 그렸다. 4복조는 복승 6구

멍이다. 그리고 첫 칸은 기준점이다. 하늘에 두개의 태양이 존재할 수 없고 한 산에 두 호랑이가 존재할 수

으며 한 나라에 두 임금(대통령)이 존재할 수 없는 것과 마찬지로 첫 칸은 기준인데 기준이 둘이 될 수

는가? 그래서 1로 하는 6구멍, 2로 하는 6구멍 합이 12구멍의 삼복승이되는 것이다. 이것은 "둥글게 둥글

게" 며 어린 시절 선생님과 함께 놀던 집합에 관한 놀이다. 수학에 집합은 자연수에서 무리수에 허수까지

수에 대한 이야기 보다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그것이 가장 기초적이고 인간으로 살아가는 모든 법과 윤리적

도덕이 내포되어 있기에 반듯이 알아야 할 일상화된 필요, 충분조건의 관계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기초적

인 집합도 모르면서 어떻게 통계를 말하고 확률을 말할 수 있는지? 한마디로 미적분을 알아야 통계가 성립된

다. 그런데 3차 방정식은 물론 고차방정식에 미적분 조차 모르는 인간들이 이발사와 원수졌다는 케스트

말처럼 치렁치렁한 때국물이 가득한 머리로 이야기하자신을 끊임없이 증명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은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라고 한다. 하나알고 둘 이상 벌어지는 그 이상을 생각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경마를 이기겠는가? 그리고는 오직 불만이다.

 

 베팅도 그렇다. 2015년 과천 경마장은 1,113경주를 치뤘다. 그리고 복승 총 배당은 39885.4배로 평균 약 35.8

배였고, 쌍승 총 배당은 94246.2배로 평균 약 84.7배였으며, 삼복승식 총 배당은 127344.6배로 평균 약 114.4배

였다. 일반 예상지나 예상가들이 보통 복승식 기준 5복조 10구멍을 예상하는데 쌍승식을 하면 20구멍이 되지

않는가? 그러면 삼복승식은 30구멍 안에서 잡아도 되는 것이다. 어떤 것이든 맞추기만 하면 약 4배이다. 그런

데 30구멍으로 배당에 갈 수 있는 경주가 있고 갈 수 없는 경주가 있다. 또 30구멍을 베팅할 때 확률적으로 불

리하여 갈 수 없는 날도 있고 확률적으로 유리한 날도 있는 것이다. 그런 것을 정리하면 베팅할 경주는 반으로

다시 줄어든다. 그런데 그런 확률적 이치는 접어두고 한 방 두 방 네 방하며 촉이니 감이니 석이니 하고는 승

부를 하는 것이다. 수학의 확률을 모르는 것이다. 또 자신들만 촉이 있고 감이 있으며 석이 있겠는가? 되지도

않는 승부로 지고는 다시 불만과 욕설만 난무하는 것이다.

 

 도쿄 경마장은 22만 좌석수를 가지고 있지만 1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입장을 한다. 호주 전체 인구가 2,500

여 명인데 멜번컵이 열리는 멜번 경기장은 14만 명이 넘는 입장객을 보인다. 켄터키 경마장은 15만여 명이

넘는 입장객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창구에서는 그렇게 붐비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부분 미리 예매를 하고 특

별한 경주를 위해 도시락 쌓들고 관람하러 온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자신의 연구한 어떤 말에 투자적인 관점

에서 베팅을 한다는 것이다. 그런 것이 파투원 선진 경마다. 그래서 도박 중독에 따른 유병률이 적은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과천 경마장이 럭키빌 해피빌 합쳐 수용인원이 75,000여명인데 5만 명만 넘으면 완전 돋데

시장이 되어버린다. 지금은 3,5000여명의 입장도 쉽지 않다고 한다. 

 

 파스칼이라는 철학자는 " 미치지 않았다는 것은 미쳤다는 또다른 표현이다."라고 말했다. 모든 사람들은 다

미쳤다.  인텔 앤드르 그루브회장은 "미치지 않았다면 우리 회사에 들어올 생각조차 하지 말아라" 그리고 삼

성 이건희는 "마누라 빼고 다 버릴 수 있을 수 있도록 미쳐라"라고 했으며, 빌게이츠나 스티브잡스 역시 "내

가 미치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런 일을 벌일 수가 있었는지?"라고 말한다. 한마디로 미친다는 것은 아주 위대

한 것이다. 그런데 그 미침, 세상의 혁명을 바라는 그 미침이 앞서 말한 <人生到處有上手>에 나오는 자기 중

심적 우월감을 즐기는 에고(이기)도 아니고 까마귀의 우쭐한 현실적 이야기도 아니며 케스트너의 주렁주렁한

오바이트한 말도 안 되는 자기화에 미친 놈들을 이야기는 더더욱 아닐 것이다. 그런 자기 중심적 우월감은 미

친 것이 아니라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추구하는 경마는 무엇일까? 이기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지는 것은 아직도 위 치렁치렁한

이야기에 현혹되기 때문이다. 경마 이긴다. 그것은 감이니 촉이니 석이니 하며 승부하는 것이 아니다. 또 인

내니 절제니 자기와의 싸움이니 하는 것도 아니다. 경마는 습관의 싸움이다. 마사회부터 숫검뎅이인지 꼬랑

내레이스인지 게시판을 보면 어떤 이들은 아이큐가 150은 되는 천재들 같다. 보면 서울대 아니라 하버드 이

상을 갈 것 같은 글들이다. 그런데 그들이 서울대, 하버드는 고사하고 이 사회에서 어디도 쉽게 받아주지 않

고 또 경마도 지는 이유는 위 자기중심의 우월감을 즐기는 더러운 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

마를 이기려고 하기 보다 사람을 이기려고 하기에 승부를 하고 어쩌다 맞으면 잘난 척하여 우월감을 즐기려

한다. 그래서는 절대 경마를 이길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 마인드라면 30년 아니라 30억 만년을 해도 안 되는

것이다.

 

 그렇게 습관이 잘못된 사람은 진실과 진리에 대한 단 하나의 자료라도 스스로 알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남

이 해논 것을 가지고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저렇다고 이빨과 구라의 썰만 있을 뿐이다. 또 이런 사람들은 남

이 추구해논 것에 대해 한번이라도 가입하여 따라하면서 묻고 치열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해본 적이

다. 오직 자기 중심적이거나 공짜로 세상을 이기려고만 한다. 그게 어찌 될 턱이 있겠는가?

 

 전갈의 침도 만 18년을 하면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러면서 자료가 모아지고 또 그것이 경마가 구미

의 수학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보다 연구 그 전에도 이겼지만 지난 5년간 한 해 600여 경주를 예매하는

데 일정하게 평균 40여 장의 999를 맞쳤고 그 중에 9999도 한해 대 여섯 장을 맞춰 한달 평균 200여만 원의

수익을 넘기고 있다. 물론 질때도 많지만 몰려올 때하루 1,500만 원도 들어온다. 물론 그 전에 전갈의 침

역시 한 판에 8,000여만 원 아니 그 이상을 이겨본적이 있지만 지난 일을 생각해보면 그것은 운이였을 뿐이

다. 그런데 정작 전갈의 침에 돈을 내고 한 적이 있는지?그리고 18년을 하면서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세월

과 진실(수학)을 이해할 수 있는지?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999(100배 이상)는 물론 9999(1천 배 이상)도 잡아,

적은 돈으로도 크게 이기는 경마를 알고 또 이해할 수 있는지? 경마는 감이니 기니 석이니 하는 것도 아니고

인내니 절제니 자기와의 싸움도 아니다. 어떤 연구한 자료에 따라 규칙을 만들고 그 규칙에 따라 베팅을 분할

하여 예매를 하고 낛시를 가든지 등산을 하든지 아니면 가정에 봉사를 하든지 정작 자신이 좋아 하는 말이 있

다면 그때 구경을 가 응원하는 것이다. 그래야 고객으로는 레저가 되고 투자가 되며 사회 혹 국가적으로 재정

이 튼튼해져 막대한 복지를 할 수가 있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이 선진 경마다. 1억을 투자하면 한달 100여 만

원서 150만원 이상을 보상한다는 부동산관련 광고가 하루가 멀다하고 있지만 규칙만 잘 지키면 경마도 자본

금 500으로 한달 200만원 이상을 만들 수 있다. 물론 올바른 습관에 길들여야 하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매일

게시판에 올라오는 이빨과 구라의 썰에 중독되지 말고 이제는 하나의 사실에 진실과 진리를 탐구 자기 것으

로 만드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사회는 물론 경마도 이긴다는 사실이다. 사실 여기에 그 많

은 999와 9999의 적중마권과 환급영수증을 사진으로 올리그 진가가 바로 나오지만 사실 경마는 제로섬게

임이 아니라 마이너스게임이라 사람이 많으면 또 배당의 구조가 달라지기 때문에 새로운 이기는 진실을 자료

를 찾아야 한다. 그래서 글을 쓰는 것도 자랑도 두려운 것일 뿐 전갈의 침은 일정하게 이긴다는 사실이다. 또

사람이 많으면 또 관리도 어렵다. 그래서 글을 쉽게 올리지 않는 것이지 전갈의 침과 회원들은 조용히 그리고

늘 그 곳 그 자리를 지켜가고 있다. 다시 말하면 전갈의 침이 자료를 만들고 회비를 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 참

여하여 만들고 올바른 습관을 위해 함께 배우고 교정해가는 사이트다. 그것이 전갈의 침이다.

 

                                                                         - 아직도 꺼지지 않은 도서관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

 

www.xcyii.com 전갈의 침 사이트에는 더 다양한 경마정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