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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1. 00:00

 ##_049, 경마란 무엇인가?(라: 잘못된 정보)

                                                                                                                        www.xcyit.com

 

  인터넷 포털 다음이나 구글 혹 네이버 검색창에 <나이별 명칭>을 치면 여러 블러그에서 그 명칭을 편집한

이 있다. 10세 이하를 아주 어린 아이라는 뜻으로 沖年(충년)이라고 하고, 15세를 志學(지학)  즉 학문

에 뜻을 두는 시기라고 한다. 20세는 弱冠(약관)이며 30세는 而立(이립)로 가정과 사회에 뜻을 이룬다

는 뜻이다. 40세는 不惑(불혹)으로 세상에 미혹되지 않다는 뜻이며 50세는 하늘의 뜻을 깨닫는다는

天命이다. 그리고 60세는 耳順(이순)으로 모것을 들어도 이해할 수 있는 나이이며 70은 古稀다. 즉 70

이상 드물게 살아 장수했다는 뜻이다.

 

그러나 오늘날 보면 비슷하지만 1~10세까지 개구쟁이 시대로 그 어떤 일을 해도 귀여움 받아 맘 것 노는 시

대고 이 시대가 끝나면 11~20세까지 死則生志學(사즉생지학)이라는 시대가 있는데, 이때 죽기를 각오하고

공부를 해야 한다. 그리고 21~30세의 熱情(열정)의 시대가 오는데 자신의 학문과 입신에 오로지 열정을 받

쳐야 한다. 그리고 31~40세까지 그 열정을 받친 일에 가속도가 생기는데 이때 자신의 가치가 세상에 드러난

다. 그런데 그 가치가 옳은 것인가, 잘 못 되었는가에 대한 모색의 시대가 41~50세이다. 지난 일에 수도 없이

고민했겠지만 이 이대는 자신의 일에 계속해야 할지 다른 것을 찾아야 알지 마지막 기회로 심사숙고를 해야

하는 시대라는 것이다. 그 시대가 끝나면 50~60까지 財持(재지)의 시대의 시대가 오는데 다시 말해 자기 자

신의 재산을 지키는 시대다. 그리고 61~70세 이상을 福壽(복수)의 시대라고 하는 것이다. 남을 미워해 복수

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복받으며 장수하는 즉 즐기는 시대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사즉생지학시대나 열정의

시대나 가속도의 시대나 모색의 시대를 한번도 겪어보지 않는 특히 사즉생지학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

들이 이빨과 삽질에 구라를 떠는 것이다. 이미 세상에서 그들의 실력을 다 보았고 인터넷은 몰라도 주류사회

가 인정하는 도서관에 다 있는데 아직도 썰까는 삐끼질이나 하고 가라에 구라질을 하는 것이다. 그런 부류가

밑에 이야기한 2500년 전에 태어난 이솝의 우화다. 그런데 아직도 21세기에 살면서도 그런 것을 깨닫지 못하

는 것이다. 오직 잔머리와 꼼수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런 것이 될 턱이 있겠는가?  

 

(이솝우화 - one)
 옛날 어느 동물왕국에 여우와 곰이 있었다. 그런데 여우가 곰을 만나 말하기를 <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니?>라고 말하자 <난 원숭이 보다 나무에 더 잘 오른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여우는 비웃기라도 하듯이

<난 손빨래를 잘해 방콕에서도 유명하지만 짜장면을 짬뽕으로 둔갑시키는 도술도 부릴 줄 알아 중국에서도

유명해. 또 러시아에선 로스케를 고로케로 만들어 밀수도 했거든. 그 외 한 20가지 이상 세상에 알아주는 재

주가 있지.>라며 곰에게 뻐기고 으시대며 자랑을 했다. 그런데 늑대 떼가 습격해오자 곰은 나무에 올라 살았

는데 여우는 잡혀 온 몸이 갈기갈기 할퀴고 찢기고 터져 낭자되어 죽고 말았다.

 

이런 인간들에게 해줄 수 있는 글은?

 

기분 나쁜 부엉이신 무지로 만든 사이비

인조 짐승 개나발 마이~신 zero

자기만을 위해서만 악을 쓰는 나쁜 너~엄

나타나면 게시판에 똥칠을 하네

통이빨 막설가라 개구라 삽질

물들지 않으려면 모두 피해라~~

마이신 마이신 마이신 zero ---

 

(이솝우화 - two)
까마귀는 새들에게 늘 조롱과 멸시를 받아 눈치만 보며 살았다. 그래서 늘 자신의 검은 깃털에 불만을 가졌

다. 그러던 중 어느 날 공작새가 떨어뜨리고 간 깃털(게임이론)을 주워 자신의 털에 꽂았다. 까마귀 자신 봐

도 멋있어 보였다. 그 이후 까마귀는 공작새의 게임이론은 물론 잉꼬의 행동경제학, 앵무새의 알고리즘, 구

조의 오행, 두루미의 AI(인공지능) 등, 다른 아름다운 색을 가진 새들이 흘린 깃털들을 주어 자신의 털에

꽂았다. 많은 새들이 부러워했다.  그러자 우쭐한 마음에 친구들을 얕잡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공작새를

찾아갔다. 자신이 더 뛰어나고 아름답다고 자랑하러 간 것이다. 그러나 공작새(주류사회)는 이 침입자를 가

만두지 않고 까마귀 털에 붙은 깃털들을 모두 뽑아버렸다.그리고 쫓아냈다. 할 수 없이 까마귀는 예전의 친

구들을 시 찾아갔다. 하지만 예전에 으스댔던 행동에 옛 친구인 다른 새들의 무리들에서도 역시 졸라게

맞고 쫓겨나고 말았다.

 

마친가지로 이런 인간들에게 해줄 수 있는 글은? 

 

과천벌의 게시판에 아무 일도 없으면

짜짜짜짜 짜~장~가라

엄청난 가라(거짓)가

틀림없이 틀림없이 생겨난다.

방콕은 DDT(daughter,daughter, tooth),무엇을 쑤셔됐더냐?

질질싸면 골로 간~다.

짱가라, 짱가라, 짱가~라 마이 싱~~글 ~~

 

 이 이솝우화는 1950년대에서 70년대 초등학교 도덕책에 나오는 이야기다. 그런데 끊임없이 내용없는 글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2016년 4월 30일 토 11경주에 12번 강성대국이 1착으로

대자 <왜 12번이 들어와 지랄이냐>고 세영이를 욕하는 것이다. 또 2016년 05월 15일 1번 호루라기가 3착을

자 <그것도 못 들어오냐>고 태종이를 욕하는 것이다.

 

 이런 글들은 전에 마사회 게시판부터 다음과 같이 최 <- 2016년 05월 25일 일요부경 1번마가 연승 백프론

가던데 게이트 좋아 이빠시탐 외측게이트 주로여건이 않조음, 능력마가 주로 원게이트, 상 1번마 우세 -

라임>, <- 2016년 05월 29일 11 광야의질주 데뷔전이지만 주행검사 보다 이번 조교시 발걸음 좋아지고 있고

힘도 부쩍 좋아진 상태 입니다. 외곽 불리한 부분 있지만 충분히 힘으로 전개가 가능 합니다. - 원본 인용 글

이라이라 맞춤법을 맞추지 않음>라는 숯검뎅이 불빛 게시판에서도 꼬랑내(고린내의 방언)레이스 게시판에

서도 자주 등장하는 말이다.

 

 아직도 안쪽 게이트가 유리하고 외곽게이트가 불리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경마는 추리라고 한다. 그런

데 자료 만들줄도 모르고 공부를 한적이 없는 것들이 어떻게 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인지?

 

 

 마사회 사이트 홈페이지 자료실에는 1993년 01월 09일부터 2016년 05월 29일까지 25,554주가 있다. 그 중에

초기 1993년 7월 11일까지 공영마주제로 612경주 2착 동착이 있다. 그러나 전갈의 침은 1년 단위로 조사하기

에 공영이니 개인마주제니 하지 않는다. 또 조사해봐도 비슷하다. 그러나 사진으로 올린 자료에서 보는 봐와

같이 25,617경주가 되는 것은 전체 63개 2착 동착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초기에는 1993년부터 1999년까지

2착 동착이 42개인데 2000년부터 2016년까지 21개라는 것은 그만큼 사진 판독이 보다 정확해졌다는 뜻이다.

런데 2016년 5월 29일 까지 25,554경주 중에 11,826경주가 11게이트 이하에서 뛴 것이다. 전체 46.3%로 고

색 구멍수로 다 증명을 했다. 그러니까 7마리, 8마리, 9마리, 10마리, 11마리, 12마리 등 다 조사를 해봤다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절반에 가깝게 안 뛴 경주도 많은데 안쪽(in코스)게이트가 유리한지 외곽(out코스)

가 유리한지? 또 그것을 통계라고 말할 수 있는지? 이 글은 밑에 ##_040, 경마, 꼼수가 잔머리로 이빨과

삽질의 구라를 풀 때라는 글에서 다 증명했는데 말이다. 다시 증명하자면 안쪽게이트가 유리하고 외곽게이

가 불리하다면 올해 과천 465경주가 끝난 시점 쌍승식으로 조사된 것으로도 안쪽게이트가 먼저 오고 외곽

게이트가 뒤에서 들어오는 결과(1/2, 2/3, 4/7, 5/12 등)를 보면 227경주지만 외곽게이트가 먼저 들어오고 안

쪽게이트가 나중에 들어온 결과(2/1, 3/2, 7/4, 12/5 등)는 238경주다. 11경주가 더 많다는 것이다. 지난 1993

년 이후 2016년 5월 29일까지 모든 지난 해가 비슷하다. 한마디 해주고 싶었지만 그냥 참는 것은 그런 사람들

과는 대화가 안 되때문이다. 그리고 굳이 경마를 이기려면 이런 정보를 가르쳐 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

러나 세상에는 <생도처 유상수>라고 여러 고수가 있고 또 찾아보면 전갈의 침처럼 아니 보다 진실하고 좋

은 자료도 있을 것이다,(있는지 모르지만 아직 전갈의 침 이상의 자료를 가진 사람을 본적이 없다. 그런데 누

그 고생하여 만든 자료를 말하며 이바구를 맞춘단 말인가?  또 배운 것 없고 자격지심에 고집만 쎈 그들과

대화는 되기는 하겠는가?

 

그런데 도박꾼들의 습성은 첫째, 도무지 움직이려하질 않는다. 스스로 투명인간이 되어 한 곳만 쳐다본다는

이다. 그렇게 우물 안에 개구리로 자신을 그렇게 스스로를 가두고 지워버리는 것이다. 둘째, 어쩌다 한번

이긴 것을 가지고 <어때, 내가 너보다 낫지>하며 우월감을 즐기려고 한다. 세째, 그러면서 한탕의 대박의 신

분상승을 바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찾고 여러 곳을 경험하여 그 속을 파기보다 두려워 넘어가고 자신이 속한

곳만을 바라보고 스스로 갇혀 중독이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좀비로 전락하여 정신질환을 겪는다는 것이다.

 

 요즘에는 전파상이 없다. 왜? 전부 끼고 맞추고 하는 것으로 진화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어

느날 인터넷에 삼성이니 현대니 하며 UR 주소의 도메인을 먼저 만들어 돈 좀 벌은 잔머리를 굴린 몇 명을 흉

내내며 세상을 말할 때, 지금은 그런 것으로는 돈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그런 운에 따른 잔머리라도

보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갇혀있는 사람이 어떻게 세상을 말할 수 있겠는가?  세상은 진정성을 가

지고 꾸준하게 진보하는 자만이 영원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위 자료는 복승을 앞 번호부터 기록한 것은 올해 양력 1월 1일과 음력 1월 1일은 2월 8일로 39일 차이다. 그

고 2015년 양력 1월 1일과 음역 1월 1일(설날 2월 19일)은 50일 차이다. 그렇게 7주 차이의 해도 있고 3주

의 해도 있다. 그래서 42일 6주로 해서 경마하는 주일을 기준으로 하여 지난 해의 앞에 3주 뒤에 오는 3

주로 전갈의 침은 1005경주를 기준으로 나온 복승을 기록 그것을 안 뛴 게이트만큼 가변치를 주어 복조

검산표를 만든 것이다. 그것만 가지고도 경마를 이길 수가 있다. 또 어떤 달은 안쪽이 유리하지만 어떤 달은

외곽이 유리한 달도  많다. 그런 원리를 알아야 하는데 알려고 하지 않고 사이비 마이신이나 짜가의 가라

왕들의 유언비어가 얼마나 웃기는 글들이 많은지? 거기에 복승식 평균값, 구멍수, 삼복승 평균값 1경주에서

11, 12경주(14, 15경주도 있다.)까지 각 배당을 알아 어느 경주가 더 배당이 좋은지. 쌍승식의 평균배당. 가

장 배당이 좋은 거리의 경주 등 수 십, 수 백가지를 만들 수있는 자료인데....?

 

한 때 꼬랑내레이스의 당나귀꼬랑지, 전갈의 침, 짜가클럽의 놀던밸러, 그리고 숯검댕이 불빛의 요강대국 순

으로 사이트가 만들어졌지만 오직 전갈의 침만 연구하는 사이트로 남은 것이다. 그런데 이미 모든 자료를 완

성하고 글로 다 올렸는데 글을 올리지 않았다고 <전갈의 침은 운영을 안 하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

또한 모순 아닌가?  더 쓴다는 것은 20년에 가까운 노력으로 만든 자료를 거져 달라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경마는 그렇게 잘하면 이기면 되는 것이다. 그게 정답이다. 이빨과 구라의 썰이 아닌 진실한 자료에 따른 것

은 참여하는 것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지 않아도 몇몇의 자료는 이미 매주 업데이트를 하는데 말이다. 그게

살아있는 것 아닌가? 지니까 쪽수를 모으려고 사기치는 것이지 이기는데 무슨 이빨과 삽질에 따른 구라가 왜

필요한지?

 

<<<위 이솝우화의 대표적인 사례 one>>> 

 

 유언비어(流言蜚語)유비무안(有秕無顔=볼낯이 없어 쭉정이가 된)이라고 우기는 사람에게?

 

  첫째:

2007년 5월, 미국 트리플경주 중에 켄터키더비에서 우승한 스트리트센스가 프리크니스 스테이크스에서도 이

기자 대한민국도 미국 3관마경주에 관심을 가졌다. 그때 마사회 게시판에 삼관마경주를 도배를 했고 박정열

마주도 스트리트센스의 형제자마의 혈통을 이어받은 슈퍼글래스라는 포입마를 6500만원에 샀지만 깨구락지

가 된 것을 기억한다.

 

2015년 파라오의 알파벳을 잘못 표기한 아메리칸 파로아라는 말이 78년 어펌드 이후 37년만에 트리플경주를

달성했다. 그런데 그 아메리칸 파로아가 프리크니스 스테이크스 경주에서 기록한 1900m는 1;58.46이다. 그

기록이라면 부경에 노바디케치미라는 말이 있다. 1900m를 1;58.67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0.21초 목차 아니면

반마신 더 깊게 잰다고 하더라도 1마신 차이다. 아메리칸파로아는 50억이 넘는 말이다. 노바디캐치미는 34,37

6,000원이다. 그런데 프리크니스 스테이크스에서 뛴 말들이 보통 30억 이상인데 그 뒤에 착차는 7마신 대차로

차이를 벌렸다. 그런 그 뒤에 오는 말은 30억 이상 주고 산 말인데 아메리칸 파로아를 못 이긴, 즉 노바디캐치

미보다 못 뛴 그 마주들은 호구라고 생각하는가?  골프도 난코스가 있고, 경마도 경주장마다 주로가 다 다르

다. 부경은 서울보다 고바위라는 말이다. 어린이라도 비탈길을 달린다면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는 사

다 더 빠르게 들어올 수 있다. 뭘 알고 이야기를 하시는지?

 

  둘째:

2003년 인기 순위 1과 2순 즉 대가리끼리(댓길)이 들어온 것은 293개이다. 배당은 854.9배로 1년 총 1,106주

서 평균 2.92배가 되었다. 그런데 2015년 1113경주의 댓길은 243개로 배당은 953.5배이다. 평균 3.92배다.

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사람은 유재길류나 이신영류나 심승태같은 류에 별욕을 다하지만 그들이

정으로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사람의 말대로 하루 하나 꼴로 더 들어왔다고 치자. 1년 98마요

에 953.5배 플러스(+) 3.92 곱하기 98마요일 384.16이다. 다시말해 953.5배 플러스(+) 384.16 =1337.66배이라

것이다. 다시 1337.66배를  - 2015년 1년 경주의 1,113을 하면 1337.66 배 - 1,113경주 = 224.66배가 나온다.

1억을 1,113경주로 나누면 89847.26원 정도 된다. 그러니까 9만원씩 베팅을 하면 90,000 곱하기 224.66 = 20

,219,400을 이겼다. 제로금리 시대 1년 2천만원이면 20% 미래에셋 증권의 3.1% 물론 일반 사체업보다 훨씬

은 것 아닌가? 어느 정도 댓길을 구분할 정도의 실력을 가진다면 4천만원 이상도 가능하지 않겠는가? 그런

세상이라면 집팔고 논 팔고 달러 빚이라도 얻어 아니 도둑질을 해서라도 하고 싶을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누가 일하는가? 그런 나라가 정상인가? 또 혹 모르니 그런 나라가 있다면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사람은 좀 소개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당장 이민을 가게 말이다.

 

난 유언비어를 유비무한이라고 유기는 사람들의 글 90% 이상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글 중에 이런 글이 있

다. "안 쪽게이트가 유리한데 어찌 그리 들어왔는지?"  임성실을 갈굴 때 썼다. 이런 글은 <- 2016년 05월 25일

일요부경 1번마가 연승 백프론가던데 게이트 좋아 이빠시탐 외측게이트 주로여건이 않조음, 능력마가 주로 원

게이트, 전개상 1번마 우세 ->, <- 2016년 05월 29일 11 광야의질주 데뷔전이지만 주행검사 보다 이번 조교시

발걸음 좋아지고 있고 힘도 부쩍 좋아진 상태 입니다. 외곽 불리한 부분 있지만 충분히 힘으로 전개가 가능 합

니다. = 예시 글>라고 예전 마사회 게시판은 물론 여기 숯검댕이에도 심심하면 올라온다. 조사를 해봤나?

 

어떤 미친 기가막힌 발싸개가 2만여 경주를 조사한 자료를 보여주며 어쩌고 저쩌고 하며 맞고를 치던 글도 있

다. 싸구려 숫자를 나열하고 초등학교 평균값을 구해놓고 통계라고 우기는 그 사람,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

고 우기는 사람과 현명관회장도 만났다.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사람아, 지난 마사회가 기록하여

자료실에 보관한 자료는 1993년 1월 9일부터 1999년 말까지 7,557경주와 2000년 1월 8일에서 2016년 7월 31까

지 18,195경주가 있다. 거기에 초기 공영마주제 612경주 2착 동작 2개가 있다. 즉 7,557경주 + 18,195 = 경주

25,752경주가 있고 부경 2005년 9월 30부터 시작해 지난 7월 24일로 끝난 8,006경주가 있다. 여기에 1착 동착,

2착 동착, 3착 동착이 몇 개인지 아는가?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11게이트 이하가 46.3%라는 것이다. 4리가

뛴 경주도 있지만 7마리, 8마리, 9마리, 10마리, 11마리 뛴 경주가 46.3%라는 것이다. 절반 까갑게 안 뛰는데

안쪽 게이트가 어쩌고 외곽 게이트가 어쩌고(in-out 코스) 하시는지? 2016년 올해 663경주가 끝난 시점 예

면 1/2, 1/3, 1/4 등 안쪽 게이트가로 들어온 경주는 325개고 뒷 번호가 먼저 들어온 경주는 338경주이다. 해마

다 조사한 것이 있다. 전체적으로 누가 더 쎄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보통 외곽, 즉 아웃코스가 좀 우세하다. 특히

가을 이후 봄까지? 특히 겨울에 잘 들어온다. 그런데 한번도 조사한 적이 없다. 그러면서 이것 조차 유언비어

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지 않았는가? 그 말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안쪽게이트가 우세하다고 우기는

유언비어가 유포되어 믿고 있는 현실을 아는지? 대한민국 예상가의 99.5%가 그런 예상을 한다. 그러고도 전문

가라고 또 우긴다. 

 

언젠가 어떤 사람이 삼복승을 1.2를 첫 칸에 그려놓고 다음 두번 째 칸에 5.8을 그려놨는데 1,2,8로 들어왔는데

왜 맞지를 않았는냐며 마사회에 민원을 5번이나 냈다. 마사회도 시원한 답을 주지 못한 것이다. 그만큼 마사회

도 경마를 모른다. 그런데 세상의 모든 첫 칸은 기준이다. 한 산에 두 마리의 호랑이가 없고 한 나라에 두 임

이 있을 수 없듯이 첫 칸은 기준이다. 기준에 어찌 두 개가 될 수 있는지? 이런 원리를 가르쳐주는 것이 경마

다. 이것은 초등학교 둥글게 둥글게 하며 놀던 집합에 관한 문제다. 그게 수학이다.

 

그런데 어떤 빛좋은 개살구왕자는 경마는 추리라고 한다. 추리란? 변별력, 분별력 그리고 판단력이 요구하수학의 질서다. 그래서 연고대 서울대 등 기초수학을 모르는 1,2학년을 다시 가르친다. 그런 날고 기는 사람도

다시 배우는데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사람이 수학을 알까? 요즘 복잡한 세상 만사 수학공식으로

힐링하는 모임이 많이 나와 작년 수학책 판매가 40%는 증가했다고 한다.(조선일보 2일자) 태교를 위해서도 푼

다고 한다. 그런데 뭘 하셨는지?

 

언젠가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사람의 글에 난 개띠인데 그때 뺑뺑이를 돌려 원하는 중고교를 가

지 못해 울었다고 썼다. 공부를 했다는 것인지, 안 했다는 것인지?  그 사람이 똑똑하면 그것이 똥통학교라도

서울대 갔을 것 아닌가? 그 시대 새로운 명문이 얼마나 많이 생겼는지 아는지? 그런데 못 갔다는 것은 맹모삼

천지교의 원리, 즉 그런 친구들 옆에 있으면 나도 한 자리 했을 거라는 이야기 아닌가? 다시말해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사람은 자력으로 공부를 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말한 것이다. 경마도 마

찬가지다. 똥말도 어떤 위치에서는 괴력을 발휘한다. 그게 구미다. 驅 말馬자에 구역區 즉 영역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경마의 구미가 야마구찌구미, 즉 조라고 하는 어느 미친 예상가도 있다. 경마가 영국에서 출범했는데

깡패새끼들의 경주로 착각하고 경력을 말한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경마를 배웠는가? 그리고 더 웃기

것이 자료가 없어 스포츠서울 신문에 제주 경마를 표시하면서 부경이나 서울 마지막 경주가 12게이트인데

12, 골뱅이 8, 동그라미 10, 세모 11, 당구장 2로 되어 있다면, 그게 나머지 제주경마의 모든 표시다. 그래서 7

마리 뛰면 2번 하나 나오고 10마리 뛰면 8,10,2번으로 세 마리만 나온다. 처음에 두 방만 찍는 사람도 있구나

놀라했는데 그게 꼬랑내 레이스의 하나마나레바 딴승부 모호해 가오리 등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것들이 돌아

가며 그런 예상을 한다. 한마디로 전문가라는 것들이 공부를 한 적도 없고 자료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꼬랑내

레이스에 사람이 없어지는 것이다. 신문을 등에 없고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또 "왜 7마리 등 10마리 이하 경주가 많고,  취소한 경주가 많냐?" 말이 없냐? 말 좀 사라? 그리고

한 마방에 마사회법을 말하며 3마리 이상 출두도 허락하란다. 그 사람이 제 정신이고 공부를 하고 계획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면 감히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인간은 100만원을 버나, 1천 만원을 버나, 1억을 버나, 10

억 이상을 버나 모두 한달을 기준으로 산다. 거기에는 수 많은 세금이 결부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보통

한달 4주를 하지만 2016년 기준, 7월은 5주고 8월은 3주다. 말 값 기록에 100만원 짜리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마주끼리 빅딜에서 만들어진 것이지 보통 3천 만원이 넘는다. 5주에 하는 달과 4주 하는 달이 3주만 하는 8월

혹서기 또 9월 추석이 있는 달과 같겠는가?  서울 약 1,600두를 한달을 기준으로 나눈 것이다.  그래서 5주

분할 경주도 많다. 좋다. 7월 12게이트 이상 다 뛰었다고 치자. 그러면 8월에는 뭘로 뛰는가? 더구나 더워 지

쳐버리면 그 손해를 누가 볼까? 프리크닉스도 8마리 뛰었고 영국 앱슨 여왕컵도 7마리 뛴 경주가 많다. 계획이

는 것이 전혀없는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같은 유의 사람들이 "와 대단하다" 하면 그리 좋은가?

혹시 아들이 또 마누라가 책값이나 생활비를 달라고 했을 때, "전에 줬잖아." 하며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사는 개념이 없는 사람들은 아니겠는지?

 

우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사람에게 다시 묻겠다.

 

1, 왜, 한옥의 기와집은 곡선으로 되어 있는가?

2, 왜, 태풍과 허리케인은 대륙의 우측을 치는가? 영국과 프랑스 등 서유럽과 캘리포니아에 허리케이인 불었

다는 소식이 없다.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의 상식과 공정과 정의 진실, 평등에 위배되지

않는가? 또

3번, 왜,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운가?

 

이중 첫 번째 가르쳐주는데 한옥의 기와집이 곡선인 이유는 직선보다 곡선이 더빨리 물을 배출하기 위해서다.

직석보다 곡선이 더 빠르다는 것이다. 그래서 천년을 가는 것이다. 경마장의 주로는 직선과 곡선이 배합된

주로다. 더구나 사이드가 벨로드롬같이 만들어 어떤 편성과 코스에서는 똥말 당나루라도 들어오는 구조를 가

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이클로드의 법칙이고 사이클로드의 법칙을 따라가다 보면 피보나치가 나오고

피보나치를 파다보면 황금비가 나오며 그게 미적분이라는 것이다.

 

미,적분: 미분은 곡선의 문제를 보다 쉽게 풀기위해 만든 것이고 적분은 직선의 문제에 보다 적합하다.  즉 싸

려 영화 해바라기에 나오는 미분을 풀면 적분이고 적분을 풀면 미분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주 정

교한 수학의 이론이고 그것이 경마의 이론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쿠의 리미티드같은 말에 어느 주로에서는 달

과 지구의 중력과 만나 화롱타임거리 600에서 200여 m나 뒤진 거리를 엄청나게 치고 올라와 이길 수 있게 만

든 것이다. 그런데 그런 사실조차 모르잖는가? 그럼 아는가?

 

이신영조교사, 심승태조교사 작년 나란이 8.9등 했다. 53명 조교사에 10등 안에 든 것이다 그런데 유언비

유비무안으로 우기는 사람은 학교 다닐 때 10등 안에 든적 있나? 혹 초등학교를 야간 나오고 중고등학교

시락 까먹으로 다닌 것은 아니겠는지? 무엇을 안 다는 것인지?

 

조교라는 것도 그렇다.

 

말을 새벽조교를 시키는 이유는

 

첫째: 풀을 먹기위해 태어난 대부분 초식동물은 새벽에 뜨는 해를 봐야 건강에 좋은 것이다.

둘째: 아침이면 공기가 무거워져 활동을 하면 폐활량이 좋아진다.

세째: 그렇게 아침에 나가 동내 한 바퀴라도 돌면 헤모글로빈이 상승하여 어떤 일도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헤모글로빈이라는 것을 상승시키는 것인데 보통 사람이 1분에 피가 한 바퀴 돌면 운

동 선수는 2~3바퀴를 돌아야 한다. 그런데 그때 산소가 필요한 것이고 그 산소를 운반하는 것이 헤모글로빈이

라는 것이다. 그게 없으면 폐출혈로 죽거나 아주 힘들어진다. 왜 사무실에서만 일한 사람이 이사나 고된 노

다를 뛰면 처음 온 몸이 쑤시는 것 같은 것이다. 그러나 늘 하는 사람들은 이미 몸이 만들어져 있어 별 탈이 없

다. 군대나 태능선수촌에서 선수 혹 프로야구장에 선수들의 조회같은 것이다.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으로 우

는 사람은 군대는 나와봤는지 모르겠지만 이등병 초기 600고지에 행군을 하면 이만기, 강호동 혹 이충희 등

은 거구들도 쓰러지거나 완전 고역을 치른다. 그러나 상병 이상 병장이 되면 모포, 탠트, 야삽, 총 등 25kg,

전군장에 박격포 30kg 이상을 들고도 1000 고지 이상  이산 저산 날라다닌다. 그래서 군에서 병장 한명과 이

병 백명과도 안 바꾼다는 말이 있다. 말년이면 매일 땡땡이 칠려고 하지만 정작 훈련에 나가면 날라다닌다.

게 군에서는 점호고 운동선수에게는 조회라는 것이다. 그것과 같이 새벽조교는 경주를 하는 경주마에게 있

안 해도 절대 안 되지만 해도 우사인볼트처럼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습보니 속보니 구보니 하지

만 한두 바퀴 돌고 보통 5분에서 30분 안에 끝내는 것이다. 그것을 가지고 경마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은 유

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나 역시 17년 전 한 때 2년간 새벽조교를 보고 했지만

마사회 수의사로 있는 친구로부터 그 비웃음에 이해를 했다.

 

그런데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사람들은 이런 자료 만들어봤는지?

 

하루 8시간 7년을 하루 같이 매일 기록하니 경마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3년 실험을 거쳐 오늘에 이

르니 이기더라는 것이다. 그런데 크게 못 이긴다. 년 평균 4천만원 정도 그만큼 한국경마는 베팅액의 규모가

작기 때문이다.

 

우리도 아메카칸 파로아 같은 말이 있다. 2006년까지 호주 오픈에  출천 남기태마주가 보유한  25억짜리 롯데

리아를 비롯해 대기업 혹 재력교포 등 10두 이상 보유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그런 말들을 출전시키려면

500만달러(50억 이상) 상금이 걸려야 한다. 그런데 최대 매출 경주가 60억도 안 되는데 그게 가능하겠는가? 판

을 키울 생각은 안 하고 불만만 많다. 그러나 지금의 세 배인 150억 이상 팔려야 베팅을 해도 배당에 영향을 주

지 않고 연봉 1억 이상 벌 수 있다는 말이다. 그래도 4천만원이면 대한민국 근로자 소득구조의 25% 안에 드는

사람이라고 한다. 자기 자본 500만원에 그 정도면 되지 않겠는가?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착각하시고 사시는 사람들, 2002년 4월 말 경주에 111억이나 팔렸다. 그리고 그해

9월 115억까지 팔렸다. 그런데 그 이후 줄더니 지금은 60억이 채 못 넘는 주일이 많다. 그때 마사회는 지금 보

다 한 판에 50억 이상 번다. 그런데 이후 현명관류의 미친 분(경마를 모르는 낙하산 인사는 도박을 예술로

조를 할 수 없다)의 착각을 하고 경마를 갈라파고스(고립)처럼 만들었다. 각 지점 2만원씩 좌석을 한다고 해

도 10만 명이 되는데 20억도 안 된다.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무지로 우기면 그런 사람

은 다시 가둬 고립을 만든다는 것이다. 누가 손해일까? 그렇다고 유비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사람

이 경마를 끊을 수 있겠는가?

 

국가가 경마를 시행하는 이유는?

1, 세금을 걷어 세수를 확보하는 데 있고

2, 개인적 도박을 관리하여 국민의 도탄 빠지는 것을 방지하며

3,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빵을 만드는 지식(기술)을 가르쳐 재 사회교육을 실현하고

4, 적선 혹 동정적 도움이 아닌 올바른 재화를 재 분배하여

5, 서로가 동등하고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 것이다

 

벅시시걸이라는 라스베가스를 만든 사람이 있다. 도박을 예술로 승화시킨 것이다. 그런데 같잖은 도덕가들이

리를 내세워 지금의 이런 환경에 도달한 것이다. 사감위 등 공부는 하나도 안 하고 좌파적 윤리만을 내세워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들의 결정에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기는 사람들도 동조를 했다는 것이다. 아니

자꾸 우기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이나 호주 이런 선진국들은 도박 유병률이 낮다. 호주는 인구가 2,500만 정도

이고 홍콩은 800만(723만에 여행객) 내외이다. 그래도 한 경주 300억 이상 팔리는 경주 많다. 그것은 일반인이

도박을 하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라 계획에 따른 투자로 소액 예매를 하고, 그런 자본을 바탕으로 도박사들은

물론 지하된 불법 자금들이 세탁을 하려고 오기 때문이다. 그 도박사 혹 불법 지하자금 즉 돈이 있는 사람들은

벗핏이나 소로스 등 재력가는 물론 유명 연애인도 많지만 반대로 불법게임업이나 보이스피싱의 세탁하기 위

한 자금도 많다. 전자의 그들이 1~20억을 잃어도 사회에 재투자를 했다고 생각하고 더 큰 사회에 감을 키워 사

업에 성공을 바라는 것도 있지만 후자의 불법자금은 세탁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도박은 도박으로

지 않고 창조와 세탁이라 생각한다. 그런 자금들을 흡수해야 하는 것이다. 정말 경마에 크게 이기면 호주나

미국의 경마장에 가보기를 바란다. 켄터키더비는 17만이 오고 호주(맬번컵)는 15만 내외 일본도 13만 명이 넘

는다. 그러나 우리 처럼 5만명이 넘으면 창구에서 새치기하지 말라고 돋데기 시장처럼 되지 않는다. 다 예매

투자를 하고 그저 바구니에 도시락을 쌓오거나 멋진 패션 옷을 잎고 즐기로 오는 분들이 대다수라는 것이다.

나 역시 예매로 하는데 1년 평균 4천은 번다. 그러나 경마장엔 없다. 나머지 직업에 충실하고 그 경마 시간은

낚시나 사진 등 여행 외 가정을 돌본다. 그런데 이런 자료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의 공부를 한 지식이 있다면 다

른 사회에 가면 1억 이상의 연봉에 차주고 집도 준다. 그래서 실력이 있는 사람들이 남지 못하고 그저 즐기러

오는데 어떤 미친 것들은 하버드 서울대도 못 이긴다고 한다. 그 시간이면 다른 일을 하는 것을 이해하려고 하

지 않는다.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 우기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비워야 한다. 절제를 해야 한다.

인내를 해야 한다. 자제를 해야 한다. 자기와의 싸움이다."라고 하지만 다 개같은 소리다. 뭐가 있어야 비우고

절재를 하고 인내를 하고 자제를 하고 하지 않겠는가?. 자격지심만 살아 뭐라 말하면 성질부터 내니 말이다.

그런 사람들과  누가 함께 이야기를 해주겠는가? 그래서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공부 잘하는 사람은

다. 그러나 선생님 말씀에 복습으로 그날 그날 자료를 늘 기록한다. 그게 이기는 것이다. 정작 경마를 이

고 한다면 8시간 기준 자료만 만드는데 7년이 걸린다. 하루 한달 이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

다. 그런데 무슨 데이터가 있고 무슨 공부를 했다고 하는지? 공부가 30분 안에 만들어지는 예상지를 달달 외

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기는데 일가견이 있다.

 

사실 미국이나 호주 또는 홍콩 영국같은 나라들은 게임같은 것으로 무리를 일으키지 않는다. 다 국가가 흡수

하기 때문이다. 민간사업자이나 다 대통령, 총리 직속이다. 우리나라 자하자금이 400조원으로 1년 예산과 맞

먹는다. 그리고 불법 게임산업이 100조원이 넘는다. 그 중에 20%인 20조만 거둬도 어린이 누리예산 1조 주

고, 저출산 1조 지원하고 수급자 1조 지원하고 기초생황노인 50만원쯤 주고 그게 복지인데 넥센 김정주나 정

운호 등 마늘밭, 전자레인지, 금고, 방 한 가득 5만원 지폐가 가득하게 만들고, 그런 부정한 돈으로 페라리, 벤

틀리 타고 니게 만든 불법이 판치는 것이다. 국가가 세금으로 나라를 운영하는 시대는 끝났다. 그래서 올바

른 사업을 하고 미국은 카지노, 경마, 로또로 해서 국립 하버드대 예일대 등도 만들고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것

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왜 그렇게 못하는지? 무조건 우기고 비판하고 씹는데 누가 그 일을 하겠는가?

 

언젠가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으로 우기는 사람은 <내가 잘못햇다면 말해보라> 하면서 전번까지 올린 것을 봤

다. 어느, 미친 놈이 되지도 않는 이야기로 님에 비싼 전화요금을 내면서까지 토론을 하려 할까? 자유당 이화

룡인가? "내 말이 틀려 맞아?" 하며 협박하는데 이화룡도 죽일 놈이지만 눈물의 곡절도 바보 천치라는 것이다.

죽더라도 그 자리에서 찍어버리고 말지? 지금 세상이 어느 시대인데 그런가? 그리고 경마자체가 제로섬이 아

니라 마이너스게임이다. 한마디로 유언비어를 유비무안이라고 우길 수록 그리고 그런 부류의 사람들의 돈은

경마를 제대로 알고 하는 사람이 가지는 것이다. 그게 게임이다. 그런데 무엇하러 이바구를 맞출려고 하는가?

하도 웃기고 민망해서 그래도 경마를 하는 사람으로 이런 올려야 정상이 되지 않을까 해서 숯검댕이에 쓴 글

이다.

 

누가 c++가 어쩌고 한다. 엑셀만 매크로 이상 제대로 알면 수분만에 원하는 자료 다 만들다. 코블에서 어셈블

리, 포트란에 컴퓨터 언어에서 온 코딩 그거 천재들이 만들라고 하면 된다. 그 천재들이 만들어 놓은 가장 좋

은 프로그램이 통계에서 스프레드시트(엑셀 등)이다. 이런 것 조차 할 줄도 모르면서 게임이론이니 행동 경제

학이니 퍼펙트이론이니 한다. 그것다 수학이다. 미적분을 알아야 이해가 되는 이야기다. 수능에서 통계와

적분이라는 단원도 있다. 그것은 미,적분을 모르면 통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곡선의 질서가 무

인지도 모르면서 말하는 것은 사기다. 그러니 함부로 정의니 공정이니 有備無患이니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

싶다.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면서 유언비어를 유비무안(有秕無顔=볼낯이 없어 쭉정이

된)으로 우기는 사람에게 말한 세상이 상식이 있는 공정이고 정이고 치열함이고 일신우일신하는 세상이라면

나는 자살한다. 그 먼 옛날 유레카를 외쳤던 아르키데메스부터 피타고라스 등에 뉴턴, 아인슈타인 등 하나

제를 수천 년 동안 찾으려고 노력한 선대의 과학자들이 할일 없어 폼으로 고민해서 만들고 찾아낸 질서

니라는 것이다. 그게 다 생활에 미래에 우주에 쓰이기에 경마도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다. 좀 진지하게 배

모르면 알려달라고 하고 그 대가를 지불해야만 하는 것이다. 우기거나 협박한다고 되는 세상이 아니다.

 

 

                                                                - 아직도 꺼지지 않는 도서관의 불을 사람하는  전갈의 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