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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21. 04:19

##_051, 경마란 무엇인가?(마: 落張不入- 50억만년을 해도 안 되는 인간들 - two)

 

첫 번째: 서론

 

80년대 미국 드라마 A특공대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월남전에 활약했던 전우들이 잠적하면서 미국의 부조리한

사회에 나름의 팀을 이뤄 악에 대항해 확끈하게 처리하여 이긴다는 내용이다. 2010년 리암니슨의 주연으로 영

화로도 나와 팬들에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그런데 그 A특공대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정말 웃긴다.

으로 주연한 대장 하니발역에 니암니슨, 제비과 뺀질이의 사이비역으로 브래들리쿠퍼, 약 먹은 듯한

머독역에 샬토 코플리, 또라이 B.A역에 퀀튼 잭슨이다. 이들의 역을 다변화시킨 것은 미국의 다양성과 창조성

을 강조하고자 한 영화가 아닌가 한다.

 

우리에게도 2014년부터 미생, 응답하라1988, 도깨비 등으로 유명한 드라마 TV인 tvN에서 "나쁜녀석들"이란 11

부작 드라마를 했다. 전직경찰 미친개역 꼴통(오탁구) 김상중, 동방파행동대장으로 28년형을 선고받은 또라이

(박웅철)역에 마동석, 하동 연쇄살인으로 무기형을 받은 싸이코(이정문)역에 박해진, 그리고 청부업자로 22년

형을 받은 사이비(정태수)역에 조동혁이다. 뭐 위 A특공대를 패러디한 것도 있지만 그냥 보기에도 시원시원한

장면과 확끈하게 줘패는 장면들이 나름에 대리만족의 카타르시스를 주는 드라마다. 그리고 2017년에 시즌 2도

나온다고 한다.

 

위 두 드라마 혹 영화가 나름에 시청 혹 관람자에게 감동과 시원함의 카타르시스를 주고 또 성공을 할 수 있었

던 것은 바로 정의가 아닌가 한다. 그 정의는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라는 로버

의 윤리와 도덕성에 있지 않은가 하는 것이다. 즉 나름에 주인공들은 자신의 전직에서 많은 실수와 잘못을 알

고 스스로 자수해 반성함으로서 기회가 주어지고 올바른 길을 선택해 그 일에 진정으로 자신을 매진하는 것이

다. 그것이 바로 정의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잘못을 저지를 수는 있지만 자신의 잘못에 대해 죽기보다

싫어해 쪽발이도 아니면서 끝까지 우기고 빨갱이도 아니면서 떼쓰는 즉 도스토에프스키의 말처럼 "자신의 이

웃을 감금함으로써 자신의 정당성만 주장"하는 개인적인 이기주의는 사회를 좀먹는 적이기 때문이다. 그런 사

회에에서 무엇을 함께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자신의 잘못조차 모른다는 데 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정의와 공

정 그리고 자유라는 것이 미국 등 동경의 선진 사회나 픽션의 세계인 소설, 드라마 혹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경마인들은 이런 것이 더하다.

 

 

두 번째: 본론

 

2017년 05월 07일 과천 2경주에서 용근이의 동틀때 말이 인기순으로 1위에 팔렸지만 3착을 했다. 그런데 어떤

프로젬병질러라는 인간은 <제목: 복승식 1.4배당이 제일 낮은 배당? 2017-05-11 02:07, 새강자 ㅡ 자당 이후

로 [ 동반 입상 성공 ] 1.5배 일 수도 1.4배당은 몇 십년 만에 제일 낮은 배당인 듯 한데여> 라며 10만원 짜리

마권 수십여장을 올리면서 용근이를 욕한다. 그래서 "경마 몇 년했냐"고 물으니 <자민당때 부터 햇는데 ㅎㅎ>

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자민당은 없고 김종필이 자민련을 1995년 3월 30일에 창당했으니 23년이 넘은 것이다.

 

1년 평균 1,100경주를 하는데 25년 경마자료에서 보면 대길(대가리끼리 인기 1/2순)이가 평균 1년에 140여개

로 온다. 그중에서 복식 1.1배는 2002년 7월 21일 4경주 웨스턴디스트릭(제복)/아이보리코우케트(정일), 2002

9월 28일 11경주 새강자(성일)/쾌도난마(혜성), 2003년 6월 8일 8경주 신흥강호(창기)/천지인(수홍), 2004

11월 13일 1경주 필승강자(동균)/코즈모라큐어(신영), 2014년 8월 9일 4경주 아줄파이어(세영)/슈퍼서프(

범현)으로 모두 다섯경주가 온 것이다. 불과 3년전 1.1배인데 1.4배를 몇 십년에 나올가말까한 배당이라고 한

다. 그런 주먹구구식으로 사는 사람이 뭘 할 수 있을까? 1993년 1월 9일부터 2017년 6월 4일까지 1.2배는 23개

가 들어왔고 1.1배와 1.2배도 죽은 적이 각각 한번씩 있었다. 그리고 2002년 대길은 282개가 왔고, 2003년에는

293개로 가장 많이 왔다. 그 중에 2002년 한해 자료만 3월 17일 2경주, 4월 7일 5경주, 7월 6일 6경주, 7월 13일

9경주, 8월 18일 1경주, 8월 24일 1경주, 11월 9일 7경주 등 모두 일곱 경주가 1.3배로 죽은 것이다.

 

그리고 다음의 자료의 환수률이 있는데

 

복승식 1과 2순은 74.8%이다.(대길-대가리끼리)

복승식 1과 3순은 73.5%이다.(준 대길)

복승식 1과 4순은 69.2%이다.(준 준대길)

복승식 1과 5순은 67.4%이다.

 

이렇게 1/2순(대길) 240여 개가 오나 1/3순(준대길) 150개가 오나 1/4순(준준대길) 100여개가 오나 모든 순위

의 배당은 같다. 단 순위가 내려갈 수록 보험처럼 27%의 세금에 100배 이상에 따른 위험부담으로 피보나치수

열로 나가는 것이다. 이것이 붕괴되어야 부정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은 다음의 자료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자료 A(복승과 배당)                                               자료 B(인기순과 복승수-게이트)

        

 

자료 A와 B를 연결하면서 다른 자료를 만들면 자료 C가 된다.

 

 

1993년 1월 9일 1경주부터 2017년 06월까지 자료다. 총 26,670경주로 처음 복승기준으로 해서 2착 동착은 같은

난에 표시해 63개가 더 추가된 것이고 나머지 동착은 별도로 표시를 한 것이다. 이런 자료를 만들면 경마 25년

의 1경주부터 각 경주의 배당을 알 수 있다. 또 각 마요일 단위의 배당도 알 수 있다. 그냥 스크롤만 하면 거리

는 물론 경마의 대부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즉 어떤 마요일은 최저 배당마요일과 10배차이가 나는 날도 있을

만큼 그날 저배당인데 고배당을 왜 가겠는가?

 

그러니까? 2017년 5월 7일 2경주 용근의 동틀때는 잘가다 로드킹과 진로가 겹치게 되어 진로를 튼 것으로 속

도가 준 것이다. 우리나라 아니 세상의 모든 경마장은 벨로드롬같이 생겼다. 특히 우리나 경주장은 우리의 산

맥과 비슷하다. 그러니 서울서 출발 계룡산에 올라 지리산을 밟고 설악에서 서울로 내리꽂는 주로다. 그래서

인코스(안쪽)에서 급 커브에 오토바이를 납짝 업드려 가는 잡지사진과 같이 인코스에서는 말과 호흡이 가장

중요한데 그러다 자빠지면 말이 뭉쳐있기에 골로가 죽는 기수도 서양에서는 많다. 이것을 파워경마라고 하는

데 태종이와 임대규기수에서 세영이가 잘 한다. 그러나 대부분 효섭이 창기에서 경호, 준철, 용근이 등은 멀리

돌아 우리나라 지형처럼 된 15도의 곡선을 이용하는 테크닉경마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하려면 외각에

서 곡선 최고 높이로 올라 즉 설악산 꼭대기에 올라 내려오면 수월하듯이 외곽 꼭대기지점을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잘못하면 지리산 넘어 마산 부산으로 빠지거나 설악산 정상이 되기보다 양양으로 빠져 다시 올라와야

해 뒤쳐지는 어려움도 있다. 그렇다고 15도 각도에서 그 높이가 보이는 것도 아니다. 또 그 절정의 꼭대기에서

곡선을 타려면 인코스로 가로질러가야 그 효과가 극대화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럴려면 앞에 말들이 없어야 한

다. 말은 자기의 직선 주로가 있는데 그것을 이탈 앞선 다른 말들에 방해가 된다면 강착이고 벌금형 징계로 이

어지며 또 그런 것이 상습적으로 일어나면 면허박탈이 된다. 그것을 피하려다 하다보니 속도가 준 것이고 재

결은 그런 것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난 2014년 채규준의 감동의바다가 뉴욕블루에 진로가 막

혀 틀어 3착을 한 것과 같고 성실의 아름다운질주나 태연의 행운대왕 역시 상황은 다르지만 이러한 여러 변수

에 착순에 들진 못한 것이다. 즉 그들이 부정을 한 것은 경주가 아니라 인간이라 대접을 받고 싶어했고 그것을

이용해 이익을 보려는 업자들을 잘못 만난 것 뿐이다. 그것을 모르는 것이다. 그리고 쌍욕에 지랄을 다 깐다.

 

그러니까 위 프로젬병질러가 얼마나 황당한 주먹구구식으로 살아왔는가를 볼 수도 있다. 젬병이란 형편없는

짓이나 행동을 말하는데 그런 것을 막 질러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갬블러가 아니고 겜블러라고 하면 악풀

이라고 하고 한글도 모른다고 한다. 얼마나 황당하고 웃기는가?

 

그러나 경마를 이렇게 우기고 떼쓰게 만든 주범들은 또 있는 것이다.

 

 

위 자료를 보면 첫 번째 노란색 주범은 1번 골뱅이(상대마), 2번 세모(도저마), 3번 당구(복병), 4번 별(낙승

) 12번 입상후보마로 표시했는데 12번이 없는 제주에서는 4마리만 표시된 것이다. 그리고 제주 전 경주를 이렇

게 표시한다. 그만큼 전문가라고 하는 놈들이 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돌아가면서 이런 짓거리를 공개

신문이라는 신성함을 등에 업고 한다. 숫검댕이는 스포츠조선이고, 꼬랑내이스는 스포츠서울이다. 그리고

예상을 한다는 것은 점치는 것이다. 점쟁이가 무슨 전문가가 될 수 있겠는가? 그런데 이런 것들로 배운 경

마인들이 한국 경마를 부정으로 몰고간 것이다. 한 때(54년 이후 뚝섬시절) 조폭의 깡패나 깍두기 그리고 양아

들이 설치더니 89년 이후 과천에는 신성한 노동을 빙자한 노가다꾼들이 설치는 것이다. 노동자를 노동꾼이

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고 싶으면 하고, 놀고 싶으면 놀고, 다시 하고 싶으면 다시 나가는 그런 책임감이

임 없는 노가다꾼들다르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노가다꾼들이 공부라는 것을 해본 적이 있던가? 유치원

고사하고 초등학교를 야간 나오거나 중,고등학교를 도시락 까먹으러 다는 것들이 자격지심(自激之心 -자기

한 일에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모르고 자격지신(自激止神 -부끄러움을 모르는 신을 믿음)을 믿고 뭐라하면

악풀이라고 성질만 낸다. 그런 인간들과 또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공부란 부모님 말씀,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그날 그날을 기록하는 것이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어디 마구잡이

식으로 달달 외우고 그날 세는가? 그들은 매일 잘 먹고 잘 논다. 그러나 그날 그날 기록하고, 시험에서 그것을

종합할 뿐이다. 그런데 64비트급 세상에서 5분도 안 되어 만들어지는 자료를 가지고 달달 외우고 이기려고 하

는 사람들에게 이겨지겠는가? 그런 사람들이 이긴다면 세상이 웃기는 일이라는 것이다. 사실 적어도 추미애급

(한양대)이나 문재인급(경희대)은 조국, 원일용, 나경원처럼 모두 서울대 이상간다. 다만 그 당시 가난하여

공부를 수할 시간이 없어 안전하게 지원한 것 뿐이다. 경마도 마찬가지다. 그런 사람들이 경마를 하면 이긴다.

다만 하지 않을 뿐이다. 왜? 대한민국은 경마에서 그 규모가 적기에 년 1억을 이기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이다.

한 경주 60억도 안 되는 경주에서 얼마나 이기겠는가? 그리고 그런 추미애급, 문재인급의 이상의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1억으로 만족을 하겠는가? 그런데 감히 그런 사람들과 같은 급으로 놀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

고 안 된단다. 자신이 못 배워 무식한 것을 모르면서 말이다. 그리고 우기고 떼를 쓰는 것이다.

 

위 자료를 다 종합 분석하면 경마가 황금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25년 경마에서 복승으로 인기 1

순이 61.3%가 왔고, 2순은 42.7%로 왔으며 3순은 30.1%로 왔다. 이것은 우리가 황금비로 가지고 다니는 명함

가로 세로의 비가 1.618: 1인데 40을 서로 곱하면 64.72 대 40이다. 그리고 이 명함을 계속해 반으로 자른 것

같이 1순 61.3%, 2순 42.7%으로 3순은 1순의 반인 30.1%, 4순은 2순의 반은 20.6%, 5순은 3순의 반인 14.8

%, 6순은 4순의 반인 10.4%로 나와 순위가 경마를 하면 할 수록 더욱 정교해진다. 그러니까 경마가 황금비로

들어진 것이다. 그 황금비를 알려면 피보나치 수열을 알아야 되고, 피보나치 수열을 알게 되면 사이클로

드 곡선을 알게 되고 그것을 알면 미적분도 자연 알게 된다. 중견 기업간부, 대기업, 공기업, 판.검사, 변호

의사 등 알아주는 (士)자들에 있어 미,적분도 못 풀고 그런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드물다. 그만큼 이미 기본

갖추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난 33년 경마를 했는데 안 해본 것이 없다고 마이신은 말한다. 그런 사람들이 이런 자료를 만들지도

못하고 해본 적도 없다. 마사회 자료는 교과서일 뿐이다. 그것을 한 번에 모두 볼 수가 있고 또 종합할 수 있는

자료로 바꿔야 하는데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그런 공부를 해본 적이 없는 것이다. 그러면서 온갖 추한 모습을

보이며 마사회에 글을 올려 놓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의 경고를 했는데, 마이신 먹은 애미나이가 방귀뀌는 소

리로 결국 마사회 게시판을 말아먹은 것이다.

 

기분 나쁜 부엉이신 무지로 만든 사이비

좀비 짐승 개나발 마이신 제로

자기만을 위해서만 악을 쓰는 나쁜 넘

나타나면 게시판에 똥칠을 하네

똥이빨 막설까라 개구라 삽질

물들지 않으려면 모두 피해라~~

마이신 마이신 마이신 zero ---

 

또 어떤 나가리땡은 이기지도 못하는 자신이 만든 자료를 누군가 연구한다면 주고 싶다고 했다. 실패한 자료

고쳐하는 것은 새로 하는 것보다 수배는 더 힘들다. 그의 논문도 봤지만 거기에는 통계가 없다. 즉 스펙을

위한 논문일 뿐인 것이다. 그런 실력으로 자신을 과신하는 것이다. 이미 7쌍식에 대한 그의 수학적 무지는 드

러난 것데 저보다 못한 사람들에 현혹하는 것이다. 그래서 밑에 이솝우화를 쓴 것이다.

 

옛날 어느 동물왕국에 여우와 곰이 있었다. 그런데 여우가 곰을 만나 말하기를 <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라고 말하자 <난 원숭이 보다 나무에 더 잘 오른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여우는 비웃기라도 하듯이<난

손 빨래를 잘해 방콕에서도 유명하지만 짜장면을 짬뽕으로 둔갑시키는 도술도 부릴 줄 알아 중국에서도 유명

해. 또 러시아에선 로스케를 고로케로 만들어 밀수도 했거든. 그 외에 한 20가지 이상 세상에 알아주는 재주가

있지.>라며 곰에게 뻐기고 으시대며 자랑을 했다. 그런데 늑대 떼가 습격해 오자, 곰은 나무에 올라 살았는데

여우는 잡혀 온 몸이 갈기갈기 할퀴고 찢기고 터져 낭자되어 죽고 말았다.

 

한 가지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게임이론이니 행동경제학이니 알고리즘이니 상관관계가 어쩌니 하다가 결국

사이비 점인 오행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이다. 정말 웃기지도 않는다.  상관분석은 통계에서 명목척도, 서열

척도, 등간척도, 비율척도 등 4가지에 중심에 각기 14가지 분석이이 들어가는데 그 중에 하나일뿐이다. 그러면

서 통계를 말한다.(밑에 전갈의 침 글에 통계에 대한 이야기가 있음)

 

그리고 유언비어를 유비무한이라고 우기는 사람도 있다. 너무 무식해 한 때 을지문적의 우장춘에게 보낸 시를

이용해

 

無思究天驚(무주구천경: 그대의 무식한 생각은 하늘을 놀라게 했고)

卑知窮地愁(비지궁지수: 그대의 알팍한 지식은 땅에 시름을 주었도다)

net歐逆哭呱(net구역곡고: 넷에 구역질로 통곡하여 우니)

知足願云止(지족원운지: 만족함을 알고 그만두길 바라노라)

 

라고 쓴 적이 있다. 마사회 25년 자료는 물론 세상 그 어디에도 선행마가 어쩌고 선입마가 어쩌고 하는 자료가

없다. 그것은 박찬호에게 "넌 직구가 좋으니 직구만 해라" 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 어떤 투수가 직구만 던

지는가? 직구, 포크볼, 커브볼, 슬라어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타자를 현혹시키듯이 말의 선행 선입 추입이라는

것은 기수 조교사들의 작전능력에 포함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가지고 선행이 선행으로 안 갔다고 우기고

떼를 쓰는 것이다. 사실 선행 선입 추입하는 말은, 위 좆도 모르는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점쟁이 예상가들이 만

들어 놓은 것들에 불과하다. 그래서 각 예상지마다 다른 것이 많다.  그렇게 경마를 일본 야꾸자(조폭)의 야마

구찌구미(조)라고 하는 것들에게 배운 것이다.

 

조교는 또 어떤가?  1,풀을 먹는 대부분의 초식동물은 새벽 해를 봐야 건강에 좋다. 2,새벽은 공기가 무거워져

폐활량이 좋아진다.  3번,그렇게 아침에 운동을 하면 헤모글로빈이 증가하여 군인이나, 운동선수가 전투나

경기에 임하는 데 있어 무리가 없어진다.  그러나 헤모글로빈이 적으면 빈혈이 일어나고, 많으면 폐출혈 등 건

강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말이란 평균 14년에서 18년을 사는데, 사람으로 치면 2달이 1년이다.  보통 2세마

가 처음 신마로 출전하는데 사람으로 치면 12살이라는 것이다. 말이 10살이면 60세 환갑이다. 그런 말에 얼마

나 훈련을 시킬 수 있겠는가? 사람도 몸을 만들기 위해 10년은 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말은 환갑이라는 것이다.

때문에 경기에 임하도록 적당한 헤모글로빈을 위해 그만큼의 운동을 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혈통(기본이 있나

)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인 자신의 비유로 훈련을 하면 좋아지는데 개조교, 삽질조교, 구라조교라고 기수

는 물론 자신과 맞지 않는 조교사는 인간 이하의 욕들로 도배를 하는 것이다. 이신영은 2017년 06월 18일까지

올해에 복승률 환수률에서 1.박대흥, 2.브라이언, 3.송문길, 4.정호익조교사 다음으로 5위를 한 조교사가 이신

영이다. 한반 52명에 5등을 했는데 위의 유언비어를 유비무한으로 우기는 이 아저씨가 그만큼 공부를 했던가?

그러면 벌세상은 추미애급이 되어 빵빵한 연봉에 집은 물론 운전기사까지 달린 차도 준다. 그런 것을 모르

는 것이다. 리고 지랄을 떠는 것이다.

 

또 어떤 뜬구름 인생 아저씨는 말도 되지도 않는 것에 말을 붙인다. 자신이 죽어도 싫어하는 인간, 즉 호구 병

신(이 병신이란 단어로 인해 숫검댕이에서 글을 쓰다 이 글이 3분 글쓰기 금지를 당한 후 글이 원위치 되지도

않고 다 날아간 것이다. 7시간 걸려 쓴 글인데도 말이다. 각설하고)좀비의 유언비어를 가지고 독일의 1년 예산

과 우리 1년 예산이 400조원이 맞먹는데 우리의 복지는 형편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전에 이 사람도

말을 걸어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뜬구름만 잡는 사람은 내가 그런 호구좀비병신과 같은 유의 사람이 아닌가

또 의심을 한다.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시로 응수를 했다.

 

이 시멘트인들 어떠하리 저 공구리인들 어떠하리

만수산이 레미콘돌려 콘크리트로 덥힌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와같이 얽히고 섞여 튼튼한 콘크리트로 쌓아 올라 뜬구름 잡고 허망하게 살아보세

 

그러면서 맨 하는 일이 "우리도 권리를 찾으려면 튼튼한 조직을 지어야 해" 하면서 시멘트(시민)가 없자, 시멘

트를 쌔비러(소비자) 돌아다니고, 그 와중에 "왜 공구리(공정)는 우리가 쳐야 하는데 니들이 치냐" 하면 또 싸

우고 서로 지지고 볶고 세월을 보낸 것이다. 너무도 웃기지도 않는가?

 

여기 호구좀비병신이라는 인간도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권리다 주체다 하며 헌법소원질을 하지를 안나, 독일

과 우리가 400조원에 예산이 비슷하다고 하질 안나, 1억 주면 대상경주 먹여주겠다는 조교사가 있다고 게시판

에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않나"하는 등 온갖 지저분한 일을 다하고 다닌다. 너무 웃겨서 말도 안나오는 것이다.

핸드폰이 처음 나올 때 가입비가 120여 만원이고 벽돌폰이라고 기기값이 180여 만원었었다. 그런데 지금은 공

짜폰도 있고 통신도 잘 된다. 우리가 경마에서 세금을 낮추려면 그만큼 부가가치를 높여야 하는 것이다. 그러

려면 사람이 많아야 하는데 늘 불만이고 하는 짓이 꼴통, 사이비, 사이코에 또라이짓만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싫어하고 준공무원인 마사회직원이 뭐하러 새로운 것을 만들겠는가? 그냥 가만히 있어도 빵

한 연봉을 받는데 말이다. 이렇게 말하면 마사회직원들이 신의 직장이라고 여기고 그들의 불성실에 오만 불만

을 다 토로한다. 사실 없는 것들이야 그렇게 각하고 있겠지만 같은 공기업 혹 대기업에서조차 마사회직원들

정을 하지 않아 잘 만나지 않는다. 그러니까 마사회직원들갈라고스(고립)에서 사는 것이다. 하루 이

틀 고속도나 국도가 아웃토반으로 보일지 몰라도 사람이란 지지고 볶고는 사회에서 함께 고민을 해야 하는

데 여기서 갈라파고스(고립)에 사는 마사회직원들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직하는 경우도 다고 한다. 것을

모르고 꼴통, 사이비, 사이코, 또라이들은 또 졸라게 짖어되는 것이다. 그러니 마사회는 더욱 더 강경해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대화가 안 되는 것이고 사회는 갇히게 되는 것이다.

 

2002년 04월 07일 서울 과천경마는 12경주에 11,055,846,400원의 매출을 올리더니 2002년 09월 08일 12경주에

11,156,888,600원의으로 운영되어었다. 그런데 그 이후 매출에 하락세를 보이며 2015년 2월 주말 현재

12 11경주(막 경주)에 60억을 밑도는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은 2003년부터 쌔비자 연대가 시멘트를 훔쳐가 시

원회가 열받아 레미콘으로 쌔비자 연대의 입에 공구리를 치려고 하자 공구리 연합회에서 "공구리는 우

는 일인데 왜 너희 맘대로 공구리를 치느냐" 하며 이판 사판의 난장을 까며 서로 쌈박질을 하자 후라

팬(후-요행을 바라는 인간 fluke)들도 뿔딱지가 나 똥물을 튀겨 뿌리는 일이 2015년 이어 현재까지 반복

고 개을 만들어 아예 마사회 게시판부터 말아 먹었다는 전설 때문이었다.

 

지금 마사회 평균 좌석비는 10,000원이다. 그리고 본장 5만명을 채우면 도떼기시장처럼 된다. 그래도 전국 18

만명이 안 되었다. 지금은 10만명은 모이나? 좌석값을 2만원으로 잡아도 20억이다. 거기에 주차비를 받는다고

해도 얼마나 되겠는가? 한 경주에 110억이다 현 60억을 빼면 50억이 한 경주로 남는다. 별 거지깽갱이 같은 것

들이 나타 이상한 민원을 넣고 잘했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사회 게시판을 열어달라고 한다. 웃기지도 않

는다.

 

또 어떤 잡설까라 백털링은 자신의 맞춘경주의 마권 사진만을 올려 놓으며 온갖 자랑질을 한다.  전갈의 침의

마궈 사진을 보면 놀라 뒤집어질 것이다. 그러면서 경마는 수학도 물리도 공부도 좆도 아니라고 맬 떠든다. 인

권만 아니라면 그 마권사진에 나오는 넘버의 CC카메라를 따라 추적 확인하면, 그가 무엇을 샀고 얼마나 죽는

지 또 그가 어떻게 사는지 집까지 확인할 수 있다.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그런 얄팍한 잔머리로 세상을 또 속

이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끝까지 우기고 떼쓰고 하며 어떻게든 사람을 끌어모으려고 하는 것이다. 경

마는 그렇게 잘하면 스스로 이기면 되고 그게 진리다. 그러려면 혼자나 몇 사람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하는 것

이다.

 

 

세 번째: 결론

 

한달에 한 5~9통은 문자가 온다. 누군지 모르지만

 

안년하세요. 하루종일 좋은 글 유익하게 보고 존경스럽군요. 공감하는 부분이 넘 많고 꼭 배워서 끊지 못한 경

마 이기고 싶은 욕심 간절합니다. 베팅방법도 도무지 이해를 못해 접근이 어렵네요. 어떻게 쉽게 이해하는 법

꼭 배우고 싶네요.- 여기 포천이구요. 선생님 편한 시간나실 때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습

니다. 2017년 06월 06일 오후 05시 52분 -

 

대부분 이런 글이다. 학원, 학교를 다니는데 교장선생님에게 물어 여기 잘가르치시나요? 하고 물어보는가? 그

래서 웬만한 전화나 문자에는 상대도 하지 않지만 이 분은 그래도 성의가 있어 보여 답장을 했다. 그냥 입금하

고 자료를 받고 설명서를 보면 다 아는데, 뭐가 그리 긴 말이 필요한지? 이 정도 글과 자료의 수준이면 알아봐

주는 것 아닌가? 그 몇 푼이나 된다고 그런 회원들에 시달리겠는가? 그냥 가서 이기면 되지? 그렇게 잘하면 이

겨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경마의 정답이다. 단지 진정한 자료와 함께 하는 마음이 사회에서 필요할 뿐이다. 그

래서 사이트를 남겨놓은 것이지 별다른 의미는 없다. 사람은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에게 목숨을 건다는데 이런

자료조차 믿지 못하고 만나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 사람은 그런 자료부터 확인해 믿

고 그 결과에 따라 함께 하는 것이다. 전갈의 침의 자료를 스스로 인정한다면 먼저 그 대가부터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돈도 안내면서 어떻게 공짜로 세상을 알려니 경마나 세상인들 어떻게 이겨지겠는가?

 

내가 어느 기업이나 학교에 가 강의 한 두 시간 시간 강의하는데, 50만원에서 100만원이 넘는 일도 있다. 그리

이 사회의 빵빵한 연봉에 차도 나오는 곳에서 장으로 일한다. 단지 내가 한 때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또 공

부를 하기 위해 쉬었던 시간에 하루 8시간 이상씩 10년을 걸려 만들고 계속 알바생을 고용해 만드는 만큼 오늘

의 이기는 경마자료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진실은 단순한 겸손이 아니고 당당함이다. 그것이 정의

고 공정이고 평등인 것이다. 부모님에게 잘했고 형제들을 보살피며 친구, 선후배는 물론 이웃에 감사를 하며

또 어려운 사회 약자에게 기부도 하는 사람이다. 아니 이 사회에 그렇게 재능이며 금전이며, 기부하면서 살았

다. 그렇게 당당하게 산 내게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데도, 허니버터이놈인지 못 된 꼰대놈인지 겸손이니 무뢰

니 한다. 웃기지도 않는다. 그들에게 무엇을 얻고자 다시 이바구를 하겠는가? 대화가 또 안 되는 것이다.

 

사실 위에 사람들을 비판했지만 돌아보면 피안(도를 깨우친 해탈의 경지)이라고 했고, 아침에 도를 보면 저녁

에 죽어도 좋다라는 말도 있다. 그래서 자신보다 더 뛰어난 제자를 바라는 것이 스승의 마음이듯 이를 청출어

람이라고 하고 선비는 사별삼일이면 괄목상대라고도 한다. 그만큼에 위 사람들은 스스로 낮춰 배우고 좋은 멘

토를 만나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부끄러움을 잊고, 自激止神(부끄럼을 모르는 잡신들을 믿음)을 모시고 있으

니 누가 옆에서 도와주겠는가 다 도망을 가지? 진정한 학문과 과학을 멀리하고 그런 잡신을 믿는 사람들과 무

슨 대화가 되겠는가?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사람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별 신통치도 않는 숫검댕이나 꼬랑내

에 가서 이빨과 삽질에 구라를 떠는 것이다.

일주서(逸周書)에 보면

冬日之陽 (동일지양), 夏日之陰 (하일지음), 不招而民自來 (불초이민자래)라 했다.

 

즉 겨울날의 볕과 여름날의 그늘은

부르지 않아도 사람들이 항상 찾아든다.

 

가슴이 따뜻하고 마음이 청아한 사람은 한잔의 술과 잠시의 담소에도

내가 편해지고 다시 만남을 기대하게 된다.

 

그 반대의 경우의 사람은 전화 벨소리가 울려도 받기 싫어지며

다음에 다시 만나기가 꺼려지기 마련이다.

 

가정도 마찬가지이다. 초대 안 받아도 찾아 가고 싶은 집이 있는가 하면,

초대 받아도 가기 싫은 집이 있다.

 

경행록(景行錄)에 보면 다음과 같은 글귀가 있다.

賓客不來門戶俗 (빈객불래문호속)

 

(귀한)손님이 찾아오지 않으면 집안이 비속해 진다.

우리 스스로 아름다운 향기를 내 뿜는 사람이 되고,

향기 가득한 가정을 이루어야 겠다.

 

정세완작 -산수2에서-

 

경마란 세상의 모든 지식이 다 있는 그야말로 종합학문이다. 그래서 배워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가 경마를 시행하는 이유는?

1, 세금을 걷어 세수를 확보하는 데 있고

2, 개인적 도박을 관리하여 국민의 도탄 빠지는 것을 방지하며

3,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빵을 만드는 지식(기술)을 가르쳐 재 사회교육을 실현하고

4, 적선 혹 동정적 도움이 아닌 올바른 재화를 재 분배하여

5, 서로가 동등하고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 지하자금은 174조원이 넘는다. 그런데 마늘밭부터 냉장고, 세탁, 전자랜지는 물론 금고에 방

한가득 신사임당 내지 세종대왕이 100조가 넘게 모셔져 있다. 지폐의 부가가치는 10배를 쓰면 후진국이요 20

배를 쓰면 중진국이고 50배를 쓰면 선진국이며 100배 이상을 쓰면 그게 이상사회다. 그것을 털어내야 하는 것

이다. 앞으로 10년만 되면 AI(인공지능과 자동화)으로 1,600만의 일자리가 사라진다고 한다. 무엇으로 살아가

겠는가? 위 지하자금과 묻혀 있는 돈만 유통되게 한다면 유아원, 유치원 등 누리예산부터 중고는 물론 대학까

지 등록금이 없고 무료 급식에 65세 이상 노후연금도 50만원 이상을 줄 수가 있다. 그외 수많은 사람들에 복지

는 물론 기간산업에 초인류대학을 지원해 최고의 이상을 실현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게 사다리를 만들어야

인구절벽시대에 아이도 낳고, 결국 국가가 부강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을 알면 위의 열거한 류의 사람들은 그

런 한심한 발언은 하지 않을 것이다.

 

참고로 지난 2017년 6월 17일 지방 9급 공무원 시험에

 

문1, 외래어 표기가 옳지 않는 것은?

① flash - 플래시(손전등)

② shrimp - 쉬림프(작은세우)

③ presentation - 프레젠테이션

(프젠테이션-계획서 따위를 제출 설명하는 활동을 말한다. 프젠테이션으로 생각 해 가장 많이 탈락)

④ Newton - 뉴턴

 

답은 ② shrimp - 쉬림프 아니라 슈림프으로 작은 세우를 뜻하는데 미스터 쉬림프피자 도미노 쉬림프피자로

시험을 잘못 본 공시족들이 미스터 피자, 도미폭 피자 폭파한다고들 지금 난리도 아니다. 그래서 미스터피자

는 공식사과도 했다.

 

      미스터 스노잉 쉬림프x(슈림프o )피자                                          도미노 쉬림프 피자

                

 

우리말은 맞춤법부터 무지 어렵다. 그러나 경마 즉 자신이 주로 하는 도박을 한다는 인간이 겜블러인지(o) 갬

블러인지(x), 베팅인지 배팅인지. 베테랑인지 배테랑인지도 모르면서 주접을 떠는 것이다. 아니 별 이유를 다

된다. 그냥 제가 실수 했네요 하면 될 것을 말이다. 그만큼 무식하고 고집이 세다. 그래서 사람들이 경마, 도박

하면 싫어하는 것이다. 그게 열린사회의 적이고 대한민국을 좀먹이는 짓이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른다. 뭐라

충고를 하면 악풀이라고 졸라게 지랄한다. 충고와 악풀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게 아스퍼거증후군의

정신질환자가 늘어나고 대한민국 앞 날이 걱정일뿐이다. 아스퍼거증후군은 스펙트럼장애의 하나로 눈에 보이

는 것만 이해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에 따른 예측 추론이 불가능하여 반복적인 관심과 행동만을 보이는 사람을

말한다. 이런 사람들이 결국은 분노조절장애로 이어져 사회에 극단의 묻지마 살인을 저지르는 것이다. 얼마나

끔찍한가? 정말 돌아보면 피안이고 답이라 멘토를 찾고 조언을 구해 자신을 일신우일신하여 괄목상대를 해 경

마뿐 아니라 세상을 이겨야 하는데, 그런 생각과 그런 좋은 사람을 찾지도 않지만 찾아도 그 좋은 사람에 조금

만 사귀면 같이 맞먹을려고 하고 또 나중에는 자신의 시다바리쯤으로 생각하여 함부로 대하는 것이다. 그러한

사람을 누가 사귀겠는가? 그래서 사람들이 도망가 모두 갈라파고스(고립)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개인은 도

태되고 사회는 망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 전갈의 침에는 20년 전부터 시작해 15년 이상 한결같이 자료비를 내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한번에 "믿음

이 갑니다"하여 내는 분들이 들어오고 그런 사람들은 쉽게 끊지를 않고 배워 이겨가는 것을 본다. 그런 사람들

을 위해 전갈의 침이 존재하는 것이지 얄팍한 생각으로 기웃하여 전화나 문자를 보내 확인하는 사이트가 아니

라는 것이다. 이미 자료와 글로 20여년 많은 것을 검증했는데 그 진정성을 매일 광고해야 하는가? 그런 사람들

에 뭐라 하고 대하겠는가? 그런 점을 알고 전갈의 침의 글을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다.

 

http://www.xcyit.com

                                                                          - 아직도 꺼지지 않는 도서관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