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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3. 21:13

##_054, 경마란 무엇인가?(자: 落張不入- 개가 마이신 먹고 환갑질을 할 때)

 

하나:

 

 아주 나쁜 인간들은 알리바이로 자신이 착하고 정의롭다고 선동을 하면서 혁명을 했다고 쪽빠리도 아니면서

우기고 빨갱이도 아니면서 떼를 쓴다.

 

더구나 이들 소인배들은 자신들의 자존심에 극복될 수 없는 치명척인 상처를 주는 자들을 증오와 질시를 보내

게 되어 다. 그래서 그런 사내들의 질투는 여자보다도 더 집요하고 더러우며 치사스럽다. 그것이 타인의 넘

어설 수 없는  재능에 관해서는 더더욱이나 그렇다. 그런 이류도 안 되는 소인배들은 자신이 나서지 않고 그저

그런 놈내세워 집단의 두목으로 떠 받든 뒤 입김을 불어넣고 압력도 가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얻게 되길 바

란다. 그그렇지 못할 때는 "자신의 이웃을 감금함으로써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이라는 도스토에

프스키의 처럼 그것이 언어든 문자이든 개인적인 무시와 냉대를 넘어 끼리를 만들고  집단적 린치를 가하는

것이다. 특히 올바른 선의의 충고 무시하고 자신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기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족속에게는

그런 것더하다.

 

:

 

경마를 알려면 세 가지 기본은 최소한 알아야 한다. 그   번째가 어떤 나쁜 개떼들이 올린 게시판의 글을 인

용한다면 "그러나 하필 인코스의 강력 우승후보가 납득이 안 가게 선행을 양보하며 벌어진 이런 더러운 커넥

션에도 무예외가 있겠는가 말이다."라는 말들이 있다. 인코스가 유리하다는 말은 경마 포털의 사이비전문

가부터 개떼들의 99%로 주류를 이루는 글이다. 그러나 전갈의 침에서는 밑에 50번 글에서 증명을 했지만, 다

시 한번 증명을 하고자 한다.

 

 

이것은 밑에 50번 글에서 증명을 한 것이다. 어디 1,2번 안쪽 게이트(인코스)가 유리한가? 더 웃기는 것은 다

음의 자료에 나온다.


 

 

이 사진은 2018년도 09월 02일까지 746경주가 뛴 자료로 2착 동착이 하나 있다. 그런데 번호 순으로 들어온 것

은 365경주이고 번호 역순으로 온 것은 382경주이다. 17개가 번호 역순으로 더 들어온 것이다. 안쪽 게이트(인

코스)가 유리하다면 어떻게 이런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겠는가? 번호 순이 더 많이 와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

데 더욱 놀라운 것은 배당의 차이다. 번호 순으로 들어 들어온 것은 25720.5배이고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은

29265.6배이다. 그 차이가 쌍식으로 3545.1배가 더 많다.

 

2017년에는 과천 경주에서 1,094경주가 뛰었는데 1착 동착 1개로 번호 순으로 들어온 것은 539경주에 42527.1

배이고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은 556경주에 45297.6배이다. 그 차이는 번호 역순으로 17개가 더 왔고 배당으

로는 쌍식으로 2770.5배가 많다.

 

2016년에는 과천 경주에서 1,110경주가 뛰었는데 1착 동착 1개로 번호 순으로 들어온 것은 546경주에 38934.7

배이고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은 565경주에 54082.6배이다. 그 차이는 번호 역순으로 19개가 더 왔고 배당으

로는 쌍식으로 무려 15147.9가 더 많다.

 

2015년에는 과천 경주에서 1,113경주가 뛰었는데 2착 동착 1개로 번호 순으로 들어온 것은 534경주에 41205.2

배이고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은 580경주에 53041.0배이다. 그 차이는 번호 역순을로 46개가 더 왔고 배당으

로는 쌍식으로 무려 11835.8배가 더 많다. 어떤 해는 만배당 이상 차이로 선동하는 나쁜 놈들에게 배당을 도둑

을 맞은 것이다. 그런 것들이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를 외치며 선동하는 것이다.

위 자세한 자료는 다음의 엑셀을 클릭하면 된다.

 

엑셀 파일: http://www.xcyit.com/ssangsix.xls 

(시트별로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의 자료가 있다.)

 

 그러니까 1번은 돈 주고도 못 사는 마번이라며 개거품을 물은 불끈해 봤자 뻔데기부터 공부하기 싫어 놀다가

에 가기 싫어 원양어선을 탄 중학교 수준의 지식으로 과연 이런 사실을 알까? 20여년을 신문조차 없는 갈라

고스같은 곳에서 살아 지식이 중단되어 공부하는 법을 모르는 데 어떻게 알겠는가? 그들은 4마리가 뛴 경주

부터 7게이트, 8게이트, 9게이트, 10게이트, 11게이트, 12게이트 등을 모두 짬봉을 해 놓고 초등학교 산수도 아

닌 것을 통계라고 우기는 것이다. 김현철과 김홍걸의 국정농단을 넘어 최순실과 무엇이 다른 지? 그런 개떼들

이 마판을 농단하고 있는 것이다. 더 웃기는 것은 다음에 식이다.

 

 두 번째: 조교라는 것이 있다. 이 말은 원래 쪽빠리들이 쓰는 언어다. 말을 훈련시킨다는 것인데 조교사는 훈

을 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이기기 위해 작전을 짜는 사람이다. 즉 야구나 축구, 농구, 배구 등 그런 스포츠의

독을 말한다. 그런데 습보니 속보니 구보니 하며 조교를 개떡같이 해 놓고서 말을 죽이고 비리와 부정을 저

른다고 세상의 모든 개욕을 다 한다.

 

조교에 가장 중요한 것이 있는데 헤모글로빈이다. 피가 몸에서 한바퀴도는 시간은 평균 46초다. 그런데 본 게

임에 참여하는 운동선수나 전투를 해야 하는 군인들은 25초에서 30여 초가 걸린다. 이것은 산소때문인데

헤모글로빈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많으면 폐출혈이 일어나고, 적으면 빈혈이 일어난다. 그래서 안

되지만 해도 당장 큰 결과를 얻지 못한다. 더구나 더러브렛종은 스피드를 위해 개발된 종이라 평균 16여년

을 산다. 사람으로 치면 2개월에 1년 즉, 1년에 6년을 사는 것이다. 사람도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부

터 10년 이상 노력을 해야 기본을 갖추고 프로에서 성공을 한다.  그런데 군이나 프로선수 나름에 기본을 갖추

고 각자가 자신에 속한 팀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군으로 따지면 요즘 2년도 안 되는 복무에서 몸을 만들

다. 그래서 군은 점호를 하고 선수들은 조회를 하는 것이다. 그 이상은 각자의 노력이고 군에선 선임상관 

에 특성을 맞추어 군생활을 하게 하고, 선수들의 감독은 그에 맞는 작전을 구사하는 것이다. 그래서 점호나

회는 일정한 규칙적인 습관을 들이게 하고 헤모글로빈을 최상으로 만들어 준다. 사람도 자신의 동네를 한바퀴

칙적 매일 아침에 돌면 건강하게 장수를 할 수 있다. 그래서 말이 매일 아침에 나와서 속보, 구보, 습등에

관없이 도는 것은 그런 헤모글로빈의 수치를 맞추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그것이 어느 정도 되면 군병장

1등병 100명도 안 바꿀 만큼 이산 저산 날라다니고, 말은 전력질주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병장이

이틀 그 규칙적인 점호를 받지 않는다고 해서 이등병같이 되지 않듯이 그 헤모글빈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면

이 한 여름 그 무더운날 말을 죽이도록 훈련을 시킬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2018년 6월 22일 9경주,

실바탄 끝판에어로라는 저평가 된 말은 2주간 가장 적은 36여분의 조교로도 2착을 된 것이고 2018년 8월 11

11에 출전한 돌콩은 10개월간 휴양과 2주 46분을 하고도 대마신 차로 이길 수 있는 것은 조교사의 작전

수의 기승술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비일비재로 하루 수 많은 경주

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그래서 미국이나 호주, 영국 등 파트원의 경주에서는 보를 하든 속보를 하든 구보를

하든 말들이 점호나 조회처럼 일정하게 규칙적으로 나와 얼마나 몸을 잘 푸는 것보지, 마나 강도 높은 연

습을 했는지는 보지 않는다. 사람으로 치면 1년에 6년씩 자라는 말은 10년이면 환이다. 래서 혈통 등 다양

한 자질을 보는 것이지, 그 이상은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혈통에도 허우대만 쩡한 금아닉스같은 암컷

만 쫒아다니는 제비과의 말이나, 수컷만 쫒아다니는 라온아우라같은 꽃뱀과의 말수억을 주며 사면 그야

말로 좆대버리는 것이다. 그런 말들이 의외로 많다.  그런 생물학적 지식을 추지못한 것들이 경마의 비리

와 부정이 어쩌고, 썰에 따른 이빨과 삽질의 구라판에 노가리를 구어되면서 경를 씹되는 것이다. 사실 이

런 사실은 정상적인 고등학교를 나오면 다 아는 지식이다. 그런데 초, 중, 고를 야간(정적인 교육을 받지 못

한)을 나왔는지, 아니면 어머님 아버님이 고생해 만든 그 비싼 등록금에 비해 도시락만 먹으로 다녔는지, 그

런 것들이 마판을 농단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중학교밖에 안 나온 개떼 쉐이들의 지식으로  경마가 어쩌고

저쩌고 농단을 할 수 있는지? 그러면서 조교는 팩트라고 하는 사이비 전문가도 있다는 사실이다. 너무 웃겨 말

도 안 나온다. 다음 캡처한 사진은 그것을 증명한다.

 

2018년 9월 9일, 9경주 14두 출전 말 중에 조교횟수 5위

결과: 14/2, 15번 착순 = 복승: 9.7배, 쌍승: 12.1배, 삼복승: 91.5배, 삼쌍승: 243.1배

 

2018년 9월 8일, 8경주 8두 출전 말 중에 조교횟수 8위(꼴지)

결과: 7/3, 1번 착순 = 복승: 80.6배, 쌍승: 245.8배, 삼복승: 22.9배, 삼쌍승: 569.2배

 

2018년 09월 08일, 7경주 14두 출전 말 중에 조교횟수 14위(꼴지)

결과: 7/9, 8번 착순 = 복승: 22.7배, 쌍승: 27.7배, 삼복승: 40.7배, 삼쌍승: 192.9배

 

이러한 일은 매주 매일 비일비제로 일어나는 것이다. 즉, 조교는 수의사의 건강검진을 진단받은 후, 그에 상응

하는 훈련을 시키지 말이 소값이나 돼지값이 아닌 수천 만원에 수억이 되는 말을 잘못 훈련시키면 좆돼버리는

것이다. 그런 생물학적 기초과학의 기본 상식도 모르는 것들이 조교니 뭐니 하는 것이다. 너무 웃긴다. 

 

세 번째:  습성이다. 박찬호는 직구가 시속 161.3키로의 공식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박찬호에게 "왜 너는

구를 안 던지냐"고 한다면 얼마나 웃기겠는가? 박찬호의 직구가 세긴하지만 타이밍만 맞추면 대부분 홈렁성

타구가 되어 버린다. 그래서 직구는 물론 포크볼, 커브볼, 슬라이더 등의 다양한 구질을 가지고서 승부를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미국이나 선진국에 가면 "저 1번말 이번에도 선행갈까?"하면 "야, 연거푸 고꾸라졌는데 이

번에는 조교사가 작전을 바꾸지 않겠어?" 한다.  그만큼 선행, 선입, 추입은 조교사의 작전권한인 만큼 25년 마

사회자료부터 전 세계 그 어디에도 선행마 선입마 추입마 하는 말이 없다.  더구나 더러브렛이란 말 자체가 스

피드를 위해 만들어진 말이다. 그 자체가 선행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 것에 무슨 선행, 선입, 추입이라는 말

 어디 있겠는가? 모두 우리나라의 경마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점쟁이들이 만들어낸 허구들인 것이다. 그리고

그런 무식한 인간들의 말들을 아무 검증도 없이 믿고 배운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에 잘못 알고 있는 지식에

배되면 졸라게 기수와 조교사를 또 욕을 다. 대화가 안 되것이다. 언젠가 이런 개떼 쉐이가  "그럼 어떻게

추리를 할 수 있느냐? 그건 외국이고 우리는 우리나라의 법이다"고 또 자신만을 위한 무지를 드러낸다. 대한민

국이 그런 개떼 쉐이들의 국가인가? 그럼 토토는 어떻게 추리를 하며 맞추는가? 황당하기만 한 것이다.

 

:

 

 

 위 자료는 1993년 1월 9일부터 1999년 12월 19일까지 7,557경주의 자료이다. 초기 1993년 1월 9일부터 7월 11

일까지 공영마주제로 612경주에 2착 동착 2개가 있고 나머지 6,945경주에 동착 40개가 있다. 사실 공영마주제

나 개인 마주제나 특별히 달라진 것이 없어 그냥 포함한 것이다.  즉 7,557경주에서 2착 동착만 42개라는 것이

다. 그런데 대길(능력마 1.2순-대가리끼리) 들어온 것이 22.6%이다.

 

 

위 자료는 2000년 1월 8일부터 2018년 9월 2일 현재까지의 20,482경주의 자료다. 그런데 능력 1.2순 즉 대가리

끼리 들어온 확률은 20.7%이다. 경마에서 알아야 할 일은 첫 번째 일은 핸디캡이라는 것이 있다. 그 핸디캡퍼

의 긍극적이 목적은 주마가중(走馬加重)이다.  즉, 잘 달리는 말에 등짐을 더 지워서 모두 평등하게 만드는 일

이다. 예전에는 임의로 하는 것 같아  핸디캡퍼 대 조교사, 마주와 자주 싸운 그런 것을 없애기 위해 요즘은 규

칙을 정하여 레이팅체재를 만든 것이다. 그래서 핸디캡퍼는 모두 결승선에 동시에 들어오는 것을 최고의 목표

로 삶는다. 마사회 도서관에는 렌돌프레이놀즈의 핸디캡완성이라는 번역본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런데 1993년

부터 1999년까지 7,557경주에서는 대길이 22.6%의 확률을 가지고 있는데, 2000년부터 2018년 20,482경주에서

는 20.7퍼센트로 나왔다. 그리고 2착 동착이 22개밖에 나오지 않은 것이다. 그만큼 보다 정교해지고 선진 파트

원의 수준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2003년에는 1,106경주에 동착이 하나 있고 대길(인기

1,2순)이 293개로 2000년 이후 최고로 많이 왔으며 배당은 854.9배이다. 그런데 2017년에는 대길이 딱 204개로

두 번째 최저로 온 것이다. 그런데 그 대길 배당의 총합은 830.9배로 거의 비슷하다. 더구나 과천에서 시행된 1

993년부터 1999년까지 7,557경주와  2000년부터 2018년 9월 2일까지  정확히 28,039경주는 물론 2005년 9월 30

일부터 시작하여 2018년 09월 02일까지 부경의 9,702경주가 진행된 각 순위들의 환수률 배당이 세금으로 나눈

보나치의 수열에 따라 공히 같다는 것이다. 즉 다음과 같은 전체 각 순위들의 배당이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 단승식 인기

1과 2순: 약 74.8%

1과 3순: 약 73.5%

1과 4순: 약 69.2%

1과 5순: 약 67.4%로 왔다는 것이다.

위 배당에서 조금씩 빠지는 것은 각 순위가 보험과 같이 위험부담률에 따른 피보나치수열을 가지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마사회 기본 세금 27%의 원청 징수에 대길(1과 2순) 과 준대길(1과 3순)은 그래도 세금을 제외한

이익을 조금 더 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질서가 붕괴되고, 어느 특정한 순위가 계속 와 환수률이 높아지면

그게 은행이지 경마인가? 세상에 그 어떤 나라가 도박적인 경마에 수익을 보장하고 이익을 주려고 하는가? 그

리고 그러면 누가 또 일하겠는가?  그런데 이런 경마의 질서를 모르고 비리니 부정이니 온갖 썰에 따른 이빨과

삽질에 구라판을 만들고 노가리를 구어되며, 갖잖은 지식으로 경마가 비리니 부정이니 하며  경마를 씹어되는

것이다. 그런 개떼 쉐이들과 경마를 논한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 것들은 친구는 물론 선후

배도 없고 집안에서 조차 버림을 받아 갈 곳이 없어 포털 게시판에 주접을 떠는 것이다.

 

:

 

                     

 

위 자료는 2000년 01월 08일에서 2017년 12월 24일까지 19,736경주의 단승식 인기순위 기록이다. 마사회에 있

는 과천 전체 28,039경주는 물론 부경 9,702경주도 공히 같지만 위 배당으로 표시한 대길 138개의 줄은 2018년

현재 기록 중이고 1993년부터 1999년은 뺐다. 그런데 위 자료를 보면 1순위 61.1%이고 2순은 42.4%이다. 그리

고 그 둘을 계속해서 반으로 나누면 3과 4순이 되고 또 5와 6순으로 계속 이어진다. 이것을 황금비율라고 하는

것이다. 원래 황금비는 1.618대 1로 64.72대 40이지만 수학이란 정수가 아니라, 근사값을 찾고 가장 가까운 수

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다. 밑에 피타고라스 학파에 피살된 히파수스가 무리수가 있음을 알고 피타고라스에 질

문을 던지자 제자들이 그를 강물에 빠뜨려 죽여버린 글이 있다. 루트(√)와 파이(π) 등 무리수는 그 끝이 없다.

정수가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위 확률의 도표는 경마가 끊임없이 계속 진행되어지는 이상, 황금비율의 근

사값을 나타내는 자료다. 그런데 위 경마의 황금비율을 알려면 사이클로이드 법칙을 알아야 하고, 사이클로이

드법칙을 알려면 미적분도 알아야 된다. 그런데 5차 이상 고차방정식은 고사하고 2, 3, 4방정식 조차도 모르는

중학교에 거기에 갈라파고스같은 곳에서 생활한 수준의 개떼 인간들이 미적분적인 경마를 알 수 있을까? 그러

면서 경마는 이길 수가 없다니 신의 영역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왜 경마장에 가는지? 그런 개떼 인간들

은 9급 공무원 시험인들 신의 영역일 것이다. 평생을 해도 절대 붙을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끔 특종 세상

이나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특집을 보면 서울대 법대를 나오고도 쪽방촌 거지로 살아가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

연,고대 나와 고시를 치다가 7급, 9급도 실패하여 두 평도 안 되는 고시방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시신들을 기사

본다. 그런 사람들은 초 중 고를 외우다 시피해서 대학을 들어갈 수는 있었겠지만 그 이후는 세상의 이치를

알고 이해를 알아야 하기에 그때부터는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실패를 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수학적 수로는

미,적분을 몰라도 미,적분의 원리가 뭔가는 알아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 미분은 곡선을 이해하기 위해 만든 방

식이고, 적분은 직선을 이해하기 위해 만든 방정식이다. 영화 "해바라기"에 나오는 대사처럼 미분을 풀면 적

분이 되고 적분을 풀면 미분이 된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위 사진은 EBS의 다큐프라임의 문명과 수학에 나오는 내용이다. 45도의 직선과 곡선이 있는데 먼저 도착하는

것은 곡선이라는 것이다. 밑 45번의 글에 보다 더 잘 설명한 글이 있다. 즉 1000m의 직선에 반지름은 1570m라

는 것이다. 570m가 이점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과천 경마장의 주로는 15도의 벨로드롬으로 형성이 되어 있다.

그러면 어떤 주로의 위치는 190m 이점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경마장의 주로는 서울을 지나 계룡산을 통

과하고 지리산을 넘어 월악산에 이어 설악산을 밟으며 서울로 내리꽂는 주로이다. 그런데 이 15도 각도에서는

그 높이를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보이지가 않는다는 말이다. 그래서 잘못하면 태안이나 군산으로 빨질 수 있고

지리산의 위치에서는 광주나 목포로 빠져버리면 좆대는 것이다.  또 월악산에 도달 할 때 대구나 구미로 빠지

거나 설악산에서는 양양으로 빠지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있다. 그러니 추입이라는 것이 원래 추입으로 잘 달려

서 추입말이 아니라 이런 이점을 이용하는 것으로 어떤 경주는 200m 이상 뒤진 말이 결승선에서는 이기는 것

다. 그래서 다른 말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4코너부터 화롱타임 구간을 대각선으로 질주하는 것이다. 이것을 아

주 잘하는 기수들이 김효섭이를 이어 조경호에 임성실기수이다. 이것을 테크닉 기승술이라는 것이다. 외국의

누네스, 안토니오, 빅투아르같은 기수들이 잘한다. 그들은 파트원이나 파트투의 중급기수들인데, 우리나라에

서 잘하는 이유는 그들이 배운 수학은 수로 푸는 수학이 아니라, 세상의 수학적 이치를 파악하여 위 그림처럼

배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쪽 게이트(인코스)가 유리한데 하며 임성실기수를 고발한 아주 나쁜 개떼도 있었

다. 아름다운질주의 사건이다. 2,3차 방정식조차 모르는 무식한 인간이 기수를 악으로 잡으려고 했던 것이다. 

임성실기수는 똑똑하고 잘 타지만 내성적이라, 그런 일에 주눅이 들어 그런 아름다운 질주를 요즘 잘 볼 수가

없다. 그렇게 어리석은 것들이 기수의 인생을 망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르고 자신만 잘났다고 한다.

그런 개떼 인간들과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그러면서 틈만 나면 지랄발광을 하는 것이다. 각 구청이나 경찰서

소방소에도 그런 인간들이 있다. 처음에는 업무방해로 고소를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와 법을 교묘히 이용하여

수많은 고소고발로 업무를 방해하고, 국가 행정력을 낭비하는 인간들에 꼴통 또라이라고 골치를 앓고 있지만

정작 법이 없어 어쩔수 없이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것이다. 마사회도 마찮가지다. 준 공무원으로 큰 문제를 만

들려고 하지 않지만 경마가 세계 경마연맹으로부터 운영지원을 받고 마사회는 우리나라 세금 실정에 맞게 관

리를 하는 것이다. 말이 무슨 개,돼지,쥐인가? 아니다. 그런 개,돼지,쥐들은 무더기로 새끼를 낳지만 말은 인간

보다 더 긴 13개월 이상의 임신주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부정과 비리로 얼룩진다면 세계경마연맹에 소속된

생산자 연합에서 말을 안 판다는 것이다. 그래서 경마를 만들고 싶은 나라도 많지만 자유민주국가의 정상적인

운영이 되지 않으면 말을 안 파는 것이다. 그리고 마사회직원들도 경마를 모르고 있다. 또한 알려고도 하지 않

는다. 그래서 모든 민원은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예, 그렇지요. 잘 하겠습니다." 등으로 민원의 잡음을

넘어가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모르고 자신이 잘난줄만 안다. 그런 것들이 무식한 개떼 인간들의 습성이다. 위

미적분의 원리를 가장 잘 나타낸 동영상이 지난 2018년 09월 09일 8경주 코리아 스프린트 경주이다. 동영상을

감상해보길 바란다.

 

http://www.xcyit.com/s8_r.wmv  (2018년 09월 09일 08경주 코리아 스프린트)

 

다섯:

 

 국가가 경마를 시행하는 이유는?

 

1, 세금을 걷어 세수를 확보하는 데 있고

2, 개인적 도박을 관리하여 국민의 도탄 빠지는 것을 방지하며

3,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빵을 만드는 지식(기술)을 가르쳐 재 사회교육을 실현하고

4, 적선 혹 동정적 도움이 아닌 올바른 재화를 재 분배하여

5, 서로가 동등하고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 것이다.

 

경마는 원래 도박적 요소가 있지만 그 안에는 초,중,고의 모든 기초학문의 지식과 상식이 들어있는 것이다. 그

래서 어리석은 백성들을 위해 놀이를 통해 지식과 상식들을 가르쳐 올바른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

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같은 나라는 경마나 라스베거스 등의 카지노에서 번 돈으로 아이비리그라는 하버

드, 예일, 프린스턴, 골럼비아 등 대학들을 지원하여  세계 최고의 창조적인 대학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세

상에는 돈이 주체할 수 없이 많다. 우리보다도 늦은 두바이만 해도 600만달러(약 67)의 이상의 경주가 많다.

두바이는 이슬람 국가다. 그곳은 베팅하는 창구가 없다고 들었다.  그런데 무슨 돈으로 그런 경주를 유치할 수

있겠는가? 그것은 세계각국의 도박사들이 모이는 리초트나 회의를 전문적으로 하는 컨벤션센터 등이 있기 때

문이다. 그들 도박사들은 각국의 부를 장악한 왕족들이나 버핏, 소로스 혹은 유명 연애인들 상대로 하는 것이

다. 그런 사람들이 바로 세상의 질서를 알고 또 자신의 직업에 승부사적 기질을 위해 베팅을 한다. 하루 수 십

억을 잃거나 따는 것은 그들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탈무드의 원칙에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빵을 만드는 기술

을 가르치기 위해 베팅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죽으면 상속세 증여세 등 수 많은 세금으로 거의 대부분을

국가가 가져가는데 세상은 그런 성공한 사람들에게 돈을 쓸 기회들을 주는 것이다.  그래야 그들에게 일할 의

욕의 창조적인 정신을 만들지 않겠는가? 그렇다고 모든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적선적 기부만를 권한다면

세상은 누가 창조를 하고 일을 하겠는가?  그것은 사회와 나라를 망치는 지름 길이다.  그래서 돈을 쓸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한국의 공부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이념만을 위해 집회를 하고, 목소리만을 높

이는 문제있는 위정자들은 그런 것들을 모르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만을 낳으라고 한다. 여러가지 육아문제

도 그렇지자신의 아이들이그런 인간들의 쫄다구나 시다발리, 혹 꼬봉으로 살아가는 삶을 젊은 사람들은 원

치 않기 때문에 0.9%의 출산율을 기록하는 것이다. 단순히 도덕적인 윤리만을 내세운다면 창조적인 생각은 사

라지고 우리의 미래는 없는 것이다.  것을 우리의 젊은이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애를 낳

는 기계냐? 이 나쁜 놈들아" 라고 속으로 분을 삼키며 씹어 되는 것이다.

  

여섯: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중략)

 

위 시는 김소월의 진달래꽃이라는 시다.

문) 다음 김소월과 관련이 없는 사람은?

1번 조만식, 2번 김억, 3번 랭보, 4번 조지훈

답은 4번 조지훈이다.

 

조만식은 오산학교 교장이고 김억은 오산학교 선생이다.  그런데 김억은 김소월의 시의 스승으로 프랑스 상징

주의를 연구했다. 당시 랭보, 보들레르, 말라르메 등 프랑스 상징주의자들로 대표되는 시인이기도 했다. 그 영

향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교과서에는 진달래꽃의 시와 지은이 김소월밖에 없다. 그러면 위 문제를 맞추기 위

서는 김소월에 대한 정보를 찾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공부이고 교과서이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공부란?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힘"이라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공부란 두 가지의 길

이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즉 문과 기술이란? 계획을 세워 규칙을 정하고, 자료를 찾아 기록하며, 그 기록한

자료를 다시 종합하여 정리하고 분석하여 실험을 통해서 검증하여 소통하는 것이다. 이것을 첫 번째 공부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것은 일반 사들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두 번째 "배우고 익힘"이라고 한

것이다. 즉 일반 사람들이 쉽게 할 없는 일들을 천재적인이 사람들이 실험과 검증을 통해서 만든 것을 배우

고 익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두 부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첫 번째 학문과 기술을 창조하거나

난 여러 사회의 기록된 것들을 정리하여 만 수준도 되지도 않으면서 "갈드림질, 알려드림질"하는 것처럼

"누굴 가르치려고 해" 하듯이 없는 것들은 글의 자체로 비난하듯이 배움을 질색하는 하는 인간들에게 무슨

부가 있겠는가? 그리고 이런 인간들과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아니 대화는 할 수 있기나 한가?

 

 

 위 자료는 날짜를 포함하여 11개의 자료가 있다. 과천 경주 25년간 총 28,039경주의 기록이다. 번호가 20,103

번을 끝으로 되어 있는 것은 2착 동착이 64개로 다른 칸에 적었기 때문이다.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마번

이 많이 왔는가를 알 수 있고 각각의 배당은 물론 각 경주의 배당과 마요일 단위의 배당도 알 수 있다. 또한 거

리마다의  배당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어떤 치이고 눌리고 차인 빨간 깡통은  어느 마요일에 "마사회 배당 더럽

게 준다"고 욕을 해되 마사회가 주는 것이 아니라 마요일마다 다 다르지만 어떤 마요일은 25년 총합이 4천배를

조금 넘지만 어떤 마요일은 2만배가 넘는 날도 있다.  그런 날에 어떻게 똑같이 베팅을 할 수 있겠는가?  각 경

마다 리고 거리도 마찬가지다.  그것은 짜웅에 따른 비리나 부정이 아니라, 자전과 공전에 따른 주기에 따

배당이 작은 능력마가 유리한 날이 있는가 하면, 자전과 공전의 주기에 따구미의 작용이 쎄지게 되어 저

평가 된 말들이 들어오게 되는 그런 날도 많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무수한 수학적인 법칙의 사실을 알게 된다.

즉 여기서 구미란 손자병법에 나오는 그런 위치를 말한다.  사마천의 사기 열려전편에 나오는 맹모삼천지교와

같은 이치로 그런 구미의 위치는 이순신장군의 난중일기에도 나오듯이, 일당 백뿐만 아니라 일당 천의 이상

그 능력을 발휘하여 명랑대첩도 승리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구미란 쪽바리 깡패새끼들을 말하

야마구찌구미(조)아니라는 밑에 캡춰한 전에도 있는 말이다. 그런 것을 연구를 야지 말도 되지도 않은

지식을 가지고 뽑기와 찍기에 감이니 기니 촉이니 하며 무당이 되어 가지고는 경마를 이길 수는 없다. 위에 올

려 놓은 자료들은 하루 아침에 만들 수 없는 것일 뿐 아니라 몇 달 몇 년 몇 십년을 한다고 해서 기초과학의 기

본을 모르면 불가능한 것들이다. 그만큼 쉽게 만들어지는 자료들이 아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처럼 꾸준하

게 그 날 그 주에 어김없이 규칙을 가지고 기록하고 정리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공부인 것이다.  당일치

기로 공부를 해서 좋은 대는 물론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이 없듯이 그런 결과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위사전에 대열구라는 군대의 열이 있는데 선구, 중구, 전구라는 말이 나온다. 구미(驅迷)란? 말의 미로같은 영

역에 따른 위치를 말한다. 그래서 선구미나, 중구미나, 전(후)구미나 어떤 위치에서는 자전과 공전의 주기에서

괴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이것이 황금비율이고, 사이클로이드법칙이며, 미적분의 원리다. 당시 손자나 이순신

장군은 수학적으로 이 문제를 풀지 못했지만 미적분의 자연적인 원리를 알고 있었던 것이다. 수학(학문)은 그

런 자연적인 현상을 증명하는 학문이다. 그래서 갈리레오는 "어제 있었던 일이 전에 있었고, 오늘도 있었으며,

내일도 일어난다면 그것은 법칙이다"고 했던 것이다. 그런데 초,중,고의 기초학문으로 된 9급 공무원시헙도 풀

지 못하는 지식을 가진 개떼들이 경마는 안 된다고 하고 신의 영역이라고 하는 것이다.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그러면서 늘 썰에 따른 이빨과 삽질의 구라판에 노가리를 구워되며 기수 조교사는 물론 마사회와 함께 경마를

을 씹어되는 것이다. 그런 것들이 주류를 이룬다면 사회와 국가는 미래가 없다. 끔찍한 사회다. 참고로 구미라

(驅迷)는 말은 그 위치가 너무 아름답고 좋아 驅美로 쓰기도 한다. 남자라면 군대 예기만 해도 3박 4일 꼬박 세

워도 모자란다. 그런데 초중고의 기초학문으로 된 경마를 이야기가 얼마나 긴 이야기가 되겠는가? 고등학교의

4/4분기 즉 3개월치 등록금이 50만원에 교재비와 방과후 학습 등 최소 약 70만원이 든다고 한다.  거기에 부족

한 기초를 채우자면 별도의 학습비가 들어간다. 공부 좀 해  이 사회에 잘나가는 판.검사, 의사, 변호사 그리고

기업의 CEO의 자식들은 족집게에 명품학원, vip클래스 등 최고의 지식을 얻으려고  돈을 물쓰듯 하고, 대학은

물론 사회에 나와서도 석사, 박사, MBA경영자과정도 있지만 하다못해 평생대학이라고 연수와 수려를 통해 자

신의 지식을 끊임없이 업데이트하여 자신의 재산을 지키고 불리는데 없는 개떼 들은 그런 것을 배우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알량한 지식을 가지고 세상을 재단하려고만 한다.  그래서 한 때 같이 동문수학을 한 친구들조차

멀리하는 것이다. 얼마나 웃기는지 말도 못하지만 그만큼 자신을 모른다.

 

일곱

산상설교에 "가난한자는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마태오 5장 3절 외)"라고 했고 불교

의 대정신수대장경에는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들, 즉 집착에 따른 오욕(식욕,

재욕, 색욕, 수면욕, 명예욕)을 버리라는 뜻이다. 다시 말해 물질적인 욕심을 버리고 머리와 가슴에 지식과 사

랑을 채우라는 뜻이다. 그것이 바로 거듭남이나 해탈의 궁극에 도달하는 경지라 한다. 그런데 이 말을 바꾸어

말하면 "있는 사람은 더 넉넉하게 될 것이고 없는 놈은 있는 것 마저 빼앗길 것이다.(마태오 13장 13절 외)"라

고 성경은 물론 코란과 탈무드에도 있다. 사실 서양의 역사가 구약의 성경을 바탕으로 하니 예수의 신약과 마

호메트의 코란 그리고 유대인의 탈무두가 같은 것이다. 이것이 서양의 역사다. 또 동양의 사상은 "모진 놈

으면 벼락 맞는다"라고 했다. 이것은 불경 외 춘추전국시대 공자, 맹자 등 제자백가들의 말이기도 하다.

이것은 머리와 가슴을 채우려고 하기보다는, 애초 배울려 하지도 않아 빈 대가리에 내세울 만한 것이 하나 없

는 것들이 자신의 위상만을 위해 말(변명)하는 그런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없는 것 모진 것은

한 것과 전혀 르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서양의 역사나 동양의 역사가 궁극적으로 같다고 볼 수 있

다. 그래서 우리는 맹모삼천지교를 알고,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유유상종이라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이듯

이 좋은 사람을 사귀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 좋은 사람을 만나기란 현대 사회에서는 하늘에 별따기와 같

다.

 

그런데 그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일까? 티끌 모아 태산과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

이 모든 일에 있어 하나 하나 밟아가는 사람들을 말한다. 사실 이런 사람들은 계획을 세워 자료를 찾아 기록하

고 그 기록을 종합해서 정리, 분석하여 실험을 통해 검증하는 사람들이다. 위에서 이미 말을 했듯이 다시 설명

하지만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제 1의 공부(학문)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그리고 제 2의 공부하는 사람들은 그

런 실험을 통해, 검증된 자료를 규칙을 세워 배우고 익혀서, 자신의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습

관이 바뀌면 운명도 바뀐다고 하지 않는가?  이런 사람들이 세상의 이치를 알고 진정으로 공과 사를 알아 남에

게 이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학문과 기술에 대한 배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를 만

들고 그것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러나 제대로 학문을 한 사람이나, 그런 실험을 통해 검증된 질서를 배워 자신

의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아니 공부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들이  공부를 한다고 설

치는 것이다. 경마는 아주 공정하게 운영되어 25년 자료의 통계에서 볼 수 있듯이 모든 순위에 배당은 같은 것

이다. 전갈의 침 51번 글 이하 밑에 글에 다 증명해 왔다.

 

여덜:

 

 

위 캡처사진은 기수들의 2017년 10월 07일부터 2018년 10월 07일 복승률과 2018년 1월 초부터 2018년 10월 07

일까지 전갈의 침이 작성한 복승률 + 인기순위를 조합해 만든 승부지수의 순위다.

 

 

위 캡처사진은 조교들의 2017년 10월 07일부터 2018년 10월 07일 복승률과 2018년 1월 초부터 2018년 10월 07

일까지 전갈의 침이 작성한 복승률 + 인기순위를 조합해 만든 승부지수의 순위다.

 

그런데 대한민국 기수가 서울에서 54명이고 조교사는 48명이다.  그런 기수들이 반에서 복승률이든, 승부지수

든 8등한 사람이들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임기원을 퇴출시켜 감방에 보냅시다.박재우는 도적놈/

임기원은 하수인">이라고 기수,조교사를 욕한다.  이 욕하는 사람은 반에서 10등 안에 든적이 있던가?  도

지 상식으로는 통하지가 않는 것이다. 그런면서 <"경마에서 근절되지 않는 악행들이 있습니다.">라고 하

<"결론은 할일없이 하루종일 PC앞에 죽치고 앉아서, 온작() 잡썰을 풀어대며 끊임없이 인신공

격을 일삼던 쓰레기같은 몇몇 위인들이  마사회의 자게판을 통째로 말아 먹었다는 것입니다."> 라고

하는 것이다. 자신 즉, 유언비어를 유비무한으로 알고 마이신과 한바탕 하는 것으로 마사회게시판을 말아먹은

원흉임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 무슨 대화가 될 수 있겠는가?  자신의 한 무지를 모르는 것이다.

한마디로 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아스퍼거 증후군의 환자이지만 스스로 그런 일이 개개인이 속한 사회는 물

론 대한민의 국가의 창조성을 망가뜨리고 발전을 저해하고 모두를 망가뜨리는데 있다. 참혹한 현실이다.

 

참고로 임대규 기수는 2007년 8월 11일에 경주 중 말에 치어 사망을 했다. 그런데 그가 죽기 전 2006년에 5월

까지 그는 60여명 기수 중에 복승률로 32등을 했고 승부지수로 38등을 했다. 그러더니 6월들어 승률을 높이고

7월부터 자신이 늘 하던 10등 안에 든 것이다. 그래서 임대규를 여름사나이라고 했던 것이다.  그것이 기수가

지는 습성이다. 그런 것도 조사하지 못하고 지금 살아 그런 성적을 낸다면 유언비어는 여지 없이 엄청난 욕

할 것이다. 너무나 무지한 것 아닌가? 그런 사람들이 경마를 하는 것이다. 도무지 배우려고 하지 않는 것이

다. 그리고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 것처럼 살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막막함이 있을 뿐이다. 이런 것들이 경

마를 비유했지만 또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정말 끔찍하다.

 

아홉:(결론)

 

2018년, 일본의 혼조 다스쿠교수가 미국 학자와 함께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암을 이기는 면역 메커

니즘을 규명한 공로다. 얼마 전 수상 발표 날 그는 "다른 사람이 쓴 것을 믿지 않고 내 머리로 생각해서 납득할

때까지 연구하는 것이 내 방식"이라고 했다.  언론은 "스스로 납득할 때까지 어떤 연구도 안 믿는다"고 제목을

달았다. 수상자 일흔여섯 혼조 다스쿠교수는 실제 "내 손으로 검증하지 않는 연구는 내 것이 아니다"는 인생을

살아왔다. 그런 혼조교수는 네이처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도 90%는 거짓말이라고 했다. "내"가 납득 못했고 실

제 10년 뒤 그런 연구는 10%도 안 남는다고 했다. 20세기초 미국에선 펠라그라병으로 해마다 10만명이 목숨을

잃었다. 치사율이 50%를 넘었다. 다들 세균 감염이라고 믿었고 균을 분리해냈다고 주장하는 과학자도 나왔다.

그러나 전염병 학자 골드버그는 믿지 않있다. 그는 환자의 피, 분비물, 배설물을 직접 제 몸에 넣었다.  괜찮았

다. 골드버그는 음식을 파고 들었다. 그 덕분에 과학자들은 마침내 필수 영양소 "니아신"을 발견했다.  니아신

을 보강한 뒤 펠라그라병이 사라졌다. 덴마크 학자가 "기생충이 암을 일으킨다"고 하고 1926년 노벨상을 받았

다. 그러나 이를 의심한 다른 학자들이 끈질기게 검증과 연구를 이어간 끝에 타르에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을

찾아냈다. 제 손으로 검증하지 못한 어떤 연구도 믿지 않은 결과다. 그런데 우리는 물리 법칙을 칠판에 써놓고

탁탁치면서 외우라 했다. 왜 그런지, 어떻게 검증된 건지 답답했지만 현실은 따라주지 못했다. 수학 논리도 그

냥 외웠다. 50분에 33문제들을 풀려면 원리 따위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일단 정답부터 생산해야 했다. 스승

탓이 아니다. 그 시절의 교육이 그랬다. 점수는 손에 쥐었으나 납득을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잊어버리는 것이

다. 그리고 카더라만 양산하여 그것이 실제인양 선전 선동만 하는 나라에서 산다. 아주 끔찍하다.

                                                                                                  10월 4일 조선일보 만물상 내용 편집

 

 즉, 공부가 무엇인지 모르고 선전, 선동하는 카더라만 믿는다면 하는 일마다 가는 족족 낙장불입이 되어 경마

든 세상이든 결코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자신만 낙장불입이 되는 것뿐 아니라 남까지도 못살게 하는 것이다.

앙굴라마는 999명을 죽인 살인마였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진리를 부처에게 받고는 제가가 되

었고, 불교계의 수호신이 되었다. 그가 아라한이다. 베드로는 예수의 제 1의 제자이다. 그러나 그는 무식한 벳

놈었다. 그러나 그에게 천국의 열쇠를 준 것은 그가 납득할 수 있는 예수의 가르침이었다. 자신도 납득하지 못

하는 카더라로 어떻게 세상을 말할 수 있는지? 그러면서 수천, 수억을 갖다 바치면서 자신의 깨닫는데 드는 비

용은 한 푼도 지불할려고 하지 않는다. 만약 그런 사람들이 성곤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일이다. 이 사회가 존재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일확천금을 위해 수천, 수억을 갖다 받치면서서 배움에 대해서는 일 푼

도 아까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일 주일 한 달에 수십명이 전화나 메시지를 보낸다. 인생에 아니

세상에 아무 가치가 없어 끊거니 무시한다. 무뢰하고 건방진 것이 아니라, 당당하기 때문이다. 그런 일로 시간

을 보내는 것이 더 어리석기 때문이다. 예수님, 부처님도 없는 놈, 모진 놈을 경계해 인간 취급도 안 하는데 일

개 인간인 주제에 내가 뭐라고 그들을 설득할 수 있겠는가? 그저 이 글뿐 아니라 블러그의 글들을 이해할 수준

으로 참여하고자 오면 함께 할 뿐이다. 전갈의 침은 회비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이겨 운영되기 때문이다. 그

런데 없는 놈 모진 놈들은 저 자신을 모르고 무뢰니 건방을 찾지만 있는 사람들은 그 진실을 알고 당당함을 인

정한다. 배움은 있는 자를 더 있게 만든다. 이 단순한 진리를 알아야 경마든 세상이든 이기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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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꺼지지 않는 도서관의 불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