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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8. 21:17

##_055, 경마란 무엇인가?(차: 落張不入- 마사회와 경마팬에게 고함)

 

부제: 공부는 곧 배움이자 인단답게 살기 위한 일이다.

** 경마팬들이 잘못 알고 있는 가장 중요한 진실들

 

하나,

 

사전에 황금비를 찾아보면 그 비율이 1: 1.618의 비율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명함도 이 비율값을 가

지고 있고 최근 컴퓨터 모니터나 TV 모니터도 이런 비율로 6대 4나 16대 9로 황금비의 근사값으로 나온다.  그

것은 인간이 보기에 가장 이상적인 시야를 확보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황금비율의 1:1.618을 계속 반으로 자르

면 피보나치수열이 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명함을 계속 반으로 자르면 그것 역시 황금비율의 연속이고 이것

이 바로 피보나치수열이다.

 

마사회의 사이트에 가면 1993년 1월 9일부터 현재까지 자료가 있는데, 그 중에 2000년 1월 8일부터 2018년 12

월 23일까지 즉 19년 자료의 복승률을 조사하면 다음과 같다.

 

명함의 황금비율을 반으로 계속 자른 황금비율에 따른 피보나치수열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64.7,     40.0,     32.4,     20.0,     16.2,     10.0,      8.1,      5.0,       4.1,     2.5,    2.0,    1.3,    1.0,  0.6

 

마사회의 2000년 01월 08일부터 2018년 12월 23일까지 20,836경주(2착 동착 22개) 복승 입상 순위

 

  1순       2순      3순       4순       5순        6순       7순       8순       9순     10순    11순  12순  13순  14순

12707개, 8822개, 6241개, 4308개, 3104개, 2202개,  1610개,  1069개,  692개, 475개,  263개,159개,38개, 26개

 60.9%,   42.3%,  29.9%,  20.7%,  14.9%,   10.6%,   7.7%,    5.1%,    3.3%,  2.3%,   1.3%, 0.8%,0.2%, 0.1%

 

로 황금비율과 같은 근사값으로 나온 것이다. 1993년 1월 9일부터 1999년 12월 19일까지 7557경주도 마찬가지

로 비슷한 근사값을 갖는다.

 

그런데 경마쟁이들은 "뺐다느니, 당겼다느니, 갈아놔 해 먹었다니" 하며 온갖 비리와 부정을 이야기 하고 불만

과 불신을 토로한다.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무식으로 경마를 대하는 것이다.  만약 이런 질서가 무시된다면

어느 특정한 순위에 배당이 몰리고, 그럼 이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 특정한 배당을 해 먹으면 그게 개인금

고지 경마라 할 수 있겠는가? 그럼 대한민국에서 누가 일하겠는가? 그렇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이다.

 

,

 

더 재미있는 사실은 2000년 1월 8일부터 부터 2018년 12월 23일까지 20,836경주 동착 22개로

 

인기 1/2순은 4,469경주, 15,863.1배로 76.1%의 환수다.(대길)

인기 1/3순은 2,802경주, 15,778.4배로 75.7%의 환수다.(준대길)

인기 1/4순은 1,764경주, 14,248.7배로 68.3%의 환수다 (준준대길)

인기 1/5순은 1,238경주, 14,176.0배로 68.0%의 환수를 했다.

 

그러니까 전체의 모든 순위들의 배당을 조사했더니 다 같은 근사값을 갖는다는 것이다. 그래도 대길과 준대길

27%의 원천징수의 세금에서 그래도 23.9%와 24.3%의 세금으로 원천징수값 보다 나은 것이다. 이것은 보험

과 같이 순위가 내려갈 수록 위험부담을 세금으로 물리는 피보나치 수열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원천

징수 27%에 999와 200만원 이상 세금으로 인해 위험부담금이 순위가 낮을 수록 내려가는 것이다. 그러나 세금

으로 나누는 것이 없다면 모든 배당은 다 비슷한 배당을 형성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1년 약 235여 개 오는 1/2

순(대길)이나 약 147여 개 오는 1/3순(준대길)이나 93여 개 오는1/4순(준준대길)이나 같고, 평균 32여 개 오는

1/7순이나 23여 개 오는 2/6순과 22여 개 오는 3/5순 같은, 즉 합이 8순도 그 배당이 같다.  또 1년에 한번 정도

올 6/11순위도 같듯이 모든 배당이 다 같은 것이다. 수십 년에 한번 나오는 순위도 있지만 그것 역시 같다. 

 

,

 

만약 위 자료의 사실들이 붕괴된다면 경마는 어느 특정인이나 특정집단의 개인금고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마사회가 위 수열을 맞출려고 "이번에는 태종이가 가고, 다음에는 세영이가 가고, 그 다음에는 용근이가 가라"

고 한다면 실지 그런 일이 있다면 "경마가 1922년 4월 5일 조선구락부로 시작되었다"라고 하니 97년이 넘는 세

월에 벌써 부정이 개입되었다고 난리가 났을 것이다.  더구나 언제 어디서든 녹음과 카메라가 있는 이 좋은 세

상에서 말이다.  그런데 그런 증거는 97년이 넘는 마사회에서 없었다.  있다면 대부분의 부정은 기수나 조교사

들의 도덕적 품위위배로 짤린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가?"에 의문을 가지고 그것으로부터

해답을 찾기 위해 자료를 찾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공부다.

 

 

위 황금비의 피보나치 수열을 따라가다보면 요한 베르그의 사이클로이드의 곡선이 나오는데, 그 곡선의 법칙

은 그림과 같은 미적분에 있는 것이다.  미분은 곡선을 증명하기 위한 방정식이고 적분은 직선을 증명하기 위

한 방정식인데 그림과 같이 공을 놓고 굴려보면 곡선은 직선보다도 길이가 길지만 먼저 도착한다.

 

경마는 곡선과 직선이 이어지는 경주다. 그리고 주로는 15도 각도가 있는 벨로드롬으로 만들어져 있다.  또 경

마에서 펄롱(furlong) 구간이 있는데 1마일(약 1,609m)의 8분의 1에 해당하는 거리로 약 200m 단위의 직선 주

를 말한다. 그리고 그 직선 주로가 길게 이어지는 마지막 구간 600m를 펄롱타임이라고 한다. 그런데 전체가

베로드롬같은 주로도 그렇지만 각 구간의 펄롱구간도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해와 달의 즉 공전과 자전의 위치

에 따라 변한다는 것이다.

 

  그림1

      

A지점                                                                                                                             B지점

 

보통 펄롱구간이 이런 직선거리다. 그러나 15도 각도가 있는 내리막이 있고 오르막이 있다. 그리고 G3F라는

펄롱타임 구간은 위 그림처럼 15도 각도의 오르막이다. 그런데 어떤 코스의 구간은 자전과 공전의 주기에 따

라 다음과 같은 그림의 구간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림2

      

A지점                                                                                                                            B지점

 

  그림3      

      

A지점                                                                                                                           B지점

 

어떤 기수가 외각을 돌아 벨로드롬처럼 된 15도 각도의 주로에서 위 사진처럼 사이클로이드의 곡선 즉 미적분

의 원리를 최대한 한 이용해 내리막을 타고 달리는데, (그림2)처럼 어떤 코스는 다시 직선으로 변하는 것이다.

반대로 어떤 코스는 (그림3)처럼 직선을 타고 오르는데, 곡선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경주로의 크레바

스(함정)라고 하는 것이다. 이런 코스를 만나면 그래도 기수 성적 10등 안에 드는 태종이든 세영이든 용근이든

그 말이 모두가 올 대가리라고 인정하는 최고의 말이라도 이런 함정에 만나면 부러지는 경우가 흔하게 일어난

다는 것이다. 연승식 1.0배는 물론이거니와 복승식 1.1배도 그래서 죽었다.

 

다시말해서 경마의 주로는 직선과 곡선으로 되어 있는 게임이다. 즉, 벨로드롬 처럼 15도 각도에서 1000m에서

150m의 이점이 있지만 어떤 코스에서는 사실 직선과 곡선이 만나는 지점 즉 일명 크레바스(함정)라는 것이 존

재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가 지평선이나 수평선 넘어 볼 수 없듯이 15도 기울기를 가진 600m 펄롱타임 주

로에서는 이것을 말이나 인간의 눈으로는 감지할 수가 없다. 가령 우리가 집 앞에 5개의 개단이 있고, 늘 그곳

을 통과해야만 밖으로 혹 집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은  안 봐도 그냥 습관처럼 계단을 지날 수 있는 것이다. 그

런데 무슨 공사나 천재지변으로 계단 하나가 없어졌다면 늘 안 봐도 오르거나 내려가려는데, 습관된 인지능력

이 상실되어 겁질려 엎어질 수도 있다.  직선으로 가다가 갑자기 곡선이 되거나  곡선으로 가는데 직선을 만나

는 경우가 그런 것이다.  펄롱타임 600m에서는 그런 크레바스(함정)이 도사리는 것이다.  그래서 말이 주춤하

는 것이다.  아테네올림픽 부라질 마라톤 선수 리마가 괴한으로부터 저당해 3위로 도착한 것과 같은 이치다.

그래서  행운대왕, 아름다운질주, 동틀때, 리치여장군 등은 물론  최근 대완마와 청담도끼도 같은 이치로 직선

과 곡선에 혹 곡선과 직선의 거리에서 함정에 겁질려 달리는 걸음의 박자못 맞추어 속도가 준 것이다. 그런

경주는 앞으로도 있을 것이고, 경마가 지속되는 한 계속될 것이다. 더군다나 모든 핸디캡에는 "달리는 말에 중

량을 가한다"는 주마가중이라고 성적이 좋은 말들에게 부과되는 중량은 그 경주에서 평균을 구해 평등한 조건

으로  편성을 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모든 핸디캡퍼의 꿈은 결승선에 모두가 코차이로 들어오는 것을 목표

로 한다. 그것이 핸디캡의 정의다.  당구 50을 치는 사람과 500을 치는 사람이 같은 수를 놓고 칠 수 없듯이 말

이다. 볼링이나 골프도 마찬가지고 축구나 야구도 드래프트제를 이용하여 성적이 좋지 않는 팀에게 최고의 신

인을 먼저 선발권을 주어 공히 같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야 진정한 평등이고, 대등하고 박진감이 있는

경기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것을 모른다. 그런 무지한 인간들이 숯검댕이나 꼬랑내에 도배를 하

다시피 "고삐를 땡겼다"고 기수나 조교사를 욕하며 무모한 짓거리로 일상을 보내는 것이다.  그런 곳에서는 전

가도 없지만 정보라고는 단 하나도 없다. "왜, 이런가?"하고 이러한 경마의 질서에 대한  탐구한 자료를 가진

사람들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문가라 자칭하는 것들이나 그런 게시판에 농이나 푸는 것들에게는 그저 썰

에 따른 이빨과 삽질의 구라판에 노가리를 구어되며, 주둥아리라는 야부리로 씹어되는 황당 이야기만 있을

뿐이다.

 

,

 

2016년 01월 31일 8경주 세계일보배 대상경주가 있었다. 그때 어느 경마팬이 다크나이스 숯검댕이 게시판에서

3/7로 산 쌍식마권을 올려놓은 것이다. 결과는 7/3으로 들어와 복승은 622.8배이고 쌍식은 1816.0배였다. 당연

히 3/7로 산 쌍식마권은 꽝이 되어 버린 것이다.  2015년 마사회 게시판이 있을 때, 사람들이 "인코스가 유리하

다"고 하도 많은 말이 돌아  "인코스가 결코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다"고 했다. 그런데 나가리(π)땡인지 하

는 개가 "맞고요 맞고요" 하며 노무현 흉내를 내면서 되지도 않는 자료를 표본으로 올리고 안쪽(인코스)게이트

가 유리하다고 다시 증명을 하려고 한 것이다. 당시 네마리가 뛴 경주부터 14마리까지 뛴 경주 등 다양한 결과

가 있었다. 초등학교 학생도 그런 통계는 내지 않는다. 그런데 이 똥개는 각 경주 게이트수에 것은 물론 1착 동

착이 개인지 2착 동착이 몇 개인지도 말하지 않은 것이다. 부산, 경남 사람들이  그런 부실하고 잘못된 정보

의 자료에 대한 진실을 알았다면 돌려차기로  그의 앞면에 그대로 꽂아 죽사발을 만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런 사실이 "1번 게이트는 돈으로도 못 산다"라는 불끈해봤자 번데기인 인간과, "1번과 11번의 차이는 천지차이

다"라는 유언비어유비무한으로 우기는 유언비똥은 물론,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점쟁이도 안 되는 실력을 가

진 것들이 하는 경마인들 대부분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만약 안쪽(인코스) 게이트가 유리하다면

지난 마사회 자료에서 밑의 예시된 자료와 같은 결과는 안 나왔을 것이고 위에서 3/7로 간 사람은 복식으로 가

던지 쌍조를 하지 절대 쌍식으로 3/7로는  안 갔을 것이다. 물론 전갈의 침복승으로 가지 않고 쌍조로 간다.

그 이유는  2000년 01월 08일부터 2018년 12월 23일까지  19년 20,836경주에서 쌍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03

년 1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23일까지 복승식 평균배당은 34.7배이고 쌍승식 평균배당은 79.8배이기 때문이

다. 2018년 한해만 하더라도 1100경주가 치뤄졌는데 복승식 평균배당은 32.6배당이고 쌍승식 평균배당은 73.5

배이다. 복식 두배로도 약 10배의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코스가 결코 유리하지 않다는 것은 다음의

자료도 있기 때문이다.

 

2015년에 과천에서 총 1,113경주가 치뤄졌는데, 번호 순으로 들어온 것은 534개에 쌍식 배당이 41205.2배이고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은 580개에 쌍식 배당이 53041,0배이다. 경주수 보다 많은 것은 2착 동착이 하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이 46개로 더 많지만, 배당 역시 무려 11835.8배가 더 많다.

 

2016년에 과천에서 총 1,110경주가 치뤄졌는데, 번호 순으로 들어온 것은 546개에 쌍식 배당이 38934.7배이고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은 565개에 쌍식 배당이 54082.6배이다. 2착 동착은 없고 1착 동착 경주는 1경주로 쌍

식이 2개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이 19개로 보다 많지만 배당 역시 무려 15147.9배가

더 많다.

 

2017년에 과천에서 총 1,094경주가 치뤄졌는데, 번호 순으로 들어온 것은 539개에 쌍식 배당이 42527.1배이고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은 556개에 쌍식 배당이 45297.6배이다. 2착 동착은 없고 1착 동착 경주는 1경주로 쌍

식이 두 개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이 17개로 더 많지만 배당 역시 2770.5배가 더

다.

 

2018년에 과천에서 총 1,100경주가 치뤄졌는데, 번호 순으로 들어온 것은 537개에 쌍식 배당이 42657.1배이고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은 564개에 쌍식 배당은 38280.2배이다. 경주수 보다 많은 것은 2착 동착이 하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이 27개로 더 많지만, 18년도 해는 번호 순 배당이 4376.9배로 더

많다. 전갈의 침 블러그 "경마란 무엇인가?"의 54번 글에서 9월 2일까지 자료가 있는데, 그때까지 번호 역순이

3545.1배가 더 왔는데 그 이후 배당이 역전되어 바뀐 것이다. 그래도 번호 역순은 더 온 것이다. 그래서 전갈의

침은 쌍식을 하는 것이다. 

 

2019년 4월 14일 현재 총 329경주가 치뤄졌는데 번호 순으로 들어온 것은 162개에 쌍식 배당이 10127.2배이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은 168개에 쌍식 배당이 11718.8배이다. 경주수 보다 많은 것은 2착 동착이 하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번호 역순으로 들어온 것이 6개로 보다 많지만 배당 역시 초반인데 무려 1591.6배가 더 많

다.

 

안쪽 게이트(인코스)가 유리하다면 어떻게 뒷 번호가 먼저 오고 더 많은 결과가 나오겠는가? 그런데 우편배달

부로 하버드 30년을 다녔다는 사람과 신문배달부로 서울대 50년을 다녔다는 그저 왔다리 갔다리 한 어떤 사람

들과 같이  중학교를 졸업하고 도서관에 신문과 인터넷도 없는 망망대해 원양어선을 타 갈라파고스 같은 곳에

서 살다온 인간이나 배움은 고사하고 학교를 도시락을 까먹으로 다닌 것들이 온갖 선전 선동하며 자신의 말만

주장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되먹지 않는 것들인가? 위 5년 간의 자료만 보더라도 우리 경마팬은 그런 선전 선

동하는 인간에게 무려 26968.9배나 도둑을 맞은 것이다. 각 경주에 1천원씩 갔을 경우 999 이상도 있을 것이니

15%를 빼도 5년간 약 2,300여 만원을 도둑맞은 것이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 있는가?  그런데 인코스(안쪽

게이트)가 유리하다고, 전문가라고 자부하는  숯검댕이나 꼬랑내의 주류부터 일반 경마팬들이 가지고 있는 상

식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공부하면 안 된다고 한다. 공부가 뭔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다섯,

 

또 어떤 사이비는 "조교는 팩트다"고 숯검댕이 사이트에 버젓이 대문에 광고를 장식한다. 밑에 여러 글에서 다

자세히 언급했지만 조교를 하는 이유는 말은 첫 째로 포식자로부터 시야를 확보하고 자신을 보호를 위해 해가

뜨는 새벽에 활동을 하는 것이 초식동물이고 둘 째로 공기가 가라앉아 무거워진 새벽에 움직여야 건강에 좋은

것이다. 그러나 결론은 셋 째로 주에 나갈 수 있는 산소를 공급하는 헤모글로빈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너무

많은 무리한 조교로 수치가 높아지면 폐출혈이 걸리고 낮으면 빈혈이 걸린다. 그래서 조교를 하지만 평균 17~

18년 사는 말은 1년에 사람으로 치면 만 6세 된다.  사람으로 치면 2개월에 1년을 사는 것이다.  사람도 10년

이상 몸을 만들어야 프로가 되는데 1년에 6년씩 자라는 말들을 어떻게 강하게 조교를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군대에서는 점호를 하고, 프로선수나 국가 대표선수들이 조회를 하는 것처럼 말도 일종에 점호나 조회같은 것

을 하는 것이다.  군대에서 점호를 1년 이상 받고, 상병에서 병장 정도 되면 행정반에 있더라도 이산 저산을 날

라다닌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초, 중 고학생들에게  데일리마일리운동(캠패인)을 벌이는 것이다.  10분에서 15

분, 즉 1마일(약 1,609m) 걷거나 뛰면  그만큼 몸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사람도 규칙적으로 매일 자신의 집 주

위를 규칙적으로 아침에 1km 정도 걷거나 뛰면 건강해지고, 장수를 할 수 있다.  그런 원리로 경마장 한바퀴를

속보를 하든 구보를 하든 습보를 하든 나름에 조건에서 하는 것이다. 경마장 한바퀴는 1마일이다. 단지 얼마나

관되고 규칙적으로 꾸준하게 하는 것이 관건이지, 얼마나 강도가 높게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그런데 이

런 진실을 모르고 개조교, 삽질조교, 이빨조교, 가라조교라며 기수, 조교사 등의 관계자들에게 개 욕을 다하는

것이다. 너무 무식해서 대화가 안 되는 것이다. 대화를 한다고 해도 알아듣지도 못 하지만 알려고도 하지 않고

무조건 자신만이 진리라고 한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조교가 어쩌고저쩌고하며 선정 선동을 하고 각종 포털의

게시판에 도배를 하는 것이다. 정말 개같은 것들이다.

 

여섯,

 

전개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경마도 모르면서 전개를 말한다.  야구에는 구종(구질)이라는 것이 있다. 직

구, 커부, 슬라이더, 채인지업 등 투수는 다양한 종류의 구종을 보여 변화를 가한다. 메이저프로선수 박찬호는

직구기록이 시속 160m 넘긴 투수다. 그러나 "너는 직구인데 왜 채인지업을 구사하느냐?"고 하지 않는다. 만약

박찬호가 직구만 던진 투수라면 타이밍만 맞추면 거의 홈런성 장타가 되기에 타자에게 두들겨 맞았을 것이다.

그것이 어찌 프로야구선수라고 할 수 있겠는가? 마찬가지로 말도 조교사의 작전에 따라 선행, 선입, 추입 등을

결정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구종(구질)은 투수의 작전이듯이 흔히 습성이라고 말하는 주질은 기수와 조교사의

운영능력이다.  그런 운영능력과 편성의 조건을 모르는 사람들이 전개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왜 선행말을 선

행으로 타지 않았느냐"고 기수를 욕하는 것이다. 너무 웃기는 것이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경마는 깍뚜기, 재활

넝마(양아치), 시장잡부, 노가다 등 무식한 것들이 경마를 망친 것이다.  이런 사람들과 어떻게 만나 이야기를

하겠는가? 또 대화가 안 되는 것이다. 전갈의 침이 노동자가 아닌 노가다꾼적 성격을 가지는 사람들을 싫어하

는 이유는 노동자는 사회에서 인정할 만큼 책임감이 있만, 노가다는 말 그대로 놀고 싶으면 놀고, 가고 싶으

면 가고, 다시 하고 싶으면 다시 하는 책임감이 결여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노동자와 노가다꾼은 다른 것이

다. 더구나 배워 알려고 하기보다 뭐라 지적을 하면 자격지심에 성질부터 내고 싸우자고 하기 때문이다.

 

일곱,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는 정신질병이 있다. 아스퍼거증후군은 스펙트럼장애의 하나로 눈에 보이는 것만 이해하

고 사회적 상호작용에 따른 예측 추론이 불가능하여 반복적인 관심과 행동만을 보이는 사람을 말한다. 한마디

로 어떤 사실에 하나만 알고 둘 이상은 벌어지는 일에 대해 추론할 줄 모른다는 사실이다. 이런 사람들이 결국

은 분노조절장애로 이어져 사회에 극단의 묻지마 살인을 저지르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보다 사회를 좀 먹이고

모두를 망가뜨리는데 있다.

 

국가든 기업이든 개인이든 사업을 하려면 연구와 개발비용(R&D)에 투자비용, 기회비용 등 수많은 부가비용을

계산하고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그런데 위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들은 마사회 기본 27% 세금에 999와 200만원

이상에 따른 22%의 살인적인 세금을 없애라고 한다. 한국경마의 세금은 가히 살인적이다. 그러나 뜯어보면 그

모든 것이 위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환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2002년 04월 07일 서울 과천경마는 12경주에 11,055,846,400원의 매출을 올리더니, 2002년 09월 08일 12경주에

11,156,888,600원의 으로 운영되었다. 그 이후 2003년에 4천 억이 남았다고 배당에 2000억 그리고 생산

자협회와 우승마 상금으로 2000억을 쓴 것이다. 그래서 기본 원천징수 세금 28%를 27%로 낮춘것이다. 그런데

그 이후 매출에 하락세를 보이며 2019년 4월 주말 현재 11경주(막 경주)에 총 매출이 50(4,985,658,100)억을 밑

결과가 나왔다.

 

30년도 더 지난 1984년 5월 휴대폰이 처음 나올 때 가입비가 1,168,000에 별도 휴대폰과 카폰은 300만원과 400

만원 이상이었다. 그때 현대 포니2 보다 비싼 폰이라면 귀족폰이라고도 했다. 그것은 지금 삼성 갤럭시 폴더폰

이 200만원 이상인 것과 같다. 그러나 사용자가 많아지고, 회사의 개발, 투자, 기회 등 부가비용에 대한 수익이

창출된다면 좋은 공짜폰도 있는 만큼 갤럭시폴더폰도 가격이 내려가는 것이다. 그것이 자본시장의 원리다. 그

런데 이런 생각을 전혀하지 못하는 아스퍼거 증후군의 환자들은 되지도 않는 불만과 불신의 욕으로  게시판을

도배하는 것이다. 그런 곳에서 무슨 창조적 발전이 있겠는가?  경마장 하나는 삼성과 같은 기업을 만드는 것과

같다. 그래서 각 오성호텔이나 리조트 혹 국제회의를 하는 건물의 컨벤션센타같은 곳에 부유한 사람들에 베팅

을 유도하는 그런 것이 미국, 일본, 호주, 영국은 물론 홍콩, 싱가포르와 두바이에도 있다. 있는 사람들이 돈을

쓰게 만드는 것이다. 우리나라 남승태 마주도 25억이나 되는 롯데리아를 가지고 멜번컵 등 호주오픈에서 뛰게

했다. 그런 25억자리 말이 뛰게 하려면 적어도 상금이 30억에서 60억 이상 나가야 한다. 컨터키나 멜번컵 두바

이 등은 상금이 600만달러 이상도 있다. 세상에는 돈이 지천으로 널려있다. 그러나 배우지 않는 사람들의 지식

과 생각으로는 불만과 불신뿐이고 아무도 찾지를 않아 도태되는 것이다.

 

여덟,

 

지금 마사회는 수입이 떨어지고 있다.  모든 마사회의 운영의 법은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하기에 한번 내린 세

금은 올릴 수 없어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입장료도 올리고 주차장비도 걷는다.  또 경마의 고급화라는 것을 내

세워 좌석제를 운영하고 지난 경마공원 안에 워터파크 등 여러 오락시설도 만들었다. 그런데 베팅하는 사람도

줄어들고 놀러오는 사람들도 부정적이 시각에 등을 돌리는 등 참여하는 사람이 줄어들어 적자가 나고 있는 것

이다. 그러니 마주들이 없는 것이다. 다시말해 마주가 말을 안 산다는 것이다. 경마가 발전하려면 판을 벌려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말을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없어지고, 말값은 비싸지고 때문에 생산자가 마주가 된다. 안

팔리는 말을 가지고 있다가 혼기를 놓친 신부, 신랑처럼 되고,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생산자가 마주가 되어

유래가 찾을 수 없는 자력 생산마가 넘쳐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료 등 생산비는 높아지고 말 값은 천

정부지로 오른다. 말이 소와 돼지 값이 아니다.  그리고 그것을 관리하는 관리사와 조교보 등 관련있는 사람들

이 죽어나가고, 실지 여러 자살한 관리사도 있다.  수입이 떨어져 돈이 안 돌아가는데 인건비를 어떻게 올리겠

는가? 결국에 모두가 힘든 경마를 하는 것이다. 이런 여러 문제들이 있는데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들은 또 다시

"왜 경마가 1300m와 1600 m(부경), 1700m(서울)경주가 도배를 이루느냐"며  다양한 거리의 경주로 출마를 하

라고 항의를 한다. 말이 1800m 이상 뛰면 무척 힘이 든다. 보통은 한 달 반 이상을 쉬어야 한다. 그런데 1300m

와 1700m(부경 1600m)는 오르막부터 출발한다. 말들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1300m에서 1700m 거리는

1800m 2000m 2300m 등 다양한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때문에 비싼 말을 어려운 경제실정에 맞춰서 운영하는

것이다. 경마가 호주, 일본, 혹 미국처럼  한 경주에 적어도 200억 이상이 팔린다면 적중마권에 대해 세금이 내

려가 경마팬들에게 진정한 레저가 될 수 있고 상금을 올려 마주는 물론 기수, 조교사 등 여러 마필 관계자들에

게 수익을 보장할 수 있다.  그리고 여러 거리에 따른 상금도 올릴 수 있다.  한마디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는

것이다.  그런데 판을 벌려 그 효과를 누리려고 할 생각들은 하지 않고, 배움없는 지식과 생각으로 말(言)도 안

되는 썰에 따른 이빨과 삽질의 구라판에  노가리를 구어되며 주둥아리라는 야부리로  부정과 불신만을 조장하

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불신이 불만은 결국 경제적 사회적 비용이 자신들에게 돌아감을 모르는 것이다. 그런

인간들과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그러면서 욕심들은 항우장사다. 도무지 아는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무조건

불만과 불신에 형용할 수 없는 욕으로 가득한 것이다.  그러니 일반 사람들이 경마인하면  우선 색안경부터 끼

고 보고 사람치급도 안 한다.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저만 잘났다고 하는 것이다.  얼마나 웃기

는 인간들인가? 그러니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는 말이다.

 

아홉,

 

그래서 선진 국가가 경마를 시행하는 이유는?

1, 세금을 걷어 세수를 확보하는 데 있고

2, 개인적 도박을 관리하여 국민의 도탄 빠지는 것을 방지하며

3,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빵을 만드는 지식(기술)을 가르쳐 재 사회교육을 실현하고

4, 적선 혹 동정적 도움이 아닌 올바른 재화를 재 분배하여

5, 서로가 동등하고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 것이다.

 

이것이 경마의 기본 원리이자 규칙이다.  만약 박지성이나 손흥민이 마라도나처럼 핸들링을 해 골을 넣는다면

그리고 그것이 대한민국만의 규칙이라면 세계적인 선수로 인정받는 선수가 될 수 있을까? 세상에는 원리 원칙

에 따른 규칙이 있듯이, 축구가 국제 축구연맹(FIFA)의 규칙에 운영을 따르듯 경마도 국제 경마연맹의 규칙

에 따르는 것이다.  그것은 야구, 농구, 배구 등 모든 스포츠가 같다.  그러니까 한국경마는 마사회가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 경마연맹의 운영질서를 따르는 것이다. 그래서 핸디캡퍼와 재결위원도 국제경마연맹으로부

터 파견된 외국인이 있고, 주로도 국제 경마연맹에 관리를 받는다. 사실 마사회는 경마의 이런 질서를 모른다.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들이 알면 알수록 베팅을 해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이상  그들의 지식으로는

설명을 할 수가 없고, 그래서 부정이 개입된 조작이라고 우기는 팬들로부터 방어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

서 오직 국제경마연맹으로부터 나온 규칙을 따를 뿐이다. 그런데 이런 국제적인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면 축구

에서는 박지성이나 손흥민도 없겠지만, 경마에서도 선진경마의 생산자들은 한국에 말을 안 판다것이다. 더

구나 경마발전을 위해 씨수마를 수입해야 하는데 만약 위 국제적인 규약을 무시하여 우리나라에 말을 안 팔면

조랑말만 가지고 경마를 할 수도 없거니와, 경마 발전은 물론 승마도 있는데 그게 가능하겠는가?  그래서 나라

마다 세금 체계가 다르듯이 그것을 우리의 실정에 맞춘 것이다. 그런데 9급 공무원시험도 신의 영역 정도로 무

식한 인간들이 경마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온갖 "카더라"라는 설에 따른 이빨과 삽질의 구라판에서 노가

리를 구어대며, 근거없는 조작과 부정을 말하고, 야부리로 씹어되는 것이다. 평생 공부라는 것을 해본 적이

 인간들이, 알지도 못 하는 경마와 되지도 않는 경험들을 가지고, 불만과 불신으로 조작과 부정을 말하는 것

이다. 그런데 그런 불만 자신만이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데, 국가와 사회경제는 물론 모두를 죽이고 망

친다는 것에 있다.

 

,

 

사실 경마를 알려면 위의 자료들를 먼저 조사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의문을 품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

는가에 대해 그 원리를 알아야 한다. 경마를 연구하면서 세상의 모든 경마가 초,중,고의 기초학문으로 되어 있

다는 사실이다. 그 중에 뉴톤의 중력에 따른 만류인력과 미적분이 있고 아인슈타인의 가속도의 법칙에 오일러

의 위상수학 등 우리가 초,중,고에서 배운 지구, 생물, 물리, 화학 등의 모든 기초학문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

다.

 

한마디로 동치미국도 안 마신 상태에서, 아침부터 있지도 않는 차명마주부터 있지도 않는 배당에 소설을 쓰는

연탄가스를 맡은 놈이나, "1번과 11번은 천지차이다" 하면서 아직도 인코스가 유리하다고 우기며 기수 조교사

마사회를 욕하는 자칭 중학교 밖에 안 나왔다고 하는 유언비어를 유비무한이라고 우기는 인간, 마이신으로 안

되니까 히로뽕을 먹은 듯한 이야기로 무시하고 넘어가자고 하면서 경마팬을 비탈길 언덕에 몰아가는 인간 등

경마포털에는 진정으로 경마를 아는 사람은 없고, 무모한 짓거리만을 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러

니 대한민국 경마가 발전을 할 수가 있겠는가? 한마디로 경마는 아이작 뉴톤(중력과 미적분, 알베르트 아인쉬

타인(굴절에 대한 가속도와 상대성), 레온하르트 오일러(배열과 위상수학) 등,  수 많은 역대 학자들이 이뤄낸

기초학문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깨닫고 배우지 않으면 평생 경마를 이길 수가 없다. 그런 세상의

질서를 배우는 것이 경마다.

 

세상에는 돈이 지천으로 널려있다.  그러나 그것을 적선적 기부만을 바란다면 아무도 창조적인 정신으로 사업

을 하지 않을 뿐더러 받는 사람은 일을 하지 않는다. 모두에게 나눠준다면 누가 일하겠는가? 그래서 사회는 도

태되는 것이다. 때문에 탈무드의 말처럼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경마는 그런

것이다. 그래서 돈을 버는 사람은 돈을 쓰게 만들어야 하고 돈이 없는 사람은 배워 그것을 쟁취하게 만드는 것

이다. 국가가 국민복지를 이루려면 세금으로만 이룰 수가 없다. 그래서 선진국일수록 카지노 빠칭고로 로또에

에 경마를 시행하고 미국같은 나라는 그 돈으로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는 것은 물론, 하버드같은 아이비리그

대학 등을 지원하여 창조적인 사회로 발전시켜 나가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것을 하지 못 한다.

알량한 유교적 도덕성만 있고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라는 막스베버와 슘페터의 창조적 파

괴라는 혁신적인 도덕성은 없는 것이다.  그래서 겉과 속이 다른 위선적 기만과 기망의 사기적 윤리만 이 존재

할 뿐이다. 그런 사회는 꼬봉, 시다바리, 쫄따구, 딱가리의 사회로 모두를 죽이는 무서운 사회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잘 안 낳는 것은 자신의 자식이 꼬봉, 시다바리, 쫄따구, 딱가리로 살아가기를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배울려고 하지를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무식한 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것을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

는 아스퍼거증후군이라고 한다. 안 배운 사람들이 흔히 가질 수 있는 병이지만, 심하면 조울증에 사회적인 병

리 현상으로 남을 해치게 될 수도 있다. 그것이 더 무서운 것이다.

 

열 하나,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공부란?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힘"이라고 되어 있다. 그렇다면 공부란? 두 가지의 길

이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즉 문과 기술이란? 계획을 세워 규칙을 정하고, 자료를 찾아 기록하며, 그 기록한

자료를 다시 종합하여 정리하고 분석하여 실험을 통해서 검증하여 소통하는 것이다. 이것을 첫 번째 공부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것은 일반 사들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두 번째 "배우고 익힘"이라고 한

것이다. 즉 일반 사람들이 쉽게 할 없는 일들을 천재적인이 사람들이 실험과 검증을 통해서 만든 것을 배우

고 익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두 부라고 하는 것이다.

 

영어로 공부, 즉 study의 어원은 Studeo인데 이 말은 라틴어로 헌신적인 마음으로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조

사, 연구하여 함께 배움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파생어 student가 배우는 학생이다.

 

공자삼락을 보면

 

1.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면 불역열호(不亦說乎)아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2. 유붕(有朋)이 자원방래(自遠方來)하니 불역낙호(不亦樂乎)아
뜻이 맞는 벗이 멀리로부터 찾아오니,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3. 인부지불온(人不知不온(성낼온))이면 불역군자호(不亦君子乎)아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니, 이 또한 군자가 아니던가?

 

삼락의 첫 번째가 배움에 관한 즐거움이다.

 

더불어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아니하면 얻는 것

이 없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라고 말씀하셨다. 논어에 나오는 말이다. 아니 사서 삼경의

내용이 다 그렇게 배움을 위한 것이다. 그러니까 동양이나 서양의 역사가 모두 배움을 공부라고 한다.

 

그러나  첫 번째 학문과 기술을 창조하거나, 난 여러 사회의 기록된 것들을 정리하여 만 수준도 되지도 않

으면서 "갈드림질, 알려드림질"하는 것처럼, "누굴 가르치려고 해" 하듯이 없는 것들은  글에 대한 자체로

난하듯이 배움을 질색하는 하는 인간들에게 무슨 부가 있겠는가? 그리고 이런 인간들과 무슨 대화가 되겠는

가? 아니 대화는 할 수 있기나 한가? 코카콜라병을 주은 부시맨에게 영어원서나 수학정석을 주어본들 아무 의

미가 없듯이 배움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10분도 안 돼 만들어지는 예상지는 의미가 없는 것이다.

 

전갈의 침에는 2019년 01월 29일 기준 지난 마사회의 과천 26년 부경 14년 전 자료를 모두 분석한 기록들이 있

다. 그러면서 갈릴레이의 말대로 "어제 있었던 일이 전에 있었고, 오늘도 있었으며, 내일도 이뤄진다면 그것은

법칙이다." 라고 말한 것과 같이 조사, 연구한 것이 법칙으로 찾아낸 것들이 있다. 공부란 기록, 정리, 조사, 연

구하여 일정한 법칙을 찾아내는 것이 제 1의 공부다.  이것을 학문과 기술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이

사회의 원리, 원칙의 이치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것을 함께 배우는 것이 제 2의 공부다. 현재 초, 중, 고학생 한

달 평균 교육비가 29만원이 든다고 한다.  평생 공부다운 공부를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우선 배워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못 배운 많은 사람들이 배움에 대해 한이 많아 요즘 다시 글부터 배우는 할머니, 할어버지부터

중학교 고등학교에 준하는 검정고시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면 자신이 중학교 고등하교를 나오지 못

했으면 그런 곳에 마음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 경마는 초,중,고의 기초학문으로 되어 있는데 자신을 모르고 배

려고 하지도 않고 되지도 않는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경마와 세상을 바라보며 상식이 어쩌고 공정이 저쩌고

하는 것이다. 그런 것들의 지식이 상식이라면 대한민국은 발전할 수가 없다. 사실 경마만 잘 배워도 위 기초학

문의 초,중,고의 최고 지식을 가질 수 있다. 그런데 베팅으로 수천, 수억을 잃어도 배우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평생 배워야 하는 것이 인간인데 정말 웃기는 인간들이다. 그런 인간들은 말이 안 통한다는 이야기다. 이런 사

람에게도 초, 중, 고 중에 하나라도 나왔다면 판,검사에 장,차관은 물론 의사, 변호사 알만한 기업의 CEO 중에

함께 동문수학을 하던 친구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만나주지도 않지만, 자신이 함께 할 수 없는 것

은 알아들을 수 없는 황당무게한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모르는 것이다.

 

열 둘,

 

- 전갈의 침의 경마의 원리, 원칙 -

*

구미에서 가장 센 순위는 다음과 같다.

​*

1, 뚝빵전설(선, 후구미 마): 능력마 1, 2, 3순위 중 사이 가운데 있는 말

##참고, 2와 3순위가 합이 5순이듯 1순과 ♤ 4순 사이 또한 합이 5순으로 ♤는 선후구미다. 때문에 1과 4순이

붙어 있으면 ♤1,4순의 앞 번호 ♤는 비비탄탄이다.

*

2, 비상구(줄구미 가운데 마): 능력마 1, 2, 3순을 제외하고 3마리 합의 점수가 가장 높은 가운데 말

##참고, 오리지널 줄구미 가도 있지만 줄구미 가2가 있는데 오리지널 줄구미​가와 점수 차가 ?점 차이가 나지

않으면 같은 줄구미 가와 같은 급으로 한다.

*

3, 비비탄(후구미): 능력마 사이 2두가 있을 때 후구미에 붙은 비나, 능력마가 2두가 붙어 있을 때, 앞 비이다.

비비탄은 앞 비가 작을수록 유리하다.

##참고 --ⓐ○♤ⓐ--, --♤ⓐⓐ--, ⓐ는 ace 능력마이고, ♤는 비비탄이다.

*

4, 탄돌이(선구미): 능력마 사이 2두가 있을 때, 선구미에 붙은 비나, 능력마가 2두 붙고 떨어진 능력 말에 선

구미로 붙은 말 그리고 능력마가 세 마리가 붙을 때 그 우측 선구미 말이다. 뒤에 오는 말의 점수가 작을수록

유리하다.

##참고 --ⓐ○♤ⓐ--, --ⓐ○---ⓐⓐ--, --ⓐⓐ---ⓐ○--, --ⓐⓐⓐ○--, ○는 탄돌이다.

*

5, 무빵비(외구미 가운데 마): 능력마 1, 2, 3순을 제외하고 3마리 합의 점수가 가장 낮은 가운데 말

*​

(주: 뚝이나 탄은 1, 2, 3 능력마를 뜻하고 비실한, 무능한, 빵점 등 그만한 능력의 조합이다. 또한 능력마 사이

3두, 5두가 있을 때 정가마이고 이것은 쭉쭉빵빵과 함께 비비탄 다음으로 세다. 그리고 전갈의 침에서 선,후구

미나 줄구미가​ 비비탄은 빼면 안 된다. 선후, 줄가, 비비탄은 생문을 바꿀 수 있다.

*

##참고로 전갈의 침 구미는 능력 대비가 있어구미 5복조에서 4, 5, 6순 중에서 2두 이상을 잡아야 한다. 때문에

어떤 편성에서는 후구미로도 가고 그 이하 낮은 구미로도 잡히기도 한다. 위 5가지 순서의 원칙을 반드시 지켜

야 한다. 때문에 실수로 잘못 표기되면 고칠 줄도 알아야 한다. 전갈의 침 마계점수는 능력을 담은 수자이기도

하지만 배열수학으로 만들어졌다. 때문에 12경주 기준 1점에서 130점으로 전 경주가 같은 점수가 없는 배열이

기도 하지만 4,374가지의 자료를 교차 분석하여, 다시 7가지 검증을 거친 프로그램에 따른 점수들이라 거의 불

변이다.

 

열 셋,

 

세계사에 대한 주관 시험이 있었다. 그 첫 번째 문제가 "신은 죽었다"라고 말한 철학자는 누구인가? 라는 문제

였다. 모범생인 짱구는 "니체" 라고 적었다. 그 옆에 시험을 보던 사오정이 몰래 컨닝하다 잘못 보고 "나체" 라

고 적었다.  그리고 사오정의 답을 보고 잔머리를 굴린 돌아이는 "알몸"이라고 적은 것이다. 그리고 시험이

자 돌아이는 사오정 때문에 틀렸다고 사오정을 죽여버린다고 한다. 단순한 유머같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안

되는 인간들의 현실이다. 대화가 안 되는 것이다. 원리와 원칙을 가르치는 초,중,고를 야간(비정식학교)나왔는

아니면 도시락만 까먹으려고 다녔는지, 잔머리만 굴리고 안 되면 남을 탓하고 욕하는 것이다.  말이란 병중

등 여러 여건에서 출전취소가 있고, 출전제외가 되는 경주가 하루에도 자주 생긴다.  또 인간이라 실수로 잘못

표기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위 전갈의 침 5가지 법칙을 가지고 다시 구미를 짜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위 다

섯가지 법칙을 그렇게 주지시켜 말하지만 그것을 이해를 못하거니와 알려고도 하지 않고 남을 욕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대화가 안 되는 것이다. 위 전갈의 침 원칙을 따른다면 저배당의 날은 질 수 있는 날도 있지만,  밑 5

4번의 글과 자료에 보듯이 모든 배당이 다 같기에 이 원리와 원칙대로 한다면 결국 이기게 되는 것이다.  물론

자료에 따라 갈 수 없는 경주와 갈 수 있는 경주가 있듯이, 가는 경주에 한 경주당 6만원을 규칙적으로 일괄

산하여 기본으로 베팅을 하면 평균 36만원에서 48만원을 기준 총 자본금 540만원으로도 연 4천만원에서 5천만

을 기본으로 번다. 그 다음은 그 사람의 자신감과 용기에 따른 담력차이다.  첫날 이기면 그 돈이 평생을 갈 수

있는 자본금이 되기도 한다. 540만원으로 년 4천~ 5천만원을 만드는 그런 사업이 어디에 있는가? 세금도 없는

오리지널로 웬만한 기업의 과장 연봉이다.

 

물론 그 이상 이긴다는 것은 운이지만, 그 이상 베팅은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은 경마가 마이너스게임이기도 하

지만 어떤 배당에 그것을 10만원 100만원을 베팅했을 때, 적어도 999가 되는 것은 한번은 맞출 수 있지만 다음

에는 그런 배당이 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건은 위 첫 1번 글로 경마가 피보나치 황금비로 되어 있고, 모든 순위

의 배당은 같지만, 대한민국 경마가 딱 그만한 매출을 기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웬만한 배운 사람들이 경마

를 연하지 않는 것은  그런 공부를 한 사람이라면  대기업 이상에 7. 8년 회사에 다니면 그런 것 하지 않아도

그 시간과 노력에 보다 안정된 연봉을 받고  편하게 살 수가 있기 때문이다.  경마는 큰 돈은 안 되지만 그래도

500만원의 자본금으로 연 4, 5천만원을 벌 수 있는 조건은  이 사회에서 또한 쉽지가 않다. 전갈의 침이 가지고

는 자료에서 25명 내외가 되야 한다는 것은 위 그런 조건에서 부합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전갈의 침은 광고

하지 않는 것은 그만한 인원에 베팅으로 이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이런 진실을 올려하는지?

데 무식한 인간들은 이것을 못하는 것이다.  위 5개의 법칙과 참고로 만들어진 원리와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배운 머리와 지난 도박적인 습관을 가지고 이리저리 촉이니 감이니 기니하며 베팅을 한다.  전갈의 침을 자

자신에 이용하고 맞출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는 위 유머의 돌아이처럼 원리와 윈칙은 보지 않고 욕을 해

는 것들도 있다. 그런 인간과 무슨 대화를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만 21년 동안 인위적으로 자른 사람이 무

이나 많다. 그것은 원리와 원칙을 배우고, 그 규칙대로 일관성을 가지고 지켜갈 것을 알려주고, 함께 하기를

하지만 그것모르고 답만을 가르쳐 달라고 하는 것이다.  마치 살아가는데 있어 좆도 없는 것들은 모든 사

들이 자신의 꼬봉이나 시다바리, 혹 쫄다구로로 기는 전 근대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니 그

한 능력이 있어 비서를 구하면 누가 뭐라하지 않는다. 아쉬운 사람이 우물을 파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

어떤 시대인데 배울려는 의지없이 이화룡과 눈물의 곡절같은 행동을 하는지? 살아온 삶들이 그렇게 양아

적인 것이다. 그런 사람화가 될 수 없는 것이다.  무엇이 잘못된 것조차 스스로 모른다. 그런 것을 생각

면 끔찍하기도 다. 주류사회에서 그런 사람들은 뽑지도 않지만, 설령 뽑아도 해고 사유가 되는 것이다. 그

데 빈 대가리에 지식이 없는 것들은 늘 자신의 가이로운 시간과 방법만을 고집한다.  뭐가 대단한지 배울

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스스로가 갈라파고스(고립)에 산다. 친 동생같으면 귓방망이를 후려쳐 정신

차리게 하고 그래도 안 되면 패 반은 죽여서라도 사람을 만들고 싶지만 그게 어디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그

서 피하는 것이다. 공부란 움이고 배움은 곧 사람답게 살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열 넷,

 

산상설교에 "가난한자는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마태오 5장 3절 외)"라고 했고 불교

의 대정신수대장경에는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들, 즉 집착에 따른 오욕(식욕,

재욕, 색욕, 수면욕, 명예욕)을 버리라는 뜻이다. 다시 말해 물질적인 욕심을 버리고 머리와 가슴에 지식과 사

랑을 채우라는 뜻이다. 그것이 바로 거듭남으로 해탈의 궁극에 도달하는 경지라 한다. 그런데 이 말을 바꾸어

말하면 "있는 사람은 더 넉넉하게 될 것이고 없는 놈은 있는 것 마저 빼앗길 것이다.(마태오 13장 13절 외)"라

고 성경은 물론 코란과 탈무드에도 있다. 사실 서양의 역사가 구약의 성경을 바탕으로 하니 예수의 신약과 마

호메트의 코란 그리고 유대인의 탈무두가 같은 것이다. 이것이 서양의 역사다.  또 동양의 사상은 "모진 놈

으면 벼락 맞는다"라고 했다.  이것은 불경 외 춘추전국시대 공자, 맹자 등 제자백가들의 말이기도 하다.

이것은 머리와 가슴을 채우려고 하기보다는, 애초 배울려 하지도 않아 빈 대가리에 내세울 만한 것이 하나 없

는 것들이 자신의 위상만을 위해 말(변명)하는 그런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없는 것 모진 것은

한 것과 전혀 르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서양의 역사나 동양의 역사가 궁극적으로 같다고 볼 수 있

다. 그래서 우리는 맹모삼천지교를 알고,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유유상종이라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이듯

이 좋은 사람을 사귀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 좋은 사람을 만나기란 현대 사회에서는 하늘에 별따기와 같

다.

 

성공한 사람들은 "내 인생에 혹독한 멘토들이 있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실패한 사람들은

"내게는 그런 혹독한 멘토를 해준 사람들이 없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 있었다.  그것도 인생에 무수히 많

은 좋은 멘토들이 실패한 그를 스쳐 지나갔다. 그러나 그것을 알아듣지 못한 것은 자신이 보다 더 났다거나 잘

할 수 있다는 자만심에 가득한 생각으로 멘토들의 생각을 버리고 말을 듣지 않았을 뿐이다.  그래서 신도 어쩌

지 못하고 없는 놈, 모진 놈을 피하라고 한 것이다

 

세상의 사회는 늘 기회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 기회(시간)란 언제 어디서든 내편이 아니다.  그런데 안 배우

려고 하고, 사람에 대한 믿음 없는 실패한 사람들은  항상 자기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시간과 조건을 선택하고

자 한다.  사실 그런 것이 있다면 누가 열심히 일을 하겠는가?  세상은 우직한 사람이 산을 옮긴다(愚公移山,우

이산)고, 일관된 규칙으로 세상을 맞서야 이기고 인정을 받는 것이다. 세상에 모든 좋은 멘토는 원리,원칙에

따른 규칙을 가져야만 이긴다고 말한다.  그래야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성공하는 비결이다.  그것이 경마든 사

회든 세상의 모든 이치는 같다. 그것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비결이고 성공하는 길이다.  그런데 그것을 흘려

듣고 실천하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 실패하고 도태되는 것이다.

 

글을 쓰기 시작한지도 3개월이 넘었다. 진정한 글 하나 제대로 올리려면 얼마나 많은 자료를 찾고 노력을 해야

하며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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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꺼지지 않는 도서관의 불을 사랑하는 전갈의 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