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여행과 음식

    gundown 2009. 7. 9. 23:56


    Yahoo! 블로그에 2009년 7월 9일 작성되었던 것의 복구입니다.



    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다들 진기한 구경에 여념이 없습니다.






    사람 정도는 꿀꺽이 가능한 크기입니다.










    간이 몸통의 1/3 크기는 되는 듯...














    윗 잇몸이 밋밋하죠? 원래 그런게 아니라 유통과정 중에서 사람들이 약탈해간 것이라고 합니다. 엄청난 크기의 이빨을 기념품으로 삼았던 듯.








    저걸로 썰어주면 팔다리가 투툭 순식간에 떨어져 나가겠죠. 덜덜덜;;;;  크기는 제 엄지손가락 길이.





    인상 찡그리는 분도 없고 애들도 무서워 않고 잘만 구경하고 있는데 유독 겁에 질려 기겁을 하던 분이 계셨으니....





    바로 저 강아지.




    주인분이 좀 짓궂으신 듯..^^





    개가 글자 그대로 개 떨듯 떨더군요.










    상어피로 선지를 만들면 맛이 어떨지 궁금하군요.







    자, 시장도 둘러 봤고 배도 좀 꺼졌으니 다시 또 여행길에 나서 봅니다.


    진귀한 재료를 구해 놨다는 곳으로 차를 달려 가는데... 그 이야기 구경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죽도시장 입구에 있는 상어/개복치 전문점인 듯 하네요~^^
    아이들 학교 때문에 가족들이 포항으로 이주한 지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니 어디서든 포항과 관련된 소식을 들으면 반갑습니다.
    건다운님 새해에는 더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움과 새로움을 주기에 제가 좋아하는 죽도시장입니다만 가 본지가 몇 년 되어 아쉽습니다.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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