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 르노삼성/중형 , 대형

오토모빌 2016. 3. 10. 13:34

GH270 고급형으로 옵션도 왠만큼 있고, 게다가 흰색이라서

유심히본 뉴오피러스 중고차 인데요.

 

주행은 8.3만키로 밖에 되지가 않고, 요즘 대형차 시세가 많이떨어지긴

헀는데 딱 이맘때 보기좋은 세단이라 생각이 됩니다~

 

 

 

 

 

오랜만에 보도 역시 크네요.. 지금 신형으로 나오는

차량하고 같이 봐도 그렇게 구형스럽지 않다는게 가장큰장점..!

각이진게 아니라 부드럽게 내려오는 곡선또한

매우매우 이쁘게 보았던 뉴오피러스 중고차 였고요

 

 

 

 

 

 

 

 

아..아쉽게도 내비는 없네요.. 대신 그 자리에 침시계가..!

 역시나 고급스럽단 생각이.아 그리고 우드가 있으면 더 중후하고 고급지게

보이겠지만.. 메탈로 되어있어 오랜시간 보더라도 관리도 쉽고

항상 세련되게 보실수있는 차가 아닌가 싶네요~

 

 

 

 

 

 

 

 

 

주행은 8.3만키인데 그리 많이 타온건 아닙니다.. ^^

연식을 봐도 그렇고 지금 현재까지에서도 나와있는 차량들중에

흰색에서 가장 짧은 키로수를 가지고있는 뉴오피러스 이고요~

 

 

 

 

 

 

 

 

 

와.. 소리가 잘 정도로 정숙하고.. 자동차가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조차 못할정도로 승차감이 좋습니다.. ^^

 

솔직히.. 연비는 좋지는 못하지만.. 조용하고 편안함때문에

이것만 보고 타셔도 아주 메리트가 있는 모델이라 보구요

 

 

 

 

 

 

 

 

차량 기능중에는 이런것들이 있는데요.. ^^ 매모리시트...

뒷좌석에 앉아서 열선이나 오디오을 사용할수있는 버튼들까지..

운전하는 사람도 편하겠지만 같이 탑승하는 사람들까지

좋은 인상을 심어줄수가 있답니다~

 

 

 

 

 

 

 

 

 

 

발모양이 그려져 있는데요. 저건 발판 높낮이 조절을 하는겁니다!

신발을 바꿔신으면 뭔가 불편하고 그럴때.. 원하는 위치까지 맞춰

사용가능한데 이역시도 고급차에만 들어간다 할수있겠고요 ~

 

 

 

 

 

 

 

 

전후방으로 감지기센서또한 아주 좋지요..

사실 운전을 잘하는 사람들도 간만에 큰차를 타면 신경이

쓰이는데 센서로 어느정도 거리감을 아실수가 있답니다~

 

 

 

 

 

 

 

 

 

 

타이부터 하체까지.. 꼼꼼하게 정비까지 되어있었으며,

나중에 들어가는 소모품까지도 신경을 많이 쓴 차량이니..

다음번에도 좋은 차주를 만났으면하는 뉴오피러스 중고차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