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 르노삼성/경차 , 준중형

오토모빌 2016. 7. 9. 15:30

 

 

두가지 연료를 사용함으로써 어느때나 안정적으로

이용할수있는 올뉴모닝 바이퓨얼 인데요. 연비도 10키로 이상이

나오며, 또한 연료값도 저렴하기에 충분히 경제적인 모델!

 

또한 경차라서 여러가지 혜택도 있구요

 

 

 

 

 

 

디럭스 트렌디라 조금은 낮은 등급에 속하는데

그래도 있어야할건 모두 있으니 불편한건 없답니다.. ^^

경차라서 등급에 따라 변하는게 크게 없는데

오토에어컨이 빠지고 로터리가 들어가 있고요

 

 

 

 

 

 

 

이런차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멀리멀리

다니니 키로수가 높은걸 자주 볼수있는데 이차는 2년밖에

되지 않았고 26,000KM 으로 거의 신차다운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당

 

 

 

 

 

 

 

 

디럭스라도 가죽시트는 있으니 참 괜찮죠.. ^^;

아까도 말을 헀지만 눈으로 보이는것만 몇가지 차이가 날뿐

편의성은 거의 비슷비슷 하다고 생각하면 되는 올뉴모닝 바이퓨얼 입니당

 

 

 

 

 

 

미션상태야 말할것도 없이 괜찮고 일단 연비만 보고타더라도

탈수록 만족하게 되는 차량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디럭스에도 전동미러 LED사이드리피터 열선이 들어가있으니

모자른게 전~~혀 안느껴지지 않나요!?

 

 

 

 

 

 

 

 

 

 

한떄 경차에서 많이 이야기가 되었던 안전성인데요.

이 모델을 출시하고부터.. 덩치도 커졌지만 더 튼튼해지고

에어백도 많이 생겨났죠. 차량의 특성상 크기때문에

큰 차보다는 안전성이 떨어질수는 있지만

많이 좋아졌다는점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트렁크를 열어보면 약간의 실망감이..? 하지만 저기에

짐을 넣어보면 의외로 꽤 많이 들어간답니다

 

물건을 싣고 일을 해야하는게 아닌이상 이정도라면

불편함 없이 사용할수있는 수준이며

 

 

 

 

 

 

 

차도 조용하고 처음 나왔을때 연료를 두가지나 사용을 하니

잔고장이 많으면 어쩌나 했던 모델인데 지금은 그런걱정을

싹~ 날려버리고 탈수있는 올뉴모닝 바이퓨얼이 아닌가 합니다

 

예전처럼 가볍게 느껴지지도 않았고 조금만 운전을

해보더라도 소형차와 맘먹는 안정감 승차감을 아실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