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 르노삼성/경차 , 준중형

오토모빌 2016. 7. 24. 17:17

 

 

 

 

어쩔수 없이 차가 필요하다면 싼차만 보게되는데요

안따져 볼수가 없으니 마음에 드는건 찾기쉽지가 않죠

이동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옵션이 크게 필요가 없다면

연식을 조금 낮추면서 나중까지 생각한다면

손해가 적은 뉴쎄라토 중고차 입니다

 

 

 

 

 

 

 

이 모델에서도 은근히 가죽으로된 시트를

찾기가 쉽지는 않은데 오늘은 다르고요.!! ^^

 

외관부터 작은 기스조차 없었기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실내를 보면 더욱 마음에 들어할만한 뉴쎄라토 입니다

 

 

 

 

 

 

 

2000년대 전처럼 키로수가 많다고 배고다 배꼽이

더 큰경우는 이제 없죠..^^; 그래도 연식은 좀 높게 봐야하니

07년식..! 13.5만키로인데 같이가서 정비를 받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도 튼튼하고 수리할게없는 뉴쎄라토 중고차 입니다

 

 

 

 

 

그나마 풀오토 에어컨을 가졌으니 좋네요..^^

이모델을 볼때면 정말 심플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조명이 들어오는걸 보니 또 다르게 느껴쪘으며

도어쪽도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엄청 꺠끗하고요

 

 

 

 

 

 

밤에 운전을 하면서 눈이부신 경험이 있다면!

이제는 없을겁니다..바로 ECM룸미러 때문이죠

 

 

 

 

 

에어컨 히터도 잘되고 겨울에는 시트정도는

따듯해야 하니 열선시트가 있고요~ ^^

가운데를 열면 USB를 꼽는곳도 나오며, AUX연결도

가능하기에 핸드폰을 연결하셔도 된답니다

 

 

 

 

 

나름 풀오토이고 디스플레이도 있어어

모드설정이 이렇게 눈에 보이네요..^^

 

 

 

 

 

 

 

 

요즘차는 등급이 아주 좋지않은이상 우드핸들은 잘

안나오는데 이떄는 원가절감이 되기전인것 같네요.. ㅎㅎ

 

준중형에서 느껴지는 색다른 그립감이었으며

 

 

 

 

 

오로지 손세차만 관리를 하였기에..이렇게 잔기스도

없는 이유가 되겠고, 특별하게 볼건 없었지만...

보기에 그저 깔끔하다고 보았고 상당히 저렴한편이었고

무척이나 탈만해보이는 뉴쎄라토 중고차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