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 르노삼성/경차 , 준중형

오토모빌 2016. 7. 26. 17:24

 

 

 

작은차가 안좋다라고 했던 이유는 빨리 달리면 불안하고

큰차에 비해서 안전하지도 못하고 옵션도 부족한점이었는데요.

 

이제는 다르다라고 말할수있는 더뉴모닝 중고차 입니다

엄청 많이 변했고, 100키로 이상으로 주행을 해보면

예전과 많이 다름을 알수있을겁니다

 

 

 

 

 

이제 그런 이유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드릴텐데요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실내 구성.. 그동안 경차에서

못보던것들이 많죠.. 내비공간도 있고 핸들도

묵직하니 안전성을 바탕으로 두고만든것 같았답니다

 

 

 

 

 

 

 

엔진이 작지만 에어컨을 틀어도 힘이크게

부족한걸 느끼지 못한답니다.. 성능이 좋아진 이유에서이고

또한 타이밍체인으로써 눈에 보이는 기술의 발전까지도

상당히 많은 더뉴모닝 중고차 였으며

 

 

 

 

 

지금 구경하고 있는건 15년식으로 아직 1년밖에

안되었고 키로수도 2만키로 미만이라

신차를 받으면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아직도 그런차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경차이니 뒷좌석은 어쩔수 없는 한정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졌지만 시트는 가죽이라  꽤 만족을 했답니다

 

 

 

 

 

 

검정색으로 반짝반짝하는 재질도 다르게 보였고요

 

그동안은 원가절감이나 대충만든(?)것 같았는데

이제는 확실하게 다르다고 말할수 있겠죠?

 

 

 

 

 

 

 

 

키도 이쁘게 생겼답니다 내비가 순정이니

후방카메라 위치도 정확한 위치에 달려있어

보기에도 비뚫어짐이 없었고요~

 

 

 

 

 

 

 

가장 초반에 본것이지만 이 핸들때문에도

차량의 안정감이 더욱더 생겼다고 할수도 있겠고

 

버튼모양새도 좀더 달라졌는데 자주 사용하는건

버튼이 조금 튀어나와있어 누르기도 쉬운 더뉴모닝 이었답니다

 

 

 

 

 

 

하이패스룸미러도 있으며, 핸들열선까지도..

안전성의 기본이라 할수있는 VDC도 생겨난걸 보면

처음에 말을 했던 경차의 단점들을 왠만한건

거의 보완하지 않았나 싶은 더뉴모닝 중고차 였습니다

 

 

 

 

 

이렇게 열면 장마철이 아닌이상 비가오더라도

열어놓고 달리면 비가 들어오지 않죠..^^;

 

차에 습기가 차거나 할때 열어두어도 좋구요

 

 

 

 

 

튼튼하면서 연비까지 좋게 해주는 가벼운

알루미늄휠이 있고, 연비도 더 좋아지고 보았던

모든점에서까지 완벽해졌으니 이제는 충분히

다르다라고 말할수있는 더뉴모닝 중고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