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BMW 기타

오토모빌 2016. 8. 11. 15:07

 

 

 

지프는 원래 강한 오프로드 방식의 차량들이

많이 나오는걸로 알고 있지만 오늘은 보다

패밀리카로 어울릴만한 차를 소개할까 합니다

그랜드체로키 중고차 이며,  부드러움도 담고있지만

성능하나는 아주 무서운 녀석이죠

 

 

 

 

 

실내도 도시에서 어울릴만하게 해놓았고요

혼자 둘이 타는것보다는 여럿이 같이 이용을 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이 되며, 핸들도 부드럽습니다~

 

 

 

 

2013년도에 나왔지만 주행은 다소높은 11.9만이었는데요

대신에 그만큼 가격대도 많이 내려가서 볼수있다는점이

있었기에..그리고 타는데는 문제가 없어보여기에

조금 저렴한편의 차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지프 그랜드체로키 뒷문을 열어보았는데요

실제로 느껴지는건 사진보다 훨씬 넓었으며,

고급시트가죽으로 승차감도 세단 못지 않은

좋은면을 볼수있었던것 같네요

 

 

 

 

 

 

도어 역시도 무거운감이 있고요

오프로드에서 타는 차보다는 당연히

편의기능이 많이 있습니다~ ^^

운전자가 가장 편안한 자세를 찾도록

등부분까지 미세하게 조절해서 사용을 할수있고요

 

 

 

 

 

다른 수입차에서도 많이 보이는

익숙한 전조등 버튼 입니다.. ^^

 

 

 

 

 

아주 잠깐 타보더라도 지프에서 나오는차가

이리도 편안한게 있었나 하실듯 합니다

그립감이 매우 뛰어났기에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뒷통풍구 바로 아래는 열선이 함께

붙어있고 너무 아래쪽이 있는건 아닌가 싶어도

앉아서 눌러보면 불편하지도 않고요!

당연히 만들떄 이런점을 고려하여 만들었겠죠?

 

 

 

 

 

이쯤에서 보니 길어보이느

지프 그랜드체로키 였는데요~ ^^

사진이 조금 작게 나온것 같고,, 실제로는

모하비나 베라크루즈보다도 크게

느껴지는 덩치가있는 SUV 입니다

 

 

 

 

 

 

이런차에 스타트버튼이 안들어가면 어색하겠죠?

 

 

 

 

 

 

그리고 DIS도 있어 작동을 해보면

편리한점을 아실테고, 이 외에 여러가지 기능들과

성능에 대해서는 원하는 만큼 시운전이 가능하며

 

 

 

 

 

혼자서 여행을 갈때 오프로드를 갈때 타는것보다는

누구라도 함께 하며 즐겁게 다니기에

좋은 그랜드체로키 중고차 였으며, 또한 부드럽게

생겼지만 성능자체는 오프로드 못지 않은

파워풀함이 있는 차량입니다~